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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미술관 세트
전18권, 양장,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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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미술관

책소개

저자 소개 15

성균관대학교에서 의상학을 공부한 뒤,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한국미술사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심사정에 관한 국내의 대표적인 연구자로 꼽히며 여러 대학과 기관 등에서 한국미술사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현재 심사정-조선남종화의 탄생』과 여럿이 지은 책으로 『조선왕실의 행사그림과 옛지도』, 『조선왕실의 미술문화』, 『한국의 미술가』 등이 있습니다.

이예성의 다른 상품

미술사학자. 덕성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교수. 이화여자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 홍익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박사후기 과정을 밟았으며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홍익대학교 등에서 한국근현대미술사 관련 강의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박사학위 논문인 「고종황제의 초상: 근대적 시각매체의 유입과 어진의 변용」 외에 「일제 시대 우편엽서에 나타난 기생 이미지」, 「명성황후와 국모의 표상」, 「1930년대 고서화전람회와 경성의 미술시장」, 「근대적 시각체제의 형성과정: 청일전쟁기 재한 일본인 사진사의 사진활동을 중심으로」 등 우리 근대
미술사학자. 덕성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교수. 이화여자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 홍익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박사후기 과정을 밟았으며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홍익대학교 등에서 한국근현대미술사 관련 강의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박사학위 논문인 「고종황제의 초상: 근대적 시각매체의 유입과 어진의 변용」 외에 「일제 시대 우편엽서에 나타난 기생 이미지」, 「명성황후와 국모의 표상」, 「1930년대 고서화전람회와 경성의 미술시장」, 「근대적 시각체제의 형성과정: 청일전쟁기 재한 일본인 사진사의 사진활동을 중심으로」 등 우리 근대의 다양한 시각문화에 관한 논문을 꾸준히 발표해왔다.
그의 연구는 ‘근대, 미술, 여성, 시각문화’라는 서로 다른 범주의 경계를 넘나듦과 동시에 그것들이 가지고 있는 상호 연관성에 주목함으로써 ‘근대’라는 시기를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보게 해준다. 그동안 그가 공저자로 참여해온 『한국근대미술과 시각문화』, 『근대와 만난 미술과 도시』, 『시대의 눈』, 『경계의 여성들: 한국근대여성사』 등은 이런 그의 관심사와 족적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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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淳太

