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늘의책
어쩌다보니 살아남았습니다
지구에서 사라지면 절대로 안될 101종의 이상한 동물도감
베스트
어린이 top100 6주
가격
12,800
10 11,520
YES포인트?
6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MD 한마디

지구에서 사라지면 안되는 특별한 동물도감
몸무게 25%의 물을 잃어도 살아남는 쌍봉낙타, 아시아에 살던 큰곰이 북극에 적응했기 때문에 원래 피부는 까만색인 북극곰, 덫에 걸리면 자기 발가락을 자르고 도망치는 울버린! 지구상 각 대륙별로 사라지면 안될 특이한 동물들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소개합니다.
2020.03.10. 어린이 PD 김수연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들어가는 말 4
·이 책을 보는 방법 27

구북구의 이상한 동물
대왕판다는 고기보다 대나무를 더 좋아한다
금빛원숭이는 코가 너무 시려워
눈표범은 설인의 정체?!
티베트영양은 조심성이 많아 오히려 위험하다
쌍봉낙타는 물을 마시면 몸이 부푼다
아시아당나귀는 물도 함부로 마시지 않는다
마눌들고양이는 바위에 숨느라 귀가 벌어졌다
사이가산양의 볼록한 코는 보온 가습기
수달은 썰매놀이를 한다
바이칼물범이 호수에서 사는 이유는 실수 때문
울버린은 덫에 걸리면 다리를 찢어서라도 도망친다
북극곰은 떠다니는 얼음이 없으면 죽는다

신북구의 이상한 동물
사향소의 엉덩이는 백만 불짜리
흰바위산양은 위험한 바위 덕분에 안전하다
산비버는 터널 장인
캐나다산미치광이는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비버는 손재주가 매우 뛰어나다
별코두더지는 터널을 잘 못 판다
가지뿔영양은 긴장하면 엉덩이에서 냄새가 난다
프레리도그는 키스를 너무 좋아한다
보브캣이야, 스라소니야?
붉은늑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한다
버지니아주머니쥐는 냄새를 풍기며 죽은 척하기가 특기

선생님, 알려 주세요! |“살아 있는 화석이 뭐예요?”

아프리카열대구의 이상한 동물
페넥여우는 평생 물을 마시지 않는다
작은이집트뛰는쥐는 긴 수염이 지팡이 대신
모래고양이는 귀여운데 뱀을 잡아먹는다
너구리는 똥으로 이웃과 교제한다
땅돼지는 굴 파기 명수
피그미하마는 마음을 설레게 한다
숲멧돼지는 정열에 져서 발견되었다
맨드릴은 개가 오면 나무로 올라간다
봉고는 만지면 색이 빠진다?!
카메룬비늘꼬리청서는 날지 못한다
오카피는 아프리카에 사는 유니콘?
천산갑은 개미로 목욕한다
리카온은 더위에 강한 만큼 집요하다
땅늑대는 고기를 먹지 않는다
점박이하이에나 암컷에게는 가짜 고추가 달렸다
금빛허리코끼리땃쥐는 엉덩이로 싸운다
벌거숭이뻐드렁니쥐는 공기가 없어도 살 수 있다
나무타기하이랙스는 나무에 달라붙는 게 특기
황금두더지는 시도 때도 없이 움직인다
조릴라는 방귀로 사냥감을 독차지한다
포사는 멋있지 않은 퓨마
줄무늬텐렉은 털로 소리를 낸다
인드리원숭이의 이름 뜻은 저걸 봐?!
아이아이는 손가락이 기묘한 원숭이
라텔의 사냥 파트너는 작은 새

동양구의 이상한 동물
느림보곰은 시끄럽다
갠지스강돌고래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강에 있었다
사올라는 신비로운 숲의 소녀
수마트라코뿔소는 매머드 동생의 후예
빈투롱은 숲의 닌자
날원숭이는 계속 날다 보니 망토가 생겼다
붓꼬리나무두더지는 포유류 최초의 술꾼
자바애기사슴은 툭하면 놀란다
코주부원숭이는 코가 인기의 기준
베이살쾡이는 살쾡이 진화의 열쇠
안경원숭이는 밤에 두리번거린다
바비루사는 자기 송곳니에 얼굴을 찔린다

