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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아이의 놀이터가 되다

리뷰 총점9.4 리뷰 37건 | 판매지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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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82g | 145*210*20mm
ISBN13 9788950982232
ISBN10 8950982234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유튜브로 세상을 보는 아이,
유튜브로 아이를 이해하는 부모

Z세대는 1995년 이후 출생하고, 아날로그에 대한 경험 없이 어린 시절부터 일상생활에서 디지털 기기를 사용한 세대를 가리킨다. 이들은 디지털을 더 빨리, 더 쉽게 받아들인다. 그래서 TV에서 보여주는 방송 프로그램보다 영상을 직접 제작하고 소비하는 크리에이터로서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유튜브를 통해 세상과 소통한다. 그만큼 이들에게는 유튜브가 친숙하고, 특별한 플랫폼이다. 그런데 과연 언제까지 유튜브를 나쁜 것, 해가 되는 것으로만 바라볼 것인가?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은 계속 성장할 것이고, 우리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디지털 플랫폼을 접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다. 아이들은 태어남과 동시에 디지털 플랫폼을 경험한 세대로 그 안에서 세상을 바라본다. 부모만 현재에 머물러 있으면서 변해 가는 상황을 외면하는 건 시대에 뒤처진 모습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아이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부모 역시 유튜브를 비롯한 디지털 플랫폼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디지털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작은 관심으로 출발하면 된다. 대화를 통해 아이들이 유튜브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알아 가면 된다. 이 책이 이해의 시작점이 되어 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간니&닌니 다이어리 비하인드

프롤로그
유튜브로 세상을 보는 아이,
유튜브로 아이를 이해하는 부모

PART 1 부모의 생각 변화가 아이의 기회를 만든다
: 유튜브, 마인드셋으로부터 시작하자

01 유튜브를 하면 돈 많이 버나요
유튜브는 로또가 아니다, 미래 비전
02 아이가 온종일 유튜브만 보고 있어요
감시와 통제가 아닌 대화가 필요해, 관심
03 아이들의 얼굴이 노출되는데 괜찮나요
콘텐츠가 브랜드가 되는 시대, 변화
04 유튜브랑 공부 중에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요
누군가의 기준을 만족시키는 삶보다 스스로 기준을 만드는 삶을 응원하자, 사고의 전환
05 지금 시작하면 늦지 않을까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될 수는 없다, 새로운 시도

간니닌니’s PHOTO ALBUM

PART 2 유튜브라는 신세계에 눈뜨다
: 아이디어, 열정, 끈기 삼박자가 필요해

01 간니닌니 다이어리의 탄생
02 채널의 첫인상, 채널명 정하기
03 맨땅에 헤딩하기
04 영상 문법을 버리다
05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던 일상 영상의 힘
06 버려야 할 것과 지켜야 할 것
07 아이디어로 시작하고 공감으로 마무리 한다

간니닌니’s PHOTO ALBUM

PART 3 유튜브를 통해 부모도, 아이도 성장한다
: 피할 수 없다면 배우고, 즐겨라

01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02 아이들과 부모에게 꿈을 묻다
03 새로운 도전이 가져온 변화
04 부모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05 아이가 아이다울 수 있는 공간
06 우리, 내일은 뭐 하고 놀까

간니닌니’s PHOTO ALBUM

PART 4 디지털 시대, 아이에게 필요한 7가지 키워드
: 긍정, 경청, 차이 존중, 인성, 주체성, 도전, 감사

01 슬라임에 빠진 아이, 괜찮을까요
‘하지 마’보다 ‘해 보자’라고 말해주세요, 긍정
02 영상을 보며 늘 이해 못 할 말을 하는 아이, 어떻게 대화하죠
아이의 촉을 믿고 귀 기울여주세요, 경청
03 늘 다른 아이보다 부족한 점만 보여요
‘틀리다’가 아니라 ‘다르다’입니다, 차이 존중
04 아이가 폭력에 노출되면 어쩌죠
선한 영향력을 키워주세요, 인성
05 아이의 적성은 어떻게 찾아야 하죠
간택되기보다 선택하는 삶을 이야기해주세요, 주체성
06 유튜버가 되겠다는 아이를 말려야 할까요
새로운 경험을 멈추지 않게 해주세요, 도전
07 아이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요
행복의 가치를 알게 해주세요, 감사

간니닌니’s PHOTO ALBUM

에필로그
“우리 가족은 유튜브를 시작하고 ‘진짜 가족’이 되었다”