1939년 전남 담양에서 태어나 1959년 [농촌중보] 신춘문예에 소설 「소나기」 당선, 1965년 『현대문학』에 시 「천재들」 추천, 1974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소설 「백제의 미소」 당선으로 등단했다. 주요 소설집으로 『고향으로 가는 바람』 『철쭉제』 『징소리』 『된장』 『꿈꾸는 시계』 『인간의 벽』 『울타리』 『생오지 뜸부기』 『생오지 눈사람』 등이 있고, 장편소설로 『걸어서 하늘까지』 『그들의 새벽』 『41년생 소년』 『소쇄원에서 꿈을 꾸다』, 대하소설로 『타오르는 강』(전9권), 시집으로 『생오지에 누워』 『생오지 생각』 등이 있다. 한국소설문학작품상, 문학세계작가상
1939년 전남 담양에서 태어나 1959년 [농촌중보] 신춘문예에 소설 「소나기」 당선, 1965년 『현대문학』에 시 「천재들」 추천, 1974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소설 「백제의 미소」 당선으로 등단했다. 주요 소설집으로 『고향으로 가는 바람』 『철쭉제』 『징소리』 『된장』 『꿈꾸는 시계』 『인간의 벽』 『울타리』 『생오지 뜸부기』 『생오지 눈사람』 등이 있고, 장편소설로 『걸어서 하늘까지』 『그들의 새벽』 『41년생 소년』 『소쇄원에서 꿈을 꾸다』, 대하소설로 『타오르는 강』(전9권), 시집으로 『생오지에 누워』 『생오지 생각』 등이 있다. 한국소설문학작품상, 문학세계작가상, 이상문학상 특별상, 채만식문학상, 요산문학상, 송순문학상, 김현승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문순태의 다른 상품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명지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인성, 이중섭, 박수근 등 우리나라 근현대 미술가들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한국 근대미술의 천재 화가 이인성》을 비롯해 이인성에 관한 글을 여러 편 썼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한국예술사 구술 채록 사업’에 채록 연구원으로 참여하였고, 현재는 문화재청 문화재감정관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신수경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서양화과와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휘문중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에서 미술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오윤과 동료 교사로 지냈으며, 친구 같은 대학 후배였습니다. 오윤기념사업회 운영위원으로 일했으며, 지금은 화가로서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허진무의 다른 상품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였고, 동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구상조각평론상을 수상하였으며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총무이사와 감사를 역임하였고, 국제미술평론가협회,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원, 한국미술사학회 정회원이며, 인물미술사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원사 기획실장, 한남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 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학교 문화산업경영학과 교수를 역임하였고 경원대, 고려대, 국민대, 성신여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종합예술학교 등에 출강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조각미의 발견』, 『조각감상법』, 『권진규』, 『비평으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였고, 동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구상조각평론상을 수상하였으며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총무이사와 감사를 역임하였고, 국제미술평론가협회,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원, 한국미술사학회 정회원이며, 인물미술사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원사 기획실장, 한남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 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학교 문화산업경영학과 교수를 역임하였고 경원대, 고려대, 국민대, 성신여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종합예술학교 등에 출강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조각미의 발견』, 『조각감상법』, 『권진규』, 『비평으로 본 한국미슬』(공저), 『한국의 미를 말하다』(공저), 『김복진의 예술세계』(공저), 『김세중』(공저)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 「한국전쟁기 북한미술인의 전쟁 수행역할에 대한 연구」, 「채용신의 유림 초상화를 통한 개화기 지식인의 실천이념」, 「한국 근대미술의 일하는 여성 이미지에 대한 연구」, 「1950년대 전반 한국미술에서 타자 읽기」 등이 있다.

조은정의 다른 상품

吳光洙

1938년 부산 출생으로, 홍익대학교 미술학부에서 회화를 수학하고, 196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 부문으로 당선하며 데뷔했다. 『공간』 편집장을 거쳐, 「한국미술대상전」 「동아미술제」 「국전」 등의 심사위원과 칸 국제회화제(1985), 베니스 비엔날레(1997)의 한국 커미셔너, 광주 비엔날레(2000)의 전시 총감독을 맡은 바 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전문위원을 거쳐 환기미술관 관장,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뮤지엄 산 관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한국근대미술사상 노트』(1987), 『한국 미술의 현장』(1988), 『한국 현대미술의 미의식』(199
1938년 부산 출생으로, 홍익대학교 미술학부에서 회화를 수학하고, 196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 부문으로 당선하며 데뷔했다. 『공간』 편집장을 거쳐, 「한국미술대상전」 「동아미술제」 「국전」 등의 심사위원과 칸 국제회화제(1985), 베니스 비엔날레(1997)의 한국 커미셔너, 광주 비엔날레(2000)의 전시 총감독을 맡은 바 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전문위원을 거쳐 환기미술관 관장,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뮤지엄 산 관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한국근대미술사상 노트』(1987), 『한국 미술의 현장』(1988), 『한국 현대미술의 미의식』(1995), 『김환기』(1996), 『이야기 한국현대미술, 한국현대미술 이야기』(1998), 『이중섭』(2000), 『박수근』(2002), 『21인의 한국 현대미술가를 찾아서』(2003), 『김기창·박래현』(2003)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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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炯國

