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미리보기 파트너샵보기 공유하기

보건교사 안은영 (리커버 특별판)

[ 양장 ] 오늘의 젊은 작가이동
리뷰 총점9.6 리뷰 146건 | 판매지수 39,633
베스트
한국소설 56위 | 국내도서 top20 7주
정가
14,000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배송비 : 무료 ?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MD의 구매리스트
정세랑 컬렉션 출간! - 재생종이로 만든 연필 + 색연필 3종 세트 증정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메모지 증정
영화 드라마 원작 도서 모음전
한아조 x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 디자인 비누 증정!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1월 전사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9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18g | 138*195*25mm
ISBN13 9788937479953
ISBN10 8937479958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MD 한마디

본격 학원 명랑 미스터리 소설의 탄생! 고등학교 보건교사로, '퇴마사'의 운명에도 충실히 복무하는 안은영. 그런 그의 활약을 돕는 한문교사이자 학교 설립자의 후손인 홍인표. 둘 앞에 나타나는 기이한 괴물들과 학생들에게 보이는 미스터리한 현상들, 학교에는 어떤 비밀이 있는 것일까? 안은영의 무지개 칼과 장난감 총이 향하는 곳, 그곳에 마땅히 발견되어야 할 이야기들이 있다. -소설MD 박형욱

“안은영이 책을 읽는 분들의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정세랑

출간 5주년 & 영상화 기념 리커버 특별판 출간!


2015년 12월에 출간되어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보건교사 안은영』이 출간 5주년과 작품 영상화를 기념하여 ‘리커버 특별판’으로 출간되었다. 2010년 단편소설에서 탄생한 ‘안은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의 히어로가 되기까지의 소회가 담긴 작가의 편지로부터 책은 시작한다. 그 시간 동안 안은영이 자신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주었다는 정세랑의 고백은 아마 많은 독자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 친구가 오랜만에 새 옷을 입었다. 일러스트레이터 ‘람한’의 작업으로 새로 탄생한 표지 디자인은 소설의 세계관을 충실히 반영하는 동시에 유니크한 색감과 구성으로 독자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책의 뒤편에 자리한 다섯 편의 추천사는 독서를 마친 이들에게 편안하고 다정한 대화 상대가 될 것이다. 에세이스트 김혼비, 팟캐스트 ‘듣똑라’ 팀장 김효은 기자, 배우 이설, 작가 이슬아와 시인 황인찬이 필진으로 참여했다. 지금 이때에 더없이 적절한 메시지를 담은 정세랑 작가의 사인(인쇄)은 빛나는 덤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작가의 편지 5

사랑해 젤리피시 13
토요일의 데이트메이트 47
럭키, 혼란 61
원어민 교사 매켄지 95
오리 선생 한아름 133
레이디버그 레이디 149
가로등 아래 김강선 181
전학생 옴 201
온건 교사 박대흥 225
돌풍 속에 우리 둘이 안고 있었지 241

추천의 글 281
김혼비/김효은/이설/이슬아/황인찬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본격 학원 명랑 미스터리 소설의 탄생

소설은 제목 그대로 사립 M고의 보건교사 ‘안은영’을 주인공으로 한다. 특별한 것 없는 직업과 평범한 이름이지만 안은영은 보통의 보건교사가 아니다. 일복 하나는 타고난 그녀는 직업으로 ‘보건교사’ 역할에 열심이면서 동시에 자신만이 볼 수 있는 것들을 처치하고 쫓아내거나, 간혹 위로하는 ‘퇴마사’의 운명에도 충실히 복무한다. 여기에 사립 M고의 한문교사이자 학교 설립자의 후손인 홍인표에게 흐르는 거대한 에너지는 안은영의 활약을 돕는 필수적인 영양제 역할을 한다. 에너지(기)를 보충하기 위해, 학교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둘은 어쩔 수 없이(?) 손을 맞잡는 사이가 되어 힘을 합친다. 그들 앞에 나타나는 기이한 괴물들, 학생들에게 보이는 미스터리한 현상들, 학교 곳곳에 숨은 괴상한 힘들…… 사립 M고에는 어떤 비밀이 있는 것일까. 무엇보다 안은영과 홍인표의 관계는 어떻게 마무리될까?


