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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성, 권력

: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리뷰 총점7.5 리뷰 9건 | 판매지수 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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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532쪽 | 826g | 152*225*35mm
ISBN13 9788970129587
ISBN10 8970129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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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총, 균, 쇠》와 견줄 만한 인류 문명사의 대작!
구석기 시대부터 현대의 기계 문명까지,
인류의 운명을 바꾼 원동력은 무엇인가?
세계적 석학 윌리 톰슨 박사가 그려낸 인류 문명사의 모든 것!

거대한 인류 문명의 수레바퀴에 대한 찬란한 기록


“모든 문명의 기록은 야만의 기록이다”
- 발터 벤야민

지금으로부터 약 20만 년 전, 한 아프리카 대륙에서 현생 인류의 직계 조상 호모 사피엔스가 출현했다. 1만 년 전 인류는 자연을 다스리며 농사를 짓기 시작했으며, 그로부터 4000년 후에 비로소 도시가 건설되고 최초의 문명이 시작되었다. 인류 문명은 찬란한 흥망과 엄혹한 쇠락을 거듭하면서 발전해왔다. 문명의 역사는 찬란한 문화와 기술의 비약적 발전과 더불어 광기와 폭력의 역사를 기록했다. 인류 문명이라는 거대한 수레바퀴 안에서 역사를 추동시키고 지탱해간 그 핵심 동력은 무엇일까. 윌리 톰슨은 앞서 제기된 에릭 홉스봄, 마이클 만,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주장을 정리하면서 새롭고 뜨거운 화두를 우리에게 제시한다.

톰슨은 인류 문명의 흥망성쇠가 노동, 성 그리고 권력이라는 완전한 구조 안에서 발전한 것이며, 이 세 가지 핵심 동력은 ‘역사의 씨줄과 날줄’에서 상호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톰슨은 역사를 관념이 아닌 물질에서 찾는 유물사관의 입장에서 인류 문명의 발전과 쇠락의 역사를 철저히 분석하고 파악한다. 인류 문명의 진화과정을 담고 있는 톰슨의 주장은 논증이 불가능한 가설을 배제하고 역사의 원인과 결과를 객관적이고 적확하게 밝혀내고 있다.

인류 문명을 지탱하고 역사를 역동적으로 추동시켰던 힘, 《노동, 성, 권력》을 통해 이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으며 또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거대한 물음 앞에 서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의 글 - 5
서문 및 일러두기 - 14
연대표 - 16

들어가는 글 역사의 씨줄과 날줄 - 20
제1장 우주, 생명체, 그리고 자각 - 36
제2장 협동, 돌, 뼈, 그리고 분산 - 56
제3장 신석기 시대의 변화: 정착과 재산의 축적, 그리고 사회적 분화 - 68
제4장 성의 차이, 성관계와 혈연의 문제 - 83
제5장 신분의 차별과 계급, 그리고 주도권 - 121
제6장 착취와 폭력 - 165
제7장 윤리, 야망, 범죄, 그리고 처벌 - 205
제8장 초자연적 현상에 대한 믿음의 기원과 최초의 구원 종교 - 230
제9장 일신교 - 264
제10장 상상 속의 공동체: 표시와 상징, 정체성과 민족 - 294
제11장 더 넓은 시각-제국의 순환 - 331
제12장 변화하는 인간의 현실: 근대의 인간, 이주, 그리고 노동 - 353
제13장 비인간적인 권력: 자본주의, 산업화, 그리고 그에 따른 결과들 - 374
제14장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균형, 기회비용, 그리고 의도하지 않은 결과에 따른 역학 관계 - 402
제15장 사회적 비평 - 431
제16장 사회주의: 그 약속과 역설 - 449
제17장 의미에 대한 간절한 추구 - 474
옮긴이의 글 - 489
주석 - 494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지구 역사에서 현재의 인간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를 쉽게 이해하려면 지구 전체의 역사를 1년으로 압축해서 생각하면 편리하다. 화석으로 확 인할 수 있는 최초의 다세포 생물인 삼엽충이 처음 바다에 나타난 것은 11월 말의 일이다. 그리고 공룡은 크리스마스 즈음에 멸망했으며, 이른바 호모 사피엔스는 한 해가 저물기 불과 20분 전에 지구상에 출현했다. 그리고 이집트 사람들이 피라미드를 건설한 것을 시작으로, 약 2분간에 걸쳐 지금까지의 모든 문명이 만들어졌다. --- p.40