1942년에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도시계획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5년부터 2007년까지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동 대학원 원장, 조선일보 비상임 논설위원, 한국미래학회 회장도 지냈고, 대학 정년 뒤에는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 제1기 민간위원장을 역임했다. 인문학의 체득은 학예일치(學藝一致)이어야 한다는 소신으로 원주의 토지문화관 건립위원장(1995), 서울스프링페스티벌(실내악) 조직위원장(2006) 등을 거쳐, 2014년부터는 가나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있다. 저서로 『한국공간구조론』 『고장의 문화판촉』
1942년에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도시계획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5년부터 2007년까지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동 대학원 원장, 조선일보 비상임 논설위원, 한국미래학회 회장도 지냈고, 대학 정년 뒤에는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 제1기 민간위원장을 역임했다. 인문학의 체득은 학예일치(學藝一致)이어야 한다는 소신으로 원주의 토지문화관 건립위원장(1995), 서울스프링페스티벌(실내악) 조직위원장(2006) 등을 거쳐, 2014년부터는 가나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있다. 저서로 『한국공간구조론』 『고장의 문화판촉』 등의 전공서적뿐만 아니라 『김종학 그림읽기』 『활을 쏘다』 『우리 미학의 거리를 걷다』 『하늘에 걸 조각 한 점』 『박경리 이야기』 등의 방외(方外) 서적도 펴냈다.

김형국의 다른 상품

朴銀順

덕성여자대학교 미술사전공 명예교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스토니부룩 소재 뉴욕주립대학교 강사 및 연구원, 일본 동경대학교 동양문화연구소 외국인연구원, 일본 세이조대학교 대학원 초빙교수, 덕성여대 박물관장과 차미리사교양대학장,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 동산문화재 분과 문화재위원, 인천시 문화재위원회 위원, 문화재청 자체평가위원회 평가위원, 서울시 문화재위원회 위원, 사단법인 온지학회 회장, 한국고지도연구학회 회장, 한국미술사학회 총무이사 및 역사학회 평의회 이사,교육과학부 인문사회학술 정책위원회 위
덕성여자대학교 미술사전공 명예교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스토니부룩 소재 뉴욕주립대학교 강사 및 연구원, 일본 동경대학교 동양문화연구소 외국인연구원, 일본 세이조대학교 대학원 초빙교수, 덕성여대 박물관장과 차미리사교양대학장,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 동산문화재 분과 문화재위원, 인천시 문화재위원회 위원, 문화재청 자체평가위원회 평가위원, 서울시 문화재위원회 위원, 사단법인 온지학회 회장, 한국고지도연구학회 회장, 한국미술사학회 총무이사 및 역사학회 평의회 이사,교육과학부 인문사회학술 정책위원회 위원, 서울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 국립여성사박물관 자문위원, 인천 아트플랫폼 운영위원회 위원, 인천문화재단 우현상 운영위원회 위원,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족문화대백과사전 편집위원, 국토정보지리원 지도박물관 유물구입자문위원회 위원, 국회도서관 유물구입 평가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금강산도 연구』, 『金剛山圖 연구』, , 『조선후기의 선비그림 儒畵』, 『이렇게 아름다운 우리 그림』, 『정선 : 진경산수화를 완성한 화가』, 『금강산 일만 이천 봉』, 『공재 윤두서 : 조선후기 선비그림의 선구자』, 『조선후기의 선비그림, 유화』 등을 집필하였고 공저로는 『그림에게 물은 사대부의 생활과 풍류』, 『한국지도학발달사』, 『왜관으로 돌아온 겸재정선화첩』, 『표암 강세황: 조선후기 문인화가의 표상』, 『조선시대 회화의 교류와 소통』 외 다수 있다. 이외에 다수의 도서와 논문을 저술하였다.

박은순의 다른 상품

수도여자사범대학과 같은 대학원을 졸업한 뒤 1969년부터 모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학장을 거쳐 현재는 세종대학교 명예교수로 있습니다. 파리 유수의 폴 파겟티 화랑을 비롯하여 갤러리현대와 조선일보 미술관 등에서 열한 차례의 개인전을 가졌습니다. 국전 초대 작 가 및 심사위원을 지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과 황조근정훈장, 자랑스런 세종인상을 받았 습니다. 이 책의 인세 수익금을 합하여 스승인 이당 김은호와 운보 김기창 화백을 기려 모교에 1 억 원을 ‘이운 장학금’으로 내놓았습니다.