발랄 용감 다정 캐릭터 안은영의 탄생

안은영은 남들이 볼 수 없는 것을 어릴 때부터 보아 온 ‘퇴마사’이자 ‘심령술사’이다. 어둡고 서늘한 면모를 보일 것 같은 캐릭터이지만, 안은영은 퇴마사로서의 전형성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의 고유한 성격과, 교사로서의 직업의식을 먼저 갖고 있는 여성이다. 발랄함과 굳건함, 코믹함과 용감함을 모두 지닌, 지금까지의 한국 소설에서 쉽게 찾을 수 없었던 강력한 여성 캐릭터이기도 하다. 안은영은 플라스틱 칼과 비비탄 총으로 악귀와 혼령을 물리치며, 통굽 슬리퍼를 신고 뛰어다닌다. 급할 때는 맨발로 스타킹이 찢어지도록 뛰기도 한다. 학생들의 고민을 스스럼없이 들어주며, 엇나갈 것 같은 학생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지도한다. 사람을 해치는 괴물과 자신의 힘을 악용하는 자는 가차 없이 응징하지만 사연이 있는 영혼을 조용히 쓰다듬어 주는 방법도 안다. 수동적이지 않고 주체적이며, 감상적이지 않고 감각적인, 걸출한 여성 캐릭터, 안은영이 탄생한 것이다.


작가의 편지

2010년의 어느 가을밤, 즐거움과 속도감으로 미끄러지듯 쓴 단편이었을 때는 2014년에 연작 장편이 되고 2020년에 드라마가 될 줄 몰랐습니다. 처음 읽어 주실 때 중학생이었던 분들이 완연한 성인이 되시는 동안, 소설도 성장과 성숙을 해 온 듯합니다. 돌아보니 『보건교사 안은영』에는 제가 평생 쓰고 싶은 주제가 들어 있었습니다. 안은영은 여린 존재들의 아름다움을 오래 들여다보고, 복잡한 싸움을 지치지 않고 해나가려면 어떤 방향으로 걸어야 하는지 묻는 주인공이니까요. 평생을 다해 대답해야 할 질문을 주머니에 넣고 달리는 저의 친구가, 읽어 주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친구이길 바랍니다. 심드렁하게 심지 있는 안은영이 무지개 칼과 장난감 총으로 머리맡을 지켜 주기를요. 특히나 세상이 망가졌다고 느껴지는 날에, 끝없이 소모되고만 있는 것 같아 슬픈 날에, 다른 사람은 이해해 주기 어려운 외로움이 무겁게 커지는 날에 사람 친구만큼 책 친구가 필요하다고 여겨 왔습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어떻게 이렇게 깊이 이해받으면서도 이해받지 않아도 되는 판타지 같은 위로를 정확히 안겨 주는 건지, 어쩌면 이렇게 번번이 경쾌하고 가벼운 손목 스냅으로 마음속 두터운 냉소의 벽을 와장창 깨뜨리는 묵직한 돌을 던질 수 있는 건지, 정세랑의 이 어마어마한 힘을 언제까지라도 따라가고 싶다. 그렇게 건네받는 힘들을 세상을 향해 아주 잘 쓰고 싶다
- 김혼비(에세이스트)

안은영은 내가 늘 기다려 온 영웅의 모습이었다. 무덤덤한 그의 얼굴에, 이 땅의 무수한 작은 영웅들이 포개졌다. 나쁜 일들은 언제나 생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이 있다면, 그것은 보상을 바라지 않고 친절을 베푸는 선한 사람들의 몫이겠지. 이 소설을 읽으며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 김효은(기자, ‘듣똑라’ 팀장)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보다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당연해진 요즘, 우울함과 무기력함 속에서 이 소설을 발견하게 되어 눈물 날 정도로 즐겁다. 덕분에 정세랑 작가의 모든 소설을 샅샅이 찾아 읽고 있다. 이제는 급기야 정세랑이라는 이름마저 사랑스럽게 느껴질 정도다.
- 이설(배우)

나는 정세랑을 바라보며 계속해서 작가가 되어 간다. 그런 작가가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이 책을 영원히도 쓸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유한한 존재인 정세랑이 말했다. 즐겁게 쓴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이토록 끝내주게 멋진 소설을 심지어 즐겁게 어쩌면 영원히도 쓸 수 있다니. 정세랑은 살짝 아찔할 정도로 멋지다.
- 이슬아(작가, ‘헤엄출판사’ 대표)

무엇보다 이 소설이 엄청나게 재미있다는 점을 말하지 않을 수 없겠다. 이 소설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몇 년째 갈증을 느끼는 사람이 나 혼자만은 아니겠지. 그리고 만약 이 소설을 처음 읽는 이가 있다면, 당신 역시 『보건교사 안은영』을 깊이 사랑하게 될 것이다.
- 황인찬(시인)

