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청년패스 강력추천
나, 건축가 안도 다다오
한줄기 희망의 빛으로 세상을 지어라 양장
베스트
건축 19위 국내도서 top100 1주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서장 게릴라의 활동 거점
1장 건축가를 꿈꾸기까지
2장 여행 그리고 독학
3장 건축의 원점 주택
4장 도시에 도전하는 건축
5장 왜 콘크리트인가
6장 절벽의 건축, 한계를 향한 도전
7장 계속이라는 힘이 건축을 키운다
8장 오사카가 키운 건축가
9장 글로벌리즘 시대로
10장 어린이를 위한 건축
11장 환경의 세기를 향하여
12장 일본인의 정신
종장 빛과 그림자

저자 소개 2

안도 다다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Tadao Ando,安藤忠雄

1941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건축을 독학으로 익혔으며, 1969년 ‘안도 다다오 건축연구소(Tadao Ando Architect & Associates)’를 설립하였다. 대표작으로는 오사카 이바라키에 위치한 ‘빛의 교회’(1989), 고베 롯코산의 ‘롯코 주택’(1983, 1993, 1999), 미국 텍사스의 ‘포트워스 현대미술관’(2002), 일본 가가와 나오시마의 ‘지추미술관’(2004), 오사카의 ‘어린이책의 숲 나카노시마’(2019), 그리고 프랑스 파리의 ‘부르스 드 코메르스’(2021) 등이 있다. 1979년 ‘스미요시 연립주택(Row House, Sumiyoshi)
1941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건축을 독학으로 익혔으며, 1969년 ‘안도 다다오 건축연구소(Tadao Ando Architect & Associates)’를 설립하였다. 대표작으로는 오사카 이바라키에 위치한 ‘빛의 교회’(1989), 고베 롯코산의 ‘롯코 주택’(1983, 1993, 1999), 미국 텍사스의 ‘포트워스 현대미술관’(2002), 일본 가가와 나오시마의 ‘지추미술관’(2004), 오사카의 ‘어린이책의 숲 나카노시마’(2019), 그리고 프랑스 파리의 ‘부르스 드 코메르스’(2021) 등이 있다. 1979년 ‘스미요시 연립주택(Row House, Sumiyoshi)’으로 일본건축학회상(Annual Prize of the Architectural Institute of Japan)을 받았으며, 1995년에는 프리츠커상(Pritzker Architecture Prize), 2005년 국제건축가연합 골드메달(UIA Gold Medal), 2010년 일본 문화훈장(Order of Culture), 2021년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Commandeur de la Legion d’Honneur)을 수상했다. 또한 예일대, 컬럼비아대, 하버드대에서 객원 교수로 활동했으며, 1997년부터 도쿄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다가 현재는 명예교수로 있다.

안도 다다오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했다. 문학, 인문, 역사, 과학 등 여러 분야의 책을 기획하고 번역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미야베 미유키의 『이유』, 『얼간이』, 『하루살이』, 『미인』, 『진상』, 『피리술사』, 『괴수전』, 『신이 없는 달』, 『기타기타 사건부』, 『인내상자』, 덴도 아라타의 『가족 사냥』, 마쓰모토 세이초의 『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 『10만 분의 1의 우연』, 『범죄자의 탄생』, 『현란한 유리』, 우부카타 도우의 『천지명찰』, 구마가이 다쓰야의 『어느 포수 이야기』, 모리 히로시의 『작가의 수지』, 하세 사토시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했다. 문학, 인문, 역사, 과학 등 여러 분야의 책을 기획하고 번역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미야베 미유키의 『이유』, 『얼간이』, 『하루살이』, 『미인』, 『진상』, 『피리술사』, 『괴수전』, 『신이 없는 달』, 『기타기타 사건부』, 『인내상자』, 덴도 아라타의 『가족 사냥』, 마쓰모토 세이초의 『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 『10만 분의 1의 우연』, 『범죄자의 탄생』, 『현란한 유리』, 우부카타 도우의 『천지명찰』, 구마가이 다쓰야의 『어느 포수 이야기』, 모리 히로시의 『작가의 수지』, 하세 사토시의 『당신을 위한 소설』, 가지야마 도시유키의 『고서 수집가의 기이한 책 이야기』, 도바시 아키히로의 『굴하지 말고 달려라』, 사이조 나카의 『오늘은 뭘 만들까 과자점』, 『마음을 조종하는 고양이』, 하타케나카 메구미의 『요괴를 빌려드립니다』, 아사이 마카테의 『야채에 미쳐서』, 『연가』, 미나미 교코의 『사일런트 브레스』, 기리노 나쓰오의 『일몰의 저편』, 하라다 마하의 『총리의 남편』, 안도 유스케의 『책의 엔딩 크레딧』, 고이케 마리코의 『이형의 것들』, 오타니 아키라의 『바바야가의 밤』, 미치오 슈스케의 『N』, 아라키 아카네의 『세상 끝의 살인』등이 있다.