환관의 조건은 정치적으로나 성적으로나 군주에게 절대로 도전하려는 의지가 없어야만 했다. 동로마 제국의 정치와 행정을 주로 담당한 건 환관들이었다. 이들은 교회는 물론 군부대에서도 높은 지위에 올라 장군이나 제독으로 맹활약을 했으며, 어떤 환관은 수도인 콘스탄티노플의 교회에서 가장 높은 지위인 대주교 자리에 오르기도 했다. 17세기에 들어 터키 제국이 수도를 포위했을 때는 양측의 해군 제독이 모두 다 환관인 경우도 있었다. --- p.92

가장 큰 차이는 덮개로, 윗부분에 천으로 된 덮개가 있는데, 쓰고 있는 사람의 머리를 가려주는 ‘닫혀’ 있는 왕관이 있고, 영국이나 중세의 다른 왕국의 왕들을 묘사한 그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열려’ 있는 왕관이 있다. 열린 왕관은 일반적인 왕이나 여왕 혹은 왕비를 나타내며, 닫힌 왕관은 보통 샤를마뉴부터 시작된 제국의 황제임을 나타낸다. 이는 황제가 여러 왕들을 지배하며 그 황제의 위에는 더 이상 아무도 군림할 수 없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 p.332

그렇지만 당시 이런 노동 계약이 주로 성행했던 곳은 다름 아닌 오스트레일리아의 사탕수수 농장이었다. 노동자들은 주로 태평양의 섬 출신들이었으며 스스로 자원해서 온 경우는 거의 없었다. 이들은 납치를 당했거나 혹은 속아서 오게 되었는데, 이런 납치나 유괴를 ‘블랙버딩 blackbirding’이라고도 불렀다. 주로 범죄 조직의 하수인들이 이런 일을 맡아 가짜 계약서로 노동자들을 끌어 모았으며, 남아메리카에서 대규모 농장을 경영하던 사람들도 이와 비슷한 수법을 사용했다. 또한 같은 시기 포르투갈령 아프리카 섬들에서 코코아를 수확했던 앙골라 출신 노예들도 비슷한 방식으로 끌려온 것이다. --- p.363

기술의 발전이 의미하는 내용들 중 가장 중요한 핵심은 살상과 파괴에 아주 쉽게 그런 기술을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일 것이다. 한편 프랜시스 베이컨과 같은 철학자는 과학적인 노력을 통해 ‘인간의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보기도 했다.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예술과 의학, 그리고 일반적인 발명에 몰두하면서도 동시에 전쟁 무기를 개발하는 데 전력을 다했다. 역사를 살펴보면 이렇게 민간인 천재들이 군대와 연결이 되는 경우가 많다. 원자 물리학의 선구자들은 자신들의 연구가 가공할 무기로 뒤바뀔 줄은 예상하지 못했으며, 많은 학자들은 이런 일에 거세게 반발하기도 했다.
--- p.410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1. ‘노동’의 탄생 그리고 문명의 발전

톰슨은 역사의 흐름 속에서 노동이 어떻게 탄생했고 발전했는지 분석한다. 톰슨의 관점에서 노동은, 역사를 통해 탄생된 산물이며 사회와 필연적 관계를 맺고 있다. 톰슨은 노동의 변모 과정을 살펴보며 사회의 발전과 그 성격을 파악한다. 19만 년 가까운 세월 동안 수렵과 목축 노동을 하던 인류는 기술 발전과 함께 문명의 창조와 그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지난 200여 년 동안의 급격한 기술의 발전은 새로운 노동의 모습과 문명을 만들어냈으며 인류 역사의 거대한 변화를 가져왔다. 무엇보다 인류의 역사는 노동을 하는 자와 그 노동력을 착취하는 자들의 대립으로 요약할 수 있다. 더 많이 가져가려는 자와 자기 것을 지키려는 자들의 투쟁이 사회 문명의 발전을 불러일으켰으며, 계급과 집단의 형성과 함께 폭력과 학살이 발생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2. ‘성’과 차별 그리고 사회적 억압과 폭력

