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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감동여행
롯데관광 추천 여행지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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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 우리나라 다시보기
대한민국 감동여행
이 책을 쓴 사람들

Part1 삶이 풍요로워지는 문화예술 여행
1_세계가 인정한 우리 보물 세계문화유산 여행
[TOP 10] 고택 숙박 체험

2_예술의 향기에 취하다 미술관ㆍ박물관ㆍ공연장
[TOP 10] 문화예술축제 | 테마파크

3_아름다운 사람을 찾아가는 인물 여행
[TOP 10] 벽화마을

4_천년 고찰에서 나누는 침묵의 대화 사찰 여행
[TOP 10] 템플스테이

Part2 대자연의 품속 꿈같은 휴식여행
1_자연의 보물섬 제주도
[TOP 10] 리조트

2_천혜의 비경 숨 쉬는 섬 여행
[TOP 10] 해변 | 등대

3_느림의 미학_자연생태 여행
[TOP 10] 계곡 | 동굴

4_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숲 여행
[TOP 10] 단풍명소 | 온천

Part3 제철 음식 찾아가는 맛있는 여행
1_풋풋한 향기 가득한 음식 봄
[TOP 10] 한국 상설 재래시장 | 한국 오일장

2_바다와 땅에서 얻은 건강식 여름
[TOP 10] 농촌 체험 마을 | 어촌 체험 마을

3_햇빛이 만든 꽉 찬 정성 가을
[TOP 10] 지역 축제

4_맛의 진미 보양식 겨울
[TOP 10] 한국 명주

Part4 어디라도 좋다 기차ㆍ자동차 여행
1_풍경과 나란히 달린다_기차 여행
[TOP 10] 시티투어 | 천문대

2_마음가는 대로 떠나 보자 자동차 여행
[TOP 10] 아름다운 다리 |전망 타워 | 항구

Part5 도전해 보고 싶은 걷기ㆍ레포츠 여행
1_브라보 나의 두 발 걷기 여행
[TOP 10] 공원 | 봄꽃 명소

2_달리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자전거 여행
[TOP 10] 유람선 | 목장

3_짜릿함에 반하다 레포츠 여행
[TOP 10] 캠핑장 | 암벽등반

롯데관광 추천 코스 40

저자 소개 12

걷기 여행가이자 여행작가. 우리 문화유산과 걷기에 관심이 많아 이 땅 구석구석을 누비며 답사 걷기를 하고 있다. 국악방송, 교육방송, SBS, TBS교통방송 등에서 우리나라의 걷기 좋은 길을 소개했다. 해파랑길, 남파랑길, 서해랑길, DMZ평화의길 등 장거리 걷기 여행길 조성 사업에 참여했으며, 여러 지방자치단체 길 조성에 자문했다. 지은 책으로는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기여행_전국편》, 《경주 걷기여행》, 《대한민국 여행사전》(공저), 《대한민국 걷기사전》(공저), 《대한민국 감동여행》(공저), 《지금, 이 길의 아름다움》(공저)이 있다.

