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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끌어안기
김란주문구선 그림
문공사 200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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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유찬이네 아침
유리창에 부딪친 새
골목 소동
유난히 찬란한 아이
이렇게 꼭 끌어안는 거야
우리 아빤 군인이야!
뭐가 죄라고
두 팔이 풀리지 않도록

저자 소개 2

충남 연기군에서 태어나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어린이 책 기획 모임 벼릿줄에서 기획을 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05년 기독교 신춘문예에 당선, 『꼭 끌어안기』로 한국안데르센상을 수상하면서 동화 창작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벼릿줄에서 함께 쓴 『썩었다고? 아냐! 아냐!』(공저)는 제10회 창비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엄마의 생일 파티』, 『달랑 3표 반장』, 『용감한 유리병의 바다 여행』, 『아프리카 국경버스』, 『번개머리 선생님』, 『커다란 악어 알』 등과 벼릿줄에서 함께 작업한 『나는야 미생물 요리사』, 『왜
충남 연기군에서 태어나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어린이 책 기획 모임 벼릿줄에서 기획을 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05년 기독교 신춘문예에 당선, 『꼭 끌어안기』로 한국안데르센상을 수상하면서 동화 창작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벼릿줄에서 함께 쓴 『썩었다고? 아냐! 아냐!』(공저)는 제10회 창비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엄마의 생일 파티』, 『달랑 3표 반장』, 『용감한 유리병의 바다 여행』, 『아프리카 국경버스』, 『번개머리 선생님』, 『커다란 악어 알』 등과 벼릿줄에서 함께 작업한 『나는야 미생물 요리사』, 『왜 먹을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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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문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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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다. 1994년 대한민국 출판미술대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과 2004년에는 특선을 수상했다. 지금은 두 아이를 키우며, 어릴적 추억과 경험한 일들을 토대로 어른들도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오래 두고 다시 꺼내 보아도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드는 것이 꿈이다. 작품으로는 『우리 엄마가 좋은 10가지 이유』, 『동생이 싫어』, 『할머니의 레시피』, 『흥부놀부』, 『쿠키 한 마리, 멸치 두 알』, 『서울 구경』, 『비행기 조종사』, 『진짜 모나리자를 찾아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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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92쪽 | 300g | 190*237*15mm
ISBN13
9788945217431

추천평

어울려 사는 지혜 배우기

이 동화의 주인공 유찬이는 좀 색다르게 태어난 아이입니다. 보통 어른들은 스무 살이 넘어야 결혼을 해서 아기를 낳는데, 유찬이의 아빠, 엄마는 고등학생 때 그만 유찬이를 낳은 것입니다. 그 때문에 유찬이는 엄마의 얼굴도 모르고 할머니와 삼촌의 손에서 자라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유찬이의 허물은 아닙니다. 그런 아빠, 엄마에게 태어났다고 해서 유찬이를 흉볼 수도 없습니다. 유찬아기 잘못한 게 아니니까요.

남들이 뭐라하지 않아도 유찬이는 이미 마음이 아픕니다. 자신을 책임지지 못한 아빠와 엄마에게 화가 나면서도 한편으로는 몹시 그립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찬이는 밝게 자라고 있습니다. 그것은 유찬이를 책임지고 있는 할머니와 삼촌의 따뜻한 사랑 때문입니다.

어린이 여러분도 유찬이가 마음고생 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서로 다른 여러 친구들과 어울려 사는 지혜를 배우기 바랍니다.

-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 조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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