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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자신감: 35점 김재현 - 강민경
희망: 뱁새, 날아오르다 - 김란주
끈기: 흙피리 공주 - 김은재
믿음: 바둑이의 형이 된 현호 - 노경실
정직: 내가 박은 못 - 안순혜
열정: 촌순이 행진곡 - 황복실

저자 소개 5

한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조선 중기 유선 문학 연구』로 박사논문을 썼다. 한국고전번역원을 수료했으며 대학에서 고전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고전이 의미 있는 이유와 현재에 가치 있게 활용할 방법을 연구하며 강의한다. 한양대학교 인문대학 교수이며, 동화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동양 인어의 존재를 처음 소개한 정재서 교수의 『이야기 동양 신화』를 읽고 나서 우리나라에도 인어가 있었고, 많은 사람이 인어의 존재를 믿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고 고백한다. 그날 이후부터 인어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된 저자는 인어들에게 생명을 불어넣고 싶은 마음에 인어의 흔적을 찾아 직
한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조선 중기 유선 문학 연구』로 박사논문을 썼다. 한국고전번역원을 수료했으며 대학에서 고전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고전이 의미 있는 이유와 현재에 가치 있게 활용할 방법을 연구하며 강의한다. 한양대학교 인문대학 교수이며, 동화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동양 인어의 존재를 처음 소개한 정재서 교수의 『이야기 동양 신화』를 읽고 나서 우리나라에도 인어가 있었고, 많은 사람이 인어의 존재를 믿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고 고백한다. 그날 이후부터 인어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된 저자는 인어들에게 생명을 불어넣고 싶은 마음에 인어의 흔적을 찾아 직접 답사하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고, 다양한 인어 자료를 모으는 등 동서양의 인어를 비교하며 인어를 소개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옛글의 멋을 알려 주는 기획을 하고, 동화를 쓰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일 중 하나이다. MBC 창작동화공모에 장편동화가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는데, 아이세상 창작동화 우수상, 기독 신춘문예 당선, 한국안데르센상 대상을 수상했고, 문예진흥원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조선의 여전사 부낭자』, 『아드님, 진지 드세요』, 『인어소년』, 『꿈꾸는 코끼리 디짜이』 『100원이 작다고?』, 『부낭자가 떴다』, 『2학년 6반 고길희 선생님』, 『까만 달걀』, 『아드님, 진지 드세요』, 『꽃골학교 아이들』, 『아이떼이떼 까이』, 『홍길동전』, 『우적우적, 쇠붙이 먹는 괴물』, 『버림받은 공주, 아버지를 살리다』 등 다수가 있다.

강민경의 다른 상품

盧慶實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노경실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 2005년 ‘한국기독공보’ 신춘문예에 당선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해 <구젱기닥살>로 ‘한국안데르센상’을, 어린이책 모임인 ‘벼릿줄’에서 쓴 <썩었다고? 아냐 아냐!’>가 ‘창비 좋은어린이책’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벼릿줄’에서 쓴 <까만 달걀>, <바른가치관>, <썩었다고 아냐아냐>, <나는야, 미생물 요리사>, <왜 먹을까?> 등이 있고, <구젱기닥살>, <북극왕 쿠나>, <누나 나 똥 쌌어>, <난 엄마의 로봇>, <어린이를 위한 순종> 등이 있습니다

황복실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199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다시 태어난 날」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드러나 있는 것보다 숨어 있는 작은 것들을 찾아내고 함께 나누기 위해 고민하는 선생님의 글 속에선 언제나 깊은 반성과 따뜻함이 묻어난다. 어린이책 기획 작가 모임 '벼릿줄'에서 집필한 「썩었다고? 아냐 아냐!」는 2006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수상. 작품으로는 동화 『이 방이 고래 뱃속이야?』, 『숨 쉬는 도시 꾸리찌바』, 『나는야 열살 시장님』 그림책 『우리 비행사와 토끼』, 『향기마마』가 있으며, 창작집 『바보 되어주기』 등이 있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199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다시 태어난 날」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드러나 있는 것보다 숨어 있는 작은 것들을 찾아내고 함께 나누기 위해 고민하는 선생님의 글 속에선 언제나 깊은 반성과 따뜻함이 묻어난다. 어린이책 기획 작가 모임 '벼릿줄'에서 집필한 「썩었다고? 아냐 아냐!」는 2006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수상. 작품으로는 동화 『이 방이 고래 뱃속이야?』, 『숨 쉬는 도시 꾸리찌바』, 『나는야 열살 시장님』 그림책 『우리 비행사와 토끼』, 『향기마마』가 있으며, 창작집 『바보 되어주기』 등이 있다. 『무릎 위의 학교』로 한정동문학상을 받았다.

