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더 레이븐
에드거 앨런 포의 그림자 양장
가격
19,800
10 17,820
YES포인트?
9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에드거 앨런 포에 대하여
미국 미스터리 작가 협회의 에드거 상에 대하여
삽화가에 대하여
포가 이룬 일들

말스트룀에 휘말리다
에드거 앨런 포에 대하여_T. 제퍼슨 파커

아몬틸라도의 술통
포르투나토, 몬트레소와 함께 지하 무덤에 갇혀 보기_잰 버크
아몬틸라도의 저주_로렌스 블록

검은 고양이
플루토의 유산_P. J. 패리시

윌리엄 윌슨
정체성 위기_리사 스코토라인

병 속에 든 편지
낯선 도시에서: 볼티모어와 포 토스터_로라 리프먼

어셔 가의 몰락
옛날 옛적 어느 음산한 밤에_마이클 코넬리

M. 발데마 사건의 진실
절도_로리 R. 킹

리지아
영화에서의 포와 나_테스 게리첸

고발하는 심장
〈고발하는 심장〉의 천재성_스티븐 킹
첫 경험_스티브 해밀턴

함정과 진자
함정, 진자, 그리고 완벽_에드워드 호크
고성(固城)의 함정과 진자_피터 로빈슨

붉은 죽음의 가면
에드거 앨런 포, 마크 트웨인, 그리고 나
_S. J. 로잔

모르그 가의 살인
지름길과 불사귀_넬슨 드밀

황금 벌레
에드거 앨런 포 그리기_새러 패러츠키

까마귀
길길이 날뛰기_조지프 웜보
포에 대한 단상_토머스 H. 쿡

종소리
G 마이너의 포_제프리 디버

낸터킷의 아서 고든 핌 이야기(발췌)
나는 어떻게 에드거 앨런 포 광신자가 되었나
_수 그래프턴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3

에드가 앨런 포

관심작가 알림신청
 

Edgar Allan Poe

미국의 시인이자 소설가, 비평가. 1809년 매사추세츠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실종되고 어머니는 두 살 때 세상을 떠나자, 세 살 때 한 사업가 부부에게 입양되어 사랑을 받고 자랐다. 그러나 1826년 버지니아 대학에 입학한 후에는 도박과 음주에 빠져 양부모로부터 최소한의 재정적 지원으로 잠시 수학했으나 졸업하지 못했다. 그 후 1835년에는 잡지사 편집인으로 근무, 그 이듬해 5월 클렘과 결혼했지만, 그녀는 생활고와 결핵에 시달리다 결혼 생활 6년 만에 사망했다. 그러자 포는 방탕한 생활로 자신의 건강을 돌보지 않아 2년 후인 1849년 10월, 볼티모어의 길거리에서 쓰
미국의 시인이자 소설가, 비평가. 1809년 매사추세츠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실종되고 어머니는 두 살 때 세상을 떠나자, 세 살 때 한 사업가 부부에게 입양되어 사랑을 받고 자랐다. 그러나 1826년 버지니아 대학에 입학한 후에는 도박과 음주에 빠져 양부모로부터 최소한의 재정적 지원으로 잠시 수학했으나 졸업하지 못했다. 그 후 1835년에는 잡지사 편집인으로 근무, 그 이듬해 5월 클렘과 결혼했지만, 그녀는 생활고와 결핵에 시달리다 결혼 생활 6년 만에 사망했다. 그러자 포는 방탕한 생활로 자신의 건강을 돌보지 않아 2년 후인 1849년 10월, 볼티모어의 길거리에서 쓰러져 마흔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검은 고양이』, 『모르그 가의 살인』, 『어셔 가의 몰락』, 『황금 풍뎅이』 등의 단편과 『애너빌 리』, 『갈가마귀』, 『엘도라도』 등의 시를 남겼다.

에드가 앨런 포의 다른 상품

편저마이클 코넬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Michael Connelly

영미문학을 대표하는 스릴러 작가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흥행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에드거·앤서니·매커비티·셰이머스·딜리즈·네로·배리·리들리 등 영미권 최고의 추리소설에 수여하는 각종 상을 비롯해, 일본의 몰티즈 팰컨, 프랑스의 39 컬리버와 그랜드 프릭스, 이탈리아의 프리미오 반카렐라 등 세계 유수의 상을 석권할 정도로 그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1956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데이토나 비치 뉴스 저널]에서 경찰 기자로 일했다. 1982년부터는 [포트로더데일 뉴스]와 [썬-센티넬]로
영미문학을 대표하는 스릴러 작가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흥행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에드거·앤서니·매커비티·셰이머스·딜리즈·네로·배리·리들리 등 영미권 최고의 추리소설에 수여하는 각종 상을 비롯해, 일본의 몰티즈 팰컨, 프랑스의 39 컬리버와 그랜드 프릭스, 이탈리아의 프리미오 반카렐라 등 세계 유수의 상을 석권할 정도로 그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1956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데이토나 비치 뉴스 저널]에서 경찰 기자로 일했다. 1982년부터는 [포트로더데일 뉴스]와 [썬-센티넬]로 옮겨 기자 생활을 했다. 대학 재학 중 우연히 레이먼드 챈들러의 작품을 접하게 된 뒤 줄곧 소설가의 삶을 좇으며 기자로서의 커리어를 이어갔고,1986년 델타 항공 사고의 생존자 인터뷰 기사로 퓰리처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범죄 담당 기자로 일하며 수많은 범죄 사건에 관한 경험을 쌓아나갔다.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1984년 이래로 꾸준히 습작을 이어가다 마침내 1990년 완성된 소설을 에이전트들에게 투고했다. 크노프 출판사 등 몇 곳의 거절 회신을 받았으나 에이전트 필립 스피처가 그의 작가적 가능성을 발견하여 리틀 브라운 출판사에서 1992년 LAPD 살인전담반 형사 해리 보슈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소설 『블랙 에코』를 출간했다. 그의 첫 책인 이 작품으로 에드거상을 받았다.

