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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와하하' 웃고 있는 수박
2. 외가에서 자라다 3. 작은 숲 오죽헌 4. 태임을 본받아 5. 치마폭에 열린 포도 6. 살아있는 풀과 벌레 7. 나만의 색으로 8. 몸은 떨어져 있어도 9. 놋쟁반에 핀 매화 10. 나비가 되어 11. 만들어 놓은 꽃 12. 한결같은 마음으로 13. 조용한 죽음 부록 : 신사임당의 향기를 찾아서 / 신사임당의 자녀들 / 수묵화와 채색화 / 초충도와 정물화 / 보색의 조화 / 신사임당의 마음으로 / 신사임당의 그림에 붙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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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미술관’ 시리즈는
온 가족이 보는 전기식 화집으로, 예술가의 삶을 느끼면서 작품 보는 즐거움을 알게 하는 책입니다. 어린 아기들은 조화로운 색을 눈에 익히고, 유아들은 작품을 보며 상상력을 키워갑니다. 스스로 글을 읽는 어린이들은 작가의 생애와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은 뒤에 미술관 나들이를 하면 작품을 대하는 아이들의 태도가 달라집니다. 작품의 제목 맞추기나 같은 제목으로 그림을 그려 보게 하는 방법도 아이들이 예술과 즐겁게 만나는 통로가 됩니다. 늘 아이들 곁에 나무숲 ‘어린이미술관’ 시리즈를 놓아두면 자연스럽게 예술 세계에 다가가게 될 것입니다.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정겨운 나무숲 ‘어린이미술관’ 시리즈는 간단하게 정리된 작가들의 삶과 작품을 만날 수 있어 어른들에게도 유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