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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8.0 리뷰 18건 | 판매지수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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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128*188*30mm
ISBN13 9788925824826
ISBN10 892582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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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밀실 트릭의 거장, 밀실에서 살해당하다!

일본 ‘신본격’ 추리소설을 대표하는 작가, 아리스가와 아리스. 그가 선보이는 신본격 밀실 미스터리이다. 눈 덮인 고원 별장 성화장. 매년 크리스마스 때가 되면 자신의 별장으로 사람들을 초대하는 밀실 추리소설계의 거장 마카베 세이치. 그는 올해 역시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모인 사람들 앞에서 “계속 같은 이야기만 쓰는 데 질렸다.”며 46번째 밀실 작품을 마지막으로 밀실을 졸업하겠다고 선언하고 자리를 뜬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아침―. 밀실 트릭의 대가는 밀실 상태의 지하 서고 벽난로에 상반신을 들이박고 죽은 처참한 모습으로 발견되는데…….

추리소설가 아리스가와 아리스와 임상범죄학자 히무라 히데오가 괴사건의 수수께끼에 도전한다. 말수가 적은 불친절한 탐정이라 해답을 제시하기 직전까지 말 수를 아끼는 히무라와 자신이 추리하는 바 전부를 독자에게 시시콜콜 떠들어 대는 아리스의 사이에서 독자는 자신만의 추리를 진행하며, 작품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플래시백
제1장_ 밀실의 거장
제2장_ 암갈색 산타클로스
제3장_ 밤에 배달된 선물
제4장_ 부정한 밤 unholy night
제5장_ 수수께끼를 헤아리다
제6장_ 필드 워크
제7장_ 범인 찾기, 밀실 찾기
제8장_ 불의 답
에필로그

작가 후기
해설
역자 후기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아마도 저는 추리소설이란 일찍이 쓰였던 적 없는 이야기다, 라고 극단적으로 말하고 싶은 것일 겁니다. 동서고금의 명작이라 불리는 작품명의 목록을 볼 때, 저는 언제부터인가 고개를 젓고 있었습니다. 그곳에 늘어선 것들은 저를 포함한 수많은 인간을 푹 빠지게 한 반짝반짝 빛나는 별과 같은 작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만, 저는 편안하게 얼굴 한가득 미소를 지으려 하다 도중에 멈춰 버립니다. 추리소설은 어딘가 다른 곳,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죠. --- 본문 중에서

빛나는 밀실 트릭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 작가 후기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밀실 트릭의 거장, 밀실에서 살해당하다!

눈 덮인 고원 별장 성화장―. 매년 크리스마스 때가 되면 자신의 별장으로 사람들을 초대하는 밀실 추리소설계의 거장 마카베 세이치. 그는 올해 역시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모인 사람들 앞에서 “계속 같은 이야기만 쓰는 데 질렸다.”며 46번째 밀실 작품을 마지막으로 밀실을 졸업하겠다고 선언하고 자리를 뜬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아침―. 밀실 트릭의 대가는 밀실 상태의 지하 서고 벽난로에 상반신을 들이박고 죽은 처참한 모습으로 발견되는데…….
그는 자신의 마지막 밀실 작품으로 쓴 46번째 밀실 트릭에 의해 살해당한 것인가?!

추리소설가 아리스가와 아리스와
임상범죄학자 히무라 히데오가 괴사건의 수수께끼에 도전한다!
히무라&아리스 콤비의 신본격 밀실 추리물, 제1탄!

밀실을 사랑하고, 밀실을 미워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일본의 엘러리 퀸,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신본격 밀실 미스터리


‘관館 시리즈’의 아야츠지 유키토와 함께 일본 ‘신본격’ 추리소설을 대표하는 작가, 아리스가와 아리스. 일본의 엘러리 퀸이라고도 불리는 그는 신본격 작가 중 현재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작가로, 추리소설가 아리스가와 아리스(엘러리 퀸과 마찬가지로 작가와 동명의 인물이 등장한다)와 임상범죄학자 히무라 히데오 콤비가 등장하는 ‘작가 아리스 시리즈’와 대학 추리소설 연구회 부장 에가미 지로와 부원 아리스가와 아리스 콤비가 등장하는 ‘학생 아리스 시리즈’는 유명하다.
『46번째 밀실』은 ‘작가 아리스’ 시리즈의 데뷔작으로, 히무라&아리스 콤비가 처음으로 탄생한 밀실물이다.