회원리뷰 (146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보건교사 안은영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최*발 | 2022.01.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일단 표지가 너무 예쁘다~~ 알록달록~~ 겉표지를 벗겨내면 원래의 표지가 나오는데 민트색 바탕에 젤리피시는 부유하고 있는 모습이다. 흰색 가운에 비비탄 총과 무지개색 늘어나는 깔때기형 장난감을 들고 젤리피시와 싸우기 위해 학교는 전전하는 안은영. 그녀는 전사이다. 아주 조금은 웃긴. 명랑한 전사. "우리의 친절이 오염된 세계에 단호히 맞설 거예요.";
리뷰제목


 


 

일단 표지가 너무 예쁘다~~ 알록달록~~

겉표지를 벗겨내면 원래의 표지가 나오는데 민트색 바탕에 젤리피시는 부유하고 있는 모습이다.

흰색 가운에 비비탄 총과 무지개색 늘어나는 깔때기형 장난감을 들고 젤리피시와 싸우기 위해 학교는 전전하는 안은영. 그녀는 전사이다. 아주 조금은 웃긴. 명랑한 전사.

"우리의 친절이 오염된 세계에 단호히 맞설 거예요."

라고 적힌 작가의 싸인처럼 안은영은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사람들에게 해로운 젤리들과 싸움을 하고 있다. 그녀도 사람이다 보니 어떤 때는 피곤하고 힘들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젤리들과의 싸움이 지치게 했다. 하지만 안은영은 물러서지 않았다. 그건 젤리와의 싸움은 사명과도 같았다.

이 책은 사람들의 사념을 젤리로 표현하고 있다. 기발한 상상력과 안은영의 모습은 유쾌하다. 힘든 상황을 힘들지 않게 그게 이 책의 매력이다.

나의 젤리는 무슨 색깔과 모양일까. 어떤 날은 에로에로 젤리가, 우울한 날에는 검은 그림자의 모습이, 기분 좋은 날에는 알록달록한 풍섬껌의 모습이지 않을까.  매일이 알록달록한 풍선껌일 수는 없겠지만 검고 칙칙한 젤리를 적게 만들 수는 있을 것 같다. 결국 젤리를 만드는 것은 사람이므로.

안은영의 바램처럼 어느날 누군가가 안은영에게 말할 것이다. "안녕, 안은영. 그 동안 수고 했어. 이제 너의 업무는 끝이났어." 끝이라는 말과 안은영은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것이다. 격정적이지는 않지만 일정 온도로 서로를 데워주는 인표에게 돌아갈 것이다. 인표는 그녀가 입고 있는 꽃무늬 옷을 보며 말할 것이다. "이제는 꽃무늬가 없으면 섭섭하지."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보건교사안은영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1* | 2022.01.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정세랑 작가님의 작품을 처음 접한 건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이었다. 그 에세이를 읽고 앞으로 정세랑 작가님의 소설 작품들도 하나하나 읽고 싶어졌다. 그 맑고 깨끗한 사고방식을 가진 작가가 써내려간 소설은 또 얼마나 훌륭할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렇게 읽게 된 첫 소설 책이 『보건교사 안은영』이다. 각 장마다 새로운 에피소드가 등장하는데 내용이 계;
리뷰제목
정세랑 작가님의 작품을 처음 접한 건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이었다. 그 에세이를 읽고 앞으로 정세랑 작가님의 소설 작품들도 하나하나 읽고 싶어졌다. 그 맑고 깨끗한 사고방식을 가진 작가가 써내려간 소설은 또 얼마나 훌륭할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렇게 읽게 된 첫 소설 책이 『보건교사 안은영』이다.


각 장마다 새로운 에피소드가 등장하는데 내용이 계속 이어지지는 않지만 마치 하나의 단편소설 같아 그것도 나름 재미있었다. 각 장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읽어나가는데 어떤 장은 뭉클하기도 하고 어떤 장은 소소하지만 귀여웠던 인물들도 있었다.



제일 기억에 남는 장은 맨 마지막 장인 「돌풍 속에 우리 둘이 안고 있었지」이다. 여기서는 용의 저주(?) 비스무리한 것의 영향으로 인해 사람들이 서로를 혐오하고 소수자들을 차별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학교 내에서 절도나 성추행이 일어나는가 하면 성 소수자나 장애인을 비하하는 일까지 가지각색의 폭력이 일어난다.

