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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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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06g | 130*190*18mm
ISBN13 9791191891096
ISBN10 119189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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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MD 한마디

[날 지켜주는 위로의 문장들] 1천만 독자가 공감하는 에세이스트 김재식의 신작. 이번 에세이는 번잡한 도심을 뒤로 한 채 조용한 섬으로 떠나게 되면서, 자신을 둘러 쌓고 있던 인간관계, 고민들을 버리고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문장들로 가득 채웠다. 때론 버겁게 여겨졌던 우리의 삶에 따스한 응원을 보내는 산문집. - 에세이 MD 김유리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돼.
나는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니까”
에세이스트 김재식이 2년 만에 선사하는 따뜻한 공감과 응원의 편지


다섯 권의 에세이를 모두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리며 명실공히 한국 대표 에세이스트로서 자리매김한 김재식 작가가 2년 만에 신작 에세이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으로 돌아왔다. 그는 시끄러운 세상을 잠시 뒤로하고 조용한 섬으로 훌쩍 떠나 살면서, 오로지 내 안의 나에 집중하는 삶을 살아보기 시작했다. 그곳에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 안에는 어떤 고민들이 있는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행복하기 위해서 어떤 것들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알기 위해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보며 공감과 위로를 담아낸 글을 써 내려갔다. 총 132편의 글을 신간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에는 이전보다 한층 더 깊이 있는 문장과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김재식 작가만이 보여줄 수 있는 삶에 대한 진솔한 고민과 따뜻한 응원이 가득하다.

이제 우리가 김재식 작가를 따라 ‘내 안의 나’를 찾아 여행을 떠날 차례다.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나의 속마음부터 나도 처음 보는 내 모습들까지 모두 만나고 나면 비로소 “모든 것이 괜찮아졌다”고, “나는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도 괜찮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눈치채지 못한 행복이 나를 스쳐가지 않도록,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과 함께 작은 행복들을 하나씩 발견해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 4

제1장 기대해도 돼, 기대어도 돼
나에게 좋은 사람이 좋은 사람이야 / 새벽에 깨어 있는 누군가에게 / 어렵게 얻은 것들은 오래 남아 /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 / 목적지가 명확하지 않더라도 / 세 가지 약속 / 내 곁에 있는 사람 / 욕심의 문제 / 나의 안식처 / 작은 행복 / 기대해도 돼, 기대어도 돼 / 머무르다가 흘러가는 것 / 원하는 대로 되는 날이 올 거야 / 목표의 우선 순위 / 나를 위한 가장 쉬운 선물 / 사소한 깨달음 / 그때 그 정성으로 / 떠나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 그때의 마음이 더 빛났다 / 나만의 속도로 걸어가 / 자기만족 / 안 될 거야 그게 쉽니 / 행복을 멀리서 찾지 마 / 미래의 발목을 잡는 것 / 언제든 자유롭게 날아갈 수 있도록 / 함께였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 / 최소한의 의지 / 내가 있어야 할 곳 / 떠날 수 있는 이유 / 정리하고 나면 헤매지 않아도 돼 / 그 선을 밟아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 내가 찾은 마음 / 작은 성공을 바라는 당신에게 / 행복한 순간을 떠올려 / 마음에 드는 단 하나 / 괜찮은 마음은 괜찮은 사람이 돼

제2장 나는 나대로 충분히 아름다워
잘해낼 거라는 믿음 / 삶은 선택의 연속 /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둬요 / 모든 것은 내 마음 안에 있다 / 관계에도 균형이 필요해 / 가끔은 돌아가야 할 때도 있어 / 나는 나대로 충분히 아름다워 / 커다란 행복이 아니라도 그저 많이 웃기를 /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 후회 없는 오늘을 위해 / 당신이 바라봐야 할 곳 / 그립다 /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어 / 너의 진짜 이야기가 듣고 싶어 / 인생은 복권과 같아 / 얻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게 중요해 / 돌아오지 않는 마음 / 누구나 여러 얼굴을 갖고 있듯이 / 온몸으로 비를 맞아도 돼 / 단순하게 살고 싶어 / 평범이라는 말에 집착하지 마 / 후회하면 뭐해 /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 / 언제나 설레는 계절 / 풍경에 사람이 담기면 / 관계의 유통기한 / 부담 없는 선에서 / 마음에 담은 온기로 살아가 / 텐션을 잃지 마 / 내 삶을 온전하게