왓슨에게 혹하지 마라

작가와 직업은 물론 이름까지 동일한 등장인물 아리스가와 아리스. 그리고 ‘사람을 죽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서 범죄 현장에 뛰어들었다’고 밝히는 다소 특이한 성격의 임상범죄학자 히무라 히데오.
이력만으로도 흥미로운 히무라&아리스 콤비는 일본의 홈즈와 왓슨으로 고전적 추리를 진행해 가는데, 역시나 사건의 열쇠를 제시하는 것은 홈즈 역의 히무라. 하지만 그는 안타깝게도 말수가 적은 불친절한 탐정이라 해답을 제시하기 직전까지 극도로 말을 아낀다.
한편, 그런 히무라와 달리 아리스는 자신이 추리하는 바 전부를 독자에게 시시콜콜 떠들어 대는 캐릭터. 독자는 그의 그럴듯한 추리에 혹해 자신의 의견을 더해 가며 함께 추리에 참여하게 되지만, 이 역시 안타깝게도 그의 추리는 정답에 다소 비껴 있어 수수께끼풀이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니 자신이 현명한 탐정이길 바라는 독자는 왓슨에게 혹하지 말기를.

무거운 분위기, 가벼운 캐릭터

사건의 배경은 눈 덮인 기타카루이자와 고원 별장으로, 한 줄 설명만으로도 한 폭의 회화가 연상되는 곳이다. 게다가 사건이 일어난 곳은 크리스마스 새벽 밀실화된 서가. 그곳 벽난로에 상반신을 들이박고 죽은 밀실 트릭의 거장이 발견되면서 작품은 시종일관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가 흐른다.
하지만 이런 무거운 사건 전개 속에 작가는 적당히 가벼운 캐릭터를 설정함으로써 작품은 적정한 무게를 유지한다.
『46번째 밀실』은 히무라&아리스 콤비의 데뷔작이라, 작가는 어느 때보다 인물 소개에 친절하며 두 콤비의 매력을 한껏 발산시킨다.
가끔 얼토당토않은 소리를 해 까칠한 히무라에게 자주 면박을 당하는 아리스이지만, 그 두 캐릭터가 있기에 작품의 재미는 배가 되며, 독자를 전통 추리에 좀 더 쉽게 접근시킨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있자면 한 편의 만담과도 같은데, 결코 유치하지 않은 품위를 유지시킨다.
『46번째 밀실』은 본격 추리물로서도 최고의 작품이지만, 캐릭터와 문장의 재미가 무엇보다 매력적인 작품이다.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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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46번째 밀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김*오 | 2020.12.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46번째 밀실 후기입니다. 작가 아리스 시리즈의 첫 작품입니다. 시리즈의 첫작이라고는 하나 순서가 바뀌어도 읽는데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학생 아리스 시리즈보다는 작가 아리스 시리즈를 더 재미있게 읽었는데, 히무라와 아리스의 관계성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탐정 히무라와 '학생 아리스' 시리즈를 쓰는 작가 아리스의;
리뷰제목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46번째 밀실 후기입니다. 작가 아리스 시리즈의 첫 작품입니다. 시리즈의 첫작이라고는 하나 순서가 바뀌어도 읽는데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학생 아리스 시리즈보다는 작가 아리스 시리즈를 더 재미있게 읽었는데, 히무라와 아리스의 관계성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탐정 히무라와 '학생 아리스' 시리즈를 쓰는 작가 아리스의 조합이 재미있고, 과묵하고 조금은 건방진 어두운 탐정 히무라와 말하는 것을 좋아하고 히무라의 보조도 자신의 소설 쓰기도 좋아하는 밝은 아리스의 추리 궁합이 굉장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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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번째 밀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우**시 | 2017.07.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32세의 추리소설가 아리스가와 아리스를 주인공으로 하는 소설, 저자의 이름도 아리스가와 아리스라는 것이 재미나다. 자신의 필명을 책 속의 주인공에게 붙여준 것, 저자는 글을 쓰면서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보는 간접 경험을 하길 원하는 것일까? 예전에는 나이로 어른노릇 하는 것이 보기 싫었는데 나도 어느새 중년이 지나 나이로 대우받길 원하고 있음을 간간히 느끼게 된다.;
리뷰제목

