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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감투
김일옥박정인 그림
하루놀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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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바닷가 섬 마을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어느 여름 바다에서 놀다가 물고기에게 발바닥을 물린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바다보다 책을 더 좋아하게 되었고, 글을 쓰면서 용기는 겁 많은 사람에게도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하여 부산일보 해양 문학상을 받았으며 그동안 쓴 책으로는 『인공 지능으로 알아보는 미래 유망 직업』, 『전염병을 잡아라!』, 『물고기 선생 정약전』, 『욕심쟁이 왕도둑』, 『나는 여성 독립운동가입니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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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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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에서 그림도 그리고 만들기도 하고 공부도 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어린왕자』같이 따뜻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책을 그리기 위해 오늘도 부지런히 펜과 종이를 들고 씨름하고 있는 재미있고 동그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린 책으로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려 권력 쟁탈기』, 『플루타르코스가 들려주는 그리스 로마 영웅』, 『숲속의 세 난쟁이』, 『커다란 순무』, 『도깨비감투』,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 『착한 소비가 뭐예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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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10g | 225*270*15mm
ISBN13
979118828375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가 예 있답니다.

도깨비들이 인간 세상에 떨어트리고 간 신기한 도깨비감투

어둑어둑 해가 지면 도깨비들이 인간 세상으로 놀러 와 밤새도록 춤을 추고 노래한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았나요? 그러고는 아침이 되면 다시 저들이 사는 세상으로 후다닥 가 버린다지요. 그런데 가끔 그 자리에 신기한 물건이 떨어져 있지 뭐예요. 어느 날 김 서방이 우연히 발견한 신기한 감투 같은 것 말이에요. 김 서방이 주운 감투를 쓰고 집에 들어가 “여보, 마누라.” 하고 부르니 마누라가 “아이고, 귀신이다!” 하고, 감투를 벗고 “여보, 마누라.” 하면 “왜 불렀우?” 하니, 이것이 말로만 듣던 도깨비감투인가 봅니다. 그리고 그다음 날부터 동네 시장에서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어요. 도대체 김 서방은 도깨비감투를 쓰고 무슨 일을 벌인 걸까요?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옛사람들은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그 안에는 슬기와 재치, 따듯한 위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 등 옛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던 지혜가 숨어 있지요. 그럼 이제 「이야기 속 지혜 쏙」에 담긴 옛사람들의 이야기에 한번 귀를 기울여 볼까요?

리뷰/한줄평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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