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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R 더 에이치알

: 성장하는 기업에는 성공하는 HR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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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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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년 04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408쪽 | 845g | 152*225*30mm
ISBN13 9791192966137
ISBN10 119296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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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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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R의 패러다임이 바뀌다

팬데믹을 겪으면서 HR 부서와 최고인사책임자CHRO의 역할이 더 긍정적으로 재평가되는 점도 눈에 띈다. 최근 소비재 관련 다국적 기업인 유니레버의 최고인사책임자 출신이 샤넬의 CEO로 선임된 것도 상당히 시사적이다. HR은 미래에 사라질 가능성이 낮은 직무 중의 하나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학습하지 않는 구성원은 사라질 가능성이 크다. 학습민첩성은 코로나19 이후에도 가장 필요한 HR 역량이다.
--- p.26

기업들이 재택근무 도입에서 가장 우려하는 부분 중의 하나가 제도 도입 후 구성원의 생산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점이다. 엇갈린 보고가 있긴 하지만 결론적으로 대다수 연구가 ‘사무실 근무와 비교했을 때 재택근무가 생산성에 큰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생산성이 향상되었다.’라는 결과를 내놓고 있다. 코로나19 이전에 스탠퍼드대학교에서 1만 6,000명의 중국 근로자를 대상으로 9개월 동안 진행한 연구 논문에 따르면 재택근무가 생산성은 평균 13% 향상하고 퇴직률은 50% 낮추었다고 보고되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연구도 재택근무로 인해 분명한 생산성 증대 효과가 있다고 보고했다. (…후략…)
--- p.65

2022년 5월 사업체 620곳의 근로자 3,000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노동연구원의 실태조사에서도 재택근무의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근로자의 31.4%, 기업의 45.5%가 재택근무의 생산성이 더 높다고 대답했다. 기업이 근로자보다 재택근무의 생산성이 더 높다고 인식하고 있는 점도 인상적이다. 또 재택근무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업무 관련 지식의 공유나 협업도 의외로 재택근무가 높았다. 내가 근무하는 회사에서 직접 분석한 결과도 재택근무의 생산성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 p.68

2부 HR은 점점 더 중요하다

조직문화는 한번 형성되면 변화하기가 매우 어렵다. 특히 조직문화가 형성되기 시작하는 창업 초기에는 창업자의 가치관과 경영철학이 조직문화에 강한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스타트업과 같은 젊은 조직은 초기부터 올바른 조직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립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과정에서 조직의 성과를 관리하는 HR의 책임은 막중하다. HR은 최고경영자의 생각과 경영철학을 공유하고 이러한 철학이 바람직한 조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전문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 p.101

넷플릭스에서 강조하는 ‘자유와 책임’과 우아한형제들의 ‘규율 위에 자율’은 이에 대한 본보기이다.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의장은 자율 자동차를 자유 자동차라 부르지 않는 것에 비유하기도 했다. 새로운 인재상과 역량 모델을 만들어 구성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성과관리 과정에도 반영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경영진의 리더십과 인식에 대한 변화다. 한번 관료화된 조직구조에서 가장 변화하기가 힘든 계층은 경영진이다. 많은 것을 내려놓아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 들고 있는 것을 내려놓아야 새로운 것을 들어 올릴 수 있다. 리더가 솔선수범하는 것이야말로 관료주의 타파를 위한 첫걸음이다.
--- p.180

특히 이제는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근면 성실만을 앞세워 무조건 장시간 일에 매달려 있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창의성과가 성공을 좌우한다. 그러기 위해서 특히 성과주의 문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와 근로자 자신의 의식적인 수용이 있어야 한다. 이를테면 고성과를 내는 직원이 부여받은 휴가를 (물론 부득이 시기상 조절이 필요한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고) 자기가 원하는 시기에 가는 것이 무슨 문제가 되는가? 저성과를 내더라도 그저 사무실에만 있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 p.189~190

3부 HR도 사람이 전부다

또 다른 문제는 채용의 근본적인 목표에 관한 것이다. 채용은 왜 하는가? 단지 사람을 뽑기 위해서가 아니다. 조직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적절한 사람’을 뽑아 ‘적절한 자리’에다 ‘적절한 시기’에 배치하는 것이 기본적인 목표다. 이러한 채용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정은 우선 적절한 사람을 뽑는 것에서 시작한다. 적절한 사람은 그냥 뽑히는 것이 아니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모집활동을 통해 질 높은 지원자들이 많이 지원하게 만들어야 한다.
--- p.212~213