제3장 빗방울은 살아남아 바다가 된다
아침마다 떠오르는 해 / 끊어낼 용기가 필요해 / 원래의 자리를 찾아 / 빗방울은 살아남아 바다가 된다 / 기다리지 않아도 봄은 오니까 / 계절이 지나가고 우리는 깊어지고 / 하루의 평온 / 시작은 정갈한 마음으로 / 적당한 거리두기 / 마음의 풍요 / 내 인생을 책임지는 건 결국 나야 / 글을 쓰는 이유 / 내가 선택한 길 / 사랑은 마음을 평화롭게 해 / 모든 여행에 실패는 없다 / 청춘은 계속돼 / 충분히 울어도 돼 /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사이 / 바다가 주는 위로 / 사람은 변하지 않아 / 혼자가 된다는 것 / 진심은 마음에 있는 거야 / 언제든 밀려갔다 돌아와 나를 안아주는 것 / 낭만과 멀어지지 않으려면 / 봄 / 나에게 인정받는 일 / 삶의 주변에서 중심으로 가야 해 / 밝은 사람에게 끌리는 이유 / 시간의 가치 / 홀로 설 수 있기를 / 저절로 얻어지는 건 없어 / 고요한 행복 / 나를 살게 하는 힘

제4장 행복의 방향을 조금만 바꿔봐
행복의 방향을 조금만 바꿔봐 / 천천히 하나씩 / 삶의 속도는 공평해 / 평생 마음을 맞대면서 산다 / 힘겨운 당신을 위한 작은 조언 / 가까이서 사랑하고 멀리서 바라보는 마음 / 사람을 잃고 싶지 않다면 / 꿈으로 한걸음 더 / 당신이 나를 사랑하는 이유 / 남은 인생의 가장 젊은 날 / 받은 만큼 돌려줄 필요는 없어 / 마음이 좋아 보이게 / 새벽을 기다리지 않고 새벽을 깨웠다 / 섬 하나 믿음 하나 / 내 삶의 기준 / 옷에 대한 예의, 나에 대한 예의 / 나로 인해 웃는 사람 / 사라져버리는 찰나 / 잔파동을 그리며 움직이는 삶 / 아픔을 함부로 털어놓지 마 / 목적지를 설정하셨습니까 / 상처받지 않을 용기 / 혼자 산책하는 이유 / 모든 것이 분명해지는 순간 / 너에게만 솔직한 이유 / 고통 뒤에 남은 것들 / 슬픈 기억은 사라지고 좋은 기억만 남아 / 엉킨 인연들을 풀어야 할 때 / 어깨를 내어주고 싶다면 / 시절인연 / 가끔은 손절할 용기를 / 나를 돌아봐, 지금의 나를 / 기다리지 않아도 찾아오는 행복이 있어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방황해도 괜찮다.
인생은 길다.
꼭 어딘가에 닿아야 하는 건 아니다.

살아 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나는 충분히 눈부시게 아름답다.
--- p.24

눈치채지 못한 행복이 나를 스쳐가지 않도록,
작은 행복들을 하나씩 발견하고 싶다.
--- p.35

눈앞에 보이지 않아도, 그 정성을 가끔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살아갈 용기가 생겨.
그렇게 삶은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거야.
보고 싶은 사람으로, 그때 그 정성으로.
--- p.52

두려움과 불안함에 휩싸여 잠시 쉬어 가더라도,
주저앉지 말고 걸어야 한다. 조금씩 천천히.
남들이 어떤 모습으로 얼마의 속도로 움직이든,
비교하지 말고 내 시간을 내 속도에 맞춰 걸으면 된다.
그렇게 걷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길이 나타난다.
--- p.62

남들이 뭐라 하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
그런 시간이 쌓이고 쌓이면
행복으로 가까워지는 너만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거야.
--- p.97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는 것.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 되면,
누구나 자연스레 가까이하고 싶어 하니까.
--- p.99

모든 것은 너의 마음 안에 있어.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할 수 있다고 마음먹는 것도 말이야.
누구나 가슴 속에 숨겨진 저마다의 빛을 내는 보석이 있으니,
스스로를 잃지 마. 빛을 잃지 마.
--- p.115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일보다 어려운 건
끊어내야 할 사람들을 정리하는 일일지도 모른다.
불필요한 관계를 정리한다는 건 단지 감정의 단절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나에게 불편함을 안겨주는 존재에게 더 이상 마음을 쓰지 않는 일.
--- p.177

삶에 집중이 안 될 때는 나와 내 주변의 것들을 정리한다. 정갈하게.
언제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산뜻한 마음으로.
--- p.193

밝은 사람에게 끌리는 이유는 나를 대하는 태도가 남을 대하는 태도가 되기 때문이다.
스스로를 편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남을 편하게 만들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 p.235

행복하고 싶다면 행복의 방향을 조금만 바꿔봐.
남들과 똑같이 산다고 해서 내가 보는 그들만큼 행복해지지는 않아.