22편의 [해리 보슈] 시리즈와, 악당 전문 변호사가 나오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등 7편의 [미키 할러] 시리즈를 쓰는 틈틈이 라스베이거스의 전문 도둑 『보이드 문』, 살인범을 쫓는 신문기자 『시인』, 분자 컴퓨터를 연구하는 화학자 『실종』 등 색다른 주인공을 소재로 한 소설을 발표했다. 2011년,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및 주연으로 『블러드 워크』가 영화로 만들어졌고, 같은 해 매튜 매커너히 주연으로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도 영화화됐다. 2014년부터는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해리 보슈 시리즈를 드라마 [보슈 BOSCH]로 제작하고 있다.

마이클 코넬리의 다른 상품

한양대 영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지은 책으로는 《아내를 위한 레시피》 《딸에게 들려주는 영어 수업》 《여백을 번역하라》 등이 있으며,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로버트 해리스의 《콘클라베》 《어느 물리학자의 비행》 《유령 작가》 《임페리움》 《아크엔젤》 《루스트룸》 《딕타토르》, 리처드 매드슨의 《나는 전설이다》, 마이클 코넬리의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스티븐 킹의 《스켈레톤 크루》, 존르 카레의 《실버뷰》 《리틀 드러머 걸》 등이 있다.

조영학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6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64쪽 | 686g | 153*224*30mm
ISBN13
9788925547183

책 속으로

이 선집에서 포의 생애나 작품을 분석할 생각은 없다. 그건 전문 학자들의 몫이겠다. 그의 걸작과 함께 모아 둔 이야기들은, 포를 따르는 사람들, 직간접적으로 그로부터 영감을 얻은 작가들의 길고도 짧은 상념들이다. 모두 에드거 상 수상자들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단편 작가들이다. 언제나 자신과 포와의 관계를 웅변적으로 밝혀온 스티븐 킹, 쭈뼛쭈뼛 감사 인사를 전하는 수 그래프턴, 그리고 무려 975편의 단편 소설을 발표한 고(故) 에드워드 호크까지, 이들 작가들은 포가 창조한 세계의 대가들이다. 이 선집의 아이디어는 단순하다…. 생일 파티. 미스터리 작가 협회가 초대한 20인의 손님들은 에드거 앨런 포의 200회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이곳에 모였다. 우리는 그의 작품을 찬양하고 그가 이루어 놓은 모든 결실을 축복할 것이다. --- 머리말(마이클 코넬리) 중에서

아프다. 오랜 고통에 죽고 싶도록 아프다. 마침내 나를 풀어 주고 자리에 앉으라고 했을 때는 감각이 모조리 달아나는 느낌이었다. 그래, 선고… 마지막으로 기억나는 건 끔찍한 사형 선고였다. 그 후 온갖 심문의 소리들이 그저 꿈처럼 모호한 윙윙거림으로만 들렸다. 지구의 자전을 연상케 하는 소리… 아마도 공상의 물레방아가 윙윙거리는 소리와 닮았기 때문이리라. 아니, 그런 생각도 잠시뿐이었다. 이내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이제 내 눈에 들어온 건 (엄청나게 왜곡된 형상의) 입술들이었다. 검은 법복의 판사들. 그들의 입술은 창백했다. 이 글을 쓰는 종이보다도 창백했다. 더욱이 기괴할 정도로 얇기도 했다. 아마도 단호한 정신과 결연한 의지, 인간을 고문하는 데 대한 불가피한 선택 등을 표정으로 담으려 했기 때문이리라. 내 ‘죽음’을 부르는 선언들이 그들의 입술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입술은 치명적인 언어로 비틀리며 내 이름 음절 하나하나를 씹어 냈다. --- 〈함정과 진자〉 중에서

포가 근대 추리 소설을 창안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코넌 도일의 셜록 홈스는 여러 가지 면에서 포의 C 오귀스트 뒤팽과 동인 인물이다) 사회병질적 범인을 최초로 다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바로 1848년에 초판된 〈고발하는 심장〉이다. 짐 톰슨과 존 D, 맥도널드에서 토머스 해리스(그의 한니발 렉터는 그 누구보다 위대한 사회병질자이리라)까지 위대한 범죄 작가들은 대부분 포의 후손들이다. 단편의 상세한 묘사도(예를 들어, 희생자 시신의 절단이나 노인의 죽어 가는 비명 소리) 악몽을 불러일으킬 만큼 섬뜩하지만, 뇌리를 떠나지 않는 공포, 즉 그 단편의 천재성은 너무도 합리적인 화자의 목소리에 있다.

