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혼자서 읽을래요 06 | 오싹오싹 무서운 전래 동화
오싹오싹 무서운 옛이야기 보따리 여름 하면 생각나는 것 중 으뜸은 단연 무서운 이야기. 그래서 해마다 여름이면 공포 영화, 공포 만화가 봇물처럼 쏟아진다. 하지만 그 내용들은 대부분 잔혹과 엽기 등 자극적인 내용 일색이다. 우리 아이들도 그 무분별한 잔혹함의 홍수에 휘말리는 데는 예외가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할머니들에게 듣던 무서운 옛날이야기 속에는 그런 자극적이고 원초적인 해악이 없다. 하얀 소복에 머리를 풀어헤친 귀신이 나타나고, 팔딱팔딱 고개 넘으면 인간으로 둔갑하는 꼬리 아홉 달린 구미호가 나타나 때로는 사람들을 무서움에 떨게 하지만 그들은 인간의 어리석음이나 부정함을 일깨우기 위해 등장하는 상징일 뿐이었다. 그 상징들은 때로는 상상의 세계 속에 사는 아이들을 밤이면 뒷간에도 혼자 가지 못하게 했지만 저녁이면 평상에 모여 앉아 다시 또 할머니를 졸라 대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다. 그래서 무섭지만 재밌고, 아이들을 상상의 나라로 이끌면서도 교훈을 주는 우리 옛이야기는 시대가 변하고 세대가 변해도 대물림하여 전해지는지도 모른다. 이 책 《오싹오싹 무서운 전래동화》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서운 옛이야기 책이다. 흔히 들었던 이야기, 그러나 다시 들어도 손에 땀을 쥐게 하고, 등골이 오싹하게 만드는 얘기와 흔히 듣지 못했던 이야기가 고루 담겨 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려주듯 구수한 입말로 꾸며 그대로 읽어 주어도 마치 이야기를 해 주는 듯 우리말의 운율이 주는 재미가 살아난다. 그리고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는 시원하고, 으스스한 그림은 보는 재미까지 더해 준다. 한여름 무더위에 지쳐 잠 못 들거나, 벼락치고 천둥 치는 날 퍼붓듯 쏟아지는 빗소리에 괜스레 잠을 설치는 밤, 《오싹오싹 무서운 전래동화》는 아이들을 순식간에 꼬리 아홉 달린 여우가 울어 대고, 호랑이가 득실대는 옛날 옛적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혼자서 읽을래요 07 | 키득키득 웃기는 전래 동화 키득키득 우스운 옛이야기 보따리 즐거운 이야기는 읽는 이의 마음을 밝게 해 준다. 읽는 동안 즐겁고, 읽고 나서도 유쾌한 기분을 간직할 수 있으니 말이다. 아주아주 옛날부터 전해 오는 옛이야기에는 이렇게 재미나고 즐거운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어리석지만 올바르고 착한 바보, 가난하지만 정직한 어른, 못된 원님과 부자들을 지혜로 꺾는 슬기로운 아이가 등장하는 옛이야기는 절로 웃음이 나게 한다. 하지만 그 웃음이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 웃음 뒤에는 지혜와 재치 그리고 우리 조상들이 사람과 삶을 바라보는 깊은 생각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 《키득키득 웃기는 전래 동화》에는 읽다 보면 웃음이 절로 나는 옛이야기 12편이 담겨 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려주듯 구수한 입말로 꾸며 맘속으로 혹은 소리 내어 읽다 보면 우리말의 운율이 주는 재미가 저절로 살아난다. 그리고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는 익살맞은 그림은 보는 재미까지 더해 줄 것이다. 혼자서 읽을래요 08 | 훌쩍훌쩍 눈물 나는 전래 동화 훌쩍훌쩍 눈물짓는 옛이야기 보따리 많은 옛날이야기 중에서 유독 슬픈 이야기가 기억에 오래 남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슬픈 이야기가 마음을 두드리는 힘 때문일 것이다. 슬픈 이야기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사랑하는 임과 헤어지거나 주위 사람들로 인해 모진 구박을 받거나 이룰 수 없는 사랑을 하거나 죽음을 맞이하는 등 가슴 아프고 슬픈 사연을 지니고 있다. 