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면역에 관하여』
1. 면역이라는 신화 2. 독감 백신에 대한 두려움 3. 우리의 몸은 우리의 은유를 결정한다 4. 집단 면역 5. B형 간염 백신과 공중 보건 조치의 계급성 6. 우리에게는 병균이 필요하다 7. 오염에 대한 두려움 8. 자연은 선하다는 통념과 『침묵의 봄』 9. 〈내 편〉 혹은 〈네 편〉의 문제일까? 10. 종두법 11. 면역계와 그 은유들 12. 백 년 전의 어머니라면 13. 여성 치료사와 비난받는 엄마들 14. 우리는 모두 오염된 존재 15. 뱀파이어의 시대 16. 무기로서의 백신 17. 백신 속 수은을 둘러싼 혼란 18. 자본주의와 백신 19. 가부장주의 vs 소비자 중심주의 20. 개인 제대혈 은행과 백신 중도주의 21. 지나치게 많고 지나치게 이르다? 22. 수두 파티 23. 양심적 거부와 도덕의 문제 24. 자연적 몸과 정치적 몸 25. 적대적 세상에서 위험에 처한 면역계 26. 건강과 질병의 이분법 27. 과학 정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28. 모르는 것이 주는 두려움 29. 의학적 신중함과 사회적 편견 30. 면역은 우리가 함께 가꾸는 정원이다 주 감사의 말 참고 자료 옮긴이의 말 『아픔이 길이 되려면』 들어가며 1. 말하지 못한 상처, 기억하는 몸 말하지 못한 내 상처는 어디에 있을까 -차별 경험에 대한 ‘같은 응답, 다른 의미’ 불평등한 여름, 국가의 역할을 묻다 -시카고 폭염으로 배우는 공동체가 재난불평등에 대처하는 법 낙태를 금지하면 벌어질 일들에 관하여 -루마니아 사례로 살펴본, 평등하지 않은 낙태금지법 성인이 되어도 몸에 남겨진 태아의 경험 -몸에 새겨진 사회환경, 절약형질 가설 가난은 우리 몸에 고스란히 새겨진다 -가난한 몸과 해부학의 역사 당신은 거미를 본 적이 있나요 -질병의 ‘원인의 원인’을 추적하는 사회역학의 역사 [지극히 개인적인, 과학적 합리성의 세 가지 요소] 2. 질병 권하는 일터, 함께 수선하려면 해고노동자에게 국가란 무엇인가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건강 연구’를 하며 누군가는 그들 편에 서야 한다 -삼성반도체 직업병 소송과 IBM 직업병 소송, 연구자가 거대 기업에 맞선다는 의미 위험한 일터는 가난한 마을을 향한다 -직업병 만드는 공장, 원진레이온과 제일화학은 어디로 갔나 아파도 일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 -고용불안과 ‘저성과자 해고’라는 함정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의사들 -연구자가 되어 다시, 전공의 근무환경과 환자 안전을 묻다 안전을 지키는 사람들, 그들이 아프다 -‘소방공무원 인권상황 실태조사’를 하며 [건강한 일터를 위한 올바른 숫자 읽기] 3. 끝과 시작, 슬픔이 길이 되려면 재난은 기록되어야 한다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 실태조사’를 하며 사회적 고통을 사회적으로 치유하려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설명 없는 치료’의 딜레마 [아이들은 살아남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제도가 존재를 부정할 때, 몸은 아프다 -동성결혼 불인정과 성소수자 건강의 관계 동성애를 향한 비과학적 혐오에 반대하며 -동성애, 전환치료, 그리고 HIV/AIDS [쏟아지는 비를 멈추게 할 수 없다면, 함께 그 비를 맞아야 한다] 수술대 앞에서 망설이는 트랜스젠더를 변호하며 -비수술 트랜스젠더의 현역 입영처분 소송 한국을 떠나면 당신도 소수자입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우리 사회 인종차별 교도소 의사로 일한다는 것 -‘재소자 건강 연구’를 하며 4. 우리는 연결될수록 건강한 존재들 연결될수록 오래 사는가 -사회적 관계망과 건강 연구의 역사 스스로를 지킬 수 있다면, 우리는 안전해질까 -총기 규제, 공동체는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는가 위험사회에서 함께 생존하려면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규제를 위한 충분한 증거를 묻다 당신의 공동체는 안녕하신지요 -로세토 마을에서만 심장병 사망률이 낮은 이유 [우리 이기심을 뛰어넘는 삶을 살아요] 주 『이상한 정상가족』 프롤로그: 작은 사람, 큰 권리 1. 가족은 정말 울타리인가 가족 안 - 자식은 내 소유물 ‘내 것인 너’를 위한 친밀한 폭력, 체벌 아이를 대하는 태도가 그 사회를 말해준다 과보호 혹은 방임, 자식을 소유물로 대할 때 생기는 일 ‘일가족 동반자살’이라는 불가능성에 관하여 친권은 권리가 아니다 2. 한국에서 ‘비정상’ 가족으로 산다는 것 가족 바깥 - ‘정상’만 우리 편 왜 미혼모만 있고 미혼부는 없을까 입양, ‘정상가족’으로 수출되는 아기들 한국에서 피부색이 다른 가족이 산다는 것의 의미 3. 누가 정상가족과 비정상가족을 규정하나 ‘믿을 건 가족뿐’이라는 만들어진 신념 한국에서 가족은 왜 이렇게 중요해졌을까 개인 아닌 가족 단위로 사다리에 오르는 사회 왜 가족주의는 회사, 학교, 사회로까지 퍼졌나 4. 가족이 그렇게 문제라면 함께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부모 체벌금지법은 사회를 어떻게 바꿀까 삶은 개인적으로, 해결은 집단적으로 함께 살기, 가족의 짐을 사회로 에필로그: 자율적 개인과 열린 공동체를 그리며 더 읽을 만한 책들의 주관적 목록 주 |
김희경의 다른 상품
Eula Biss
율라 비스의 다른 상품
김승섭의 다른 상품
김명남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