그들이 행복해 보이는 건 내 결핍에 의한 착각일 뿐이야.
행복의 방향을 나에게 맞추면 숨어 있던 행복이 보일지도 몰라.
-- p.250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행위도 다르지 않다.
결국 우리는 모두 스스로 채울 수 없는 마음의 결핍을 채우려, 나와 맞는 관계를 찾아 마음을 맞대는 과정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평생을 사랑하며 산다.
평생 마음을 맞대면서 산다.
--- p.257

골이 깊을수록 더 높은 산이 기다리고 있다고
그 말을 애써 믿으며 나를 돌아봤다.

언제나 원하는 만큼의 결과를 주지는 않았지만
길었던 고난의 시간 뒤에는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다시 마음이 채워졌다.

그래서 이제는 힘든 순간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좌절하며 손을 놓지만 않는다면 반드시 희망의 날이 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내 삶은 내가 하기 나름이다.
--- p.304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오늘도 새벽까지 잠 못 이루었나요?”
괜찮은 사람이 되려 노력하느라 지친 당신에게
1000만 독자가 믿고 읽는 작가, 김재식이 보내는 따뜻한 응원의 편지


다섯 권의 에세이를 모두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리며 명실공히 한국 대표 에세이스트로서 자리매김한 김재식 작가가 2년 만에 신작 에세이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으로 돌아왔다. 그는 시끄러운 세상을 잠시 뒤로하고 조용한 섬으로 훌쩍 떠나 살면서, 오로지 내 안의 나에 집중하는 삶을 살아보기 시작했다. 그곳에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 안에는 어떤 고민들이 있는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행복하기 위해서 어떤 것들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알기 위해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보며 공감과 위로를 담아낸 글을 써 내려갔다. 총 132편의 글을 신간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에는 이전보다 한층 더 깊이 있는 문장과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김재식 작가만이 보여줄 수 있는 삶에 대한 진솔한 고민과 따뜻한 응원이 가득하다.
이제 우리가 김재식 작가를 따라 ‘내 안의 나’를 찾아 여행을 떠날 차례다.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나의 속마음부터 나도 처음 보는 내 모습들까지 모두 만나고 나면 비로소 “모든 것이 괜찮아졌다”고, “나는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도 괜찮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눈치채지 못한 행복이 나를 스쳐가지 않도록,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과 함께 작은 행복들을 하나씩 발견해보자.

132편의 글에 담긴 132가지의 진심으로
내 삶에 숨은 작은 행복들을 찾아내다


“이 길이 끝인 것 같아도, 반드시 또 다른 시작이 나타나.”
“방황해도 괜찮아. 인생은 길어.”
1,000만 독자가 기다려온 에세이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은 총 4장, 132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기대해도 돼, 기대어도 도’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발견한 깨달음을, 제2장 ‘나는 나대로 충분히 아름다워’는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는 힘 있는 문장들을, 제3장 ‘빗방울은 살아남아 바다가 된다’는 인생의 고통과 시련을 맞닥뜨려 스스로를 한없이 초라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을 위한 응원의 글을, 제4장 ‘행복의 방향을 조금만 바꿔봐’는 행복하고 싶지만 그 방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가장 쉬운 행복을 찾는 방법을 들려준다.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독자들을 향해 “깊이 좌절하는 순간이 있다면, 그것은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함이니 멈추지 말고 천천히 걷자”고 말한다. 큰 행복은 잡기 힘들어도 작은 행복들은 발견하기 쉽다는 삶의 평범한 원리를 우리는 잊고 살아왔다.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을 읽고, 내 인생의 새로운 시작의 순간을 마주해보자.

