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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에 상처받지 않고 용기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

: 마음이 단단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43가지 대화 습관

리뷰 총점9.6 리뷰 49건 | 판매지수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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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318g | 140*205*17mm
ISBN13 9791130633442
ISBN10 113063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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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초등 시기에 꼭 키워야 할 한 가지가 있다면 바로 ‘자존감’이다!”
"안 해요", "못해요", "싫어요"라고 말하는 아이를 변화시킬 공감 대화 솔루션

자기보다 조금만 잘하는 사람이 있어도 의욕을 잃는 아이, 노력해 보지도 않고 ‘너무 어려워’, ‘못 하겠어’라고 말하는 아이, 조금만 혼나도 의기소침해하는 아이….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런 경우를 종종 접하게 된다. 하지만 부모들은 어떻게 하면 아이의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지 방법을 몰라 막막해한다. 자녀교육 코칭 전문가이자 스포츠 멘탈 코치로서 수많은 부모와 아이를 만나 상담해 온 스즈키 하야토가 이 책을 통해 작은 일에 상처받지 않고 용기 있는 아이로 자라게 하는 부모의 43가지 대화 습관을 제시한다.

이 책은 아이의 평생 가는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 특히 초등 시기 부모의 말 습관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일상에서 무심코 건넨 한마디가 아이의 의욕을 꺾을 수도, 반대로 아이의 자존감을 높일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의욕’, ‘자신감’, ‘용기’, ‘주체성’이라는 네 가지 주제로 아이의 의욕을 끌어내는 방법을 심리학과 뇌과학을 근거로 소개한다. 이 책에 담긴 구체적인 대화법을 차근차근 따라 실천해 본다면 어느새 아이와 부모 모두 성장해 나갈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며

1부 아이의 의욕을 키우는 법

01 자기보다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의욕을 잃어요
02 좋아하는 과목만 공부하고, 못하는 과목은 손도 대지 않아요
03 부모의 말을 잔소리로만 여기고 늘 반항적이에요
04 경기에서 계속 져서 의기소침해 있어요
05 부상으로 꿈이 좌절되었어요
06 담당 선생님이 바뀌니 공부를 포기하려 해요
07 지적을 받으면 흥미를 잃어요
08 자존심이 강해 남의 말을 듣지 않아요
09 스마트폰에 빠져 공부를 소홀히 해요
10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해요
11 무슨 말을 해도 ‘별로’, ‘그러든지’ 같은 말만 하고 무관심해요
12 성적이 점점 뒤처져 좌절하고 있어요
column 의욕을 높이는 성장형 사고방식

2부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법

13 노력해 보지도 않고 ‘너무 어려워’, ‘못 하겠어’라고 말해요
14 조금만 혼나도 쉽게 의기소침해해요
15 실패할까 봐 두려워 도전하지 못해요
16 자신보다 잘하는 친구가 있으면 풀이 죽어요
17 스스로 자기 한계를 정해요
18 부족한 부분에만 너무 신경을 써요
19 남의 시선 때문에 소극적으로 행동해요
20 다른 사람의 지적에 점점 더 위축돼요
21 스스로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여 위축되어 있어요
22 다른 사람의 기대를 받으면 실수를 해요
23 큰 목표 앞에서 좌절할 것 같아요
24 라이벌의 실력 향상에 초조해해요
column 감사 일기를 쓰면 동기 부여가 된다

3부 아이의 마음을 키우는 법

25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곧바로 그만두겠다고 해요
26 평소에는 잘하는데 실전에서는 자꾸 실수해요
27 경쟁에서 지면 지나치게 화를 내요
28 다른 사람의 말을 무시하거나 말대꾸해요
29 결과에 대해 항상 핑계를 대요
30 큰 대회를 앞두었는데 컨디션이 안 좋아요
31 잘하다가도 얼마 못 가 뒤처져요
32 한 번 실패하자 도전을 멈추고 포기해요
33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남 탓을 해요
34 문제를 회피하고 잘못을 발뺌해요
35 화를 내며 자기 의견만 고집해요
column ‘되겠다’고 정해 두었기 때문에 일류가 된다
column 뇌는 쓸수록 좋아진다 - 신경 가소성 원리

