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손으로 보는 아이, 카밀
양장
베스트
어린이 top100 6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소원어린이책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강아지를 위한 저녁 식사 … 7 고모는 또 놀러 오실 거야 … 12
개 습격 사건 … 18 미끄럼틀을 타고 호수로 풍덩! … 24
와장창 깨진 유리창 … 31 코끼리와 말벌 … 38
자전거 충돌 사고 … 44 여기서 장애인은 누구? … 52
벌거벗은 엉덩이 … 58 카밀은 어디에? … 64
층층 크리스마스트리 … 71 카밀, 옆으로 방향을 틀어라! … 79
마법사의 냄비 요리 … 87 여기는 우리 집이 아닌데? … 94
할아버지는 운동선수 … 101 겁 많은 엘라와 회전목마 … 110
장난감 블록으로 지은 도시 … 118 카밀은 커서 무엇이 될까? … 125
곰이야, 자동차야? … 132 거북이 프랭클린과 UFO … 138
작가의 말 … 145

저자 소개 3

토마시 마우코프스키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6년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역사교과서 집필위원이자 소설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95년에는 중단편 모음집으로 그단스크 시 문학상에서 최고상을, 2013년에는 『아버지 유제프여(Ojcze Joefie)』로 그단스크 시 문학상에서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손으로 보는 아이, 카밀』이 있습니다.

토마시 마우코프스키의 다른 상품

그림요안나 루시넥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8년 폴란드에서 태어나 크라쿠프 국립 미술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폴란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아티스트, 북 디자이너, 포스터 디자이너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손으로 보는 아이, 카밀』이 있습니다.

요안나 루시넥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교에서 폴란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거리 곳곳에서 문인의 동상과 기념관을 만날 수 있는 나라, 오랜 외세의 점령 속에서도 문학을 구심점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지켜 왔고, 그래서 문학을 뜨겁게 사랑하는 나라인 폴란드를 ‘제2의 모국’으로 여기고 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2년 폴란드 정부로부터 십자 기사 훈장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올가 토카르추크의 『방랑자들』, 『태고의 시간들』, 『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다정한 서술자』를 비롯하여 『끝과 시작-쉼보르스카 시선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교에서 폴란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거리 곳곳에서 문인의 동상과 기념관을 만날 수 있는 나라, 오랜 외세의 점령 속에서도 문학을 구심점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지켜 왔고, 그래서 문학을 뜨겁게 사랑하는 나라인 폴란드를 ‘제2의 모국’으로 여기고 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2년 폴란드 정부로부터 십자 기사 훈장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올가 토카르추크의 『방랑자들』, 『태고의 시간들』, 『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다정한 서술자』를 비롯하여 『끝과 시작-쉼보르스카 시선집』과 『충분하다-쉼보르스카 유고시집』, 『쿠오 바디스』, 『코스모스』, 『헤로도토스와의 여행』 등이 있으며, 『김소월, 윤동주, 서정주 3인 시선집』과 『흡혈귀-김영하 단편선』, 『마당을 나온 암탉』 등을 폴란드어로 번역했다.

최성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48쪽 | 31g | 173*220*20mm
ISBN13
979118653164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태어날 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는 카밀은 엄마, 아빠, 주지아 누나의 도움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다. 엄마가 종종 밥 먹기 전에 식탁에다 반찬 접시들을 꺼내 놓으렴, 식사를 했으니 식탁 좀 닦으렴, 이런저런 심부름을 카밀에게 시키는데 집 안 곳곳을 잘 아는 카밀은 엄마의 심부름을 곧잘 해낸다. 종종 주지아 누나가 카밀이 꺼내 놓은 접시 대신 강아지 사료 그릇을 몰래 올려놓거나, 텔레비전 만화 프로그램을 틀리게 설명하는 등 카밀을 놀려 먹곤 하는데, 물론 카밀도 지지 않고 주지아 누나에게 앙갚음하기도 한다. 이처럼 둘은 늘 티격태격이지만, 정작 둘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존재! 헬렌카 고모가 카밀에게 불구 조카라고 말하고, 동물원에서 한 남자가 카밀에게 보이지도 않는데 왜 동물원에 왔냐고 상처 주는 말을 할 때 적극적으로 카밀의 편에 서서 돕고 카밀의 마음을 공감해 주는 게 바로 주지아이다. 그러던 어느 날, 늘 2인용 자전거만을 타던 카밀이 혼자 자전거 타는 연습을 아빠와 하게 된다. 과연 앞이 보이지 않는 카밀은 혼자서 자전거를 무사히 탈 수 있을까?

리뷰/한줄평2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8.8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들이 논술 학원에서 사용하는 이 책은 토마시 마우코프스키의 글이 돋보이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전개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시각 장애인 카밀의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시각장애인과 아이에 대한 이해를 돕고, 그들의 삶을 이해하는 데 큰 기회를 제공합니다.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좋아요0 아쉬워요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