_ p. 255
인표는 교양이 풍부했으므로 인류 역사의 시작부터 늘 있었던 동성애가 ‘교정’대상일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중략)
“더러워서요. 더러워서 때렸어요.”
더러운 게 뭔지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게 교사로서 참담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상황이 벌어진 독이 퍼져서, 저주를 받아서 이런 현상이 벌어진 것이라 묘사되지만, 이 저주받은 현상이 우리의 일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자 분한 마음이 들고 부끄럽기도 했다. 작가님은 아마 이 대목에서 지금 우리 일상 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차별과 혐오 등을 들추어내고자 했을 것이다. 이걸 이렇게 소설 속에 녹여내다니... 왜 다들 정세랑 작가님을 좋아하는지 이해가 되네요.


_ p. 271
어차피 언젠가는 지게 되어있어요. 친절한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을 어떻게 계속 이겨요. 도무지 이기지 못하는 것까지 친절함에 포함되어 있으니까 괜찮아요. 져도 괜찮아요.



그 다음으로 기억에 남는 장은 「전학생 옴」이다. 전학생 혜민은 마흔 몇 번씩 환생하면서 옴을 잡고 있는 고등학생이다. 사람들이 위기에 처하지 않도록 자신을 희생하면서 살아왔다. 이런 혜민이 안쓰러웠던건지 은영과 인표는 수술을 하도록 해주었고 혜민의 새 출발을 응원해주었다. 이 장은 뭔가 은은하면서 따뜻했다.

p. 222
마흔 몇 번 옴을 잡으며 살았으면 세상에 베푼 친절은 다 베푼 거라고도 했다. 고전적인 얼굴로 어마어마한 현대를 살아가는데에만 집중하라는 충고에는 일리가 있어서 혜민은 새겨들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기억에 남는 은영의 속마음 한 마디.

p. 216
내가 너를 싫어하는 것은 네가 계속 나쁜 선택을 하기 때문이지 네가 속한 그 어떤 집단 때문도 아니야. 이 경멸은 아주 개별적인 경멸이야.


미국 국적을 가진 매캔지는 이 책에서 악역을 맡고 있는데, 인표가 가격 흥정을 붙이자 자기가 교포라서 돈을 밝힐 것 같냐고, 자신은 이 때문에 상처 받았다고 피해의식을 드러낸다. 그러자 은영은 속마음으로 반박하게 되는데 그게 위에서 인용한 부분이다. 은영의 생각을 읽어보면, 정말 틀린 말이 하나도 없어 읽는 동안 속 시원했다.
어떤 개인에 대한 비호감이 그 개인이 속한 집단에 대한 비호감으로 번지지 않는 그런 마음가짐. 이게 정말 옳은 것 같다.



정세랑 작가님의 가치관은 배우고 싶고, 닮고 싶은 부분이 꽤 많다. 그리고 소재도 내용도 참신했던 것 같다. 앞으로도 정세랑 작가님의 작품들을 쭉 읽어보고 싶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보건교사 안은영 (리커버 특별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H****i | 2022.01.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워낙 유명한 책이고 영화화도 된 책이라 궁금해서 읽어 보고 싶었는데 생각만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조카가 중고서점에서 <보건교사 안은영>을 사가지고 왔더라. 그때는 바빠서 못 읽어 봤었는데 아이가 가지고 있던 책 말고 리커버 특별판으로 책이 다시 발매 됐다며.. 표지가 너무 예뻐서 가지고 있던책 말고 이책으로 소장하고 싶다고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전에 샀던책은 중;
리뷰제목
워낙 유명한 책이고 영화화도 된 책이라 궁금해서 읽어 보고 싶었는데 생각만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조카가 중고서점에서 <보건교사 안은영>을 사가지고 왔더라. 그때는 바빠서 못 읽어 봤었는데 아이가 가지고 있던 책 말고 리커버 특별판으로 책이 다시 발매 됐다며.. 표지가 너무 예뻐서 가지고 있던책 말고 이책으로 소장하고 싶다고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전에 샀던책은 중고서점에 재판매) 확실히 전 책보다 표지는 예뻤다.

아직 책은 읽기전이지만 뭔가 편견이 있는 상태여서 그 편견을 잊고 읽어봐야겠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280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드라마도 원작도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다 | 2022.01.15
구매 평점5점
완소 안은영~~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최*발 | 2022.01.08
구매 평점5점
워낙 유명한책이라...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H****i | 2022.01.01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2,6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