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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엄마 깨우지 마!
에일런 크리스텔로우
사계절 200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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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그림책

책소개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8282167

예스24 리뷰

--- 어린이 도서정보팀
엄마 생일날 아침 아기원숭이 다섯 마리는 엄마보다 먼저 일어나 엄마의 생일 케이크를 만든다. 케이크를 만들며 실수할 때, 그 소리에 엄마가 깰까 봐 "쉿! 엄마 깨우지마!"하고 소곤대며 열심히 케이크를 만들어 엄마를 깨우지만 엄마의 생일은 오늘이 아닌 내일이다. 뜻밖의 선물에 놀라서 즐거워하는 엄마와 내일 또 엄마의 생일 케이크를 만들기로 한 아기원숭이들의 마음에서 엄마에게 칭찬받고 싶은 아이들의 심리와, 칭찬을 아끼지 않는 엄마의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다섯 마리 아기원숭이가 입은 옷, 하는 말, 행동이 재미있어 그림만으로도 느끼고 이해할 수 있다.

책 속으로

첫째 아기원숭이가 그만 기름에 미끄러져 넘어졌어요.
'쉿! 엄마 깨우지마.'
다섯 마리 아기원숭이는 엄마가 깼나 안 깼나 살펴보았어요.
'엄마가 아직 주무신다. 가서 케이크를 계속 만들자.'

--- p.14-15

'생일을 축하합니다.'

다섯 마리 아기원숭이와 두 소방수 아저씨는 엄마를 위해 아주아주 큰 소리로 놀래를 불렀어요.
드디어 엄마가 깨어났어요!

'와, 뜻밖의 선물이구나. 그런데 내 생일은 오늘이 아니야. 내일이야.'

--- p.29-30

추천평

다섯 마리 아기 원숭이가 엄마의 생일날 아침에 케익을 만든다. 원숭이들은 잠든 엄마가 깨지 않도록 계속해서 “쉿, 조용히 해”를 외친다. 여러 가지 실수를 거듭한 끝에 케익을 다 만들었지만 엄마의 생일은 오늘이 아니라 내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이야기이다. 원숭이들의 심리와 행동이 무척 아름답다. 경쾌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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