심경자의 다른 상품

홍익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예술 감독,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실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 《꿈을 그린 추상화가: 김환기》, 《누가 제일 잘 그렸나요?》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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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희는 이화여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콩고디아 대학원에서 미술사 석사를 취득한 후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립 큐레이터로서 《서울 플럭서스 페스티벌》(예술의전당, 1993), 《여성, 그 다름과 힘》(한국미술관, 갤러리 한국, 1994) 등을 기획한 뒤, 1998년에 대안공간인 쌈지 스페이스를 설립하고 2006년까지 관장으로 재직했다. 이후 경기도미술관 관장(2006-2010)과 서울시립미술관장(2012-2016)을 역임하고, 2000년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2003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 2006년 광주비엔날레 총감독을 지냈다. 연구 및 저
김홍희는 이화여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콩고디아 대학원에서 미술사 석사를 취득한 후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립 큐레이터로서 《서울 플럭서스 페스티벌》(예술의전당, 1993), 《여성, 그 다름과 힘》(한국미술관, 갤러리 한국, 1994) 등을 기획한 뒤, 1998년에 대안공간인 쌈지 스페이스를 설립하고 2006년까지 관장으로 재직했다. 이후 경기도미술관 관장(2006-2010)과 서울시립미술관장(2012-2016)을 역임하고, 2000년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2003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 2006년 광주비엔날레 총감독을 지냈다. 연구 및 저서로는 『페미니즘·비디오·미술』(재원, 1998), 『굿모닝 미스터 백』(디자인하우스, 2007), 『큐레이터 본색』(한길아트, 앤솔로지 기획, 2012), 『큐레이터는 작가를 먹고산다』(눈빛, 201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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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의 권고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흠모하여 화가가 되기 위하여 홍익대학교 동양화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교육대학교 미술과 교수를 지냈다. 해부학사에도 큰 업적을 남긴 다 빈치를 닮고자 중·고·대학 시절 각종 해부학을 독학, 미술대학 졸업 후 의과대학에서 7년간 해부학 조교로서 인체해부학을 공부하고, 일본 동경예술대학에서 미술해부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국형질문화연구소장으로 얼굴과학, 얼굴의학, 얼굴공학, 얼굴문화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약 2만 명의 얼굴 DB를 구축하여 지역형, 씨족형 등 100여 종의 한국인 얼굴 복원과 두상을 제작하였고
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의 권고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흠모하여 화가가 되기 위하여 홍익대학교 동양화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교육대학교 미술과 교수를 지냈다. 해부학사에도 큰 업적을 남긴 다 빈치를 닮고자 중·고·대학 시절 각종 해부학을 독학, 미술대학 졸업 후 의과대학에서 7년간 해부학 조교로서 인체해부학을 공부하고, 일본 동경예술대학에서 미술해부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국형질문화연구소장으로 얼굴과학, 얼굴의학, 얼굴공학, 얼굴문화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약 2만 명의 얼굴 DB를 구축하여 지역형, 씨족형 등 100여 종의 한국인 얼굴 복원과 두상을 제작하였고, 주 연구 관심사는 한국인의 얼굴과 문화와 뇌, 이 3자의 상관성이다.
여러 가지 고안 및 발명이 있으며, 한국 우주인 이소연 씨의 안면우주부종을 계량화할 수 있는 등고선 촬영 장치인 ‘2008 한국 우주인용 모아레 장치’를 개발하여 세계 최초로 우주부종의 변화를 계량화하였다. 물론 미술과 교수로서 그림도 그리고, 후학들에게 전통초상화기법을 전수하고, 미술해부학자로서 여러 학술 활동과 복원상과 조각작품도 제작한다. 가수였던 다 빈치를 따라 성악 공부를 계속하여 독창회도 2회 가진 바 있다.
저서로는 『동양화 읽는 법』 『서양화 읽는 법』 『얼굴, 한국인의 낯』 『미인』 『한국인의 얼굴, 몸, 뇌, 문화』 등 15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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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한 뒤, 영국 첼시 컬리지 대학원과 부르넬 대학에서 미술 디자인 이론으로 박사과정을 졸업하였습니다. 이후 중국 후난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세종시에 있는 홍익대학교 디자인·영상학부 교수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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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한 뒤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사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회장, 덕성여자대학교 연구교수,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지금은 미술사연구학회 회장과 미술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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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0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64쪽 | 7200g | 260*200*182mm
ISBN13
978898900447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1권. 박수근-나무가 되고 싶은 화가
박수근(1914~1965)은 어릴 적부터 나무를 많이 그렸고, 힘들게 살아가는 착한 사람들의 모습을 돌의 느낌을 빌어 표현하였습니다. 세상을 떠난 뒤에야 이름을 널리 알린 그의 정겨운 그림들을 소개합니다.

