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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꽃 먹고 낳은 아이
2. 물고이야, 왜 밖으로 나와서 놀지 않니? 3. 전쟁이 끝난 뒤 4. 냇물은 어디서부터 흘러내려올까? 5. 배고플 때 부르는 노래 6. 서쪽 창문에서 들어오는 햇빛 7. 서울 생활은 시작되었건만 8. 사춘기 9. 어이구, 이 바보야! 10. 꿈이 자라던 시절 11. '공부 선수' 가 아닌 수석 합격생 12. 가슴이 따뜻한 사람 13. 사법 시험과 전태일 14. 만남, 그리고 감옥 생활 15. 감옥에서는 나왔건만 16. 도망을 다니더라도 17. 변호사가 되다 18. 시민 공익 법률 상담소 19. 풀어 내야 할 사건, 사건들 20. 가슴 가득한 기쁨과 희망으로 21. 환경 문제는 곧 인권 문제이다 22. 타고 남은 재가 기름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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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도서정보팀
조영래는 대학때는 민주화를 위해 싸우고 어른이 되어서는 변호사가 되어 부당한 대우를 받는 사람들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변호사로써 노력하였다. 그는 시민 공익 법률 상담소를 만들어 돈없고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 변호를 했다. 또 환경 문제에도 큰 관심을 두어 진폐증 환자를 위한 재판을 하기도 했다. 전태일에 대한 책도 썼다. 책을 읽고 변호사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판사나 검사와 어떤 점이 다른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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