시스코의 존 체임버스John Chambers 회장은 20년 전 한 인터뷰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자 다섯 명이면 평범한 기술자 200명을 능가할 수 있다.”라고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과학자인 네이선 미어볼드Nathan Myhrbold는 “최고 수준의 소프트웨어 개발자 한 사람의 생산성이 평범한 개발자의 1만 배에 달한다.”라고 했다. 세계 기업 역사에 이름을 남긴 유명한 경영자들도 핵심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일류 엔지니어 한 명이 평범한 인력 300명보다 낫다(엘런 유스티스 전 구글 부회장).” “핵심인재 20명이 없었다면 오늘의 마이크로소프트란 회사도 없다(빌 게이츠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21세기는 탁월한 한 명의 천재가 천 명, 만 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이자 지적 창조력의 시대다(이건희 전 삼성 회장).” “내 시간의 75%는 핵심인재를 찾고 배치하고 보상하는 데 썼다(잭 웰치 전 GE 회장).”
--- p.229~230

4부 HR을 하는 사람들

HR 직무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로는 조직 내에 책임과 권한위임의 정도, 전문가로서의 신뢰와 존중, 조직에 미치는 영향력이 높다는 점이 꼽혔다. 이러한 요건이 갖추어지지 않은 조직에서는 HR이 경영진의 요구에 따라 단순히 실행만 하는 행정적인 역할에 그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또 이는 HR 담당자 스스로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HR에 대한 직무만족도를 높이고 HR을 매력적인 직업으로 만드는 것은 결국 HR 일을 하는 사람들 자신이다.
--- p.349~350