2권. 김정희-난초를 닮을 서화가
김정희(1786∼1856)는 금석학에 매달려 북한산 진흥왕 순수비를 밝혀냈고, 자신만의 독특한 글씨체인 추사체를 완성하였습니다. 두 차례나 귀양살이를 하면서도 쉼 없는 노력으로 글과 그림을 하나로 보는 예술의 경지에 올랐습니다. 그의 지난한 삶과 예술 세계를 소개합니다.

3권. 신사임당-풀과 벌레를 즐겨 그린 화가
신사임당(1504~1551)은 풀과 벌레 같은 하찮은 것들도 꼼꼼히 관찰하여 그것의 아름다움을 그림에 담았습니다. 어머니와 아내의 역할을 훌륭히 해 내면서 자신의 재능도 힘껏 펼친 그의 굳은 의지와 섬세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4권. 백남준-새로운 세계를 연 비디오 예술가
백남준(1932~2006)은 비디오 예술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찾아내 우리에게 또 다른 세상을 보여 주었습니다. 사상가이자 예언가, 환상가였던 그의 끊임없는 도전의 삶과 편견 없는 생각이 담긴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5권. 김환기-꿈을 그린 추상화가
김환기(1913~1974)는 눈에 보이지 않는 꿈을 담아내기 위해 캔버스 위에 무수한 점을 찍었습니다. 그는 평생을 공부하며 추상화를 그렸고, 우리나라에 추상화를 알린 화가 중 한 사람입니다. 그의 작품 속에 담긴 꿈을 소개합니다.

6권. 김기창-장애를 딛고 선 천재 화가
운보 김기창(1913~2001)은 ‘청록 산수’와 ‘바보 산수’라는 장르를 연 화가입니다. 어려서 장티푸스를 앓아 청각을 잃었지만, 어머니와 아내의 도움으로 장애를 극복하고 화가로 우뚝 섰습니다. 채색, 수묵, 추상, 구상 등 모든 분야를 섭렵해 ‘한국의 피카소’라 불립니다.

7권. 정선-진경산수화를 완성한 화가
겸재 정선(1676~1759)은 관념 산수화에서 벗어나 산천을 직접 보고 그린 진경산수화를 완성하였습니다. 기존의 산수화법을 버리고, 산과 바위와 돌을 표현하는 새로운 화법을 만들어 조선 강산의 참모습을 그려냈습니다. 사용한 붓이 무덤을 이룰 정도였다고 합니다.

8권. 장욱진-새처럼 날고 싶은 화가
장욱진(1917~1990)은 평생을 어린이의 마음으로 살았고, 새와 나무, 산과 강, 집과 가족의 모습을 단순하고 간결하게 그렸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담은 작은 그림들과 그 속에 표현된 큰 세계를 느껴 보세요.