회원리뷰 (67건) 리뷰 총점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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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다가오는 가을에 딱 맞는 에세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u*************r | 2022.09.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다가오는 가을에 딱 맞는 에세이'   가을이 되면서 해가 짧아지고 기압이 낮아지다보니, 다소 쌀쌀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은 종종 쓸쓸하거나 우울한 감정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면서, 지치거나 위로 받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에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가을이 와서 그런지, 처음으로 에세이를 읽어볼까? 하는;
리뷰제목

'다가오는 가을에 딱 맞는 에세이'

 

가을이 되면서 해가 짧아지고 기압이 낮아지다보니, 다소 쌀쌀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은 종종 쓸쓸하거나 우울한 감정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면서, 지치거나 위로 받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에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가을이 와서 그런지, 처음으로 에세이를 읽어볼까? 하는 생각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잠들기 전에 읽다보니 심리적인 안정을 가져다 주는 느낌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침대 옆에 두고 하루에 한 두편씩 읽어보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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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9*****손 | 2022.08.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하루 빨리 바뀌는 이 복잡한 세상과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힘들 때 이 순간에서 잠시 벗어나 조용한 곳으로 간 다음 자신에게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이 정말 잘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마음 속에 어떤 고민들이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더 나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행복하기 위해 어떠한 결정을 내려;
리뷰제목

하루 빨리 바뀌는 이 복잡한 세상과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힘들 때 이 순간에서 잠시 벗어나 조용한 곳으로 간 다음 자신에게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이 정말 잘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마음 속에 어떤 고민들이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더 나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행복하기 위해 어떠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알기 위해 스스로의 마음을 다시 들여다보며 공감과 위로를 찾고 '내 안의 나'를 만나보고 오늘도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 되고자 사서 읽어보았는데 마음이 와닿은 내용은 " 제3장 빗방울은 살아남아 바다가 된다 삶의 주변에서 중심으로 가야 해 (P. 232~233쪽) 부분 이었습니다. " 잊어버려 지우고 싶은 기억들이 왜 없겠어. 노력해도 마음에서 완전히 사라지는 게 아니잖아. 마주치지 않으려고 기록을 지우고 굳이 떠올리지 않으려고 억지로 애쓰며 잊은 듯 지워진 듯 살아가는 것뿐이야. 그러기 위해서 삶의 속도를 최대한으로 올려 다른 것에 몰두하며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여야 해. 속도가 빠를수록 마주치는 것들이 많을수록 내 삶의 중심에 가까워지고 집중해야 하는 삶의 중심에 가까워지니까. 그러고는 그만큼 넓어진 마음의 원심력으로 잊고 싶은 조각들을 최대한 멀리 밀어내는 거야. 다시 가까워져 부딪히지 않도록 말이야. 삶이 다시 균형을 잡고 안정을 되찾으면 잊고 싶었던 기억들은 잊고 지낸 만큼 마음 밖으로 성큼 밀려나 어디에 있는지 관심조차 사라져 괜찮아질 거라 믿어. 그러니 잊기 위해 그 순간을 붙들고 나를 괴롭히지 마. " 위의 글처럼 삶의 중심에 두는 법은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지 못하면 다시 말해 삶의 중심이 외부에 있게 되어 그 변화에 따라 흔들리게 되고 늘 긴장하며 살게 되며 바람에 일렁이는 수면을 보며 함께 흔들려서는 안 되고 그렇게 되면 수면 깊은 곳에 있는 본래 내 모습을 볼 수 없게 됩니다.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고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뇌는 움직이기를 꺼리게 되니 다른 사람이 건네는 가치를 받아들이는 순간우리는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되고 결국 스스로 결정하는 자가 아나라 충실히 따르는 자가 되어버리니 마치 환경에 잘 적응하면서 진화하고 발전하는 듯 느껴지지만 실상은, 나를 잃어버리는 과정으로 바뀝니다. 물을 마시고 마셔도 계속 목이 마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자신의 갈증이 아닌 다른 사람의 갈증으로 채우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맞춰 살지라도 그것이 온전히 본인의 선택일 때, 활력과 만족감을 느끼는 존재가 됩니다. 이런 경우 자기결정감을 가져야 되는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뭘 원하는지 끊임 없이 물어봐야 하고 원하는 것을 스스로 정할 때 만들어지는 흥미와 즐거움은 그 일에 쉽게 몰입하도록 만들어 능력의 확장과 완성으 이끌어내고 주변 환경에 덜 흔들리고 자신이 주도하는 시간을 더욱 많이 보내어 버티고 버티다 보면 언젠가는 흔들리지 않은 힘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중에 불안한 하루를 보내거나 위로가 필요하고 삶의 가치, 미래, 관계에 대해 한층 더 알고 싶어하면서, 오늘도 괜찮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읽어보셔서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발전시키기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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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서 충분히 괜찮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H*******l | 2022.08.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난 정말 충분히 괜찮은 사람일까? 종종 그런 의문이 든다. 괜찮다고 말하면서도 내 속의 또다른 내 존재가 '아니'라고 말한다.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스스로 인정해주면 좋을 텐데 그게 왜 그렇게 어려운 걸까.   김재식 작가의 에세이인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은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어우러진 글이 참으로 다정했다.   "사람을 정의한다는 건 어쩌면 소모적;
리뷰제목

