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지유와 비밀의 숲
이승민허구 그림
킨더랜드 2018.09.05.
베스트
1-2학년 top100 2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킨더랜드 이야기 극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서울에서 태어났다. 원래 글쓰기를 정말 싫어했다. 깁스를 하고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는 게 지겨워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매일 일기를 써 보는 것을 권한다. 여러분의 하루가 근사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와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매일 보리와』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지유와 비밀의 숲』과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가 있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
서울에서 태어났다. 원래 글쓰기를 정말 싫어했다. 깁스를 하고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는 게 지겨워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매일 일기를 써 보는 것을 권한다. 여러분의 하루가 근사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와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매일 보리와』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지유와 비밀의 숲』과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가 있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고, 한 줄 한 줄 써 내려갈 때 가장 행복합니다.”

이승민의 다른 상품

미술 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하였습니다.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다 어린이책에 재치와 개성이 가득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솔새와 소나무』,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 『처음 받은 상장』, 『미미의 일기』, 『만길이의 봄』, 『용구 삼촌』, 『금두껍의 첫 수업』, 『얼굴이 빨개졌다』, 『여우가 될래요』, 『도와줘요, 닥터 꽁치!』, 『멍청한 두덕 씨와 왕도둑』, 『말하는 까만 돌』, 『겨자씨의 꿈』 등이 있습니다.

허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412g | 173*220*20mm
ISBN13
978895618796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너무 놀라지 말아. 내 이름은 룰루랑께.”
갑작스러운 홍수에 휩쓸려 이상한 숲에 오게 된 지유 앞에 나타난 룰루!
마을로 돌아가야 하는 지유와 지유를 돕기 위해 나선 룰루는
우연히 마을 댐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점점 더 큰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비밀의 숲에서 시작된 이야기

우리가 겪는 일들은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또,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들은 정말 알고 있는 그대로일까요? 아니면 우리가 모르는 다른 이야기들이 숨어 있을까요? 가끔 이런 궁금증과 상상력은 우리가 알고 있던 이야기보다 더 깊은 곳에서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지유는 홍수가 나는 바람에 물살에 휩쓸려 어느 이상한 숲에 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나무도 요정도 아닌 그 비슷한 ‘룰루’를 만나게 됩니다. 지유는 룰루를 통해 오래전부터 마을에 내려온 전설 같은 이야기의 진실도 알게 됩니다. 그 이야기는 사실 지유가 알고 있던 것과는 많이 다른 내용이었지요. 인간 세상과의 관계를 차단하고 사는 룰루 가족과 지유의 만남은 어쩌면 오래된 전설처럼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룰루는 인간 세상에 한 번도 간 적이 없지만, 마을 전설의 주인공이자 할아버지가 남긴 ‘병산유람기’를 보며 인간 세상을 꿈꿔왔습니다. 할아버지의 병산유람기를 보며 인간 세상에 대한 동경을 키우게 되었지요. 지유조차도 모르는 이야기들이 그 책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비밀의 숲에서 시작됩니다. 모든 모험이 어디선가 우연히 시작되는 것처럼 말이죠.

나쁜 어른을 물리치는 지유와 룰루의 모험

룰루는 지유를 데려다주러 인간 세상에 오게 됩니다. 그리고 우연히 김사장과 이장 아저씨의 대화를 통해 강하댐이 무너지게 된 이유에 대해 알게 됩니다. 어른들의 욕심으로 댐을 부실공사하게 되었고, 이 모든 사실이 탄로 날까 두려워 지유와 룰루를 해치려 한다는 것까지요. 게다가 룰루를 또다시 인간 세상에서 잘못 알려진 전설 속의 파괴자로 만들려고 합니다. 이렇게 나쁜 어른을 물리치기 위해 지유와 룰루가 나서게 됩니다. 좋은 어른과 나쁜 어른에 대한 시각도, 모험을 헤쳐 나가는 어린이들의 모습도, 어린이들이 어른에 맞서는 대결 구도도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줄거리
갑작스러운 홍수에 휩쓸려 지유는 낯선 곳에 오게 됩니다.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무언가 지유 쪽으로 걸어옵니다. 그리고 이내 커다란 나무가 눈앞에 나타납니다. 나무는 눈앞에서 점차 작아지더니 젤리처럼 동그랗고 귀여운 신비로운 모습의 무언가로 변합니다.
“너무 놀라지 말아. 내 이름은 룰루랑께.”

나무도 요정도 아닌, 하지만 그것들과 쏙 닮아 있는 룰루는 비밀의 숲에 살고 있습니다. 룰루는 태어나서 한 번도 숲 밖을 나가지 못했지만, 할아버지가 세상살이를 기록한 책 ‘병산유람기’를 보며 인간 세상에 가보고 싶어 합니다. 룰루의 설득 끝에 룰루 아빠는 지유를 집에 데려다 주는 것을 허락합니다. 지유에게 절대 비밀의 숲에 대해서는 이야기하면 안 된다면서 말이지요.
물속에 잠긴 마을에 도착한 지유는 강하댐에서 우연히 김사장과 이장 아저씨의 비밀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마을이 왜 물에 잠기게 되었는지도 알게 되지요. 하지만 정체가 탄로 난 룰루와 비밀을 알아버린 지유는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룰루와 지유는 이 모든 위험을 헤치고 마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마을은 무사히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