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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새로 보기
오늘에 되살릴 7가지 성공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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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장 박정희 모델의 재평가와 그 개량적 복구의 필요성 (이영훈)
1. 머리말
2. 대외지향정책을 통한 자립적 국가경제의 건설
3. 대기업 우선의 적하(滴下)식 공업화
4. 정부-기업-종업원의 긴밀한 협력과 조정
5. 박정희 모델의 해체와 부작용
6. 맺음말

01 20년 만에 완전히 다른 나라가 된 대한민국 (김광동)
1. 우리만 모르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2. 5천 년 역사의 물길을 바꾼 박정희 정부의 대전환(Great Transformation) 드라마
3. 사농공상의 낡은 질서를 깬 국가리더십
4. 기적을 한탄하는 신기한 나라 대한민국’
5. 대한민국의 문명사적 변신과 의미

02 박정희가 만들고 싶었던 세상 - [우리 민족의 나갈 길]과 [국가와 혁명과 나]? (남정욱)
들어가면서
1. 지도(地圖)
2. 의도(意圖)
3. 결여와 결핍을 넘어
4. 치료가 아닌 수술로
5. 제 몸에 맞는 민주주의를 세우다
나가면서

03 박정희 대 김일성, 인생 대차대조표로 본 남북의 현재 (김용삼)
앞 잔소리
1. 군인이 되기 위해 태어난 사나이 박정희
2. 거의 모든 것이 거짓인 김일성
3. 박정희와 김일성, 그리고 만주

04 대한민국 주택의 얼굴을 바꾸다 - 박정희 시대와 ‘아파트 공화국’의 재인식 (전상인)
1. 왜 아파트인가
2. 우리나라 주택문제의 역사적 맥락
3. 박정희 정부의 경제개발과 주택정책
4. 1960~70년대 아파트 공급체계의 현황
5. 아파트 시대의 사회학적 의미
6. 결론

05 과학 대통령 박정희, 과학강국에서 멀어져 가는 대한민국 (이승수)
들어가는 글
제일 공부 잘하는 이공계 학생이 의대로 진학하는 나라, 대한민국
문약의 나라에서 이단아가 정권을 잡다
과학기술이 없다면 조국근대화도 없다
맨땅에서 과학기술 진흥을 일궈 내다
응답하라 과학기술자여: 육필(肉筆)로 전한 대통령의 삼고초려
“과학기술 예산은 내가 지켜 주겠소”: 무소불위의 경제관료를 물리치다
시골 촌부를 산업전사로 만들다
내 꿈은 과학자: 서울대 공대가 배치표 1위에 오르다
과학강국의 꿈, 여기서 끝나나

06 한류의 기반, 박정희 문예중흥 (황인희)
들어가면서
1. 문화와 예술 진흥을 통한 민족중흥
2. 의식혁명을 통한 민족중흥
3. 반(反) 대한민국 세력이 왜곡한 박정희 대통령의 문화정책
나가면서

07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만 돕는다 - 자발성과 경쟁심리의 공학적 결합, 새마을운동 (윤주진)
1. 서론
2. 새마을운동의 추진 배경 및 과정
3. 무엇이 새마을운동을 성공시켰나
4. 결어: 새마을운동, 그리고 오늘날 한국 사회

