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하
마법 여행 친구들의 우정과 모험 이야기 양장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상권 줄거리
자칼
가비, 안녕
철 개미다!
독사 같은 사나이
협박
대장, 내가 여기 있어!
검은 강
10년도 기다릴 수 있어
인형이 되는 가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개
상하이에 도착하다
불타는 용
444호
아무 말도 하지 마!
‘푸딩’ 또는 ‘골든’
쿠키의 꿈
금고에서 나온 것
드디어 집으로

저자 소개 2

안제이 말레슈카

관심작가 알림신청
 

Andrzej Maleszka

뛰어난 상상력으로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안제이 말레슈카는 1955년 폴란드에서 태어났다. 영화와 TV 드라마 감독, 시나리오 작가, 소설 작가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그는 『매직 트리:마법의 의자』로 국제아동도서협의회 최우수 어린이 책 부문을 수상했고, TV 시리즈와 영화로 제작된 〈매직 트리:마법의 의자〉는 에미상을 비롯하여 시카고 어린이 영화제, 뮌헨 영화제등 세계 유명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영화를 제작할 때 어린이 배우들과 사이가 좋기로 유명한 그는, 어린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오늘날 어린이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들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안제이 말레슈카의 다른 상품

1974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크라쿠프의 야기엘로인스키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포즈난의 아담미츠키에비치 대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와 서울시립대학교 시각디자인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림책 연구자, 큐레이터, 폴란드어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안제이 사프코프스키의 「위쳐」 시리즈, 야누시 코르차크의 『마치우시 왕 1세』, 『스타니스와프 렘』(공역), 그리고 『파란 막대 · 파란 상자』, 『두 사람』, 『시간의 네 방향』, 『블룸카의 일기』, 『작은 발견』
1974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크라쿠프의 야기엘로인스키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포즈난의 아담미츠키에비치 대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와 서울시립대학교 시각디자인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림책 연구자, 큐레이터, 폴란드어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안제이 사프코프스키의 「위쳐」 시리즈, 야누시 코르차크의 『마치우시 왕 1세』, 『스타니스와프 렘』(공역), 그리고 『파란 막대 · 파란 상자』, 『두 사람』, 『시간의 네 방향』, 『블룸카의 일기』, 『작은 발견』, 『잃어버린 영혼』, 『아름다운 딱따구리를 보았습니다』, 『생각하는 건축』, 『상상하는 디자인』, 『꿈꾸는 현대 미술』, 『표현하는 패션』, 『아이디어 정원』, 『꿀벌』, 『나무』 등의 폴란드 그림책을 우리 말로 옮겼다.

이지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1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579g | 154*218*20mm
ISBN13
9788962191172

책 속으로

에어컨은 얼음같이 찬 공기를 내뿜고 있었다. 가게 안의 기온은 급속히 떨어졌다. 바닥에는 하얀 성에가 끼고 있었다. 가게는 냉동실로 변하고 있었다!
“대장, 빨리 도망치자!”
푸딩이 이빨을 부딪치며 소리쳤다.
쿠키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만약 뛴다면, 바닥에 미끄러질 수도 있었다. 그랬다가는 손에 쥔 가비를 으스러뜨리고 말 것이다! 하지만 여기 가만히 있다면, 얼어 죽을 것이다.
“푸딩, 잘 들어 봐.”
쿠키가 말했다.
“내가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출구를 찾아봐. 길을 찾으면, 나한테 다시 와야 해!”
“당연히 다시 오지! 10년을 기다려도 좋아, 대장! 내가 꼭 올게!”
푸딩은 진열대 사이를 달려 나갔다.

--- 본문 중에서

줄거리

새로운 마법의 물건을 찾으러 가는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불타버린 빨간 의자가 마지막으로 남긴 메시지인 ‘호랑이가 지키는 꿈의 집, 444호’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게다가 블루벡의 실수로 만들어 낸 목숨이 일곱 개 달린 괴물은 가공할 만한 위력을 갖고 쿠키 일행을 괴롭힌다. 하지만 쿠키는 이 위험천만한 모험에서 마법의 물건을 꼭 찾아야한다. 쿠키가 사고를 내 학교가 파괴되었다는 누명을 쓰고 학교 배상 책임을 떠맡은 부모님을 구해야하기 때문이다. 멀고 먼 ‘호랑이가 지키는 꿈의 집, 444호’로 가는 길에 쿠키와 친구들은 괴물의 공격과 괴물이 교묘하게 만들어 낸 눈속임 때문에 위험에 처한다. 과연 아이들은 마법의 물건을 찾아 어마어마한 배상금을 마법으로 만들어 내어 쿠키 부모님을 어려움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 아니면 아이들도 예상치 못한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신기한 마법과 따뜻한 우정이 어우러진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와 함께 즐거운 책읽기 되세요!

리뷰/한줄평11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