--- 〈고발하는 심장〉의 천재성(스티븐 킹) 중에서

출판사 리뷰

에드거 앨런 포 탄생 200주년(2009년)을 기념하여 이 시대 최고 추리 작가들이 모였다!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 작품집이자 현존하는 영미권 최고 추리 작가들의 현주소,
20세기 초 해리 클라크의 명품 삽화까지 볼 수 있는 전 세계 유일무이의 컬렉션!


2009년 에드거 앨런 포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미국 미스터리 작가 협회장 출신이자 명실 공한 영미권 크라임 픽션의 마스터로 명성이 높은 마이클 코넬리의 편집 하에 만들어진 이 선집은 전 세계 추리 소설계를 평정하고 있는 최고의 작가들과 에드거 앨런 포의 조우로 큰 주목을 받았다.
〈검은 고양이〉, 〈어셔 가의 몰락〉, 〈까마귀〉, 〈붉은 죽음의 가면〉 등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작 전문 하나하나마다 유명 작가들의 헌정 에세이가 붙은 이 선집은 포의 작품 자체에 대한 단순한 감상뿐 아니라 현대 작가들의 통찰력 있는 애정이 듬뿍 담긴 전 세계 유일무이의 모음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20세기 초 출간된 에드거 앨런 포의 선집 《미스터리와 상상의 이야기 Tales of Mystery and Imagination》에 실렸던 해리 클라크의 명품 삽화도 함께 수록되어 일찍이 번역된 여타 작품집과는 다른 고품격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16편에 달하는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작들은 분량 문제로 원서에도 발췌로 실린 《낸터킷의 아서 고든 핌 이야기》를 제외하고 원문에 매우 충실히 번역된 완역판이다. 17세기 밀턴의 영어를 읽는 듯한 난해한 에드거 앨런 포의 문체를 최대한 가독성을 높이는 번역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앞서 언급한 바대로 어둡고 암울한 포의 상상력을 정교하고 고급스럽게 되살린 해리 클라크의 일러스트레이션 13컷도 함께 수록되어 여타 번역된 에드거 앨런 포 선집들과 차별화를 기하였다.

그 어떤 포 선집들과도 차별되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영미권 최고 추리 작가 20인의 헌정 에세이이다. 스무 명이나 되는 다양한 개성의 작가들이 이 선집에 참여하였기에 에드거 앨런 포를 받아들이는 그들의 입장도 무척이나 다양하고 위트와 개성이 넘친다. 명백히 에드거 앨런 포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이 책의 머리말에서 《시인》,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해리 보슈 시리즈〉 등으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명성을 누리고 있는 작가 마이클 코넬리는 “전대미문의 원시의 잔디밭을 가로지른 포의 상상력이 깊은 수로가 되어 오늘날의 미스터리 장르와 그 분파를 지배하고 있다”고 밝힌다. 〈메리 러셀과 셜록 홈스 시리즈〉의 작가 로리 R. 킹은 셰익스피어가 사랑과 인간에 대한 모든 진부한 표현을 만들어 냈듯, 포 역시 우리가 현재 접하는 모든 미스터리의 캐릭터, 무대, 사건 등을 만들어 냈기에 현대의 작가들은 그의 아이디어를 훔치는 일종의 ‘도둑’일 뿐이라고 말한다. 또한 스티븐 킹은 《양들의 침묵》의 한니발 렉터보다 200여년 앞서 발표된 〈고발하는 심장〉의 이름 없는 주인공이 소설에서 표현된 최초의 사회병질적 범죄자라고 언급한다.
한편으로 〈존 코리 시리즈〉의 작가 넬슨 드밀과 〈리졸리 & 아일스 시리즈〉의 테스 게리첸은 포의 원작으로 만들어진 1950-60년대의 B급 영화들에 대한 추억에 잠긴다. 또한 〈매튜 스커더 시리즈〉의 로렌스 블록은 에드거 상에 대한 자신의 비화를 재치 있게 언급하며 애정을 표현하고 있으며 〈링컨 라임 시리즈〉의 제프리 디버는 포의 작품에 운율을 부여하며 자신의 음악 세계와 연결시키기도 한다.

한 번쯤 들어보고, 또 한 번쯤 읽어보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제대로 읽은 적이 없는 이들에게 이번 작품집은 포가 창조한 문학의 가치를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그의 문학이 낳은 최고의 작가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3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소설 속 살인이 현실로… 약혼녀까지 납치 - 존 쿠삭 <더 레이븐>
    소설 속 살인이 현실로… 약혼녀까지 납치 - 존 쿠삭 <더 레이븐>
    2012.07.02.
    기사 이동
17,820
1 17,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