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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3

글그림오이카와 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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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いかわ けんじ,及川 賢治

1996년 무렵부터 다케우치 마유코와 함께 ‘100퍼센트 오렌지’로 활동을 시작. 일러스트, 그림책, 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 『그린피스의 집』 『고양이의 스웨터』 등의 작품이 있고, ‘100퍼센트 오렌지’로는 2007년 『요시오가 우유를 쏟은 이야기』로 제 13회 일본 그림책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신초문고 읽었니?』와 『엄마의 친구』의 표지 일러스트 제작. 『꿀꿀이 꿀꿀』 『동그라미 세모 코끼리』 『은행나무 열매』 등의 그림책과 만화작품에 『SUNAO SUNAO』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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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우치 마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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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1996년 2인조 일러스트레이터 그룹 ‘100% ORANGE’를 결성해 직접 제작한 엽서 등을 판매하다 출판 편집자, 아트 디렉터 등의 눈에 띄어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다. 현재는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그림책, 만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아이가 그린 것 같은 심플하고 자유로운 터치의 그림을 선보이고 있다. ‘100% ORANGE’ 듀오가 함께 쓰고 그린 책에는 《꿀꿀이 꿀꿀》, 《이사 おひっこし》, 《혼자 놀기 그림책 ひとりごと?本》 들이 있으며, 2007년에는《요시오 군이 우유를 쏟은 이야기 よしおくんが ぎゅうにゅうを こぼしてしまった おはなし》로 제13
부부는 1996년 2인조 일러스트레이터 그룹 ‘100% ORANGE’를 결성해 직접 제작한 엽서 등을 판매하다 출판 편집자, 아트 디렉터 등의 눈에 띄어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다. 현재는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그림책, 만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아이가 그린 것 같은 심플하고 자유로운 터치의 그림을 선보이고 있다. ‘100% ORANGE’ 듀오가 함께 쓰고 그린 책에는 《꿀꿀이 꿀꿀》, 《이사 おひっこし》, 《혼자 놀기 그림책 ひとりごと?本》 들이 있으며, 2007년에는《요시오 군이 우유를 쏟은 이야기 よしおくんが ぎゅうにゅうを こぼしてしまった おはなし》로 제13회 일본 그림책 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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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학 전문번역가.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1987년 쇼와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오쓰마여자대학과 도쿄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대표적인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일본 문학 및 베스트셀러 작품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퍼스트 러브』, 『바다로 향하는 물고기들』,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여름의 재단』, 『반짝반짝 빛나는』, 『낙하하는 저녁』, 『홀리 가든』, 『좌안 1·2』, 『제비꽃 설탕 절임』, 『소란한 보통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1987년 쇼와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오쓰마여자대학과 도쿄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대표적인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일본 문학 및 베스트셀러 작품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퍼스트 러브』, 『바다로 향하는 물고기들』,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여름의 재단』, 『반짝반짝 빛나는』, 『낙하하는 저녁』, 『홀리 가든』, 『좌안 1·2』, 『제비꽃 설탕 절임』, 『소란한 보통날』, 『부드러운 양상추』, 『수박향기』, 『하느님의 보트』, 『우는 어른』, 『울지 않는 아이』, 『등 뒤의 기억』,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 『저물 듯 저물지 않는』, 『무코다 이발소』, 『목숨을 팝니다』, 『바다의 뚜껑』, 『겐지 이야기』, 『박사가 사랑한 수식』, 『가면 산장 살인 사건』, 『시간이 스며드는 아침』, 『100만 번 산 고양이』, 『우리 누나』, 『창가의 토토』, 『먼 북소리』, 『내 남자』, 『인어가 잠든 집』, 『살인의 문』, 『백야행』, 『기린의 날개』, 『다잉 아이』, 『오 해피 데이』, 『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 『태엽 감는 새 연대기 1,2,3』, 『서커스 나이트』, 『모래의 여자』, 『키친』, 『몬테로소의 분홍 벽』, 『다시, 만나다』, 『당신의 진짜 인생은』, 『 『아주 긴 변명』,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분신』, 『환야 1, 2』, 『독소 소설』, 『흑소 소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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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321g | 235*182*15mm
ISBN13
978895278646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그린피스, 쓸모없음의 쓸모를 발견하다!
《그린피스의 집》은 쓰레기 매립의 실태를 보여 주는데 그치지 않고, 버려진 물건들의 가치를 재조명합니다. 그린피스는 쓰레기 하나도 허투루 보지 않고, 애정 어린 눈빛으로 물건들의 새로운 쓰임을 궁리하지요. 이 기막힌 발상은 실천으로 이어져 피아노는 소파가, 신문과 전단지는 책이, 타이어는 욕조가 되는 마법 같은 일을 현실로 만듭니다. 《그린피스의 집》은 누군가에게 쓸모없어 버려진 물건이 다른 누군가에겐 세상 단 하나뿐인 소중한 보물로 다시 태어나는 기적이 생각보다 더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주면서, 일상에서 만나는 물건들의 쓰임과 의미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 그린피스를 키운 팔 할, 긍정의 힘!
다른 누군가로 인해 쓰레기로 가득한 곳에서 살아가야 한다면 좌절할 법도 한데 그린피스는 시종일관 웃음 가득한 얼굴로 자신이 처한 환경을 적극적으로 변화시켜 나갑니다. 버려진 물건들의 새로운 가치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귀여운 개구리 캐릭터를 보고 있으면, 누구라도 삶을 지탱 해주는 ‘긍정의 힘’에 공감하게 되지요.《그린피스의 집》은 작은 실천이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결국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삶의 진리를 가르쳐 줍니다. 온화한 수채화 기법은 이 묵직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매력적인 개구리의 등장은 이야기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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