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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
작가 동그란씨는 이야기의 전체를 흑백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눈에 띄는 두 가지 요소에 색을 집어넣었지요. 그것은 바로 ‘황금’과 ‘이무기’입니다. 차분하고 조용한 느낌으로 흘러가는 중간 중간마다 눈에 띄는 황금의 색은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다음에 저 황금으로 무엇을 할까?’ ‘왜 저들은 황금을 가졌으면서도 저런 선택을 했을까?’ ‘이무기는 왜 이때만 나타났을까?’ 하는 상상력을 이끌어 내는 힘의 발단이 ‘색상’이라니 재미있지 않나요? 자. 지금부터 하루놀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신간 『눈으로 걷고 발로 보고』, 그 옛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