32세의 추리소설가 아리스가와 아리스를 주인공으로 하는 소설, 저자의 이름도 아리스가와 아리스라는 것이 재미나다. 자신의 필명을 책 속의 주인공에게 붙여준 것, 저자는 글을 쓰면서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보는 간접 경험을 하길 원하는 것일까? 예전에는 나이로 어른노릇 하는 것이 보기 싫었는데 나도 어느새 중년이 지나 나이로 대우받길 원하고 있음을 간간히 느끼게 된다. 책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부러운 점이 있다면 그들은 나이가 들지 않는다는 것, 나이가 들어갈수록 세월이 가는 것이 아쉬워진다. 그렇다고 그 시간에 무엇을 하겠다는 생각도 없으면서 말이다.

 

크리스마스 무렵 밀실 추리소설계의 거장 마카베 세이치에게 초대받은 '아리스가와 아리스'와 그의 친구인 임상범죄학자 히무라 히데오, 추리소설가답게 별장에 모인 사람들은 추리 소설가들과 편집자들이 주를 이루었다. 집필중인 소설을 끝내고 더 이상 밀실소설은 쓰지않겠다고 선언하는 마카베 세이치는 다음날 죽은 시체로 발견되는데. 마카베 세이치를 죽인 범인은 외부에서 침입한 것일까 아니면 내부에 용의자가 있는 것일까? 성화장에서는 두구의 시체가 발견된다. 정체를 알지못하는 남성의 시신이 한구, 그리고 집주인 마카베 세이치의 시신이다. 두 주인공은 밀실에 얽힌 수수께끼를 풀어 범인을 찾아낼 수 있을까?

 

일본의 딕슨 카로 불리는 마카베 세이치, 같은 동양권에 있어서일까 일본 추리소설은 잘 읽히는 편이다. 서영 추리 소설보다 쉽게 이해가 가는 편이라 말해도 되겠지? 엘러리 퀸/ 아가사 크리스티/ 딕슨 카/ 애드거 앨런 포 등 추리 소설계의 거장들 이름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다. 읽다보면 추리 소설의 원조라 할수있는 그들의 저서를 찾아 다시 읽고 싶은 유혹이 느껴져.《46번째 밀실》은 아리스가와 아리스와 히무라 히데오 콤비의 데뷰작이라고.  저자의 저서들은 여러권 읽었으며 이번에 운이 좋데 이 책이 손에 잡혀 읽게 되었다. 도서관에서 그날 그날 손에 잡히는 읽고 싶은 책을 정해 읽는 것도 행복이다.

 

