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9,000
5 8,550
YES포인트?
18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민족문학과 세계문학

창비신서

책소개

목차

1. 민족문화의 현단계
2. 80년대 민족문화론의 전망
3. 민족문학의 새로운 고비를 맞아
4. 1983년의 무크운동
5. 문학의 사회적 의미와 사회학적 연구
6. 영문학연구에서의 주체성 문제
7. 제3세계의 문학을 보는 눈
8. 서양 명작소설의 주체적 이해를 위해
9. 미국의 꿈과 미국문학의 짐
10. 한국에 있어서 미국의의미
11. 한국문학과 제 3세계문학의 사명
12. 토속세계와 근대적 작가의식
13. 사회비평 이상의 것
14. 작가와 소시민
15. 한시인의 변모와 성숙
16. 실천적 비평에 관한 단상
17. 민족문학과 민중문학
18. 리얼리즘에 관하여
19. 모더니즘에 관하여
20. 모더니즘 논의에 덧붙여

저자 소개 1

白樂晴

문학평론가, 영문학자, 편집인. 1938년 출생하고 경기고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브라운대와 하바드대에서 수학했다. 박사과정 중에 1964년 서울대 영문학과 전임강사가 되었으며 나중에 다시 미국으로 가서 1972년 하바드대에서 D. H. 로런스 연구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6년 계간 『창작과비평』을 창간하고 2015년까지 편집인을 지냈으며, 서울대 영문과 교수,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 시민방송 RTV 이사장,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상임대표,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1970년대 이래 민족문학론을 전개하고 분단체제론을 통해 한반도 문제의 체계적 인
문학평론가, 영문학자, 편집인. 1938년 출생하고 경기고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브라운대와 하바드대에서 수학했다. 박사과정 중에 1964년 서울대 영문학과 전임강사가 되었으며 나중에 다시 미국으로 가서 1972년 하바드대에서 D. H. 로런스 연구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6년 계간 『창작과비평』을 창간하고 2015년까지 편집인을 지냈으며, 서울대 영문과 교수,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 시민방송 RTV 이사장,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상임대표,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1970년대 이래 민족문학론을 전개하고 분단체제론을 통해 한반도 문제의 체계적 인식과 실천적 극복에 매진해왔으며, 근대에 대한 탐구를 통해 새로운 문명전환의 사상을 연마하고 있다.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 계간 『창작과비평』 명예편집인, 한반도평화포럼 명예이사장으로 있다.

저서로 『민족문학과 세계문학 1/인간해방의 논리를 찾아서』(합본개정판) 『민족문학과 세계문학 2』 『민족문학의 새 단계: 민족문학과 세계문학 3』 『통일시대 한국문학의 보람: 민족문학과 세계문학 4』 『문학이 무엇인지 다시 묻는 일: 민족문학과 세계문학 5』 등의 문학평론집과 연구비평서 『서양의 개벽사상가 D. H. 로런스』 『D. H. 로런스의 현대문명관』을 냈고, 『분단체제 변혁의 공부길』 『흔들리는 분단체제』 『한반도식 통일, 현재진행형』 『어디가 중도며 어째서 변혁인가』 『2013년체제 만들기』 등의 사회평론서와 『백낙청 회화록』(전7권), 『변화의 시대를 공부하다』 『문명의 대전환을 공부하다』 등 다수의 공저서 및 편저서가 있다. 제2회 심산상, 제1회 대산문학상(평론부문), 제14회 요산문학상, 제5회 만해상 실천상, 제11회 늦봄문익환통일상, 제11회 한겨레통일문화상, 제3회 후광김대중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백낙청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1995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89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6410629

책 속으로

이 시는 너무도 쉽게 읽히며 작품속에 설정된 상황도 명백하다. 죽으면서도 자기 눈을 맹인에게 헌납하기로 한 화자는 월남민이요 크리스찬이라 잠작되며, 특별히 분단시대의 극복을 부르짓는 의식분자는 아니다.
시 자체가 분단시대 현실의 전체구조를 통찰케하는 위대한 분단극복의 문학이랄 작품도 아니다. 그러나 소박한 언어로 소박한 화자의 의식을 구현해 나간 저자의 솜씨는 결코 평범치가 않다. 우선 화자의 신앙고백만을 보더라도, 기독교의 가르침이 그로 하여금 기꺼이 자기 눈을 이웃에게 줄 수 있게 만들었지만 이 결단에서 연유하는 그의 깨달음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기독교 교리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 p.75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