Thank’s to
From. 간니&닌니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나는 육아 전문가가 아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희생해 온 헌신적인 부모도 아니다. 그런데 내 인생과 내 일이 중요했던, 육아에 육 자도 몰랐던 내가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달라졌다. 디지털 시대에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제대로 소통하고, 세상의 변화에 발맞출 수 있을까 고민하기 시작했다. 유튜브를 이해하면서 내 아이가 보는 세상이 보였고, 그로 말미암아 내 아이의 미래가 바뀌고 있다.
--- 「 프롤로그 」 중에서

세상은 더 빠르게 변할 것이다. 더 빠르게 급변할 디지털 급행열차에 지금이라도 탑승해 보기를 권한다. 문 앞에서 아직도 망설이고 있거나, 아이와 함께 유튜브라는 열차를 타는 게 두렵더라도 긍정의 시선으로 조금만 더 용기를 내어 보자.
--- 「 PART 1 부모의 생각 변화가 아이의 기회를 만든다 」 중에서

키즈 크리에이터는 특별한 아이들만 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은 버리자. 끼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끼가 없어도 아이만의 개성을 살린 콘텐츠를 개발하면 된다. 오히려 유튜브는 '평범'하다고 여겼던 아이를 '특별'한 아이로 만들어줄 수 있다.
--- 「 PART 2 유튜브라는 신세계에 눈뜨다」 중에서

주말에 3~4시간 정도 아이들이 원하는 걸 함께 즐기며 그 모습을 영상으로 기록하면 아이와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늘어나면서 친구 같은 엄마 아빠가 될 수 있다. 지금 옆에 있는 아이와 시선을 맞춘 채 "내일은 뭐 하고 놀까?"라고 물어보자.
--- 「 PART 3 유튜브를 통해 부모도, 아이도 성장한다」 중에서

부모는 아이들의 나침반이 되어주어야 한다. 부모가 원하는 대로 아이를 이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바라보는 방향을 같이 보고, 아이의 걸음걸음을 곁에서 지켜보며, 그 걸음에 속도를 맞춰 함께 걸어가야 한다.
--- 「 PART 4 디지털 시대, 아이에게 필요한 7가지 키워드」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65만 구독자가 애정 하는 채널 ‘간니닌니 다이어리’
유튜브를 시작하고 ‘진짜 가족’이 되었다!

시작은 소소했다. 몸이 안 좋아진 남편 덕분에 가족의 중요성을 깨달은 워킹맘 니블마마는 '가족'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하게 됐다. 그러다보니 그동안 사회생활을 하기 바빠 놓쳤던 것들이 하나 둘 눈에 들어왔다. 엄마의 관심을 충분히 받지 못해 자존감이 낮고 자신감이 떨어진 아이들, 온전하게 남기지 못한 가족의 추억, 가족은 물론 자기 자신과의 소통 방법도 잊어버린 엄마. 그러자 이대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그때 마침 니블마마의 시선에 유튜브가 들어왔다.

가족의 일상을 영상으로 남기면 두고 두고 의미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영상으로 남기자'라고 생각만 하면 의지는 금방 사그라질 수 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유튜브 채널이었다. 니블마마는 "가족의 영상일기를 타인과 공유하면 또 다른 도전이 될 것이고, 그 도전이 아이들과 부모에게 의미 있을 거라 생각했다. 마음 먹은 것처럼 되지 않아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었다. 그렇게 '간니닌니 다이어리' 채널이 시작됐다.

내 아이와 '유튜브'를 하는 중입니다

니블마마가 실제 겪은 유튜브는 상상했던 것 이상이었다. 물론 긍정적으로! 모든 부모는 아이에게 좋은 부모, 함께 놀아주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부모가 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현실은 쉽지 않다. 평일 내 직장에서 일하고 주말에 쉬고 싶은 마음이 고개를 든다. 아이들은 다리를 붙잡고 놀러 가자고 조르지만 “아빠 좀 자자” “엄마 텔레비전 좀 보면 안 될까?”라면서 아이들을 달래는 모습이 익숙하다. 간니닌니 가족도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목표 의식이 생기니 "이번 주에는 아이들과 무엇을 하고 놀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엄마 아빠와 놀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표정에 힘이 솟았고, 내 아이들의 이야기에 함께 웃고 울어주는 사람들이 있어 흥이 났다.

아이들도 달라졌다. 낯선 사람들과 말 한마디 하지 못했던 큰 아이 가흔이는 엄마와의 대화가 늘어나고, 소통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자존감이 높아졌다. 게다가 사람들의 응원과 반응에 힘을 얻어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이 마음속에 싹트기 시작했다. 유튜브를 통한 소소한 인정이 쌓이면서 아이들의 자존감도 올라간 것이다. 촬영이라는 훈련을 통해 솔직함도 얻었다. 이 모든 변화는 유튜브를 채널을 운영하면서 시작됐다.