저자 소개 8

나라정책연구원장이다.
대한민국문화예술인 공동대표이다.
대전고, 중앙대 문예창작과, 경남대 북한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조선일보 기자, 시사월간지 [월간조선] 편집장, 경기도 대변인, 경기콘텐츠진흥원 감사를 역임했다. [월간조선] 기자로 활동하며 50여 개국 현지 취재를 통해 전·현직 국가원수 4명을 특종 인터뷰했다. 또한 황장엽 망명사건 특종보도로 제1회 대한민국 언론상 수상, 2008년 해양사상 보급에 공헌한 공로로 장보고대상을 수상했다. 2013년 『이승만과 기업가 시대』로 전경련 시장경제대상 우수상, 2015년 『대한민국 건국의 기획자들』로 전경련 시장경제대상을 수상(공동)했다. 현재는 펜앤드마이크 대기자, 이승만학당 교수로 활동
대전고, 중앙대 문예창작과, 경남대 북한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조선일보 기자, 시사월간지 [월간조선] 편집장, 경기도 대변인, 경기콘텐츠진흥원 감사를 역임했다. [월간조선] 기자로 활동하며 50여 개국 현지 취재를 통해 전·현직 국가원수 4명을 특종 인터뷰했다. 또한 황장엽 망명사건 특종보도로 제1회 대한민국 언론상 수상, 2008년 해양사상 보급에 공헌한 공로로 장보고대상을 수상했다. 2013년 『이승만과 기업가 시대』로 전경련 시장경제대상 우수상, 2015년 『대한민국 건국의 기획자들』로 전경련 시장경제대상을 수상(공동)했다. 현재는 펜앤드마이크 대기자, 이승만학당 교수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이승만과 기업가 시대』(북앤피플), 『이승만의 네이션 빌딩』(북앤피플), 『이승만 깨기』(공저, 백년동안), 『시간을 달리는 남자』(공저, 백년동안), 『한강의 기적과 기업가 정신』(프리이코노미스쿨), 『재미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전3권, 월간조선), 『조선 5백년 역사대탐험』(동방미디어), 『대구 10월 폭동/제주 4·3사건/여·순 반란사건』(백년동안), 『박정희의 옆얼굴』(기파랑), 『김정은의 할아버지 진실을 말하다』(미래사), 『김일성 진실을 말하다』(북앤피플), 『황교안 2017』(민초커뮤니케이션) 등이 있고, 이승만 대통령이 감옥에서 쓴 『청일전기』를 해제했다.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기획실장을 거쳐 현재는 <이승만 학당> 교사, <펜앤드마이크 정규재 TV> 대기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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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박정희연구회장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과교육과를 졸업하고 20여 년 동안 출판계에서 일했다. 월간 『샘터』 편집장을 끝으로 출판계를 떠나 논술학원과 평생교육원에서 국어와 논술 교육을 담당하였다. 이후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들을 집필하고 있는데, 저서로는 『역사가 보이는 조선 왕릉 기행』, 『고시조 우리 역사의 돋보기』, 『잘! 생겼다 대한민국』, 『궁궐, 그날의 역사』, 『우리 역사 속 망국 이야기』, 『펭귄쌤과 함께 떠나는 우리 근현대사 여행』, 『대한제국 실록』, 『나는야 코리안』, 『6?25가 뭐예요?』 『하루를 살아도 당당하게』 『하라쇼! 러시아!』 『101가지 쿨하고 재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과교육과를 졸업하고 20여 년 동안 출판계에서 일했다. 월간 『샘터』 편집장을 끝으로 출판계를 떠나 논술학원과 평생교육원에서 국어와 논술 교육을 담당하였다. 이후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들을 집필하고 있는데, 저서로는 『역사가 보이는 조선 왕릉 기행』, 『고시조 우리 역사의 돋보기』, 『잘! 생겼다 대한민국』, 『궁궐, 그날의 역사』, 『우리 역사 속 망국 이야기』, 『펭귄쌤과 함께 떠나는 우리 근현대사 여행』, 『대한제국 실록』, 『나는야 코리안』, 『6?25가 뭐예요?』 『하루를 살아도 당당하게』 『하라쇼! 러시아!』 『101가지 쿨하고 재미있는 한국사 이야기』 등이 있다. 현재는 역사칼럼니스트?인문여행작가로서 집필과 강의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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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국대학생포럼 회장