HR 리더는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끊임없이 학습해야 한다. 정직성과 용기는 HR 리더의 기본적인 덕목이다. 변화에 대한 융통성과 유연한 마음자세도 필요하다. 사람을 대하는 일이 HR의 본질인 만큼 정서적인 안정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를 위해선 육체적으로도 건강해야 한다. 자기 분야와 회사에만 한정된 좁은 시야를 벗어나 큰 그림을 보는 안목으로 폭넓은 인간관계를 맺어야 한다. 그리고 좋은 리더가 되어야 한다. HR 리더가 자기 팀원들에게 신뢰를 받지 못한다면 직무를 수행하기 힘들다. 신뢰를 확보하고 스스로에게 투자해야 한다.
--- p.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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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창업한 CEO들과 기업의 경영자들이 처음에는 만만하게 보지만 이후 어려움을 느끼고 기업 성장에서 가장 큰 도전으로 여기는 영역이 무엇일까? 바로 HR 영역이다. HR 영역은 누구라도 한마디씩 할 수 있다. 그래서 오히려 공부하지 않고 상식과 통념으로 접근하다가 실패한다. 게다가 지금은 팬데믹, 근무 시간과 형태의 변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MZ세대의 출현 등으로 과거의 전통적 동기유발, 평가, 보상 등의 HR 모델 또한 한계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HR은 더더욱 기업 성장을 좌우하는 핵심 경영 어젠다가 되고 있다. 저자는 글로벌 기업뿐 아니라 스타트업에서 HR 일을 하며 쌓은 경험을 기반으로 조직문화, 인재관리, 성과관리, 보상관리, 리더십 HR 전 영역에서의 기본 철학과 원리뿐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에 적합한 최신의 HR 실행방안들을 제시한다. 마치 HR의 최신 교과서 같은 느낌이다. HR 종사자들뿐 아니라 CEO, 경영자, 리더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을 통해 경영자들이 변화하는 시대 HR을 보는 관점을 새롭게 바꾸고 기업의 성장엔진으로서 활용하길 희망한다.
- 신수정 (KT 엔터프라이즈 부문장·『일의 격』 저자)
밤새 반복해서 읽었다. 코로나19는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이 책은 이러한 변화를 예측하고 인사의 전 과정과 경영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보이는 새로운 관점과 내공은 저자가 사람과 조직에 대한 전문가를 넘어 끊임없이 진화해 온 증거일 것이다. 환경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지 고심하는 경영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에서의 접근법을 알려주는 안내서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인사담당자,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 HR 경력에 관심이 있는 구직자, 대학의 채용관계자, 정부에서 노동정책을 결정하는 사람들에게까지 매우 의미가 큰 책이다.
- 김종원 (HLB그룹 피플팀 총괄 사장·전 HLB글로벌 대표·소프트뱅크·메릴린치 부사장)
CEO 포럼에서 인사와 조직문화에 대한 저자의 강연이 끝난 후 잠시 조언을 구한 적이 있다. 명쾌하고 현실감 있는 답변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저자는 사업에서 HR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다. 이 책에 기업을 경영하면서 조직문화, 직원의 성과관리, 보상제도의 방향 등 그동안 부딪혔던 많은 인사 문제에 대한 솔루션이 들어 있다. 저자의 강연을 다시 듣는 느낌이다. 경영인들에게 적극적인 일독을 권한다.
-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CEO)
인사 대전환의 시대이다. MZ세대의 전면 등장, 재택근무의 본격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조직에서의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요구 등이 화두가 되고 있다. 저자는 30년 동안 외국계 유명 기업과 국내의 선두적인 스타트업 기업에서 최고인사책임자를 지낸 경험과 통찰을 담아 일목요연하게 미래의 인사 패러다임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기업이 성장하면서 인사관리와 조직문화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 CEO에게 꼭 일독을 권한다.
- 이금룡 (코글로닷컴 회장·옥션 창업자)
조직에서 HR이 차지하는 역할이나 위상은 시간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도 HR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나 훈련을 위한 지침서는 많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HR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을 위한 좋은 지침서가 출간됐다. 저자는 국내외 유명기업에서 이미 충분한 현장경험을 쌓은 현장 전문가이다. 또한 관련한 학회 활동도 왕성하게 하는 이론가이기도 하다. HR의 교과서로서도 손색이 없다. 현장과 이론에 해박한 지식을 갖춘 저자의 책이 HR을 업으로 하는 많은 사람과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나침반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믿는다.
- 신경수 (SGI 지속성장연구소장·조직심리학 박사)
HR 담당자는 수시로 자신에게 질문을 해야 한다. ‘우리가 세상을 바꿀 수는 없더라도 적어도 우리가 하는 일이 기업과 구성원과 사회를 위하여 옳은 일인가?’ 에필로그의 마지막 물음은 저자의 HR에 대한 소명을 보여준다. 그리고 ‘HR은 과학이기도 하지만 예술이기도 하다.’라는 저자의 결론도 ‘HR 마스터’의 직업적 철학으로 읽힌다. 이 책은 저자의 현장경험, 전문적 지식, 그리고 HR에 대한 통찰로 엮어진 HR의 바이블이다. 강력하게 추천한다.
- 엄준하 (한국HRD협회 회장·『월간HRD』 발행인)
역시 최고의 HR 전문가답다. 『The HR』이라는 제목에서부터 범상치 않다는 느낌이 든다. 공부하고 연구하고 자신이 직접 경험한 HR을 바탕으로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현실적인 대안과 지침을 집대성한 것이다. CEO를 비롯해 HR 부서장, HR 담당자 등 조직에 몸담고 있는 모든 사람이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이다. 특히 기업의 리더인 부서장이나 팀장에게는 필독서이다.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일하는 사람들이 행복해야 하고 자발적인 몰입을 통해서 성과를 창출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이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HR은 존속할 것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사람 냄새를 맡을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지혜가 널리 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 구건서 (노무법인 더휴먼 회장·법학박사·공인노무사)