톰슨은 ‘성’을 권력과 차별의 역사로 규정하고 먼저 그 생물학적 진화 과정에 대해 살펴본다. 아울러 성의 생식과 종의 문제가 어떻게 인류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관련지어 왔는지 주목한다. 톰슨은 사회적 구조 안에서 다뤄진 ‘성’과 그 차별의 양상들을 꼼꼼히 기록하고 분석하는데 생물학적 측면에서 불리했던 여성의 지위와 역할이 어떻게 종속적인 존재로 규정되었고 차별의 모습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응해왔는지 설명한다. 나아가 톰슨은 성과 권력, 성과 종교 등을 통해 성 역할에서 비롯된 차별과 폭력의 역사를 밝혀낸다.

3. ‘권력’과 계급 그리고 불안한 미래

톰슨은 권력관계, 즉 계급의 차이에서 발생되는 행위와 폭력이 어떻게 작용하며 문화와 문명을 발전시켜왔는지 주목한다. 집단과 사회에서 필연적으로 발생되는 권력관계가 진보하는 역사의 원동력으로 또는 폭력과 광기의 역사로 빚어지게 되었는지 분석하는 것이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어떤 집단에서든 ‘권력관계’는 반드시 발생하고 유지되는 역사의 필연적 요소다. 또한 역사의 발전 과정에서 빚어진 현대 사회의 모순들을 지적한다. 노예제와 임금 노동, 진보된 기술에 의한 대량 살상 무기의 개발과 같은 역사적 발전이나 진보의 과정에서 예상치 못하게 빚어진 불안한 미래에 대한 진단을 빼놓지 않는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대단한 작업이다……. 톰슨은 사적 유물론을 통해 자신의 여정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결정했고 그 결과 모두를 놀라게 할 만한 작품이 탄생했다.”
- 스테판 베르게르(독일 보훔 루르대학교 사회사 교수)

“간결하면서도 매혹적인 세계사 이야기!”
- 존 캘러헌(샐퍼드 대학교 정치학 교수)

“톰슨은 모두에게 깊은 감명과 영감을 주며 동시에 새로운 사실을 알리고 격려한다. 그런 그의 수십 년에 걸친 역사 연구와 인간 존재에 대한 고찰을 통해 이 걸작이 탄생했다.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 다이앤 커비(얼스터 대학교 국제 역사학 교수)

“노동과 섹스, 그리고 권력 구조 안의 인간관계를 추적하고 분석한 톰슨은 인류 문명의 ‘씨줄과 날줄’을 파고들어 각기 다른 형태의 사회와 정치, 그리고 경제 제도의 흥망성쇠를 명료하게 그려냈다.”
- K. A. J. 매클레이(캔터베리 크라이스트 처치 대학교 인문대학장)