JUN, SANG-IN,全相仁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사 및 석사. 미국 브라운 대학 사회학과 석사 및 박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계획 이론’, ‘도시사회학’, ‘공간의 문화사회학’ 등을 가르쳤고, 2023년 정년퇴임해 현재 명예교수이다. 한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를 지냈고, 미국 워싱턴 주립대학과 일본 히토쓰바시 대학에 방문 교수로 재직한 적이 있다. 한국미래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고개 숙인 수정주의: 한국현대사의 역사사회학』, 『아파트에 미치다: 현대한국의 주거사회학』, 『편의점 사회학』, 『공간으로 세상 읽기: 집·터·길의 인문사회학』, 『공간 디자이너 박정희』, 『도시계획의 사회학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사 및 석사. 미국 브라운 대학 사회학과 석사 및 박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계획 이론’, ‘도시사회학’, ‘공간의 문화사회학’ 등을 가르쳤고, 2023년 정년퇴임해 현재 명예교수이다. 한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를 지냈고, 미국 워싱턴 주립대학과 일본 히토쓰바시 대학에 방문 교수로 재직한 적이 있다. 한국미래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고개 숙인 수정주의: 한국현대사의 역사사회학』, 『아파트에 미치다: 현대한국의 주거사회학』, 『편의점 사회학』, 『공간으로 세상 읽기: 집·터·길의 인문사회학』, 『공간 디자이너 박정희』, 『도시계획의 사회학』 등이 있고, 칼럼집으로 『세상과 사람 사이』, 『헝그리 사회가 앵그리 사회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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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다(1985). 지곡서당芝谷書堂에서 한학을 공부하였다(1977~1982). 한신대학 경제학과 교수, 성균관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를 거쳐 2002년 이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하다가 2017년에 정년을 하였다. 경제사학회, 한국고문서학회, 한국제도경제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이승만학당의 교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조선후기사회경제사朝鮮後期社會經濟史』(한길사, 1988), 『수량경제사로 다시 본 조선후기』(공저, 서울대학교출판부, 2004), 『대한민국역사』(기파랑, 2013)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다(1985). 지곡서당芝谷書堂에서 한학을 공부하였다(1977~1982). 한신대학 경제학과 교수, 성균관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를 거쳐 2002년 이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하다가 2017년에 정년을 하였다. 경제사학회, 한국고문서학회, 한국제도경제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이승만학당의 교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조선후기사회경제사朝鮮後期社會經濟史』(한길사, 1988), 『수량경제사로 다시 본 조선후기』(공저, 서울대학교출판부, 2004), 『대한민국역사』(기파랑, 2013), 『한국경제사』Ⅰ·Ⅱ(일조각, 2016), 『반일 종족주의』(공저, 미래사, 2019)가 있다. 청람상靑藍賞(한국경제학회, 1990), 봉래상蓬萊賞(봉래학술문화재단, 2008), 경암학술상耕岩學術賞(경암교육문화재단, 2013), 월봉저작상月峰著作賞(월봉한기악선생기념사업회, 2017)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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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0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454g | 148*210*30mm
ISBN13
9788965236764