이규원의 다른 상품

감수자: 김광현
1953년 출생.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를 거쳐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 취득. 현재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 중. 1997년 한국건축가협회상, 2002년 대학건축학회상, 2005년 가톨릭 미술상 본상, 2008년 한국건축가협회상 수상.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28쪽 | 564g | 130*170*30mm
ISBN13
9788970594255

책 속으로

이 책은 내가 건축가를 직업으로 택하고 오늘까지 40년간 작업해 오면서 느낀 것과 생각한 것들을 엮은 것이다. 학력주의가 뿌리 깊은 일본 사회에서 대학 교육을 받지 않고 독학으로 건축의 길을 걸어 온 반생은 순풍에 돛 단 배하고는 거리가 먼 어려움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소형 도시주택 설계로 출발한 이래 매 작업을 ‘이 기회를 놓치면 끝장’이라는 심정으로 안간힘을 다했다. 돌아보니 그런 역경들이 어느새 긴장감의 지속을 견뎌낼 수 있는 강인함을 길러준 것 같다.

세계화가 진행되는 한편 더욱 복잡해지고 다양해지는 요즘, 모든 사람이 알 수 없는 앞날에 불안을 느끼고 있다. 20세기 후반 이후로 이 세상을 움직여 왔던 시스템과 가치관이 이제 변하고 있는 것이다. 당혹스러운 것이 당연하다. 이런 힘겨운 시대를 살아내는 데 필요한 것은 자기 힘으로 창조해 내겠다는 의지와 정열을 가진 개개인들의 완강한 힘이며, 그렇게 자립한 개인 개인의 충돌과 대화야말로 미지의 미래를 열어젖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화려한 성공담이 아니다. 쓰러졌다 일어서기를 거듭해 온 이 무뚝뚝한 나의 자전을 읽고 한국에서 단 한 사람이라도 인생에 용기를 가져준다면 좋겠다. 생각의 자유를 잃지 않는 열정을 청춘이라 한다면 그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시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가짐의 방법일 것이다. 나는 여전히 청춘을 살고 있다.”

건축계의 거장이자 한계에 도전하는 게릴라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첫 자서전
빛과 그림자의 철학으로 40년간 건축과 싸워 온 안도 다다오의 희망의 메시지

프로복서를 거쳐 독학으로 건축가의 길을 걸어왔다.
그러나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일뿐이었다.
거의 대부분은 실패로 끝났다.
그래도 남겨진 한 가닥 실낱같은 가능성에 모든 것을 걸고
작은 희망의 빛을 따라 필사적으로 살아왔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건축이 기쁨을 주는 건축이다.
기성의 개념과 고정관념, 경제적인 제약 등
어려움을 감수하고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건축.
도전하지 않는 건축은 사람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
나 스스로도 이 생각을 늘 염두에 두고 건축을 대할 것이다.

‘안도 다다오’.
어떤 이들은 콘크리트를 자유자재로 사용한 그의 건축이 이제는 식상하다고들 말한다. 그러나 그의 건축은 단지 콘크리트의 외형만에 그치지 않는다. 그 안의 공간에 존재하는 ‘인간을 배려한’ 그의 건축을 알지 못하면, 결코 그 누구도 안도의 건축을 논할 수 없다. 그는 단 한순간도 인간을 위한 건축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어떤 이는 그를 천재 예술가라고도 평한다. 그러나 그는 결코 천재 예술가가 아니다. 또한 자신이 그렇기 불리기를 원치 않는다. 그는 끊임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번뇌하는, 단지 건축을 사랑하고 그곳에 사는 인간을 사랑하는 한 남자에 불과하다. 그렇기에 가장 인간적인 건축을 지을 수 있었던 것을 아닐까. 외면하려 해도 외면할 수 없는 ‘안도 다다오’라는 이름 세 자와 그의 건축. 그는 영원한 건축계의 북극성이다.

1. 세계의 가장 투쟁적인 건축가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건축계의 거장 안도 다다오가 고희를 앞둔
시점에서 발표한 첫 자서전이다.
2. 국내에 소개된 안도 다다오의 다른 책과는 달리 최고의 건축가가 갖고 있는 자연과 환경, 그리고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담론을 독자와 깊이 있게 교감한다.
3. 건축에 관한 안도 다다오의 철학이 담긴 책으로서 건축과 디자인을 공부하거나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울림이 된다.
4. 교육 혁명의 기린아인 그의 열정과 노력에 대한 그의 메시지를 통해 인생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젊은 이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한다.
5.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사람들, 특히 호기심 많은 독자들과 여행자들에게 일본 및 세계 건축물 순례
여행의 좋은 참고도서가 된다.
6. 최종학력 고절, 프로복싱 선수 출신이라는 경력이 보여 주듯, 불굴의 의지로 자신의 삶을 이뤄나간
한 남자의 휴먼 드라마이다.
7. 일본 최고의 사진작가 아라키 노부요시의 사진을 비롯하여 안도 다다오의 건축가로서의 업적을
볼 수 있는 풍부한 사진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리뷰/한줄평83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안도 다다오, 구마 겐고의 작품이 궁금하다면
    안도 다다오, 구마 겐고의 작품이 궁금하다면
    2014.04.11.
    기사 이동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