우리와 가까운 곳에 사는 이상한 동물
꼬마뒤쥐는 늘 배가 고프다
아마미검은멧토끼는 고대 토끼의 후예
이리오모테살쾡이는 원시 고양이의 후예

신열대구의 이상한 동물
안경곰의 울음소리는 로로로로~
산악맥은 똥을 싸서 산에 꽃을 피운다
친칠라는 귀여워서 살아남았다
비쿠냐는 아빠가 되면 힘을 낸다
세띠아르마딜로는 위험하면 돌로 변신한다
두발가락나무늘보는 성미가 사납다
세발가락나무늘보는 죽어도 나무에서 내려오지 않는다
킨카주너구리는 술에 취하면 달라붙는다
대머리우아카리는 얼굴이 신호등
흰얼굴사키원숭이는 약간 어둡고 섬세하다
덤불개는 몸통이 길고 다리가 짧다
큰개미핥기는 온몸으로 흰개미와 싸운다
안데스여우는 두려운 게 없다
흡혈박쥐는 진짜 드라큘라
차코페커리는 동료를 버리지 않는다
아마존매너티는 예쁘지 않아 다행이다
솔레노돈은 붙잡으면 시끄럽고 냄새난다
모니또 델 몬토는 첫 씨앗을 옮긴다

오스트레일리아구의 이상한 동물
가시두더지 엄마는 늘 힘을 준다
푸른눈반점쿠스쿠스의 이름은 ‘냄새난다’
긴귀반디쿠트의 적은 자기와 꼭 닮은 동물
코알라는 4시간만 깨어 있다
오리너구리는 주둥이를 잘릴 뻔했다
딩고는 요를레이~♪ 노래한다
흰띠쥐캥거루는 토끼와 사이가 좋다
꿀주머니쥐는 마치 곤충 같다
쿼카는 웃고 있지만 필사적이다
태즈메이니아데빌은 악마지만 새끼에게는 다정하다

바다의 이상한 동물
두건물범은 코로 초롱불을 만든다
바다코끼리는 송곳니 지팡이를 짚는다
큰바다사자는 바다의 갱
일각돌고래의 뿔은 너무 자란 송곳니
벨루가의 수다는 땡그랑땡그랑
하와이몽크물범은 느긋한 도련님
듀공은 육지에서 바다로 도망친 인어
귀신고래는 불쑥불쑥 고개를 내민다
남방코끼리물범은 나팔로 승부를 겨뤄 결혼한다
얼룩무늬물범은 기다리는 사냥꾼

좀 더 자세히 설명해 볼까!

·마치는 말
·추천하는 말

·색인 | 이 책에 등장한 동물들
·부록 | 가로세로 척척동물퍼즐

저자 소개 4

이마이즈미 타다아키

관심작가 알림신청
 

Tadaaki Imaizumi,いまいずみ ただあき,今泉 忠明

도쿄수산대학(현 도쿄해양대학) 졸업, 일본 국립과학박물관에서 포유류분류학과 생태학을 연구했다. 문부과학성의 국제생물학 사업계획(IBP) 조사와 환경성의 이리오모테살쾡이 생태 조사 등에 참가했다. 우에노동물원에서 동물 해설가로 근무했으며 도쿄동물원협회 평의원을 역임했다. 주된 저서로는 『야생 고양이 백과』, 『동물행동학 입문』, 『고양이는 신기해』 등이 있으며 『안타까운 생물 사전』 시리즈 등의 감수를 맡았다. 홀로 조용히 살아가며 엄하게 새끼를 키우는 치타나 표범 등의 고양잇과 동물을 좋아한다 일본의 동물학자이자 문필가.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해양 대학을 졸업하고 국립과학박물
도쿄수산대학(현 도쿄해양대학) 졸업, 일본 국립과학박물관에서 포유류분류학과 생태학을 연구했다. 문부과학성의 국제생물학 사업계획(IBP) 조사와 환경성의 이리오모테살쾡이 생태 조사 등에 참가했다. 우에노동물원에서 동물 해설가로 근무했으며 도쿄동물원협회 평의원을 역임했다. 주된 저서로는 『야생 고양이 백과』, 『동물행동학 입문』, 『고양이는 신기해』 등이 있으며 『안타까운 생물 사전』 시리즈 등의 감수를 맡았다. 홀로 조용히 살아가며 엄하게 새끼를 키우는 치타나 표범 등의 고양잇과 동물을 좋아한다

일본의 동물학자이자 문필가.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해양 대학을 졸업하고 국립과학박물관에서 포유류 분류학과 생태학을 연구했습니다. 우에노 동물원에서 동물 해설가로 근무했고, 도쿄동물원협회 평의원을 맡았습니다. 꾸준히 저술 활동을 펼치며 2004년에는 『에도 토박이 까마귀』로 제51회 산케이 아동출판 문화상을 받았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도서로는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감수)』, 『또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감수)』, 『최강왕 동물 배틀(감수)』, 『최강왕 위험 생물 대백과(감수)』, 『어쩌다 보니 살아남았습니다』 등이 있습니다.