4부 아이의 주체성을 키우는 법

36 시키는 일만 하고 스스로 행동하지 않아요
37 공부와 취미 활동을 함께 해내기 어려워해요
38 무슨 일이든 작심삼일로 끝나요
39 변덕스러워 한 가지에 집중하지 못해요
40 불평만 늘어놓고 결국 아무 일도 안 해요
41 무슨 일이든 야무지게 하는데 꿈이나 목표가 없어요
42 자기 의견을 말하지 못해요
43 항상 주위에 휘둘려요
column 당신은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부모인가요?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자신은 할 수 없다며 쉽게 포기하는 아이들의 잘못된 자기 인식은 주위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그중에서도 부모님이 무심코 말하는 ‘이게 당연한 거야’, ‘그건 안 될 게 뻔해’, ‘될 리가 없잖아’ 같은 말로 부정적인 생각을 심어 주면 아이의 ‘자기 한계의 뚜껑’은 점차 굳어져 갑니다. 반대로, 주변에서 긍정적인 말이나 질문을 해 준다면 ‘자기 한계의 뚜껑’은 활짝 열릴 것입니다.
--- p.7, 「들어가며」 중에서

공부해”, “게임은 이제 그만해”, “물건 좀 잘 챙겨라”. 혹시 입버릇처럼 이런 잔소리를 하지는 않나요? 아이들은 이렇게 무턱대고 쏟아 내는 잔소리에 순순히 ‘네’ 하고 수긍하지 않습니다. 명령하지 말고 항상 아이를 존중하며 말해 주세요.
--- p.30, 「1부 아이의 의욕을 키우는 법」 중에서

어릴 때 잇따른 실패를 경험하는 것은 아이에게 매우 좋은 일일 수 있습니다. 실패는 시련을 뛰어넘는 방법을 배울 훌륭한 기회입니다. 사람은 살아가는 동안 다양한 역경에 부딪히게 됩니다. 실패한 경험은 아이의 마음을 단련해 웬만한 일에는 끄떡도 하지 않는 강한 정신력을 키워 줍니다.
--- p.34, 「1부 아이의 의욕을 키우는 법」 중에서

부모는 충분히 시간을 들여 아이의 말을 들어 줄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확한 이유를 들어 보고 아이의 편에 서서 감정을 잘 살펴 주세요. 부모가 선입관이나 고정관념을 갖지 않고 언제나 차분한 시선으로 아이를 지켜봐 주면 아이는 자연스레 부모를 신뢰하게 됩니다.
--- p.90, 「2부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법」 중에서

아이가 좌절을 경험한다면 부모님은 ‘지금은 경험을 쌓는다’라고 생각하고 너그럽게 감싸며 지켜봐 주세요. 유명한 어느 테니스선수의 어머니도 기다림은 중요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실패할 것 같다고 해서 바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 말고 아이의 힘을 믿고 기다려 주세요.
--- p.131, 「2부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법」 중에서

저는 인간의 감정에 세 가지 단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이너스, 제로, 플러스입니다.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방법에 따라 아이의 감정은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고 플러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 p.111, 「2부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법」 중에서

아이의 자기효능감을 높이려면 지적을 멈추고 아이가 성취해 낸 일에 관심을 가지고 칭찬해 주세요. ‘너는 할 수 있어’라며 격려해 주고, 주위에서 좋은 모델을 찾아 보여 주세요.
--- p.163, 「3부 아이의 용기를 키우는 법」 중에서

아이의 인생은 아이의 것입니다. 부모의 생각을 강요하면 반드시 어딘가에 삐걱대는 부분이 생깁니다. 저는 발전하지 못하고 불평만 늘어놓는 아이를 수도 없이 봐 왔습니다. 절대 아이를 억지로 밀어붙이는 부모가 되지 마세요.
--- p.179, 「3부 아이의 용기를 키우는 법」 중에서

