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 준 말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콩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마이클 리애나

관심작가 알림신청
 

Michael Leannah

전직 교사이자 아버지, 할아버지 그리고 작가입니다. ‘잉크로 생각하기’라는 선생님들을 위한 글쓰기 교육 프로그램 및 교재를 개발하여 많은 선생님들의 호응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아내인 제랄린과 반려견인 톤토와 함께 미국 위스콘신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와 『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 준 말』 이 있습니다.

그림다니 토랑

관심작가 알림신청
 

Dani Torrent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학에서 순수미술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회화뿐만 아니라 영상에도 관심이 많아 영화 연출 공부도 했습니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 작가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 2022 볼로냐 도서전 선정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다니 토랑의 다른 상품

중앙대학교 사학과 졸업 후 미국 마켓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다년간 여러 출판사에 어린이·청소년 책을 소개하며 책과 인연을 맺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어린이·청소년책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디즈니 기묘한 소원 6: 우승컵의 주인』, 『디즈니 기묘한 소원 3: SNS 슈퍼스타』, 『디즈니 기묘한 소원 1: 새로운 친구들』, 『디즈니 기묘한 소원 1: 새로운 친구들』, 『디즈니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디즈니 무비 픽처북』,『디즈니 알라딘 소설: 파 프롬 아그라바 Far from Agrabah』,
중앙대학교 사학과 졸업 후 미국 마켓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다년간 여러 출판사에 어린이·청소년 책을 소개하며 책과 인연을 맺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어린이·청소년책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디즈니 기묘한 소원 6: 우승컵의 주인』, 『디즈니 기묘한 소원 3: SNS 슈퍼스타』, 『디즈니 기묘한 소원 1: 새로운 친구들』, 『디즈니 기묘한 소원 1: 새로운 친구들』, 『디즈니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디즈니 무비 픽처북』,『디즈니 알라딘 소설: 파 프롬 아그라바 Far from Agrabah』, 『디즈니 코코: 디즈니 무비 동화』, 『카3: 디즈니 무비 동화』, 『Disney 주토피아 : 디즈니 무비 픽처북』, 『디즈니 무비동화 : 모아나』 등이 있다.

김미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92g | 240*240*9mm
ISBN13
979118973436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매일 밤마다 아빠는 딸에게 속삭입니다. 밤마다 아빠가 들려주는 사랑의 속삭임을 들으며 아기는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로, 대담하고 용기 있는 어른으로 성장합니다. 혼자만의 힘으로 미래를 헤쳐 나가는 동안, 힘이 들거나 주저앉고 싶어질 때마다 아빠가 들려주었던 사랑의 속삭임은 그녀가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이 사랑의 속삭임은 이제 나이든 아빠와 어린 아들에게 되돌아갑니다.

출판사 리뷰

아빠의 사랑과 긍정의 힘을 따스한 이야기로 엮은 그림책!
“머리부터 발끝까지, 널 사랑해. 아주아주 많이많이 사랑해.”


아빠는 매일 밤 잠자리에게 아기에게 속삭여 줍니다. “너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기란다.”, “얼른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너를 꼭 안아 주고 싶어.”, “우리 딸,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아기는 이제 용감하고 씩씩한 아이로 자랍니다. 그래도 아빠는 날마다, 밤마다 속삭입니다. “네가 아빠 딸이라서 너무너무 좋아.”, “날마다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노는 데도 일등인 우리 딸!” 세월이 흐르고, 꼬마는 무럭무럭 자라 어린이가 되고, 사춘기 소녀가 되었습니다. 그러고는 곧 어른이 되어 아빠를 떠나 먼 곳으로 이사 갔습니다.

아빠는 이제 더 이상 딸의 침대 곁에서 속삭여 줄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빠가 해 준 말들은 딸이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무언가 실수했을 땐 “너는 영리하고 훌륭한 아이야.”라는 말이 들려왔고, 일을 망쳐 실망해 주저앉아 있을 땐 이런 말이 떠올랐습니다. “괜찮아, 괜찮아. 너는 강한 아이니까.” 또한 안 좋은 일을 당했을 때엔 “모두 다 잘될 거야.”라는 어릴 적 아빠의 속삭임이 생각났습니다. 딸은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진정한 어른이 되었고, 아빠가 들려준 사랑의 속삭임을 이제는 나이든 아빠와 어린 아들에게 전해 줍니다.

코로나19로 우리나라, 전 세계가 힘든 지금,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되어 주는 말은 무엇일까요?


지금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은 모두들 엄청난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맨 처음 중국에서 발병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엄청난 전염력으로 전 세계로 퍼져나갔고, 많은 사람들을 죽음에 이르게 만들었습니다. 코로나19가 발병한지도 몇 달이 지난 지금 우리 생활도 엄청나게 변했습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는 필수품이 되었고, 아이들은 아직도 학교에 가지 못하고, 어른들은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들 힘들고 어려울 때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말을 건네 보는 건 어떨까요? 괜찮아, 잘하고 있어, 다 잘될 거야, 등 비록 말이라 할지라도 때로는 그 어떤 것보다 더 크나큰 힘이 될 수도 있답니다.

리뷰/한줄평19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