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날마다 들려주는 33가지 이야기
개정판, 양장
베스트
4-6세 top100 5주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유치원 이야기 백과』의 개정판입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벌거벗은 임금님
2 시골쥐와 서울쥐
3 황금알 거위
4 호랑이와 곶감
5 소금짐을 지고 가는 나귀
6 성냥팔이 소녀
7 곰과 두 친구
8 거북이가 등에 집을 지고 다니는 까닭
9 소가 된 게으름뱅이
10 해님과 바람
11 바보 한스
12 은혜 갚은 생쥐
13 해와 달이 된 오누이
14 양치기 소년
15 사자 가죽을 두른 나귀
16 물에 빠진 여우
17 방귀시합
18 여우와 신포도
19 미운 오리 새끼
20 황새와 여우의 저녁 초대
21 은혜 갚은 까치
22 황소를 부러워 한 개구리
23 빨간 구두
24 배고픈 여우
25 소금을 내는 맷돌
26 고기를 입에 문 까마귀
27 사슴의 뿔자랑
28 종이에 싼 당나귀
29 수탉과 독수리
30 부싯돌 상자
31 포도밭의 보물
32 꼬리빠진 호랑이
33 새들의 왕

저자 소개 6

1955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났다. 안동교육대학과 대구교육대학을 졸업한 뒤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쳤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원으로, 옛이야기를 새로 쓰고 들려주는 일을 열심히 해 오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옛이야기 보따리』(모두 10권), 『철 따라 들려주는 옛이야기』(모두 4권), 『깔깔 옛이야기』, 『신통방통 옛사람 이야기』, 『서정오의 우리 옛이야기 백 가지』(모두 2권), 『옛이야기 들려주기』, 『옛이야기 되살리기』 들이 있다.

서정오의 다른 상품

196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으며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그 뒤로 SEETEC, 민음사, 현대모비스에서 글 쓰고 책 만드는 일을 했다. 1994년 「개땅쇠」로 MBC 창작동화대상을 받아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지금은 ‘어린이책작가교실’ 대표로서 참신한 어린이 책 작가들을 길러 내는 한편, 재미있고 알찬 어린이 책을 쓰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코끼리 목욕통』, 『버섯 소년과 아홉 살 할머니』, 『세계의 지붕에 첫발을 딛다』, 『검은 암탉』, 『그림 성경 이야기』, 『오른발 왼발』『좁쌀 한 톨』 등이 있다.

정해왕의 다른 상품

그림김유대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에서 태어나 경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1997년 한국출판 미술대전 특별상과 서울 일러스트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아주 가끔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그림 그리는 일이 귀찮아질 때도 있지만, 붓에 물감을 묻히는 순간 다 잊어버린다. 그린 책으로는 『마법사 똥맨』, 『콩가면 선생님이 웃었다』, 『도토리 사용 설명서』, 『들키고 싶은 비밀』, 『강아지 복실이』 『날아라 슝슝 공』, 『우리 몸속에 뭐가 들어 있다고?』, 『선생님 과자』, 『바보 창수 대장 용수』, 『주먹대장 물리치는 법』 등이 있다.

김유대의 다른 상품

그림이광익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 그리는 게 좋아서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신기한 이야기에 호기심이 많아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찾아내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다. 역사 속 주인공들이 지금만큼이나 익살맞고 재치 넘친다고 생각하는 그림작가다.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의 첫인상을 친근하고 따뜻하게 심어 준다. 『홍길동전』, 『과학자와 놀자』, 『구스코부도리의 전기』, 『나비를 따라갔어요』, 『접동새 누이』, 『단골손님』, 『꼬리 잘린 생쥐』, 『깡딱지』, 『천년의 도시 경주』, 『경복궁에 간 불도깨비』, 『두근두근 변신 이야기』,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 그리는 게 좋아서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신기한 이야기에 호기심이 많아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찾아내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다. 역사 속 주인공들이 지금만큼이나 익살맞고 재치 넘친다고 생각하는 그림작가다.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의 첫인상을 친근하고 따뜻하게 심어 준다. 『홍길동전』, 『과학자와 놀자』, 『구스코부도리의 전기』, 『나비를 따라갔어요』, 『접동새 누이』, 『단골손님』, 『꼬리 잘린 생쥐』, 『깡딱지』, 『천년의 도시 경주』, 『경복궁에 간 불도깨비』, 『두근두근 변신 이야기』,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 『서울의 동쪽』, 『역사가 흐르는 강, 한강』 등에 그림을 그렸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무서운 옛이야기』를 함께 썼다.

