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토끼 씨 상추 드세요
보드북
이상교조원희 그림
사계절 2019.01.1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사계절 아기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저자 소개2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상교의 다른 상품

그림조원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에서 멀티미디어디자인을, 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자연과 동물, 작고 소외된 것에 관심을 두고 이야기한다. 『이빨 사냥꾼』으로 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다. 쓰고 그린 책으로 『얼음소년』 『이빨 사냥꾼』 『콰앙!』 『혼자 가야 해』 『근육 아저씨와 뚱보 아줌마』 『중요한 문제』 『동구관찰』 『앗! 줄이다!』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기적을 선물한 우리 개 모슬리』 『구스범스3: 빈집의 숨바꼭질』 『찰스』 『비누 인간』 『아기 토끼의 생일 파티』 등이 있다.

조원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10일
판형
보드북 ?
쪽수, 무게, 크기
30쪽 | 266g | 160*170*15mm
ISBN13
979116094425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이상교 시인이 쓴 아기 그림책
이상교 시인의 맛깔스러운 시어들이 살아 있는 아기 그림책입니다. “토끼 씨 토끼 상추 드세요.” “고양이 씨 고양이 씨 고등어 드세요.” 같은 문장들이 반복됩니다. 몇 번 따라하다 보면 직접 말을 짓는 힘도 생깁니다. “?? 씨, ??씨 ?? 드세요!”처럼 말을 바꾸어 보는 것이지요. 시인의 깜찍한 마음이 그림책 속 언어로, 실생활의 언어로 반복됩니다.

모두를 즐겁게 밥상으로 부르는 그림책
“토끼 씨 토끼 씨 상추 드세요.” 하고 말을 거는데 토끼는 상추 속 애벌레를 보고 “싫어요 싫어요. 나는 싫어요.” 하고 외칩니다. 토끼에게는 상추를, 고양이에게는 고등어를, 생쥐에게는 콩을 권하지요. 아기 동물들은 좋아할 법한 먹을거리 앞에서 이런저런 변명거리를 만들어 냅니다. 벌레가 있어서, 눈이 무서워서, 껍질 까기 귀찮아서, 썩어서, 너무 뜨겁거나 차가워서 먹기 싫다고 도리질을 합니다.
아기는 앞의 동물들과 다르게 반응합니다. ‘맘마’라는 말에 두 손을 번쩍 들고 좋아합니다. ‘아기 씨’라고 불려서 대접 받는 기분이 든 걸까요? ‘맘마’라는 말의 마법 때문일까요? 아니면 다른 아기 동물들에게 멋지게 밥 먹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어서일까요? 아기가 힘차게 좋다고 대답하자 다른 동물들도 다 같이 밥상에 앉습니다. 한자리에 둘러 앉아 ‘냠냠, 오독오독, 쩝쩝’ 하며 맛있게 먹는 모습에 밥상이 훨씬 친근하고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