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김석행 金奭行. 1688-1762. 호는 만가(晩可). 조선 후기의 학자. 조선 제21대 임금인 영조가 다스리던 시기에 활동했던 인물로 자세한 업적은 알려진 바가 없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시문집인 「만가재고」가 있다.
지은이 조재도 趙載道. 1725-1749. 조선 후기의 학자. 어릴 적부터 총명하여 9세 때 채미론을 지었고 10세 때부터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서예가인 조구명에게 학문을 배웠다. 이후 1747년 사마시에 합격했지만 몸이 약해 불과 25세의 나이로 죽고 말았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시문집인「인암유고」가 있다.
지은이 임면호 林沔浩. 1750-1831. 조선 후기의 문인. 1774년 식년시 생원에 급제를 했다. 그 외에 행적은 크게 알려진 바가 없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유고」가 있다.
지은이 박윤묵 朴允默. 1771-1849. 호는 존재(存齋). 조선 후기의 문신. 어려서부터 영특하여 7세의 나이로 시를 지었고, 1819년 통정대부를 시작으로 1827년 가선대부, 1831년 동지중추부사를 거쳐 1880년에 호조참판의 자리에 올랐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존재집」이 있다.
옮긴이 김순기 대학에서 중국어와 중국 문학을 전공했다. 이후 어린이 책과 만화를 지으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국내외 고전에 관심을 두고 읽기 쉬운 우리말로 새롭게 옮기는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에는 「전집 삼국유사 삼국사기」, 「벌렐레」, 「지식 세포 시리즈」, 「더 그림 시리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