이광익의 다른 상품

그림최영란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늑대야 울지 말고 노래해』 『책을 구한 고양이』, 그린 책으로는 『피타고라스 구출작전』 『플라톤 삼각형의 비밀』 『동시와 동화로 배우는 속담 쏙쏙』 『떡할머니 묵할머니』 『꽃배를 탄 아이』 『땅꼬마 날개 펴다』 『동시와 동화로 배우는 고사성어』 『고래가 보내 준 소망 편지』 『지나의 엄마놀이』 『와글와글 사과나무 이야기길』 『친구, 내 친구 만들기』 『슈퍼 울트라 쌤쌤보이』 『움직이는 바위 그림』 『실 마법사 할머니』 등이 있다.

최영란의 다른 상품

그림김민정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 그림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오펜하이머』,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탈무드』, 『애기똥풀꽃이 자꾸자꾸 피네』, 『고래청자와 형제 도공』, 『선덕여왕과 지귀』, 『구리의 생일 파티』 등이 있습니다.

김민정의 다른 상품

그림 : 양정아
대구대학교 공예학과를 졸업하고 2002, 2004 프뢰벨일러스트전에 참가했다. 영국 킹스턴대학 일러스트레이션 워크숍 과정을 수료했다. 『투명인간이 된 스탠리』『갈 테면 가봐!』등의 작품이 있다.
그림 : 임경희
단국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곰 아저씨의 멋진 집』『나도 자야지』『세 나라 엄마들이 들려주는 교육동화』등의 작품이 있다.
그림 : 김연정
서울예술대학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출판미술협회 공모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토끼 가족이 집을 지어요』『거꾸로 가는 시계』『퐁퐁 샘나는 영어 동요』『뛰어다니는 꽃나무 동시집』등의 작품이 있다.
그림 : 최선영
서울산업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비주얼아트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다. 『로봇콩』『공부머리가 좋아지는 110가지』『토마토 전구』등의 작품이 있다.
그림 : 오승철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래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80일간의 세계일주』등의 작품이 있다.
그림 : 강산
공주문화대학 만화예술과를 졸업했으며 1996년 서울국제만화페스티벌 캐릭터 부문에 입상했다. 작품으로는 『재미있는 유럽 여행』『장발장』『상식으로 보는 100페이지 세계지도』등이 있다.
그림 : 곽선영
뉴욕의 비주얼아트스쿨을 졸업했고 미국서부미술편집국상 금상을 수상했다. 「아메리칸 일러스트레이션」「뉴욕타임즈」등에 그림을 그렸고『잠자는 공주』『프랑스의 옛이야기』『비밀의 정원』등의 작품이 있다.
그림 : 이일영
상명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했으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알록달록 색깔마녀』『마법사의 나라』『달님이랑 용이랑』등의 작품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8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688g | 225*225*20mm
ISBN13
9788915076884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는 정말 책을 싫어하는데?" 라고 하소연 하는 엄마에게 ‘그래도 이것만큼은 기본입니다’ 라고 권해주는 책. 안데르센, 이솝, 한국 전래동화는 모든 문학 작품의 기본이 되는 이야기 구성과 감성을 담아 아이들에게 꼭 읽어줘야 할 클래식 동화로 꼽힙니다. 『날마다 들려주는 33가지 이야기』는 아무리 책 싫어하는 아이라도 꼭 알아야 할 이야기들을 취학 전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분량과 글 수준에 맞추어 구성했습니다.

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복잡하고 딱딱한 논술 공부, 따로 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짧은 이야기 속에 지혜를 담은 이솝 이야기, 감수성을 길러주는 안데르센 동화, 우리 고유의 해학과 교훈이 담긴 전래 동화는 읽어주는 것이 곧 교육이죠. 동서양 고전의 가치와 색깔이 잘 드러나는 그림과 글로 다양한 구성해, 책 한권으로 세 권의 수준 높은 이야기책을 만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기 때는 엄마가 읽어주고 유치원에 가면 아이 혼자서 읽는 책으로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도록 양장 제본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살렸습니다. 귀여운 일러스트 표지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아이들 혼자서 읽을 때도 무겁지 않고 손 다칠 걱정이 없도록 가볍고 안전한 종이를 사용했습니다.

1. 인용되고 또 인용되는 우화, 이솝 이야기 19편
어른들도 다시 읽으면서 삶의 지혜를 배우는 이솝 이야기. 짧은 이야기 속에 녹아있는 철학과 유머, 교훈을 얻을 수 있는 동서고금의 철학서로 인정받는 이솝 이야기 19편을 실었다.

2. 지혜와 상상력의 곳간, 한국 옛이야기 8편
우리 조상들이 가졌던 특유의 풍자와 해학, 삶의 교훈을 느낄 수 있는 전래 동화를 특유의 리듬감과 운율이 살아있는 문장으로 담았다.

3. 아이들의 철학 입문서, 안데르센 동화 6편
서정적인 감수성과 환상적인 내용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안데르센의 동화. 안데르센의 대표 작품 중 취학 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작품을 엄선해 실었다.

리뷰/한줄평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