아이와 같은 방향을 향해 함께 걸어가는 방법

아이들과 유튜브를 하지 않았다면 간니닌니 가족의 모습은 지금과 많이 달랐을 것이다. 니블마마는 스스로를 마주하는 것도 어려워하던 부모였기에 아이들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가족이 함께한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깨달았고, 내 아이를 온전히 마주 볼 수 있게 되었단다.

변화는 아주 작은 실천과 기회에서 시작된다. 니블마마는 유튜브라는 기회를 잡았고, 그 안에서 소소한 것을 실천해나갔다. 아이들의 세계에 빠져드는 것은 그리 거창하거나 어려운 일이 아니다. 어린 시절 부모에게 무엇을 원했는지 생각해 보고, 잊고 있던 동심을 꺼내기만 하면 된다. 유튜브를 통해 아이들의 걸음에 발맞춰 가는 부모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한 일에 대한 도전, 자녀들과 어떻게 친해져야 할지 모르는 부모를 위한 징검다리, 자녀들과 가깝게 지내는 부모들에게는 아이들과 새로운 것을 해 볼 기회로 유튜브를 바라봐야 한다. 이런 의미의 도전이라면 유튜브는 또 다른 기회를 가져다 줄 수 있다. 작가는 이 기회를 잡았기에 지금은 아이들과 후회 없는 매일을 보내고 있다고 고백한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시대, 아이들의 양육으로 고민하는 부모들과 유튜브의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회원리뷰 (37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유튜브와 함께 성장하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흰*이 | 2019.08.0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처음에는 우리 아이가 유튜브를 너무 많이 보기에 어떻게 교육에 활용할 수 있을까하는 노하우를 얻고 싶어서 보았다. 책을 읽어가면서 든 생각은 유튜브 제작을 하게 된 계기, 지금까지 하면서 겪은 시행착오, 경험들도 기록이 되어 있어, 키즈 크리에이터나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되는 것은 맞다.   결론을 먼저 말하면, 이 책은 요즈음;
리뷰제목

처음에는 우리 아이가 유튜브를 너무 많이 보기에 어떻게 교육에 활용할 수 있을까하는 노하우를 얻고 싶어서 보았다. 책을 읽어가면서 든 생각은 유튜브 제작을 하게 된 계기, 지금까지 하면서 겪은 시행착오, 경험들도 기록이 되어 있어, 키즈 크리에이터나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되는 것은 맞다.

 

결론을 먼저 말하면, 이 책은 요즈음 뜨는 유튜브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안내서가 아니다. 그렇다고 육아서적이나 교육서적도 아니다. 아이들과 그 부모가 유튜브를 매개체로 해서 다양하고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하고 가족끼리 공감과 소통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이 유뷰트의 구독자인 니블리)과 소통하며 서로 성장하는 이야기의 기록이다.

 

부모의 가치관과 기준에 의해서 올려진 동영상보다 아이들이 선택한 아이템으로 제작한 동영상이 훨씬 조회수와 반향을 일으키는 것을 경험하며, 아이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부모가 되어간다. 유튜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체험을 하고, 독자들의 반응을 통해 아이들은 자존감과 꿈을 키워 간다. 키즈 크리에이터인 아이들만이 아닌 부모도 새로운 꿈을 꾸게 만든다고 고백한다.

 

유튜브를 하기 전에는 아이들의 마음에 대해 이해를 못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공감하기 어려웠다고 한다. 아이들과 같이 유튜브를 하며, 아이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것이 이전보다 훨씬 수월해졌다고 한다. 부모와 아이들과의 관계도 수직적인 관계보다는 수평적인 관계로 보였다.

 

아직 여느 부모들처럼 아이들 공부 걱정도 하고,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불안한 부분이 완전히 가시지 않았지만, 유튜브 제작이라는 도전을 통해 한결 시야가 넓어지고, 현재의 행복을 누리는 부분이 많아지고 커졌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들이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의 철학(아이덴티티)가 공감, 솔직함인 것처럼 이 책도 진솔하고 쉽게 기록되어 있어서인지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 간니닌니 다이어리의 존재를 몰랐는데, 한 번 유뷰브에 가서 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나도 유튜브 채널을 만들고 싶어지기도 했고, 우리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고 싶기도 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유튜브! 아이의 놀이터가 되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아**끼 | 2019.08.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핸드폰을 들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10이면 8~9은 유튜브를 보고 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유튜브를 보고 있는 사람들. 최근 TV나 인터넷보다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하니 유튜브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초등학생의 장래희망이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된것도 어쩌면 이러한 영향이 아닐까 싶다. 유튜브로 몇억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니 그 직업에 더 매력을 느끼는 사;
리뷰제목


핸드폰을 들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10이면 8~9은 유튜브를 보고 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유튜브를 보고 있는 사람들. 최근 TV나 인터넷보다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하니 유튜브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초등학생의 장래희망이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된것도 어쩌면 이러한 영향이 아닐까 싶다. 유튜브로 몇억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니 그 직업에 더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 많아지는 게 아닌가 싶기도하다. 하지만 유튜브는 유해한 것들이 많아서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지않다고 말하는 부모들도 많은 편이다. 교육적인 영상들도 많기에 어떤 것이든 장단이 있기에 좋은 점을 잘 활용하면 좋을 것같다.