안순혜의 다른 상품

충남 연기군에서 태어나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어린이 책 기획 모임 벼릿줄에서 기획을 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05년 기독교 신춘문예에 당선, 『꼭 끌어안기』로 한국안데르센상을 수상하면서 동화 창작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벼릿줄에서 함께 쓴 『썩었다고? 아냐! 아냐!』(공저)는 제10회 창비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엄마의 생일 파티』, 『달랑 3표 반장』, 『용감한 유리병의 바다 여행』, 『아프리카 국경버스』, 『번개머리 선생님』, 『커다란 악어 알』 등과 벼릿줄에서 함께 작업한 『나는야 미생물 요리사』, 『왜
충남 연기군에서 태어나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어린이 책 기획 모임 벼릿줄에서 기획을 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05년 기독교 신춘문예에 당선, 『꼭 끌어안기』로 한국안데르센상을 수상하면서 동화 창작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벼릿줄에서 함께 쓴 『썩었다고? 아냐! 아냐!』(공저)는 제10회 창비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엄마의 생일 파티』, 『달랑 3표 반장』, 『용감한 유리병의 바다 여행』, 『아프리카 국경버스』, 『번개머리 선생님』, 『커다란 악어 알』 등과 벼릿줄에서 함께 작업한 『나는야 미생물 요리사』, 『왜 먹을까?』 등이 있습니다.

김란주의 다른 상품

글 : 김은재
새벗문학상,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들꽃아이》, 《노란 모자》, 《노래하는 밤나무》 등이 있으며, 보훈청 애니메이션의 시나리오도 함께 썼다.
그림 : 이진우
2004년 일본 국제원화전 노마 콩쿠르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그린 책으로는 《겨레의 역사를 빛낸 사람들》, 《산사의 종소리》, 《재주 많은 여섯 형제》, 《물고기 소년 과학자 되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352g | 163*230*20mm
ISBN13
9788992130592

출판사 리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지혜,
아동 문학 작가들이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멘토링


자신감을 갖는다면 분명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35점 김재현> 강민경
희망은 가난하든 장애가 있든 누구나 가질 수 있습니다.
<뱁새, 날아오르다> 김란주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끈기를 가지고 노력해야 합니다.
<흙피리 공주> 김은재
믿음은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내는 힘이 됩니다.
<바둑이의 형이 된 현호> 노경실
성공의 가장 중요한 알맹이는 바로 정직입니다.
<내가 박은 못> 안순혜
열정은 불가능해 보이는 것도 가능케 할 수 있습니다.
<촌순이 행진곡> 황복실

아동 문학 작가의 멘토링과 격언으로 깨우치는 바른 가치관 여섯
한편의 동화가 끝날 때마다 아동 문학 작가들은 각각의 덕목에 대해 특별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어린이들은 그 이야기를 통해 그 덕목을 가지고 성공했던 멘토들을 만나게 된다. 사람들에게 글 쓰는 것을 그만두라고 손가락질 받았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해 결국은 작가가 된 안데르센, 전구를 만드는데 이만 번이나 실패하면서도 끈기를 가지고 포기하지 않은 에디슨, 아버지에게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고백한 워싱턴 등 또한 덕목과 관련된 짧은 격언을 말미에 소개해 어린이들이 책상 앞에 적어 놓고 자주 보면서 그 덕목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했다.

재미있고 발랄한 그림
이진우 작가는 어떻게 보면 무거울 수도 있는 주제를 재기발랄하게 그려냈다. 명랑만화에서나 볼 수 있는 얼큰이 캐릭터들은 슬며시 웃음을 자아낸다. 입을 앙다물고 달리는 민재, 35점을 맞고 멋쩍은 듯 머리를 긁적이는 재현이, 엄마 앞에서 뾰로통하게 골이 나 있는 미나의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킨다.
리뷰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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