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지구의 보이지 않는 곳을 들여다보았더니
관찰하는 자연과학 양장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생각을 더하는 그림책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테즈카 아케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Akemi Tezuka,てづか あけみ

1967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그래픽 디자인 회사에서 일하다가 1998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아동출판미술가연맹 회원이며 지금까지 여러 책과 잡지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지구의 보이지 않는 곳을 들여다보았더니』, 『우주여행 우리도 갈 수 있어!』, 『처음 만나는 날씨 그림책』, 『세계 지도 그림책』, 『세계 나라 사전』 등이 있다.

테즈카 아케미의 다른 상품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일본 기업에서 수년간 통역과 번역 업무를 담당하다가 일본 문학이 지닌 재미와 감동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어서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사람이 되었다. KBS방송아카데미 영상번역 과정과 바른번역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나와 너의 365일』,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달리기를 권합니다』, 『정시 퇴근하겠습니다』, 『소설 쓰는 소설』, 『나는 앞으로도 살아간다』, 『말하면 힘이 세지는 말』, 『숙제 안 하는 게 더 힘들어』, 『줄넘기를 깡충깡충』, 『꼬리 꼬리 꼬꼬리』,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일본 기업에서 수년간 통역과 번역 업무를 담당하다가 일본 문학이 지닌 재미와 감동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어서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사람이 되었다. KBS방송아카데미 영상번역 과정과 바른번역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나와 너의 365일』,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달리기를 권합니다』, 『정시 퇴근하겠습니다』, 『소설 쓰는 소설』, 『나는 앞으로도 살아간다』, 『말하면 힘이 세지는 말』, 『숙제 안 하는 게 더 힘들어』, 『줄넘기를 깡충깡충』, 『꼬리 꼬리 꼬꼬리』, 『생글생글 바이러스』, 『소원 자판기』, 『소원이 이루어지는 신기한 일기』, 『꿈이 이루어지는 미래 노트』, 『오지 마 게임 아저씨』, 『흥칫뿡 잼』, 『선생님, 독후감 못 쓰겠어요!』 등이 있다.

“어린 시절부터 책은 가장 친한 친구였고, 자연스레 좋은 책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 꿈을 이루어 일본어로 된 어린이 책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어린이들에게 예쁜 꿈을 심어 줄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을 담아 번역하고 있답니다.”

김지연의 다른 상품

감수서울과학교사모임

관심작가 알림신청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교과 연구와 소통의 필요성을 느끼던 과학 교사들이 1986년에 만든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각 전공별 모임이 ‘과학교사모임’의 시작입니다. 1991년부터는 각 교과 영역을 통합하여 ‘전국과학교사모임’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과학교사모임’은 서울, 경기 지역 과학 교사들이 활동하는 지역 모임입니다. 주로 교과 내용 재구성, 학습 방법 연구, 실험 및 학습 자료 개발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과학교사모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4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16g | 225*225*10mm
ISBN13
979116327053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들여다보는’ 경험으로 과학의 문을 열어 주는 그림책
『지구의 보이지 않는 곳을 들여다보았더니』는 ‘지금 무엇이 보이나요?’라는 물음으로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눈앞에 보이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말할 것입니다. 나무와 바다와 땅과 하늘을요. 여기서 ‘들여다볼까요?’라는 깊이를 담은 관찰을 유도합니다. 마치 상자 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궁금한 마음으로 열어 보는 것처럼 지구 곳곳을 열어 줍니다. 아이들은 들여다보는 경험을 통해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나무에는 동물들도 살고 있음을, 땅은 흙뿐만 아니라 여러 물질들로 이루어져 있음을, 바닷속에도 육지처럼 땅이 있고 생물들이 살고 있음을, 하늘 너머에는 우주가 있음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그림책을 보고 나면 아이들은 지금까지 몰랐던 더 넓은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스스로 과학 속으로 뛰어들 준비를 하게 될 것입니다.

관찰하는 아이가 발견하는 과학자가 됩니다
이 그림책은 관찰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연을 관찰하고, 자연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를 알려 주기 위해 더 깊은 관찰로 이어지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러한 이야기 구성은 과학을 탐구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대상에 흥미를 가지고 관찰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대상에 몰입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발견이 이루어지는 것처럼요. 과학자가 되고 싶다면, 주변을 관찰하는 습관을 길러 보아요. 새로운 세상이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지구는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먼 옛날 바다였던 곳이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산이 되었고, 바닷속 깊은 곳에서 화산이 터지면 섬이 만들어지기도 하고, 눈이 쌓이고 쌓여서 커다란 남극 빙산이 만들어지고, 달이 지구를 잡아당기는 힘 때문에 지구에서는 날마다 바닷물의 높이가 달라집니다. 이 그림책은 지구과학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지식을 알기 쉽게 전해 줍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지구는 어떤 모습인지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로 애니메이션을 즐기듯이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리뷰/한줄평4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