아이들은 그런 고통과 아픔을 견디며 살아가는 주인공을 따라 함께 눈물 흘리며 슬퍼하고, 고통을 주는 사람들에 대해 함께 분노하고, 고통을 이기고 마침내 복을 받게 되면 함께 기뻐하는 등 주인공과 동화하면서 감정의 정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마음이 말갛게 씻기는 것을 느끼게 되고, 마음에 깊이 담아 두게 되는 것이다. 《훌쩍훌쩍 눈물 나는 전래 동화》에는 눈물 나게 아름답고 슬픈 10편의 옛이야기가 담겨 있다. 슬픈 사연을 간직한 주인공들과 함께 눈시울을 적시며 마음을 나누다 보면 가슴 가득 찡한 감동을 오래오래 마음에 품을 수 있게 될 것이다. 혼자서 읽을래요 10 | 진짜진짜 무서운 세계 전래 동화 무서운 옛이야기 속으로 떠나는 오싹오싹 세계 공포 여행 무거운 가방 메고 떠나는 해외여행보다 더 알찬 여행은 뭘까? 바로 세계 여러 나라의 옛이야기 책 속으로 떠나는 여행이다. 책 속으로 떠나는 그 길에 모험과 스릴, 공포까지 살짝 더해진다면 더 흥미진진하고 신 나는 여행이 되지 않을까? 《진짜진짜 무서운 세계 전래 동화》는 아이들을 세계 여러 나라의 옛이야기 속으로 안내하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책이다. 무시무시한 책 속에서는 열 나라의 열 가? 무서운 옛이야기가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송곳처럼 뾰족한 이빨로 사람의 피를 먹는 잔인한 왕과 소리 내어 우는 벽, 나그네를 찾아온 아이 귀신과 신사로 변장한 악마, 심술궂은 산도깨비와 무서운 저승사자, 무시무시하게 큰 새나 구렁이 신랑 등이 옛이야기 속에서 우리를 맞아 주는 주인공들이다. 세계 열 나라를 여행할 때마다 맞닥뜨리게 되는 그 주인공들은 우리나라의 귀신 이야기와는 또 다른 재미와 공포를 안겨 줄 것이다. 혼자서 읽을래요 11 | 정말정말 웃기는 세계 전래 동화 우스운 옛이야기 속으로 세계 웃음 여행, 출발! 늘 즐겁고 유머가 가득한 아이 곁엔 친구들이 끊이질 않고, 웃음이 멈추질 않는다. 함께 있으면 재미있고 즐거운 사람을 싫다고 할 사람은 없을 테니 말이다. 이 책의 주인공들 또한 그렇다. 비를 내려 주지 않는다고 하느님한테까지 가서 따지는 용감한 두꺼비, 잠시도 쉴 새 없이 수다를 떨어 대는 수다쟁이 아줌마, 예쁜 아가씨를 탐내다 웃음거리가 된 욕심쟁이 지주, 허풍 떨다가 입고 있는 옷마저 빼앗기고 알몸이 된 청년들……. 정말 못 말리게 웃기는 주인공들이 온갖 말썽을 일으키면서 웃음과 재미를 한 아름 선물한다. 열 나라의 열 가지 웃기는 옛이야기가 담긴 《정말정말 웃기는 세계 전래 동화》! 맛깔스러운 입말로 풀어 낸 글과 코믹하고 발랄한 그림이 웃음 가득한 세상으로 아이들을 이끌어 줄 것이다. 혼자서 읽을래요 12 | 너무너무 신기한 세계 전래 동화 신기한 옛이야기 속으로 즐거운 세계 여행 가자! 만일 세상에 신비한 재주를 가진 사람이나 요술을 부리는 물건이 있다면 어떨까? 아마도 대부분의 친구들이 그런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 하고 원하는 물건을 한가득 만들어 주는 요술 방망이를 가지려 할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의 주인공들을 통해 맘껏 신비로운 세상을 누려 볼 수 있다. 엄지손가락만 한 크기로 태어나 도깨비를 물리치고 도깨비 방망이로 멋진 청년으로 변한 엄지동이, 물속에서 오랜 시간 동안 자유자재로 돌아다닐 수 있는 용감한 물고기 소년, 소원을 들어 주는 빨간 요술 보자기를 갖게 된 청년, 우렁이 껍질 속에 살면서 가끔씩 못 밖으로 나와 노래를 부르는 우렁이 소녀……. 정말 신기한 일들이 우리 앞에 펼쳐져 콩닥콩닥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어 줄 것이다. 아홉 나라의 열 가지 신기한 옛이야기가 담긴 《너무너무 신기한 세계 전래 동화》! 맛깔스러운 입말로 풀어 낸 글과 신비롭고도 재밌는 그림이 아이들을 환상의 세계로 이끌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