다짜고짜 야단을 치거나 몰아세우는 행동은 옳지 않습니다. 이렇게 밀어붙이면 문제를 회피하고 도망치는 아이가 되어 버립니다. 추궁해서 억지로 잘못을 끄집어내지 말고 진실되게 자신을 마주하게 해 주세요.
--- p.183, 「3부 아이의 용기를 키우는 법」 중에서

물론 목표는 적당히 높으면 동기를 불러일으키고 효과적으로 작용하지만 무리하게 잡은 목표는 금방 포기하게 되거나 달성의 즐거움을 느끼기 어렵지요. 따라서 처음부터 거대한 목표를 이루려고 하기보다는 작은 목표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이뤄 가는 게 중요합니다.
--- p.209, 「4부 아이의 주체성을 키우는 법」 중에서


억지로 꿈이나 목표를 갖게 하기보다 꿈과 목표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경험을 많이 쌓아 가도록 인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다양한 체험을 통해 넓은 시야를 가지도록 해 주세요. 세상을 알고 어떤 일이 있는지 알아야 꿈이나 목표를 가질 수 있습니다.
--- p.222, 「4부 아이의 주체성을 키우는 법」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부모의 대화법을 바꾸면
마음이 단단한 아이로 자란다!”

7,000 가정을 변화시킨 자녀교육 전문가가
알려 주는 기적의 대화 습관

“요즘 들어 아이가 노력해 보지도 않고 금방 포기해서 걱정이에요.”
“아이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싶은데 어떤 말을 해 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자주 하게 되는 부모들의 고민이다.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곤 한다. 그러나 아이의 성격을 탓하거나 책망하기 전에 먼저 부모의 평소 대화 습관을 되돌아봐야 한다. 아이들이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건 물론 부모다. 부모가 평소 아이에게 무심코 건넨 한마디가 아이의 의욕을 떨어뜨릴 수도, 반대로 자존감을 높일 수도 있다. 작은 일에 상처받지 않고 용기 있는 아이로 자라게 하려면 부모의 말 습관부터 바꾸어야 한다.

『작은 일에 상처받지 않고 용기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은 아이의 올바른 자존감을 형성하는 데 부모의 대화 습관이 중요한 이유와 구체적인 방법을 총정리해 담았다. 이 책의 저자인 스즈키 하야토는 뇌과학과 심리학을 연구하며 아이들의 의욕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다. 이를 통해 자녀교육 코칭 전문가이자 스포츠 멘탈 코치로서 수많은 부모와 자녀를 만나 그들의 고민에 관해 조언하고 심리 코칭 노하우를 전해 왔다. 그 과정에서 체득한 구체적인 부모 대화법의 기술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아이의 낮은 자존감은 잘못된 자기 인식에서 비롯된다. 저자는 이를 ‘자기 한계의 뚜껑’이라 표현한다. 자기 한계의 뚜껑은 마음속에 단단히 뿌리내려 쉽게 없앨 수 없는 골칫거리이지만, 작은 계기로 ‘딸깍’ 하고 열리기도 한다. “너의 모습 그대로 괜찮아”, “실패해도 한번 도전해 보자”와 같이 아이가 올바른 자기 인식을 할 수 있도록 이끄는 부모의 말로 아이는 점차 자기 한계의 뚜껑을 벗겨 간다.

결국 어린 시절 부모의 대화 습관을 통해 형성된 자존감이 평생 가는 자신감, 더 나아가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는 중요한 사실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일상의 각 상황에서 부모가 지녀야 하는 대화 습관은 무엇이며 어떻게 말하면 아이의 의욕을 떨어뜨리지 않고 용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일상 속 사례를 통해 친절히 제시한다.
“용기 있는 아이로 자라는
성장형 사고방식을 키워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뇌과학·심리학 대화 습관 43

