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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부는 날
1995년 제4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정순희 그림
비룡소 199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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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그림책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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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그림정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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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동양화과와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고등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딸을 모델로 한 『바람 부는 날』이 1995년 제4회 황금도깨비 상에 당선되어 활동을 시작했다. 1997년엔 『내 짝궁 최영대』가 디자인하우스사 주관 "올해의 디자인상/그래픽부문"을 수상했다. 『내 짝궁 최영대』는 집단으로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제 마음을 내색조차 하지 않는 영대를 괴롭히던 아이들이 수학여행에서의 사건을 통해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함으로써 '친구'가 된다는 내용이다. 아이들의 표정과 움직임을 생생하게 잡아내고 있는 삽화가 감동
1966년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동양화과와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고등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딸을 모델로 한 『바람 부는 날』이 1995년 제4회 황금도깨비 상에 당선되어 활동을 시작했다.

1997년엔 『내 짝궁 최영대』가 디자인하우스사 주관 "올해의 디자인상/그래픽부문"을 수상했다. 『내 짝궁 최영대』는 집단으로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제 마음을 내색조차 하지 않는 영대를 괴롭히던 아이들이 수학여행에서의 사건을 통해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함으로써 '친구'가 된다는 내용이다. 아이들의 표정과 움직임을 생생하게 잡아내고 있는 삽화가 감동을 준다. 그 외 그린 작품으로 『나비가 날아간다』, 『새는 새는 나무 자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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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정순희
1966년 경북 영천 출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와 동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고등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딸 아이를 모델로 해 그린『바람 부는 날』이 '95 황금도깨비상'에 당선되어 활동을 시작했다. 1997년엔 <내 짝궁 최영대>로 디자인하우스가 주관한 '올해의 디자인상/그래픽 부문'을 수상했다. 그린책으로『쑥쑥 몸놀이』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6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쪽 | 426g | 245*245*15mm
ISBN13
9788949100401

출판사 리뷰

날아가는 연을 쫓아가는 어린 여자아이를 통해서 바람 부는 날의 정경을 잘 표현했다. 아이의 마음을 드러내는 문장이 동양화풍의 그림과 잘 어울려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 낸다.

추천평

바람이 불어 연이 날아가자 아이도 연을 쫓아 간다. 놀이터에서부터 큰 길가에까지 날아간 연은 결국 물웅덩이에 빠지고, 아이는 연을 가져와 빨래줄에 널어, 다시 바람에 말린다는 이야기이다. 배경 처리가 꼼꼼하게 되지 않은 점과 작가의 시선에 따라 바람부는 방향이 자주 바뀌는 점이 아쉽지만 우리 아이, 우리 동네 모습이 담긴 점이 좋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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