동물학자. 도쿄동물원협회 평의원, 일본동물과학연구소 소장, 일본고양잇과동물연구소 소장, ‘고양이 박물관’ 관장 등을 역임하며 개와 고양이는 물론 동물 전반에 관한 깊은 지식으로 정평이 나 있다. 포유동물학자이며 일본에서는 ‘고양이 아빠’라고 불린다. 도쿄해양대학 졸업 후 국립 과학 박물관에서 포유류 분류학과 생태학을 연구했으며, 일본 문부과학성의 국제생물학 사업계획(IBP), 환경부의 이리오모테살쾡이 생태 조사 등에도 참여했다. 우에노 동물원에서 동물 해설가를 거쳐 현재 현재도 후지산의 동물 생태조사 등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 중 「안타까운 생물사전」 시리즈가 누계 500만 부를 돌파해 수많은 TV 프로그램에서 출연했으며 폭넓은 세대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 집 고양이의 행동 심리』, 『유감스러운 동물 사전』,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만화로 이해하는 고양이의 기분』 등 생물에 관한 저서, 감수서가 다양하다. 국내에 소개된 도서로는 『고양이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감수)』, 『고양이 언어도 통역이 되나옹(감수)』, 『고양이를 위한 집 만들기(공저)』, 『만화로 알 수 있는 고양이의 기분(공저)』, 『정말 별게 다 고민입니다(감수)』 등이 있다.

이마이즈미 타다아키의 다른 상품

그림사이토 아즈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잡지·서적 편집 프로덕션에서 편집자로 근무한 후, 2007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을 시작했다. 개, 고양이, 앵무새 등 반려동물 일러스트가 특기다.
죽을 때까지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살고 싶은 일한 출판 번역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일 중독자. 오늘은 이 단어, 내일은 이 문장에 울고 웃고 정신이 혼미하지만, 언젠가 믿고 읽는 번역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번역을 비롯해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면서 살고 싶다. 책, 아이돌, 영화, 뜨개 등 그때그때 꽂힌 것을 내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즐기는 중이다. 《양과 강철의 숲》, 《카프네》, 《프라이즈》,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을 비
죽을 때까지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살고 싶은 일한 출판 번역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일 중독자. 오늘은 이 단어, 내일은 이 문장에 울고 웃고 정신이 혼미하지만, 언젠가 믿고 읽는 번역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번역을 비롯해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면서 살고 싶다. 책, 아이돌, 영화, 뜨개 등 그때그때 꽂힌 것을 내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즐기는 중이다.

《양과 강철의 숲》, 《카프네》, 《프라이즈》,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을 비롯해 다양한 책을 번역했다. 지은 책으로는 파란만장 덕질 인생을 말하는 에세이 《그깟 ‘덕질’이 우리를 살게 할 거야》와 글쓰기 모임에서 힘을 모아 만든 합동지 《소설, 첫 번째 계절》이 있다.

이소담의 다른 상품

감수황보연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국교원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에서 동물행동학과 조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국립공원연구원 조류연구센터장으로 국립공원의 자연 생태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아주 작은 씨앗이 자라서』, 『쫓고 쫓기고 찾고 숨고』, 『웅덩이 관찰 일기』 등이 있으며, 감수를 맡은 책으로는 『왠지 이상한 동물 도감』, 『비밀은 똥에 있다고!』 등이 있습니다.

황보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250g | 148*210*20mm
ISBN13
978896513580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재미와 학습을 한 권에 꾹꾹 눌러 담았다!
‘동물세계지도’로 한 번에 배우는 지구 역사와 포유류 진화 과정