출판사 리뷰

“21세기 한국병(病)의 근원은 박정희 청산”
‘박정희 성공모델’의 복구와 개량이 약(藥)이다

박정희를 비난하고 그의 시대를 폄하하는 세력의 가장 큰 곤경은, 30여 년을 ‘박정희 청산’에 열을 올리고 난 지금 21세기 한국 사회가 건강해지기는커녕 도리어 활력을 잃고 온갖가지 병폐를 앓고 있다는 점이다. [박정희 새로 보기]는 바로 이 21세기 한국병의 근원이 박정희 모델을 폐기한 데 있음을 상기시키며, 박정희의 검증된 성공모델 중 특별히 7가지를 선택하여 이들을 재조명하고 복구할 길을 모색하는 책이다. 필진에는 이 분야 전문 연구자와 언론인, 저술가 등 8명이 참여했다.
서장(필자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은 오늘날 한국 사회 병폐의 치유책을 총체적으로 생각해 보게 한다. 박정희가 한 것과 정반대로 가다가 망했으니, 되짚어 돌아가는 것 외에 치유책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단, 세월이 흐르고 내외 여건이 달라진 만큼 곧이곧대로 박정희 모델로 회귀하는 것이 아니라 실정에 맞는 ‘개량적 복구’를 주문한다. 구체적 처방으로, 대외적으로는 전면적인 국제화, 대내적으로 경제에서는 기업 규제 혁파와 자유시장 복원, 정치에서는 선진적 정치이념과 자원의 확보를 주문한다.
7명의 각론 필자들은 박정희의 경제적 성공과 높아진 삶의 질(김광동), 초기 저작들에 보이는 ‘우리 몸에 맞는 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비전(남정욱), 박정희 때보다 오히려 퇴보한 문화예술과 과학기술 진흥정책(이승수, 황인희), ‘스스로 돕는 자만 돕는’ 새마을운동의 성공방정식 등을 찬찬히 살펴본다. 박정희와 함께 본격적으로 열린 아파트 시대가 한국인 주생활의 면모를 일신함과 아울러 더 인간적인 생활을 가능케 했다는 분석은, 아파트가 주거환경과 인간성의 악화를 가져왔다는 통념을 통쾌하게 뒤집는다(전광인). 마침 러시아 공산혁명 100주년이기도 한 2017년, 박정희를 가진 대한민국이 러시아혁명의 미아(迷兒) 김일성의 북한을 이긴 것은 체제(민주주의 대 공산전체주의)로 보나 사람(박정희 대 김일성) 보나 필연이라는 논증(김용삼)은 새삼스러운 것 이상의 긴 여운을 남긴다.
“이게 나라냐?”고 자학하는 사람에게 책은 단도직입으로 묻는다. 이런 나라를 물려받은 것을 부끄러워하는 당신들은 그럼 어느 나라 사람이었어야 직성이 풀렸겠냐고, 여기 말고 “저게 나라냐?”고.

대한민국이 이뤄 낸 빛나는 성공모델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에는 대한민국을 비판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다. 살기 힘들어 ‘헬조선’이라고 자조하기도 한다. 그건 대한민국을 만든 역사에 대한 모독이다. ‘헬 조선시대’나 ‘헬 북조선’이 정확한 것이다. (제3장, 57~58쪽 드문드문)


현대사의 거인 박정희 - 그 9가지 곡해에 답한다

박정희는 정경유착으로 정치와 경제 모두를 타락시켰는가? 박정희는 친일파였으며 그 연장선 상에서 일본과의 굴욕적인 국교정상화를 강행했는가? 군사문화와 반공과 10월유신으로 분단 고착화와 장기독재를 획책하고, 노동자를 착취하고 지역감정으로 조장하면서 자신은 이면에서 부도덕한 영화를 누렸는가 -
사안별로 ‘드러난 왜곡과 감춰진 진실’을 조목조목 밝히며 시각을 바로잡아 주는 [박정희 바로 보기: 우리가 알아야 할 9가지 진실](송복 외 9인 공저)도 함께 출간됐다.
여러 조사에서, 청소년과 청년층의 왜곡된 박정희 인식은 스스로 공부해서 얻은 결과보다 대중매체와 인터넷, 교사 선배 친구 등 지인들의 ‘~카더라’를 통해 습득되고 굳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희 바로 보기] [박정희 새로 보기]는 박정희 시대를 직접 겪지 않은 세대를 위한 안내서이다. 책 제목이 말해 주는 그대로, 하나는 박정희와 그의 시대를 돌아보며 왜곡과 폄훼의 실상을 고발하고 시정하려는 것이고, 하나는 박정희의 ‘검증된 성공’에서 미래에 유용할 모델을 되짚어 내려는 것이다.
이 두 책을 필두로 [박정희 동반성장의 경제학], [박정희와 노동자의 새벽](이상 가제) 등 연구서와 교양서 시리즈가 이어지며, 동시에 [박정희 시집]을 포함, 그의 저작들의 영인과, 이것들을 풀어 써 모은 [박정희 전집](전 9권)도 준비 중이다. 도서출판 기파랑이 발간하고 박정희탄생100돌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정홍원, 전 총리)와 (재)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좌승희)이 지원한다.

리뷰/한줄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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