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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콩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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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오하시 에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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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ko Ohashi,おおはし えみこ

일본아동문학가협회 회원이며, 도쿄에서 살고 있다. 『줄넘기를 깡충깡충』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품이다.

그림고이즈미 루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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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iko Koizumi,こいずみ るみこ,小泉 るみ子

1950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났으며, 와세다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일본아동출판미술가연맹 회원이며, 지금은 그림책이나 교과서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뻐꾸기가 울면』이 있고, 『줄넘기를 깡충깡충』 『캬라멜 나무』 그리고 「건배」 시리즈와 「사계절 그림책」 시리즈 외에 수많은 어린이 책과 교과서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고이즈미 루미코의 다른 상품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일본 기업에서 수년간 통역과 번역 업무를 담당하다가 일본 문학이 지닌 재미와 감동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어서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사람이 되었다. KBS방송아카데미 영상번역 과정과 바른번역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나와 너의 365일』,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달리기를 권합니다』, 『정시 퇴근하겠습니다』, 『소설 쓰는 소설』, 『나는 앞으로도 살아간다』, 『말하면 힘이 세지는 말』, 『숙제 안 하는 게 더 힘들어』, 『줄넘기를 깡충깡충』, 『꼬리 꼬리 꼬꼬리』,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일본 기업에서 수년간 통역과 번역 업무를 담당하다가 일본 문학이 지닌 재미와 감동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어서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사람이 되었다. KBS방송아카데미 영상번역 과정과 바른번역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나와 너의 365일』,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달리기를 권합니다』, 『정시 퇴근하겠습니다』, 『소설 쓰는 소설』, 『나는 앞으로도 살아간다』, 『말하면 힘이 세지는 말』, 『숙제 안 하는 게 더 힘들어』, 『줄넘기를 깡충깡충』, 『꼬리 꼬리 꼬꼬리』, 『생글생글 바이러스』, 『소원 자판기』, 『소원이 이루어지는 신기한 일기』, 『꿈이 이루어지는 미래 노트』, 『오지 마 게임 아저씨』, 『흥칫뿡 잼』, 『선생님, 독후감 못 쓰겠어요!』 등이 있다.

“어린 시절부터 책은 가장 친한 친구였고, 자연스레 좋은 책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 꿈을 이루어 일본어로 된 어린이 책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어린이들에게 예쁜 꿈을 심어 줄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을 담아 번역하고 있답니다.”

김지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6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50g | 210*297*15mm
ISBN13
9788994077581

출판사 리뷰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넌 할 수 있어!
열심히 노력하면 무엇이든 잘할 수 있어요!

아이들은 유치원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림을 그리고,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운동도 하고, 게임도 하고……. 이런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은 자기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못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그리고 부모님들도 아이가 잘하는 것을 발견하고는 그 재능을 살려 주려고 애를 씁니다. 그런데 특기를 살리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잘 못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입니다.
책콩 그림책 28권인 『줄넘기를 깡충깡충』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끈기와 자연스레 무언가를 이루는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의 주인공 예나도 처음에는 줄넘기를 잘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나중에는 줄넘기를 잘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듯 아이들은 예나의 모습을 보며 자연스레 끈기를 배우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무언가를 이룸으로써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줄넘기를 깡충깡충, 다 함께 줄넘기를 해 보세요!

요즘 아이들은 여럿이 어울려 놀지도 않고, 밖에 나가서 노는 일도 잘 없습니다. 핸드폰이나 게임기, 컴퓨터가 아이들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요즘 아이들은 체격은 좋아졌지만 체력은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활동량이 적다 보니 비만인 아이들도 많아졌습니다.
핸드폰이 가장 친한 친구인 아이들, 체력이 약해 조금만 뛰어도 힘이 드는 요즘 아이들에게 그림책 『줄넘기를 깡충깡충』을 추천합니다. 이 그림책의 작가는 이런 요즘의 아이들의 상황이 안타까워, 바깥에 나가서 여럿이 같이 줄넘기를 하며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기대하며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줄넘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줄넘기는 기구 자체가 다른 운동기구에 비해 저렴하고 특별한 운동복이나 다른 시설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또 아파트 공터나 가까운 학교 운동장 등 바닥이 단단한 약간의 공간만 있으면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줄넘기는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기 때문에 10분 정도 매일 꾸준히 뛰어도 충분한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아주 이상적인 생활체육입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다 같이 밖에 나가 줄넘기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리뷰/한줄평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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