동물이 사는 곳을 가만히 살펴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북극곰은 북극에만 살고 남극에는 없다. 사슴도 아프리카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왜 그럴까? 저마다 ‘사는 곳’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분류법이 바로 동물의 세계지도 ‘동물지리구’다. 이 책은 동물지리구를 바탕으로 대륙을 6개의 구로 나눠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세계지도를 중심으로 살펴보기에 어떤 동물이 어떤 지역에 사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각 동물에 대한 정보는 게임 캐릭터 카드처럼 한눈에 볼 수 있게 한 페이지로 정리했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이해가 쏙쏙 되는 설명이 주를 이루며 특징에 따라 점수를 매긴 이상함 레벨, 키가 160cm인 사람과 비교했을 때의 크기, 종과 분류, 생물권 등 기본적인 정보도 빠트리지 않고 모두 담았다. 이 뿐만 아니라 지구 역사와 포유류 진화 과정, 동물지리구를 심화 학습하는 ‘좀 더 자세히 설명해 볼까!’와 본문에 등장하는 동물을 복습하는 ‘가로세로 척척동물퍼즐’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어 학습 효과를 더욱 높여 준다. 『어쩌다 보니 살아남았습니다』는 평소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동물에 큰 관심이 없는 아이들에게도, 동물의 숨겨진 이야기에 흥미를 느끼는 어른들에게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을 보게 하는 재미와 소중한 지식을 선사할 것이다.

큰일이야! 이러다가 곧 멸종당할지도 몰라!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가짐으로 한 걸음 성장하기


지구상의 모든 동물은 대륙이 어떻게 변화했으며 지구의 역사와 진화가 어떠했는지 말해 주는 산 증인이다. 『어쩌다 보니 살아남았습니다』에는 오랜 옛날에도 살았고 지금도 간신히 살아남아 ‘살아 있는 화석’이라고 불리는 동물, 그중에서도 먼 조상과 지금 살아 있는 동물을 연결해 주는 ‘잃어버린 고리’ 역할을 하는 귀중하고 희귀한 동물이 다수 등장한다. 그런데 그 귀중한 동물의 수가 줄어들어 멸종 직전이다. “멸종의 주원인 중 하나는 이상한 동물 중에서도 가장 이상한 우리 인간입니다.”(p.157) 이 책의 저자이자 일본에서 손꼽히는 포유동물학자인 이마이즈미 다다아키는 이상한 동물이 사라지면 지구는 인간에게도 혹독한 곳이 될 거라고 경고한다. 이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먼저 동물에게 관심을 가져야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고민할 수 있게 된다고 이야기한다. “여러분도 동물학자가 된 것처럼 ‘왜 그렇게 이상할까?’ ‘그런 이유가 아닐까?’ 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세요.”(p.5) 이 책에 모인 101종의 이상한 동물이 그 고민의 첫 발걸음이 되어 줄 것이다.

추천평

지구상에 포유동물이 출현한 이후 동물은 끊임없이 진화했어요. 적절한 진화를 통해 환경을 이겨 낸 동물은 ‘살아 있는 화석’ 동물이 되었죠. 그렇지 못한 동물은 멸종되어 지구상에서 사라지는 과정을 반복해 왔어요. 안경원숭이, 페넥여우, 두발가락나무늘보, 벌거숭이뻐드렁니쥐 등 이름도 생소한 동물들이 오늘날 지구 곳곳의 서식지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서식지 특성에 맞게 겉모습을 진화시키거나 다른 동물들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독특한 생활방식을 가지고 그들만의 생존 습성을 적응시켰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오늘날 전 세계 곳곳의 서식지에서 살아가는 5400여 종의 포유동물 중에서도 독특한 생활 습성이나 모습을 가진 101종의 대표적인 동물을 소개하고 있어요. 영국의 박물학자이자 진화론자인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의 ‘월리스선’으로 나눈 ‘동물지리구’로 동물세계지도를 그리고, 각각의 지리구에서 독특한 대표 동물을 예로 들어 이야기하고 있지요. 이 뿐만 아니라 어떤 이상한 모습과 이상한 행동, 이상한 습성으로 오늘날까지 살아오고 있는지 각각의 특징을 발견 당시 역사적인 사실들과 함께 알려 줘요.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상의 많은 동물은 서식지에 적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그리고 서서히 이상한 변화인 ‘진화’를 겪으며 살고 있어요. 그런 수많은 ‘이상함’이 동물들에게 다양성을 갖게 만들었지요. 그렇다면 앞으로 지구는, 동물은, 우리 인간은 어떻게 변화할까요? 이 책이 그 질문의 답을 찾아 나아가는 첫 발걸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 황보연 (동물행동학 박사)

리뷰/한줄평84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어쩌다보니 살아남았습니다] 큰일이야! 이러다가 곧 멸종당할지도 몰라!
    [어쩌다보니 살아남았습니다] 큰일이야! 이러다가 곧 멸종당할지도 몰라!
    2020.03.24.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