최근 인문학에서 세계 문명사는 르네상스를 맞은 듯 인기 있는 주제가 되었다. 역사학자들은 문명의 충돌을 논하고 이에 대한 방어나 부정 등을 깊이 다루어 왔다. 그러므로 톰슨 교수의 이 책은 인류가 맞은 변화의 역사에 대한 또 하나의 중요한 공헌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톰슨 교수는 ‘노동, 성, 권력’이라는 틀을 중심으로 인류의 상호 관계를 추적하고 분석함으로써, 문명사의 구조를 투명하게 밝혀냈다. 그리고 상이한 형태의 사회, 정치, 경제 조직의 부침을 명료하고 탁월하게 분석했다.
톰슨 교수의 역작 《노동, 성, 권력》은 역사를 전공한 독자는 물론이고, 인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관심을 갖는 일반 독자라면 누구에게나 일독을 권하고 싶은 인류 역사의 지침서이며 참고서다.
이현복(서울대 명예 교수)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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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노동을 알기위해 찾아보다 고른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n | 2020.02.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일단 총 균 쇠와 같이 제목도 비슷하여 궁금하기도 했고 인생을 살아오면서 중요한 것을 순서대로 나열한것처럼 보이기도 해서 구입하였다 그러면서 내가 생각하는 제목들에 의한 내용들과 실제 나와있는 내용이 일치하는지도 비교해보았다 인류문명의 훙망성쇄가 이들에 의해 좌우되면서 유물사관적 입장에서 철저한 분석과 비교는 고개를 끄떡일만하였다 예제들도 깔끔하고 알기쉽게 나;
리뷰제목
일단 총 균 쇠와 같이 제목도 비슷하여 궁금하기도 했고 인생을 살아오면서 중요한 것을 순서대로 나열한것처럼 보이기도 해서 구입하였다 그러면서 내가 생각하는 제목들에 의한 내용들과 실제 나와있는 내용이 일치하는지도 비교해보았다 인류문명의 훙망성쇄가 이들에 의해 좌우되면서 유물사관적 입장에서 철저한 분석과 비교는 고개를 끄떡일만하였다 예제들도 깔끔하고 알기쉽게 나열하여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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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새로운 키워드로 바라본 문명의 역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2***m | 2019.10.1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윌리톰슨의 노동, 성, 권력은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와 비슷한 제목의 구조를 하고 있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문명의 관점에서 분석하다는 점과 추상적인 주제를 가지고 분석한다는 점에서 반록의 여지 또한 많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추천의 글에서 밝히듯이 마르크스의 유물사관의 관점에서 권력을 분석하하였다는 점에서 사관을 달리해서 볼 경우 논;
리뷰제목

 윌리톰슨의 노동, 성, 권력은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와 비슷한 제목의 구조를 하고 있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문명의 관점에서 분석하다는 점과 추상적인 주제를 가지고 분석한다는 점에서 반록의 여지 또한 많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추천의 글에서 밝히듯이 마르크스의 유물사관의 관점에서 권력을 분석하하였다는 점에서 사관을 달리해서 볼 경우 논쟁의 여지가 있을 것이다. 저자는 현대 사회를 암울하게 그리면서도 낙관적인 미래를 지향한다는 차원에서 새로운 공산주의를 읽어내려고 애쓰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세게적으로 공산주의가 몰락한 현실에서 새로운 사회주의 확립이 필요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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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인류사의 흐름에 대한 흥미로운 보고서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i*****n | 2018.07.1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우리의 인류사를 노동, 성, 그리고 권력의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는 책이다. 사실 인류사를 일관된 논리로 정리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다. 역사란 어쩌면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서 매우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각각의 집단에서의 계급과 성적 분화에 초점을 맞추어 인류사의 흐름을 요약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노동의 탄생과 그 의미;
리뷰제목

우리의 인류사를 노동, 성, 그리고 권력의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는 책이다.

 

사실 인류사를 일관된 논리로 정리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다.

 

역사란 어쩌면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서 매우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각각의 집단에서의 계급과 성적 분화에 초점을 맞추어 인류사의 흐름을 요약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노동의 탄생과 그 의미, 그리고 남녀간의 성적 분화와 함께 그것이 어떻게 계급적 관계로 치환되면서 권력이 생성되는지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서술되어 있다.

 

인류사에서 어떻게 계급의 분화가 이루어져 왔으며, 도덕과 종교 등 몇몇 주제별로 인류사에 대한 저자의 견해가 잘 드러나고 있다고 여겨진다.

 

이전에 읽었던 <총 균 쇠>와는 또다른 관점에서 인류사에 대한 흥미로운 보고서라고 하겠다.

 

원시 사회에서부터 노동의 측면에서 계급과 성별의 권력 관계가 파생되었음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있는 점도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권력의 측면에서 지배 계급이 어떻게 사회의 주류로 자리를 잡게 되는 과정을 잘 정리하고 있으며, 역사의 전개 과정을 유물사관에 입각해 저자의 논점을 펼치고 있다.

 

도덕과 종교의 성격과 특징을 저자의 관점에서 합리적인 해석을 던져주고 있다고 생각되었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저자의 흥미로운 생각들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

 

2018년 7월 12일

 

김용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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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7건) 한줄평 총점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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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주위에서 추천을 많이 해주시길래 구매했어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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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g*****7 | 2020.08.25
구매 평점5점
새로운 생각의 전환점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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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 | 2020.01.22
구매 평점5점
새로운 키워드로 바라본 문명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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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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