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주여 사탄의 왕관을 벗었나이다
김진홍
홍성사 1993.07.25.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13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홍성사 믿음의 글들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책소개

목차

예수 믿는 것들을 잡아죽여라 / 천하가 내 손에 있소이다 / 하나님, 나를 놓아 주소서 / 조상 때문에 망한 사람들 / 단군교를 버리며

글을 쓰고 나서

저자 약력

저자 소개 1

동두천 두레마을 대표. 1941년 6월 18일 경상북도 청송에서 태어났다. 계명대학교 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계명대학교에서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미국 킹칼리지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1년 청계천에 활빈교회를 창립하고 빈민선교에 투신했다. 이후 판자촌 철거계획이 발표되자 갈 곳이 없어진 철거민들과 함께 남양만으로 이주하여 두레마을을 설립, 공동체 선교를 시작했다. 1997년 구리 두레교회를 창립하여 사역하다가 2011년 은퇴한 뒤, 현재는 2011년 설립한 두레수도원 원장이자 동두천 두레마을의 대표로 섬기고 있다. 『성공한 개혁, 실패한
동두천 두레마을 대표. 1941년 6월 18일 경상북도 청송에서 태어났다. 계명대학교 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계명대학교에서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미국 킹칼리지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1년 청계천에 활빈교회를 창립하고 빈민선교에 투신했다. 이후 판자촌 철거계획이 발표되자 갈 곳이 없어진 철거민들과 함께 남양만으로 이주하여 두레마을을 설립, 공동체 선교를 시작했다. 1997년 구리 두레교회를 창립하여 사역하다가 2011년 은퇴한 뒤, 현재는 2011년 설립한 두레수도원 원장이자 동두천 두레마을의 대표로 섬기고 있다.

『성공한 개혁, 실패한 개혁』『고난을 이기는 열두 달』『성서한국.통일한국.선교한국』(이상 두레시대), 『황무지가 장미꽃같이』(전3권, 한길사), 『삶이란 의미를 찾는 것이다』를 비롯하여 다수의 책을 저술했으며, 대표 저서인『새벽을 깨우리로다』(홍성사)는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로 번역되어 널리 알려졌다.

김진홍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1993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152*224*20mm
ISBN13
9788936501136

책 속으로

지난 날 나를 만난 사람들, 뜬구름 같은 부질없는 인간적 욕망과 탐욕을 가지고 아무런 진리도 목표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성공해야겠다, 출세해야겠다라는 마음으로 나에게서 기쁜 소리, 부자된다는 소리와 출세한다는 소리를 듣고서 거기서 빠져버렸던 사람들. 그들의 엉뚱한 생각에 달콤한 소리로 그들을 속인 나는 진정 사탄의 왕이었으며 주님의 회초리를 맞아야 할 죄인 중에 죄인이었다.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