9권. 이중섭-아이를 닮으려는 화가
이중섭(1916~1956)은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을 그림에 담았고,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은 소 그림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은 새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국민화가 이중섭, 그의 그림 속에서 우리는 모두 행복합니다.

10권. 권진규-흙을 구운 조각가
권진규(1922~1973)는 우리나라 1세대 조각가로 스스로를 장인이라 하였고. 옛 공예 기법인 테라코타와 건칠을 자신의 표현 방법으로 삼았습니다. 부드러운 흙으로 사람의 얼굴을 빚고, 단단한 화강암으로 조각해 낸 작품에서 그의 마음이 드러납니다.

11권. 김홍도-조선을 그린 화가
김홍도(1745~?) 하면 〈씨름〉, 〈서당〉과 같은 풍속화를 먼저 떠올리지만 그는 산수화, 신선도, 인물과 동물 그림, 꽃과 새 그림에서도 천재성을 발휘하였습니다. 음악, 글씨, 시조에도 뛰어났던 김홍도가 그린 조선을 만나 보세요.

12권. 오윤-희망을 새긴 판화가
오윤(1946~1986)은 목판에 평범한 삶의 모습을 담아낸 판화가로, 서민들의 슬픔과 희망을 자신의 것처럼 생각하며 함께 나누었고 옛것의 아름다움을 되살려 내고자 했습니다. 강렬한 선으로 생동감 있게 표현한 그의 작품에는 강인함과 친숙함이 담겨 있습니다.

13권. 이인성-자연의 색채를 사랑한 화가
이인성(1912~1950)은 파란 하늘과 붉은 흙, 초록 나무와 황금빛 햇살 등에서 우리 고유의 색을 찾아낸 색채의 마술사입니다. 타고난 색감과 다양한 기법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들이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밝고 선명한 자연의 색이 우리의 마음을 맑게 해줍니다.

14권. 오지호-빛과 색채의 화가
오지호(1905~1982)는 우리나라 인상주의 회화의 문을 연 화가입니다. ‘그늘은 빛에 가려진 것이 아니라 빛이 변화된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림자까지 섬세하게 표현했습니다. 깊이 있는 회화 이론을 세웠고, 문화재 보호 운동과 양심수 옥바라지를 하는 등 교육자로서 꼿꼿한 삶을 살았습니다.

15권. 김종영-생각을 새긴 조각가
김종영(1915~1982)은 우리나라 추상조각의 개척자입니다. 한평생 선비 정신을 지키며 순수 예술에 가치를 두고 살았습니다. 사물의 본질을 단순하게 표현하는 추상조각은 작가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되기 때문에 감상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한껏 펼칠 수 있습니다.

16권. 윤두서-시대를 앞서간 선비화가
윤두서(1668~1715)는 새로운 그림으로 조선 회화를 발전시킨 선비화가입니다. 사군자 대신 백성들의 일하는 모습과 평범한 일상을 화폭에 옮겼습니다. 선비로서의 삶을 살았고, 힘없는 서민들에 대한 깊은 관심과 대상에 대한 예리한 관찰로 그려낸 그림은 생기가 넘칩니다.

17권. 나혜석-한국의 첫 여성 서양화가
나혜석(1896~1948)은 우리나라의 첫 여성 서양화가로서, 신여성으로서, 닫힌 사회의 문을 여는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예술가로서의 삶은 다하지 못하고 떠났지만 그는 지금도 우리 곁에 남아 있습니다.

18권. 심사정-그림 속으로 들어간 화가
심사정(1707~1769)은 양반의 신분을 내려놓고 그림을 팔아 생활하며 세상의 조롱을 견뎌 냈습니다. 오로지 화가로서 묵묵히 속됨이 없는 세계를 향해 걸으며 3백여 점의 많은 그림을 남긴, 보석처럼 빛나는 조선 최고의 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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