김영록의 다른 상품

시골에서 10대 시절을 보낸 저자는 12살 때부터 자전거로 주변 지방을 여행하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고 발견이었다. 길은 온통 비포장인데다 자전거는 변속기도 없고 20㎏이 넘는 구식이었지만, 이웃 시군을 넘나들며 하루 80~90km를 거뜬하게 달렸다.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자전거와 헤어졌지만 30대 초반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다. 이후 자전거로 통근하면서 산악자전거와 로드바이크로 국내외를 누볐다. 자전거가 주는 놀라운 행복과 효과를 알리기 위해 2002년부터 국내 최초의 자전거 잡지인 월간 <자전거생활>을 발행하고 있다. 편집장을 거쳐 지금은 발행인으로 한발 물러
시골에서 10대 시절을 보낸 저자는 12살 때부터 자전거로 주변 지방을 여행하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고 발견이었다. 길은 온통 비포장인데다 자전거는 변속기도 없고 20㎏이 넘는 구식이었지만, 이웃 시군을 넘나들며 하루 80~90km를 거뜬하게 달렸다.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자전거와 헤어졌지만 30대 초반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다. 이후 자전거로 통근하면서 산악자전거와 로드바이크로 국내외를 누볐다. 자전거가 주는 놀라운 행복과 효과를 알리기 위해 2002년부터 국내 최초의 자전거 잡지인 월간 <자전거생활>을 발행하고 있다. 편집장을 거쳐 지금은 발행인으로 한발 물러나 자전거 관련서와 여행기, 소설 등을 집필하고 있다. 1966년 경남 김해에서 출생하고,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주요 저서로는 『한번쯤은 꼭 가봐야 할 한국의 전망대 여행』『자전거 타고 제주여행』『자전거의 거의 모든 것』『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자전거여행(수도권, 전국)』『대한민국 걷기 사전』(공저)『제주 자전거여행』『山城 삼국기』『길에서 읽는 자전거책』『천사 같은 그녀』『호모케이던스의 고백』『한국인이 운전을 못하는 이유』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자전거를 좋아한다는 것은』『모험은 문밖에 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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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대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지리교육을 공부했다.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강화의 산과 간척지, 역사지리, 해안지형에 관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오면서 여러 신문과 잡지 등에 글을 써왔다. 1980년대에 4년간 교사 생활을 한 후 산악 전문지 기자로 전업하여 2005년까지 월간 「사람과 산」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세계 최고의 빙벽을 보유한 우이동 ‘오투월드’ 이사이자 글과 사진을 함께 작업하는 시인,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2년 제1회 한국산악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산악시집 『대청에 부는 바람』과 『한국의 사계』가 있고, 『새천년 7대륙의 정
서울교대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지리교육을 공부했다.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강화의 산과 간척지, 역사지리, 해안지형에 관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오면서 여러 신문과 잡지 등에 글을 써왔다. 1980년대에 4년간 교사 생활을 한 후 산악 전문지 기자로 전업하여 2005년까지 월간 「사람과 산」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세계 최고의 빙벽을 보유한 우이동 ‘오투월드’ 이사이자 글과 사진을 함께 작업하는 시인,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2년 제1회 한국산악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산악시집 『대청에 부는 바람』과 『한국의 사계』가 있고, 『새천년 7대륙의 정상』과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 40년사』 등을 편찬했다.

김우선의 다른 상품

대학 졸업 후 유럽 배낭여행을 한 것을 계기로 여행잡지사 기자가 됐다. 이후 신문, 월간지, 사보 등지에 국내외 여행 칼럼을 써오고 있다. 저서로는 『Just go 전라도』가 있다.

김숙현의 다른 상품

출판사 편집자로 여행책 만드는 일을 하다, 직접 여행책을 쓰고자 프리랜서 여행작가로 나섰다. 자유롭게 전국을 누비며 새로운 여행책을 기획 중이다. 지금은 걷기여행 전문 웹진 「나무아래 restree.co.kr」를 만들고 있다.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기여행_서울ㆍ수도권』에 참여했다.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여행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전 세계 곳곳을 찾아다니며 문화와 풍물, 자연 사진을 찍고, 그곳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여러 매체에 기고하고 있다. 다섯 번의 개인전을 열었고, 남북 공동 기획 사진전 ‘백두에서 한라까지’, ‘독도’ 등의 그룹전에 참가했다. 일년 중 절반은 외국에서 보내며 30여 년 동안 145개 나라 2천여 곳의 도시와 유적지를 여행했고 여행지에서 느낀 아름다운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시리즈,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선정 대한민국 문화유산 vs 세계 문화유산》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여행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전 세계 곳곳을 찾아다니며 문화와 풍물, 자연 사진을 찍고, 그곳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여러 매체에 기고하고 있다. 다섯 번의 개인전을 열었고, 남북 공동 기획 사진전 ‘백두에서 한라까지’, ‘독도’ 등의 그룹전에 참가했다. 일년 중 절반은 외국에서 보내며 30여 년 동안 145개 나라 2천여 곳의 도시와 유적지를 여행했고 여행지에서 느낀 아름다운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시리즈,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선정 대한민국 문화유산 vs 세계 문화유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세계의 시장 구경, 다녀오겠습니다!》 《엽서의 그림 속을 여행하다》 《우리 아이 역사 여행》 《바다 위의 낭만, 크루즈 여행》 《일본 스토리 여행》 《유럽동화마을여행》 《세계시골마을》 《일본 주말 여행》,《일본 온천 료칸 여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사진으로 보는 해인사·팔만대장경》 등이 있다. 현재 혜화동에서 에이티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형준의 다른 상품

여행작가.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경향신문사·국민일보사 기자, 리빙TV ‘출발 주말여행’ MC, 한국관광공사 여행콘텐츠 선정위원, 티웨이항공 기내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카메라와 자동차를 벗삼아 ‘글로 길을 만들고 사진으로 감동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여행작가의 삶을 살고 있다. 2009년 ‘관광의 날’에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자동차 주말여행 코스북》 등이 있다.

