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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키어스텐 보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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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sten Boie

1950년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영어와 독일어를 전공하고 문예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작가가 되기 전에 학교 선생님이었으며, 현재 독일 어린이와 청소년 문학 분야에서 매우 뛰어난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아동 · 청소년 문학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에 세 번이나 후보로 선정되었으며 『말할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로 2013년 올해의 Luchs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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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동 도서에서부터 인문, 교양과학, 사회과학, 에세이, 기독교 도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더 클럽』, 『삶이라는 동물원』, 『안녕히 주무셨어요?』, 『부분과 전체』, 『소행성 적인가 친구인가』,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감정 사용 설명서』,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여자와 책』, 『평정심, 나를 지켜내는 힘』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동 도서에서부터 인문, 교양과학, 사회과학, 에세이, 기독교 도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더 클럽』, 『삶이라는 동물원』, 『안녕히 주무셨어요?』, 『부분과 전체』, 『소행성 적인가 친구인가』,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감정 사용 설명서』,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여자와 책』, 『평정심, 나를 지켜내는 힘』,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 등이 있다. 2001년 『스파게티에서 발견한 수학의 세계』 로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번역상을 수상했다.

유영미의 다른 상품

그림 : 얀 비르크
독일 뮌헨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애니메이션 예술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트로이스도르퍼 어린이·청소년 도서상을 수상했으며,《축구장의 장난꾸러기들》,《작은 강아지 요요》 등에 그림을 그렸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72쪽 | 318g | 228*177*50mm
ISBN13
978896219233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이 이야기는 열 살 라하프네 가족의 실제 이야기예요.
라하프는 현재 독일에 살고 있지만 사실 고향은 시리아의 작은 마을입니다. 사촌들과 즐겁게 놀던 마을 하늘에 연신 비행기가 뜨기 시작하고, 아름답던 거리가 온통 황폐해지고, 사람들이 하나둘 사라졌어요. 학교에 가서도 무서움에 떨어야 했어요. 아빠는 가족들을 데리고 다른 나라로 가기로 결심합니다. 라하프는 두려운 마음을 안고 낡고 작은 배에 올라타 독일로 향합니다. 고향을 떠나 난민이라는 존재로 타국으로 향하는 라하프의 삶은 괜찮아질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난민은 어떤 사람을 이야기하는 걸까요?
시리아 내전을 피해 엄마와 아빠와 함께 배를 타고 다른 나라로 가다가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3살짜리 아이 아일란 쿠르디를 기억하고 있는지요? 얼마 전에는 폭격이 계속되는 가운데 파괴된 건물에서 피투성이로 구출된 5살 시리아 아이의 사진이 또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했습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난민인 사람은 없습니다. 정치적, 종교적 박해나 가난과 굶주림, 전쟁을 피해 다른 나라로 이동하는 사람을 난민이라고 하는데 난민은 안전하게 보호받을 권리가 있답니다. 지금도 이런 상황에 놓인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 다른 나라로 탈출합니다. 평화롭게 살던 라하프네 가족도 전쟁을 피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폭탄이 없는 세상으로 향합니다. 많은 소중한 것들을 남겨둔 채 커다란 위험과 희생을 감수하고서 말입니다. 이렇게 라하프도 동생 하산도 난민이 되어 새로운 나라에서의 삶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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