이 책의 저자는 유튜브를 아이들의 성장 기록을 위해 시작을 했다고 한다. 우연한 기회에 시작하게 되어, 이것을 통해 가족이 더욱 돈독해지고 아이와 대화가 많아졌으며 아이가 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이 되었다고 한다.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었고, 아이들과 놀거리를 찾는 것의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원래는 부부가 맞벌이를 하고 주말에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주말부부였다고 한다. 남편이 아프게 되어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고, 그 순간을 기록하고 싶어졌는데, 그것이 영상이 된것인데 처음 6개월은 부부의 주도하에 진행하다고 그 이후에는 아이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우연히 찍은 영상이 많은 인기를 얻게 되고, 열심히 기획한 영상이 조회수가 없는 것을 보고 의아했지만 그만큼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어떤것인지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지금은 많은 팬을 누린 유튜버가 되었다고 한다.


유튜버로 활동하기에 많은 장비가 필요한것도 엄청난 편집 실력이 필요한 것도 아니라고 말하는 저자.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려면 어떤 것이 좋을 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더 진짜가족이 되고, 가족간의 사이가 좋아졌다고 하니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태어날때부터 디지털과 함께하는 우리 아이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와 함께 살아가는 부모라면 읽어보고 공감할 내용들이 많다. 아이를 키우는 데 필요한 방향의 한쪽이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읽어보면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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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온가족이 함께 하는 유튜브 활용법~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반*진 | 2019.08.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뷰스타 반달진입니다 다들 맛점은 하셨나요~전 주로 뷰티블로거로 활동하는 중이긴 해도,네이버tv나 유튜브에도 관심이 많아지는데요특히 36개월도 안된 조카가 본가에 놀러오면어느새인가 유튜브를 보고있는 것을 발견>.<제 눈에는 마냥 알아서 영상을 클릭해 보거나광고를 스킵하는 조카가 귀엽기만 할 따름^^하지만 부모입장에서는 스마트폰을 들고있는자체가 육아 중 큰 걱정;
리뷰제목

 

뷰스타 반달진입니다 다들 맛점은 하셨나요~

전 주로 뷰티블로거로 활동하는 중이긴 해도,

네이버tv나 유튜브에도 관심이 많아지는데요

특히 36개월도 안된 조카가 본가에 놀러오면

어느새인가 유튜브를 보고있는 것을 발견>.<

제 눈에는 마냥 알아서 영상을 클릭해 보거나

광고를 스킵하는 조카가 귀엽기만 할 따름^^

하지만 부모입장에서는 스마트폰을 들고있는

자체가 육아 중 큰 걱정거리가 되는 듯 하네요

그래서 피할 수 없다면 제대로 유튜브를 활용,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은데요♪

그런 의미에서 1세대 키즈유튜버로 인기있는

유튜브! 아이의 놀이터가 되다> 읽어봤어요

<유튜브! 아이의 놀이터가 되다>의 저자이자
두 딸아이의 엄마인 니블마마님은 20년 간의
직장생활을 접고,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며 그 기록들을 '간니닌니 다이어리'에서
60만명이 넘는 구독자들과 공유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도 저를 비롯해, 많은 기성세대는
유튜브의 유용성을 인정하면서도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에
디지털플랫폼 활용법에 대해서 갈팡질팡하죠
이런 고민, 걱정들을 총 4파트에 걸쳐 저자네
가족은 어떻게 이겨내고 시대의 변화에 맞춰,
신세계에 입문했는지, 피할 수 없는 현실에서
가족들이 함께 배우고 즐기는 과정 등 그대로
담아, 아날로그를 모르는 디지털 세대 아이와
어떻게 소통하는지 과감없이 보여준답니다!!
니블마마님 가족처럼 간니, 닌니가 좋아하는
일들을 직접 하면서 직업으로 삼아 경제적인
효과로 이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지만, 대부분
가정에서 그렇게까지 하기 힘든 만큼 보다 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함께
성장하면서 유튜브를 활용할 수 있을 듯 해요
<유튜브! 아이의 놀이터가 되다>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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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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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빠져있는 아이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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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b*****4 |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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