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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타러 간 총각
양장
김영미이준선 그림
스푼북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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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광주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40여 년간 유치원 교사로 지내며 어린이집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1994년 광주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블랙 플라이를 아십니까」로 입선하였으며, 2006년 동시 「감꽃」으로 황금펜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08년에는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재개발 아파트」가 당선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아이들과 함께 놀았습니다. 지금도 어린이들의 속마음을 알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아빠 만날 준비 됐니?』, 『다른 건 안 먹어』, 『내가 안 그랬어』, 『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 『국숫발, 쪽 후
광주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40여 년간 유치원 교사로 지내며 어린이집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1994년 광주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블랙 플라이를 아십니까」로 입선하였으며, 2006년 동시 「감꽃」으로 황금펜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08년에는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재개발 아파트」가 당선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아이들과 함께 놀았습니다. 지금도 어린이들의 속마음을 알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아빠 만날 준비 됐니?』, 『다른 건 안 먹어』, 『내가 안 그랬어』, 『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 『국숫발, 쪽 후루룩』, 시집 『재개발 아파트』, 『바다로 간 빨대』, 『하늘정원』, 『붕어빵과 달』, 『할머니 사진첩』, 『아빠는 스파이더맨』과 옛이야기 책으로 『복 타러 간 총각』, 『커다란 순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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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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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미술시간에 그린 아버지 얼굴이 어린이잡지의 표지에 실린 적이 있습니다. 우리 고유의 문화와 이야기를 아름다운 배경 속에 담아내는 작업이 즐겁고 판타지이야기 그림책을 만들 때는 여행처럼 설렙니다. 작품에는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자월도 마고할미 공깃돌』, 『해녀 삼춘 태순이』, 그린 책으로 『팥죽 호랑이와 일곱 녀석』, 『소원 들어주는 호랑이바위』, 『소가 된 게으른 농부』, 『고민버거와 나의 자전거』, 『복타러 간 총각』, 『산소를 지키는 호랑이』, 『마법사가 된 토끼』, 『호랑이와 약지』,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내 이름은 이강산』, 『도깨비 시장』, 『천일야화
초등학교 때 미술시간에 그린 아버지 얼굴이 어린이잡지의 표지에 실린 적이 있습니다. 우리 고유의 문화와 이야기를 아름다운 배경 속에 담아내는 작업이 즐겁고 판타지이야기 그림책을 만들 때는 여행처럼 설렙니다. 작품에는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자월도 마고할미 공깃돌』, 『해녀 삼춘 태순이』, 그린 책으로 『팥죽 호랑이와 일곱 녀석』, 『소원 들어주는 호랑이바위』, 『소가 된 게으른 농부』, 『고민버거와 나의 자전거』, 『복타러 간 총각』, 『산소를 지키는 호랑이』, 『마법사가 된 토끼』, 『호랑이와 약지』,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내 이름은 이강산』, 『도깨비 시장』, 『천일야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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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0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402g | 250*250*10mm
ISBN13
979119026793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현대인에게 지침을 주는 옛이야기의 힘

타고난 복이 없어 꼴머슴살이만 하는 삶에 지친 총각은 옥황상제를 만나 복을 타기 위한 여정을 떠납니다. 그 길목에서 혼인 이야기만 나오면 남편 될 이가 죽고 마는 처자, 꽃을 피우지 못해 하늘나라로 돌아가지 못하는 세 명의 동자, 여의주가 세 개나 있는데도 승천하지 못하는 이무기를 만나고, 옥황상제를 만나면 그 까닭을 대신 물어봐 달라는 부탁을 받습니다. 총각은 그들의 간절한 부탁을 모른 척하지 않았고, 길고 긴 여정 끝에 옥황상제를 만났습니다. 그 이야기의 끝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복 타러 간 총각』에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가 생각할 거리들이 담겨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타고난 조건이 없다며 부유하고 행복해 보이는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고, 모든 것을 가졌지만 주변의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외롭게 살아가기도 합니다. 내가 바꿀 수 없는 것들에 좌절하고 자존감이 없는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많은 요즘,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정답이 이 책에 담겨 있는지도 모릅니다.

고생되더라도 직접 하늘나라로 찾아가 답을 구하려 했던 총각의 의지, 그리고 다른 이들과 고민을 나누고 함께 해결하려 애쓴 심성에서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가치들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겁니다. 실은 타고난 것에만 매달려 사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내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며 다른 이들과 더불어 살아갈 때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이야기의 맛과 한국의 멋을 살린 화풍

하루놀의 『복 타러 간 총각』은 우리나라만의 정서를 확연히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40여 년간 유치원 교사로 지내며 항상 아이들 곁에 있었던 김영미 작가의 구성진 입말체로 아이들의 마음자리에 한층 가까이 다가갑니다. 또한 이준선 작가가 한지 위에 얇고 굵은 붓선으로 강약을 주어 세밀하게 살린 각 인물의 표정, 복색, 자연 풍경 등은 이야기에 한층 맛을 더합니다. 민화의 특징을 살려 전체를 꽉 채우지 않고 여백의 미를 강조한 채색은 고유의 멋을 느끼게 하지요. 옛 그림인 「십장생도」에 담긴 이리저리 노니는 학과 사슴, 흘러가는 구름과 길게 이어지는 능선의 표현, 민화 「뛰노는 두 마리 개」에 나오는 강아지가 그림책 이곳저곳에 담겨 있어 그림책을 보는 재미와 그림의 깊이를 한층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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