유연태의 다른 상품

산림학자이자 '숲과문화연구회' 부회장이다. 고려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농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78년 임업시험장(현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연구직 공무원으로 출발하여 현재 같은 곳에 근무하고 있다. 1992년 동료들과 숲과문화연구회를 결성하여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 밖에도 한국 산림기술사회 고문, 사막화방지협약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200여 편의 논설을 발표하였고 『산림과 물』, 『산림환경토양학』, 『보안림』, 『훼손산지 비탈면의 생태적 복구기술』을 펴냈다. 공저로는 『숲 · 사람과 문화』, 『문화와 숲』, 『소나무 소나무림』, 『숲이 있는
산림학자이자 '숲과문화연구회' 부회장이다. 고려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농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78년 임업시험장(현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연구직 공무원으로 출발하여 현재 같은 곳에 근무하고 있다. 1992년 동료들과 숲과문화연구회를 결성하여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 밖에도 한국 산림기술사회 고문, 사막화방지협약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200여 편의 논설을 발표하였고 『산림과 물』, 『산림환경토양학』, 『보안림』, 『훼손산지 비탈면의 생태적 복구기술』을 펴냈다. 공저로는 『숲 · 사람과 문화』, 『문화와 숲』, 『소나무 소나무림』, 『숲이 있는 학교』, 『숲이 희망이다』, 『아름다운 우리 숲 찾아가기』, 『잣나무의 생태와 문화』, 『숲해설 아카데미』, 『큰나무 옮기기 대작전을 펼치다』, 『100 Enchanting Forests in Korea』, 『대한민국 여행사전』, 『주말이 기다려지는 숲속 걷기 여행』이 있다.

이천용의 다른 상품

경기대 국문과, 성균관대 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언론학 박사이자 시인이며 섬여행 전문가이다. 91년 <민족과 문학> 으로 등단했다. 『샘이 깊은 물』 편집부장, 국무총리 공보실 전문위원, 국정홍보처 사무관, 농림부 공보자문관, 「서울신문」 편집자문위원, 리얼 TV 다큐 「섬과 바다」를 진행했다. (사)섬문화연구소 소장, 『계간 섬』과 인터넷신문 「섬과 문화」 발행인이며, KBS 강릉 「섬 이야기」 코너에 고정 출연했고, 한국해운조합, 국토해양부, 오마이뉴스 등 각종 매체에 ‘박상건의 섬과 등대 이야기’를 연재하는 등 섬 여행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현재 성균관대 언론정보
경기대 국문과, 성균관대 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언론학 박사이자 시인이며 섬여행 전문가이다. 91년 <민족과 문학> 으로 등단했다. 『샘이 깊은 물』 편집부장, 국무총리 공보실 전문위원, 국정홍보처 사무관, 농림부 공보자문관, 「서울신문」 편집자문위원, 리얼 TV 다큐 「섬과 바다」를 진행했다. (사)섬문화연구소 소장, 『계간 섬』과 인터넷신문 「섬과 문화」 발행인이며, KBS 강릉 「섬 이야기」 코너에 고정 출연했고, 한국해운조합, 국토해양부, 오마이뉴스 등 각종 매체에 ‘박상건의 섬과 등대 이야기’를 연재하는 등 섬 여행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현재 성균관대 언론정보대학원 초빙교수, 한국잡지학회 총무이사, 국립등대박물관 운영위원, (사)섬문화연구소 소장, 계간 <섬> 발행인이다.

