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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
보물창고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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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모 윌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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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Willems

미국 유명 어린이 TV 교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작가. 2004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인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와 국내에는『꼬므 토끼』로 소개된 2005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Knuffle Bunny』의 작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텔레비전 방송 작가로 데뷔하여 [세서미 스트리트]와 [큰 도시의 양들]로 에미 상을 여섯 차례나 수상하였다. 가족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고 있다.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 『쉬~할 시간이야』, 『내 토끼 어딨어?』,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 『비둘기에게 버스
미국 유명 어린이 TV 교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작가. 2004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인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와 국내에는『꼬므 토끼』로 소개된 2005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Knuffle Bunny』의 작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텔레비전 방송 작가로 데뷔하여 [세서미 스트리트]와 [큰 도시의 양들]로 에미 상을 여섯 차례나 수상하였다. 가족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고 있다.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 『쉬~할 시간이야』, 『내 토끼 어딨어?』,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때문에』 등 독창적인 그림책을 많이 펴낸 젊은 작가이다.

모 윌렘스의 다른 상품

그림앰버 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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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er Ren

꿈을 품고 중국에서 미국으로 이민 갔기 때문에, 로스앤젤레스의 헌팅턴 도서관을 고등학교 시절 내내 드나들었다. 존 싱어 사전트의 아름다운 작품에 영감을 받았기 때문에, 예술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또 다른 많은 이유들 때문에,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전공했고 [드림웍스 TV]와 [워너 브라더스]에서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다. 『때문에』는 첫 그림책이다.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의원 원장으로 일했으며, 1998년부터 출판사 대표로 자리를 옮겨 이모작 인생을 살고 있다. [푸른책들]과 임프린트 [보물창고][에프][끝없는이야기]에서 다양한 책을 펴내는 틈틈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같은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좋은 시를 쓰려고 늘 노력하고 있다. 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콜라 마시는 북극곰』 『여행』 『아! 깜짝 놀라는 소리』 『엄지공주 대 검지대왕』, 시선집 『별에서 별까지』 등을 펴냈다. 출간 3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거듭 펴내는 『바퀴 달린 모자』는 두 번째 시집으로 수록시 「넌 바보다」가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네 차례 실렸으며, 2018년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와 2023년 JTBC 예능 프로 [아는 형님]에 인용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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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34g | 260*262*9mm
ISBN13
978896170784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삼촌이 감기에 걸리는 바람에 대신 콘서트에 가게 된 소녀가 오케스트라 공연을 즐기면서 강렬한 예술적 영감을 얻는다. 그 후 소녀는 결정적으로 변화되었고 음악가로 성장하여 마침내 큰 무대에 우뚝 선다.

출판사 리뷰

우리보다 앞서간 이들, 그리고 우리 뒤에 따라오는 이들에게
보내는 선물 같은 그림책

어떤 한 사건이 도미노처럼 또 다른 사건들을 불러일으킨다면? 그리고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그 사건들이 어느 순간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마침내 누군가의 운명을 뒤흔들게 된다면? 그리하여 누군가의 인생이 결정적으로 확 바뀐다면?

이 그림책에서 사람과 사람은 이어달리기 주자처럼 계속 연결되고, 사건과 사건은 크고 작은 매듭처럼 자꾸 엮인다. 처음에 (베토벤)에서 (슈베르트)로 전달된 연쇄 반응은 (슈베르트 음악 애호가들)-(한 바이올리니스트)-(한 타악기 연주자)-(또 다른 연주자들)-(그래픽 디자이너)-(열차 기관사)-(오케스트라 지휘자)-(오케스트라 사서)-(콘서트홀 관리 직원들)을 거쳐 마침내 (한 소녀)에 이르러 결정적인 힘을 발휘한다.

어느 날 ‘예기치 않은 선율’이 누군가에게 문득 영감을 주고, 그 영감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이 그림책은 우리보다 앞서간 이들, 그리고 우리 뒤에 따라오는 이들에게 보내는 축복이자 선물 같은 책이다.

‘칼데콧 아너 상’을 3회나 수상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작가 모 윌렘스는 한 소녀가 세상의 중심 무대에 우뚝 서기까지의 여정을 감동적인 이야기로 그린다. 인생의 우연한 기회와 발견, 인내와 기적을 작곡한 교향곡 같은 그림책이다.

"활기차면서도 깊은 채도를 지닌 카툰풍의 일러스트는 한 소녀가 우연찮게 콘서트에 갔다가 오케스트라 공연을 즐기면서 얻게 된 예술적 영감의 위력을 유쾌하게 담아내고 있다. 음악가와 음악 애호가뿐 아니라, 자신보다 앞서 간 이들과 뒤에 오는 이들을 축복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상징적인 책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많은 책이 예술과 창의성을 찬양하지만, 이 책은 공동체 지원의 중요성을 잘 인식하고 있다. 오케스트라 사서부터 티켓을 구매하는 음악 애호가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창의성의 문화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다."
- 커커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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