HR 관련 서적과 전문지를 출판하고 HR 관련 교육사업을 하면서 많은 책을 접하지만 이 책은 단연 돋보인다. 기존의 HR 도서에서 느낄 수 없는 특별함이 있다. 요즘은 경계와 영역의 구분이 허물어지고 변화의 속도가 더없이 빠르다. 경영학박사이기도 한 저자는 HR 실무는 물론 탄탄한 이론적 바탕을 갖추고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분명하게 제시한다. 경영자와 HR 담당자를 비롯해 ‘어떻게 하면 기업과 조직이 더 발전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김남진 (중앙경제 대표·『HR인사이트』 발행인)
우리는 팬데믹을 겪으면서 기존의 전통적인 일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근무 방식을 적용해 왔고 이러한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이 책에서는 급변하고 있는 다양한 HR 환경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특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같은 기술의 변화는 사업의 변화를 촉진했고 결국 이러한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일의 변화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필요한 디지털 역량이 무엇인지 우리 사회에 어떠한 영향이 예상되는지 등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관련하여 저자가 실무에서 느꼈던 갈증을 칼럼 형식으로 구성하여 주제에 대한 이슈와 시사점을 제시한다. 이 책은 HR을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는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더불어 CEO 등 조직을 운영하는 리더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다.
- 황규만 (머서코리아 대표)
이 책은 다양한 산업에서 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라 맞닥뜨리는 인사 문제의 해결법부터 CEO가 고민하는 당면한 사업상 인사전략까지 제목 그대로 성장하는 기업에 필요한 HR을 위한 올인원 가이드이다. 인사가 만사라는 저자의 철학과 원칙, 그사이에 공존하는 유연함,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다. 마치 인사 관련 컨설팅을 받거나 훌륭한 멘토에게 일대일 강의를 듣는 듯 구체적인 해결책을 찾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 유선미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태평양 지역 인재관리 담당 임원)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데 있어 HR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HR 경력을 쌓아가면서 평소 HR의 구루로 생각하는 저자에게 여러 가지 조언을 구하고 있다. 그때마다 저자의 인재관리 철학과 HR인으로서의 사명감에 대해 감탄한다. 저자의 혜안이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인사이트를 주리라 생각한다. 저자는 다양한 산업에서 쌓은 오랜 HR 경력을 바탕으로 조직문화, 인사제도 그리고 HR의 패러다임이 바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대안들과 함께 제시한다. 특히 HR 분야 종사자는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김민석 (쿠팡 HR전략기획팀 상무)
저자는 지난 30년간 국내외 기업에서 체화한 HR 관련 다채로운 경험과 고뇌의 결정체를 종합 정리하여 쉬운 언어로 세상에 소개했다. 이를 통해 기업을 경영하는 기업가와 HR 분야 담당자들에게 밀도 높은 조언을 전한다. 결국 HR을 조직성장의 중추로 놓고 좋은 기업의 DNA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지, 성장의 모세혈관인 구성원의 자발적 몰입과 동기유발을 어떻게 유발하는지, 그리고 인재를 어떻게 리더로 탄생시킬 것인지 실천 경험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현재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경영자에게는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이자 현재의 HR 담당자와 앞으로 HR 경력을 시작할 미래의 HR 전문가들에게는 경력 지침서 역할도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 전상길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경영학부 교수·조직과학혁신센터장)
이 책은 국내외 기업에서 풍부한 HR 경험과 지식을 보유한 저자의 식견과 통찰력이 돋보인다. 현장 HR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현실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 기업의 흥망성쇠를 함께 하는 HR의 역할과 미래 경영의 경쟁우위 요소로서 HR의 도전을 생동감 있게 제시하며 HR 리더의 사명 의식을 일깨워준다. 기업경영의 본질을 HR 관점에서 이해하고 새로운 변화 방향을 제시하는 HR 지침서가 될 것이다. 기업의 경영자와 HR 담당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 이상호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교수·전 경영대학장·경영대학원장)
이 책은 저자인 변연배 박사의 인생이 농축된 걸작이다. 평생 HR 업무를 업으로 알고 살아온 그가 최고의 결실을 남겼다. 책 그 자체가 HRD다. 하이 퀄리티 콘텐츠High-quality content와 글로벌 선도기업 등에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들을 알기 쉬운 예시와 함께 풀어 내고 있다. 계시적 통찰Revelatory insight,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새로운 것을 알게 하는 통찰력을 제시하고 있다. 상세한 지도Detailed guidance,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인 HR 지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전략과 실무적인 노하우를 전달한다. 독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하여 기업의 HR 업무가 더욱 발전할 것으로 확신하며 공공 분야에서 인사와 노동정책을 담당하는 분들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 이성기 (한국기술대학교 총장·전 고용노동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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