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김진완
경상남도 진주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고, 1993년 계간지 '창작과 비평'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기찬 딸』 창작동화 『홈런왕과 대머리 슈퍼맨』『박치기 여왕 곱분이』『아버지의 국밥』『마법 우산과 소년』『첫사랑 나무』『꿈을 키워 준 비눗방울』『김칫국 마신 외계인』 그림동화로 『난 외계인이야』『칫쳇호수』『솜사탕 거인』『혼잣말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를 써서 어린이 친구들이 제일 좋아하는 작가가 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그림 : 조은애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모든 것을 표현하는 자유로운 그림을 꿈꾸며 오늘도 어린이들을 위한 따뜻한 그림을 그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홈런왕과 대머리 슈퍼맨』『나무 인형 부부』『수돗물이 뚝!』『이르기 대장 1학년 나최고』『내 총을 받아앗! 두두두!』등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모임인 구름사다리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