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많아도 너무 많아!
양장
비룡소 2020.12.11.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비룡소의 그림동화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에밀리 그래빗

관심작가 알림신청
 

Emily Gravett

1972년 영국 브라이튼에서 판화가와 미술 교사의 둘째 딸로 태어났다. 16세 때 학교를 떠나 8년 동안 영국 곳곳을 여행했으며 커다란 초록색 버스에서 딸이랑 남편이랑 살다가 미술 수업을 받기 위해 브라이튼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첫 그림책 『늑대들』로 영국 최고의 그림책 상인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하며 하루아침에 인기 작가가 되었다. 이 그림책으로 일러스트레이션 분야 멕밀런 상을 받고 맥밀런 출판사에서 여러 책을 계약했다. 『작은 생쥐의 두려움에 관한 책 Little mouse's Big Book of Fears』으로 두 번재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하며 에밀리는 내놓는
1972년 영국 브라이튼에서 판화가와 미술 교사의 둘째 딸로 태어났다. 16세 때 학교를 떠나 8년 동안 영국 곳곳을 여행했으며 커다란 초록색 버스에서 딸이랑 남편이랑 살다가 미술 수업을 받기 위해 브라이튼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첫 그림책 『늑대들』로 영국 최고의 그림책 상인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하며 하루아침에 인기 작가가 되었다. 이 그림책으로 일러스트레이션 분야 멕밀런 상을 받고 맥밀런 출판사에서 여러 책을 계약했다. 『작은 생쥐의 두려움에 관한 책 Little mouse's Big Book of Fears』으로 두 번재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하며 에밀리는 내놓는 그림책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독특하고 기발한 구성으로 어린이 독자와 사람들에게 더없이 큰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주요 작품으로 『또 읽어 주세요!』, 『원숭이랑 나랑』, 『네가 좋아,』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엄청나게 근사하고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내 모자』 등이 있다.

에밀리 그래빗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다. 지금은 제주도에 살면서 번역가, 시민교육 활동가로 일한다.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공부한 덕에 더 많은 목소리들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되었다. 옮긴 책으로 『13층 나무집』 시리즈, 『내 친구 스누피』 시리즈 등이 있고, 다움북클럽 『오늘의 어린이책』 편집위원이다.

신수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78g | 230*266*10mm
ISBN13
978894911396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힘 있는 이야기, 천재적인 캐릭터, 풍부한 유머!” - 《북셀러》

영국 대표 그림책상인 케이트 그리너웨이상을 2회 수상한 작가 에밀리 그래빗의 신작 『많아도 너무 많아!』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에밀리 그래빗은 첫 그림책 『늑대들』과 『작은 생쥐의 두려움에 관한 책 Little Mouse’s Big Book of Fears』으로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그림책상인 케이트 그리너웨이상을 두 번 수상하며 세계적인 작가로 거듭났다. 『많아도 너무 많아!』는 알을 낳은 까치 부부가 곧 태어날 아기들을 위해 둥지에 이것저것 물어 오다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욕심과 필요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나아가 나눔과 환경 보호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다.

■ 까치 부부가 주워 온 물건이 여기에?! 아기자기한 재미를 발견해 봐요.
매 작품마다 존재감이 강한 캐릭터와 유쾌한 이야기, 깨알 같은 유머로 사랑받아 온 에밀리 그래빗의 강점이 『많아도 너무 많아!』에서도 돋보인다. 책의 앞면지와 뒷면지는 아이디어가 통통 튀는 광고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까치 부부가 둥지를 꾸미는 바로 그 광고지다. 광고지에서 양말, 전구, 시계, 유모차, 장난감 자동차 등 까치 부부가 물어 오는 물건들을 다시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한 네모 바퀴 스케이트, 꼬르르 가라앉는 아기 물고기들을 위한 튜브 등 아기자기한 유머로 꾸며져 있어 눈을 사로잡는다. ‘재활용하는 법’처럼 환경 보호에 대한 메시지도 빠뜨리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폭넓은 대화를 나누고 실천해 볼 수도 있다.

까치 부부의 이야기는 호기심과 웃음을 유발하는 동시에 경제관념, 환경 보호까지 명쾌한 메시지를 몸소 체득할 수 있도록 한다. 과욕이나 낭비, 소유와 같은 개념이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것일 수 있지만, 이야기 자체로서 아이들이 스스로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처럼 주제 의식이나 메시지를 이야기로 유쾌하게 녹여 내는 에밀리 그래빗의 재기발랄함이 다시금 돋보이는 작품이다.

리뷰/한줄평2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