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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전거
일러스트 스티커 포함,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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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작지만 소중한 것들! 마스다 미리의 동화책
처음 만난 나만의 자전거! 자전거에 좋아하는 것을 잔뜩 싣고 모험을 떠나려는 아이를 소개합니다. 침대, 도서관, 수영장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간’ 들이 차곡차곡 알록달록한 색채로 쌓여갈 수록 책을 읽는 꼬마 독자들의 상상력과 즐거움도 커져가는 그림책입니다.
2018.04.17. 유아 PD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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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마스다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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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uda Miri,ますだ みり,益田 ミリ

1969년 오사카에서 출생.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진솔함과 담백한 위트로 진한 감동을 준 만화 '수짱' 시리즈가 수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얻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평균 연령 60세 사와무라 씨 댁'시리즈와 같은 가족 만화와 여행 에세이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폭넓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멀리도 가까이도 느긋한 여행』, 『세계 방방곡곡 여행 일기』, 『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귀여움 견문록』, 『그런 날도 있다』, 『누구나의 일생』 등이 있다.

마스다 미리의 다른 상품

그림히라사와 잇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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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pei Hirasawa,ひらさわ いっぺい,平澤 一平

1967년 아키다에서 태어났어요. 주로 목판 조각을 하며 입체감 있는 작품을 만드는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여러 분야의 그림 대회에서 큰상을 받았고, 도서,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이 책의 글을 쓴 마스다 미리와 함께 작업한 그림책으로, 《빨리빨리라고 말하지 마세요》, 《너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니?》, 《모두가 일등인 야옹이 올림픽》, 《나의 자전거》 등이 있어요. 1967년 아키타 출생. 일러스트레이터. 도쿄 가스 캘린더 공모전과 제9회 일러스트레이션지 초이스에서 대상을 받았다.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마스다 미리와 함께 그림책을
1967년 아키다에서 태어났어요. 주로 목판 조각을 하며 입체감 있는 작품을 만드는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여러 분야의 그림 대회에서 큰상을 받았고, 도서,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이 책의 글을 쓴 마스다 미리와 함께 작업한 그림책으로, 《빨리빨리라고 말하지 마세요》, 《너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니?》, 《모두가 일등인 야옹이 올림픽》, 《나의 자전거》 등이 있어요.

1967년 아키타 출생. 일러스트레이터. 도쿄 가스 캘린더 공모전과 제9회 일러스트레이션지 초이스에서 대상을 받았다.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마스다 미리와 함께 그림책을 계속 출간하고 있으며,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빨리빨리라고 말하지 마세요』, 『너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니?』, 『모두가 일등인 야옹이 올림픽』, 『나의 자전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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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살고 싶은 일한 출판 번역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일 중독자. 오늘은 이 단어, 내일은 이 문장에 울고 웃고 정신이 혼미하지만, 언젠가 믿고 읽는 번역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번역을 비롯해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면서 살고 싶다. 책, 아이돌, 영화, 뜨개 등 그때그때 꽂힌 것을 내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즐기는 중이다. 《양과 강철의 숲》, 《카프네》, 《프라이즈》,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을 비
죽을 때까지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살고 싶은 일한 출판 번역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일 중독자. 오늘은 이 단어, 내일은 이 문장에 울고 웃고 정신이 혼미하지만, 언젠가 믿고 읽는 번역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번역을 비롯해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면서 살고 싶다. 책, 아이돌, 영화, 뜨개 등 그때그때 꽂힌 것을 내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즐기는 중이다.

《양과 강철의 숲》, 《카프네》, 《프라이즈》,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을 비롯해 다양한 책을 번역했다. 지은 책으로는 파란만장 덕질 인생을 말하는 에세이 《그깟 ‘덕질’이 우리를 살게 할 거야》와 글쓰기 모임에서 힘을 모아 만든 합동지 《소설, 첫 번째 계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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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16g | 195*252*10mm
ISBN13
979118845116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봄이 왔어, 우리 함께 모험을 떠나자! 우리의 가능성은 무한대~

“짜잔, 이것 좀 봐. 내 자전거야.
하늘색 자전거.
나는 내 자전거를 타고
모험을 떠날 거야.”

아이들에게 자전거는 ‘내 힘으로 세상 밖으로 나간다’는 상징물이다. 아이들에게 자전거의 존재는 ‘혼자서 세상을 모험을 떠날 수 있다. 나는 누군가의 보살핌이 필요한 어린애가 아니다’라는 첫 번째 독립 선언이기도 하다.
자전거 위에서 아이들을 꿈을 꾼다. 세계 이곳저곳을 여행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어 마음이 설렌다. 그런데 자전거 한 대만 있으면 되는 걸까? 챙길 게 많다.
이 책의 상상력이 발휘되는 지점이다. 모험을 떠날 자전거는 있는데, 잠은 어디서 잘까, 밥은 어디서 먹지? 책도 읽고 싶은데, 그럴 땐 어떻게 하지? 내가 좋아하는 트램펄린은 어디에 실어야 할까.
아이들은 이런 걱정하지 않는다. “우리의 가능성은 무한대니까!”
이 책 주인공의 자전거에 자신을 위한 ‘공간’들이 차곡차곡 달리기 시작한다. 하나둘 달릴 때마다 자전거의 전체 크기는 계속해서 커진다.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찬찬히 챙기는 재미에 주인공은 신이 난다. 그런데, 어라? 갑자기 모험을 떠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모두가 함께 있어야 더 즐거울 거야!

주인공은 처음에 자신만의 자전거를 뽐냈다.
“이것 좀 봐, 내 자전거야, 하늘색 자전거.”
그래서 자신의 자전거를 타고 혼자서 노을도 보고, 혼자서 요리도 해보고, 나 혼자서! 처음으로 무언가를 해보려는데...
자전거에 재미있는 공간들이 불어날수록 친구들이 생각나는 것이다. 처음엔 ‘나 혼자서’도 좋았지만, 이제는 ‘모두가 함께’ 해야 더 즐겁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그림책 속에서 자전거는 페이지를 넘길수록 점점 커진다. 그럴수록 사람도, 공간도, 물건도 점점 작아진다. 그래서 그림책을 더 당겨 자세히 보게 된다. 이 책은 자세히 보아야 아름답다는 말을 실감하게 하는 책이다. 아이들의 다양한 표정과 몸짓, 방마다 다른 물건들, 색깔들은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한 사람 한 사람, 물건 하나하나, 방의 생김생김을 잘 볼 수 있도록 책이 잘 펴지는 미싱 제본으로 하여 만들었다.
여기에 다양한 크기로 구성된 인물 일러스트 스티커를 책 뒤에 추가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의 놀이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리뷰/한줄평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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