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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아버지의 선물
2. 야광별 다니 
3. 별과 어머니 
4. 또 하나의 별 
5. 먼 별 
6. 돌아온 다니 
7. 세 개의 풍선 
8. 가슴 속에 심은 별 
9. 새로 뜨는 별 하나 
10. 먼 곳에 켜진 등댓불
11. 풀꽃 시계 
12. 별과 풀꽃
13. 별을 키우는 아이 
14. 다니, 알지?

저자 소개 1

그림최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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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서양화와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한국출판미술협회, 한국일러스트협의회, 한국그림책일러스트협의회 회원이며 현재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별을 키우는 아이』 『뚱보면 어때 난 나야』 『압구정동 아이들』 『숲 속의 이상한 샘』 『방귀쟁이 호랑이』 들이 있습니다.

최철민의 다른 상품

저자 : 배익천
1950년 경북 영양에서 태어났으며, 197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달무리'가 당선되었습니다. 이후 『꽃씨를 먹은 꽃게』 『므므와 재재』 『냉이꽃의 추억』 『별을 키우는 아이』 『내가 만난 꼬깨미』 『큰바위와 산새』 『거인과 소년』 『꿀벌의 친구』 『비탈 위의 작은 집』 등, 동화와 소년소설을 꾸준히 발표하였습니다.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 가족의 아픔과 우애, 참다운 인간의 삶과 모습을 보여 주는 작품이 많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해강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31쪽 | 409g | 191*238*20mm
ISBN13
9788945217189

줄거리

별을 무척 사랑하는 아빠가 ‘예쁜 별’이라는 말을 줄여 지은 이름을 가진 아이, 예별이. 신장병을 앓고 있는 예별이는 학교에도 가지 못하고 이틀에 한 번씩 혼자 병원에 간다. 몸 속의 피를 걸러서 새 피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열 살을 맞은 예별이의 생일날, 아버지는 선물로 예별이의 나이만큼 빛나는 10개의 야광별을 천장에 붙여 둔다. 그런데 그 중 하나의 별, ‘다니’라는 이름을 가진 야광별이 예별이에게 말을 걸어온다.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고 토라지기도 하지만 둘은 어느 새 친구가 된다. 그리고 예별이는 다니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보고 들으며 마음 속에 꿈과 희망과 사랑을 키우게 된다. 세상을 좀더 넉넉하게 바라보고, 어두운 세상 환히 비추는 별들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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