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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짜리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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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읽을래요

책소개

목차

15분짜리 형
양변기 하나에 엉덩이는 두 개
따라 아프기
얼굴이 다른 쌍둥이 자매
햄버거를 먹는 공룡과 걸어다니는 섬
얼룩말 패션
나무 키우기

저자 소개 1

자연과 환경, 문학에 관심이 많아 그와 관련된 책을 많이 써 왔습니다. 그동안 지은 창작 동화로 『누가 내 땅에 쓰레기 버렸어?』, 『소똥구리가 배고프대요』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책으로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 『입이 쩍 벌어지는 개구리 생태 이야기』, 『개는 어떻게 반려견이 되었을까』 등이 있습니다. 『바다가 좋아요』는 세상 나들이에 언제나 마음이 들뜨는 아이들에게, 또 다른 세계를 꿈꾸며 즐거운 상상 속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직접 그림을 그린 책입니다.

김남길의 다른 상품

그림 : 한유민
1968년 서울 태생, 추계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으며, 1993년 제 2회 한국출판미술신인대상전에서 금상, 1995년 출판미술대전 황금도깨비 부분에서 우수상 수상 작품집으로 <고구려 나들이>, <나의 춘향전 이야기>, <난 노래를 부를 거야>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320g | 190*238*15mm
ISBN13
9788945214812

책 속으로

소나무는 좀처럼 빨리 자라지 않았어요. 소나무의 나이도 우리처럼 여덟 살일 텐데, 우리 형제보다 키가 작았거든요.
우리는 걱정이 되었어요.
"소나무의 배가 고파서 빨리 크지 않나봐"
민수와 나는 소나무를 잘 키워보고 싶었어요. 하지만 아무리 정성껏 돌아보아도 소나무는 생각만큼 잘 자리주지 않았어요.
"물을 하루에 세 번식 주자. 나무도 사람처럼 밥을 세 끼씩 먹어야 잘 자랄게야."
"엄마가 화분에 물 주는 일은 하후에 한 번식만 하라고 했잖아. 물을 너무 많이 주면 뿌리가 썩는다고."
"너랑 나랑 다른 방법으로 나무를 키워 보자. 누구 나무가 더 크게 자라는지 시합하는 거야."

---p. 78

출판사 리뷰

특별하지만, 특별하지 않은 쌍둥이들의 이야기
쌍둥이는 언제나 주위의 관심과 호기심의 대상이다. 쌍둥이의 탄생이 메스컴에서 화제가 되기도 하고, 그들의 성장에 큰 애정과 관심을 쏟는 만큼 보통 사람들에게는 신비롭고 특별하다. 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15분짜리 형』은 그 특별한 존재인 쌍둥이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리뷰/한줄평2

리뷰

9.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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