저서로는 『포구의 아침』(시집),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섬여행』, 『바다, 섬을 품다』, 『등대이야기』, 『등대로 가는 길』,『대한민국 걷기사전』, 『대한민국 감동여행』, 『한강의 섬을 찾아서』, 『상위 5%로 가는 사회탐구교실1-섬과 바다』, 『브랜드 코리아』, 『빈손으로 돌아와 웃다』, 『레저저널리즘』, 『예비언론인을 위한 미디어 글쓰기』, 『언론입문을 위한 기사작성 실무』, 『미디어글쓰기와 취재방법론』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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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학창 시절 시인을 꿈꾸었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공부했고, 〈농민신문〉에서 일하며 음식 전문 작가가 되었다. 1992년부터 전국 각지의 음식을 찾아다니며 먹었다. 2000년, 그 기록을 엮어낸 첫 저서 『맛따라 갈까보다』는 한국 최초의 인문학적 향토음식 보고서로 인정받고 있다. 이후 『소문난 옛날 맛집』, 『황교익의 맛있는 여행』, 『미각의 제국』, 『한국음식문화 박물지』, 『허기진 도시의 밭은 식탐』, 『음식은 어떻게 신화가 되는가』, 『수다쟁이 미식가를 위한 한국음식 안내서』 등의 책을 썼다. 2009년부터 3년간 매주 1회 지역의 식재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학창 시절 시인을 꿈꾸었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공부했고, 〈농민신문〉에서 일하며 음식 전문 작가가 되었다. 1992년부터 전국 각지의 음식을 찾아다니며 먹었다. 2000년, 그 기록을 엮어낸 첫 저서 『맛따라 갈까보다』는 한국 최초의 인문학적 향토음식 보고서로 인정받고 있다. 이후 『소문난 옛날 맛집』, 『황교익의 맛있는 여행』, 『미각의 제국』, 『한국음식문화 박물지』, 『허기진 도시의 밭은 식탐』, 『음식은 어떻게 신화가 되는가』, 『수다쟁이 미식가를 위한 한국음식 안내서』 등의 책을 썼다.

2009년부터 3년간 매주 1회 지역의 식재료와 향토음식을 취재해 네이버 지식백과 ‘팔도식후경’에 연재했다. 20여 년간 한국의 거의 모든 음식을 맛보았으며 또 이를 기록하였다. 〈수요미식회〉, 〈알쓸신잡〉 등의 방송에 출연하여 대중과 친숙해졌다. ‘당신의 미각을 믿지 마세요’, ‘한국음식민족주의’, ‘본능의 맛 문명의 맛’ 등을 주제로 강연장에서 대중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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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한라산 자락 서귀포 토평에서 났다. 한국항공대학교 입학 후 산악부에 가입하면서 암벽과 빙벽등반을 배웠고 전국의 산을 쏘다녔다. 해병대 제대 후 산악전문월간지 《사람과 산》 편집기자로 전국의 산과 암벽을 주유하며 글과 사진에 빠졌다. 고향인 제주로 내려가 《투어투데이》 편집장을 맡다가 한라산 국립공원에 입사했다. 한라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생태에 관한 사진과 글을 여러 매체에 기고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한라산 편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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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시절 스포츠 일간지 프로야구 명예기자직을 시작으로 삼성라이온즈 홍보팀에서 일했다. 퇴사 후 지리산을 알았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산에 빠져 지냈다. 산행기를 기초로 쓴 소설이 제7회 한국산악문학상에 당선됐고, 이후 산악 월간지 〈마운틴〉편집부 기자로 근무하다 아예 지리산으로 내려와 낡은 흙집에서 3년을 살았다. 〈서울신문〉에 ‘지리산 산마을 이야기’를 연재했고, 〈현대오토넷〉, 〈등산지원센터 도우미〉, 〈LG 오티스〉 등의 사보에 글을 실었다. 『대한민국 걷기사전』과 『대한민국 감동여행』에 참여했다. ‘검은별’이라는 닉네임으로 10년 넘게 지리산 관련 카페(www.blac
대학생 시절 스포츠 일간지 프로야구 명예기자직을 시작으로 삼성라이온즈 홍보팀에서 일했다. 퇴사 후 지리산을 알았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산에 빠져 지냈다. 산행기를 기초로 쓴 소설이 제7회 한국산악문학상에 당선됐고, 이후 산악 월간지 〈마운틴〉편집부 기자로 근무하다 아예 지리산으로 내려와 낡은 흙집에서 3년을 살았다. 〈서울신문〉에 ‘지리산 산마을 이야기’를 연재했고, 〈현대오토넷〉, 〈등산지원센터 도우미〉, 〈LG 오티스〉 등의 사보에 글을 실었다. 『대한민국 걷기사전』과 『대한민국 감동여행』에 참여했다. ‘검은별’이라는 닉네임으로 10년 넘게 지리산 관련 카페(www.blackstar.pe.kr)를 운영 중이다.
저자 : 이민학
월간 『여행스케치』 편집장을 거쳐 월간 『라이프앤트래블』을 발행했다. 현재는 출판 코디네이터 겸 여행 작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대한민국 머물기 좋은 방』(공저)이 있다.
저자 : 정태원
1996년부터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 여행 칼럼을 기고했으며, 다수의 광고사진을 촬영했다. 2007년 ‘UNITED COREA’를 설립하여 운영 중이다.『세계기차여행』을 공동 집필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752쪽 | 1048g | 153*224*40mm
ISBN13
9788992914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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