난 정말 충분히 괜찮은 사람일까? 종종 그런 의문이 든다. 괜찮다고 말하면서도 내 속의 또다른 내 존재가 '아니'라고 말한다.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스스로 인정해주면 좋을 텐데 그게 왜 그렇게 어려운 걸까.

 

김재식 작가의 에세이인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은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어우러진 글이 참으로 다정했다.

 

"사람을 정의한다는 건 어쩌면 소모적인 일이다. 언제나 나아게 좋은 사람이 좋은 사람이니까. (p16)"

 

첫 이야기부터 마음에 와닿았다. 누가 나쁘고, 착하고는 결국 나와의 관계가 결정하는 것 같다. 그 사람이 원래 어떤 사람인지는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조금씩 변한다. 나 또한 그렇다.

 

"인생이란 그렇게 나와 내 안식처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방황해도 괜찮다. 인생은 길다. 꼭 어딘가에 닿아야 하는 건 아니다." (p24)

 

살아있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때도 있다. 요즘이 좀 그렇다. 무언가 더 갈망하는 것을 따라 움직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허상이라기보다 꿈에 가까운 것이다. 하나 너무 가파르게만 살면 금방 지친다. 방황하면서도 나아가는 것. 나와 내 안식처를 찾고 만들며 살아가는 것. 오늘은 진득히 그것에 집중하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무엇이든 시간과 정성을 들여 직접 느끼고 어렵게 찾아낸 것들만이 내 마음을 귀하게 가득 채울 수 있다." (p93)

 

난 거저 주어져도 감사하는 편인데, 세상엔 안 그런 사람이 더 많은 거 같다. 공짜를 참 쉽게 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과 대화할 때는 잠시 일시정지 버튼을 누른다. 세상에 진짜 공짜는 없는데 말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한 조언 중 하나가 아닐까.

 

"관계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이미 끝났다는 것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 아닌 척하며 인연을 이어가는 것만큼 소모적인 일도 없다." (p162-163)

 

어떤 에세이든 관계에 관해 비슷한 이야기를 한다. 맞는 말이고 공감되는 말이고, 많은 사람들이 경험해본 말이다. 나 또한 이를 경험했으면서도 여전히 미련을 두는 관계가 있다. 좀 더 현명해져야 한다.

 

SNS 카드뉴스로 자주 만날 수 있는 글귀도 많았지만 일러스트와 함께보니 조금 색다른 느낌도 들었다.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 다정한 글이다. :)

 

 

[책갈피]

-p58

무엇이든 얻고 난 뒤의 마음보다 갈망하던 때의 마음이 더 풍요롭다. 그때의 마음이 더 빛났다. 그러니 늘 꿈을 꾸며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무언가를 이루었다고 해서 거기서 멈추면 삶은 무뎌지기 쉽다.

-p128

내일도 오늘처럼 새로운 해가 뜰 거라 당연시하면서 지금을 대충 살지 말자. 오늘이 어제의 나를 비추는 것처럼 내일은 오늘의 나를 비추는 것이다.

-p236

같은 시간도 어떤 이에게는 그냥 흐를 뿐이고 누군가에게는 절실한 순간이다. 시간은 늘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어떤 마음으로 보냈느냐에 따라 훗날의 삶은 전혀 다른 모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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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1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위로와 공감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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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m****1 | 2022.09.18
구매 평점4점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B***y | 2022.09.06
구매 평점5점
힘든 인생을 살아가는 자신에게 오늘도 괜찮은 사람이 되기 위해 생각하게 해주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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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9*****손 | 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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