벽난로에 상반신을 쳐박고 타죽은 시체로 발견된 미카베 세이치, 죽은 방법이 사건을 해결하는 열쇠가 되어주지는 않을까? 정체를 알수없는 사람과 주인이 똑같은 모습으로 살해당한 채 발견되었다는 것이 무슨 의미지? 외부에서 들어온 흔적이 없는 가운데 사람이 죽어 있는 것은? 새벽에 일어난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뒷통수를 내리쳐 기절시킨 사람은 누구? 가장 안전한 방법은 목격자를 살해하는 것인데 그(?)는 아리스를 살려두었다. 고즈넉한 새벽에 벌어진 살인사건, 누가 다른 날도 아닌 예수님의 생일인 12월 25일에 살인을 저지른 것인데? 아리스와 히데오 콤비를 믿지만 그럼에도 내가 먼저 범인을 알아내고 싶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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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번째 밀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랑*레 | 2017.03.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작가시리즈의 첫번째 소설이디 학생 시리즈와 비슷한듯하면서도 다르다 일단 작가시리즈와 학생시리즈는 분위기가 다르다 아무래도 나이대가 다르고 직업이 달라서가 아닐까 학생시리즈가 EMC라는 추리동호회를 중심으로 에가미 부장이&n;
리뷰제목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작가시리즈의 첫번째 소설이디 
학생 시리즈와 비슷한듯하면서도 다르다
일단 작가시리즈와 학생시리즈는 분위기가 다르다 
아무래도 나이대가 다르고 직업이 달라서가 아닐까 
학생시리즈가 EMC라는 추리동호회를 중심으로 에가미 부장이 탐정역할을 화자인 아리스가와 아리스가 조수라고 할수있다
작가시리즈에서는 화자는 역시 아리스가와 아리스 그는 추리소설작가이고 탐정역인 히무라는 에이토대학의 강사인 히무라 히데오가 콤비로 등장한다
두사람은 친구다 보니 이러네저러네 해도 꽤나 죽이 잘 맞아 보이기도 한다
히무라 히데오는 강단에도 서지만 임상범죄학자로서 사건해결에 참여하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날 아리스가와와 히무라는 밀실트릭을 이용해서 소설을 쓰는 유명한 추리소설가  마카베 세이치가 매년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눈덮인 별장 성화장에 초대받는다
그곳엔 매년  성화장에 초대받아 오는편집자와 추리소설가가 초대된다
그곳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벽난로에 태워진 사체   그리고 지하서재에서 살해된 성화장 주인 마카베 세이치
그리고 왜 낯선이가 성화장에서 살해되었는가
밀실이라는것과 범인에게 얻어맞고 기절한 아리스 
이중에 누군가가 살인자가 있다 과연 누구일까
살인이 일어나기전에 누군가가 손님들방에 장난을 쳐놓는다
하얀곰인형 창문에 하얗게 낙서를 하거나 방앞에 하얀석회가루를 뿌려놓거나 신발에 화이트 와인을 부어놓는다
무의미해보이는 일련의 장난이 일어난후 살인이 일어난다 
두 살인은 거의 비슷한 시간에 일어난다
과연 밀실은 어떻게 만들었으며 외부의 범행이 아닌 내부의 소행으로 여겨지면서 
이중에 누가 범인인지 어떻게 살인을 해냈는지가 문제다 
외부에서 완전 고립까지는 아니지만 거의 그런 한정된 공간에서의 살인사건
범인은 이중에 있다
동기는 강하든 약하든 모두에게 있다
일견 화가애애해보였던 이들에게 아리스가와 아리스와 히무로를 제외하고는 동기를 가지고있다
특히 아리스에게 있어서 용의자들은 모두 알고지내던 지인이다 
합리적의심이라 할지라도 누군가를 하나하나 범인으로 대입해보는것이 그렇게 썩 좋을수는 없을것이다 
아리스 역시 추리소설가이므로 사건을 해결해보려고 추리를 진행하다가 범인을 지목하지만 
히무로와는 의견이 갈리고 히무로의 논리적 설명에 무릎을 꿇는다 
사실 아리스가와 아리스는 학생시리즈의 아리스가와가 법학과를 졸업하고 소설가가 됐다면 이럴까싶을정도로 느낌이 비슷하지만 
에가미 부장과 히무로는 좀 달라보인다 
히무로 쪽이 좀더 드라이하달까
그가 범죄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가 자신역시 누군가를 죽이고싶었던적이 있었다는 다소 충격적 고백인데
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나오지않는다 
아리스 역시 알지못한다고 하는데 시리즈가 진행되는 와중에 히무로의 과거이야기도 나오려나
에가미 부장보다는 뭔가 더 전문적인 느낌이고 남자 어른이라는 느낌이다 
여자에 관심이없다는건 좀 비슷하려나
학생시리즈도 괜찮았지만 작가시리즈가 조금더 맘에 들긴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작가시리즈가 많이 번역이 안되있는듯해서 아쉽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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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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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김*오 | 2020.12.12
평점5점
만족만족! 학생아리스시리즈를 다읽고 작가시리즈 시작했습니다. 너무 자극적이지않고 읽기 편해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로얄 b******9 | 2020.08.16
구매 평점5점
재밌다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유*형 |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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