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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체스 상·하 세트
전2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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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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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 상
한국 어린이에게
등장인물 소개
체스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프롤로그
1. 신 나는 방학 계획
2. 체스 캠프에 가기 싫어요!
3. 성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4. 우승자가 받을 상
5. 한밤의 모험
6. 밝혀진 체스 말의 마법
7. 12시 1분 전
8. 암호는 맛있는 팬케이크
9. 탈출
10. 투명인간이 되다
11. 가시 미로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 하
등장인물 소개
앞 권 줄거리
12. 체스 말 나눠 갖기
13. 음식 바구니
14. 클론의 답례, 보랏빛 구름
15. 사로잡힌 가비
16. 빼앗긴 흰색 말들
17. 줄라가 낸 꾀
18. 검은 기사 대 은빛 전사
19. 절체절명의 위기
20. 푸딩 도와줘!
21. 집으로 간 키쿠
22. 흰색 왕의 주문
23. 엄마 제가 진짜 쿠키예요!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안제이 말레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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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zej Maleszka

뛰어난 상상력으로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안제이 말레슈카는 1955년 폴란드에서 태어났다. 영화와 TV 드라마 감독, 시나리오 작가, 소설 작가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그는 『매직 트리:마법의 의자』로 국제아동도서협의회 최우수 어린이 책 부문을 수상했고, TV 시리즈와 영화로 제작된 〈매직 트리:마법의 의자〉는 에미상을 비롯하여 시카고 어린이 영화제, 뮌헨 영화제등 세계 유명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영화를 제작할 때 어린이 배우들과 사이가 좋기로 유명한 그는, 어린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오늘날 어린이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들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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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크라쿠프의 야기엘로인스키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포즈난의 아담미츠키에비치 대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와 서울시립대학교 시각디자인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림책 연구자, 큐레이터, 폴란드어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안제이 사프코프스키의 「위쳐」 시리즈, 야누시 코르차크의 『마치우시 왕 1세』, 『스타니스와프 렘』(공역), 그리고 『파란 막대 · 파란 상자』, 『두 사람』, 『시간의 네 방향』, 『블룸카의 일기』, 『작은 발견』
1974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크라쿠프의 야기엘로인스키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포즈난의 아담미츠키에비치 대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와 서울시립대학교 시각디자인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림책 연구자, 큐레이터, 폴란드어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안제이 사프코프스키의 「위쳐」 시리즈, 야누시 코르차크의 『마치우시 왕 1세』, 『스타니스와프 렘』(공역), 그리고 『파란 막대 · 파란 상자』, 『두 사람』, 『시간의 네 방향』, 『블룸카의 일기』, 『작은 발견』, 『잃어버린 영혼』, 『아름다운 딱따구리를 보았습니다』, 『생각하는 건축』, 『상상하는 디자인』, 『꿈꾸는 현대 미술』, 『표현하는 패션』, 『아이디어 정원』, 『꿀벌』, 『나무』 등의 폴란드 그림책을 우리 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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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2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00쪽 | 154*218*50mm
ISBN13
9788962191332

책 속으로

쿠키는 어쩐지, 말들이 반짝 빛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체스 말 중에 폰을 하나 꺼내 찬찬히 살펴보았다. 재질은 나무였다. 하얗게 칠해, 윗부분만 도금한 것이다.
손에 잡자 폰은 이상하게도 따뜻하고 무거운 느낌이 들었다.”

“키쿠는 그냥 아무 데나 전화를 해볼까 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전화하지 않았다. 클론은 지금까지 아무도 도와줘 본 적이 없어서, 누군가 자기를 도와줄 거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매직트리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어느 날, 소원을 들어 주는 마법이 나에게 일어난다면? 《매직트리》시리즈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기발한 생각에서 시작된다. 주인공 쿠키는 우연히 빨간 의자를 줍게 되는데, 이것이 보통 의자가 아니었다. 벼락을 맞고 마법의 힘이 깃든 참나무로 만들어진 마법의 빨간 의자였다. 빨간 의자의 신비한 힘을 발견한 쿠키와 친구들은 자신들이 말한 소원에 연루되어 기상천외한 모험을 시작한다. 마법의 빨간 의자를 노리는 악당의 추격을 당하기도 하고, 잘못된 마법을 부려 게임 속의 괴물들이 현실에 나타나서 어렵게 해결하기도 한다. 이렇게 좌충우돌 모험 속에서 어린이들은 가족의 사랑, 친구들 사이의 우정을 깊이있게 느끼며 스스로 선택한 것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교훈을 얻는다.
마법의 빨간 의자 이야기는 ‘매직트리’라는 이름의 드라마로 제작되어 ‘에미상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매직트리》시리즈로 출간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소개되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는 《매직트리》시리즈의 가장 최근작이다.
이 책의 저자 ‘안제이 말레슈카’는 우리나라에 방문해서 한국 어린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앞으로 시리즈에 들어가면 재미있을 아이디어를 직접 얻기도 했다. 《매직트리》시리즈는 마법의 세계는 언제 어디서든지 있을 수 있는 멋진 곳이며, 우리의 인생 자체가 마법의 세계라는 것을 보여준다.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상ㆍ하) 줄거리

방학이 되자 주인공 쿠키는 블루벡, 가비와 함께 체스 캠프를 떠났다. 쿠키와 항상 함께 다니는 강아지 푸딩은 캠프에 데려갈 수 없어서 개 호텔에 맡겨야만 했다. 체스 캠프에는 덩치 큰 심술쟁이 여학생 줄라와 고집불통 원칙주의자 니코뎀이 있었지만, 쿠키는 블루벡과 가비가 있어서 즐거운 캠프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체스 캠프 장소는 바닷가 오래 된 성이었고, 그곳에는 체스를 가르쳐주시는 이스트반 코바츠 선생님이 계셨다. 선생님은 이번 체스 캠프 마지막 날 개최되는 체스 대회의 상품인 멋진 체스 말을 보여 주셨다. 그런데 이것은 보통 체스 말이 아니었다. 바로 마법의 참나무로 만들어진 마법의 체스 말이었다. 체스 말의 마법을 눈치 챈 쿠키는 체스 말의 마법을 이용해서 자신을 꼭 닮은 복제인간인 클론을 만들었다. 하지만 이것은 엄청난 실수였다. 쿠키가 몰랐던 체스 말 마법의 비밀이 있었기 때문이다. 흰색 체스 말은 좋은 마법을 불러오고 검정색 체스 색 말은 나쁜 마법을 불러 오는데, 그 사실을 모르고 검정 색 말을 이용해서 복제인간 클론을 만들었던 것이다. 쿠키의 클론은 사사건건 쿠키를 괴롭히고 말썽을 피우며 체스 캠프를 망친다. 사람들은 쿠키가 말썽장이가 되어 이 모든 일을 벌였다고 믿고 쿠키를 문제아 취급한다. 설상가상 쿠키는 마법의 체스 말을 클론에게 모두 빼앗겨 버린다. 이제 쿠키는 마법의 체스 말 하나 없이 마법으로 엉망진창이 된 체스 캠프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

신기한 마법과 따뜻한 우정이 어우러진 《매직트리 마법이 체스》의 모험 이야기와 함께 즐거운 책읽기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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