의욕 없는 아이와 의욕적인 아이는 정해져 있을까? 그런 아이는 전 세계 어디를 뒤져 봐도 없다. 모든 아이는 우렁찬 울음과 함께 의욕 넘치는 모습으로 이 세상에 태어난다. 그런데 호기심 왕성하고 열정 넘쳤던 아이는 성장하면서 왜 점점 차분해지는 것일까? 그 원인은 아이의 평생 가는 인격을 형성하는 부모의 대화법에서 찾을 수 있다. ‘넌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니?’, ‘남들은 다 하는 건데 너는 왜 못하니?’와 같은 말로 아이의 자존감은 점점 깎인다. 따라서 아이 옆에서 늘 함께하는 부모나 양육자의 의식과 대화법이 바뀌지 않으면 이런 문제는 본질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흔히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한다. 그렇기에 아이의 마음과 행동, 사고방식을 이야기하기 전에 부모가 먼저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아이에게도 올바른 사고방식을 깨우쳐 줘야 한다. 그리고 ‘넌 할 수 있어’와 같이 아이의 올바른 자기 인식을 깨우는 긍정적인 말로 성장을 지향하는 사고방식을 지니게 할 수 있다. 지능이나 재능보다 도전과 노력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말을 들어 온 아이가 자기 한계의 뚜껑을 벗길 수 있다. 이를 통해 점차 잠재성을 활짝 꽃피우며 점차 의욕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자녀교육 코칭 전문가이자 스포츠 멘탈 코치로서 수많은 부모와 자녀에게 조언하며 체득한 대화 습관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의욕-자신감-용기-주체성’과 같이 4가지 주제로 구분했으며 그 구체적인 대화법을 구체적인 일상 속 상황을 통해 43가지로 구분하여 친절히 안내한다. 1부에서는 아이의 의욕을 키우는 말, 2부는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말, 3부는 아이의 용기를 키우는 말, 4부는 아이의 주체성을 높이는 말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의 잘못된 자기 인식을 깨고 의욕을 끌어내는 방법을 뇌과학과 심리학을 근거로 소개한다. 더불어 대화할 때 활용하면 좋을 구체적인 문구와 대화의 핵심까지 제시하고 있어 아이와의 소통에 막연해하고 있는 부모에게 친절한 길잡이가 된다.

이 책에 담긴 대화법은 지금 바로 가정에서 따라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조언이다. 이 책을 읽으면, 어릴 때 실패를 경험하는 것이 좋은 성장의 기회인 이유, 아이에게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성취해 나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 등 단단한 마음을 아이의 실제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올바른 대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에 담긴 조언을 새기고 아이를 존중하는 대화 습관을 차근차근 실천한다면, 아이와 대화하는 데 서툰 부모라도 늘 자신감 있고 용기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

회원리뷰 (49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부모의 말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해준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헬**로 | 2021.02.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목이 마음에 들었던 책이예요. ^^   작은 일에 상처 받지 않고 용기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     저도 제 아이가 이렇게 자랐으면 좋겠거든요.   이 책은  7,000가정을 변화시킨 일본의  자녀교육 코칭 전문가이자 스포츠 멘탈 코치인 '스즈키 하야토' 라는 분이   쓴 책이예요.     앞부분에 "들어가며" 라는 부분 ;
리뷰제목

제목이 마음에 들었던 책이예요. ^^

 

작은 일에 상처 받지 않고 용기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

 

 

저도 제 아이가 이렇게 자랐으면 좋겠거든요.

 

이 책은  7,000가정을 변화시킨

일본의  자녀교육 코칭 전문가이자 스포츠 멘탈 코치인 '스즈키 하야토' 라는 분이

 

쓴 책이예요.

 

 

앞부분에 "들어가며" 라는 부분  글을 읽으며 작가의 의도,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을 알 수 있었어요.

 

 

'자기보다 조금만 잘하는 사람이 있어도  의욕을 잃어버리는 아이, 노력해보지 않고 

 '너무 어려워.' '못하겠어'라고 말하는 아이, 조금만 혼나도 의기소침해하는 아이.....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런 경우를 종종 접하게 됩니다.

 

 

이 문장을 읽으며  우리 큰딸 얘기 같아서 공감가더라고요.

 

 

그래서 더 책이 읽고 싶어지더라고요.

 

 

 

 

용기 있는 아이로 키우려면 부모님이 먼저 바뀌어야 합니다.

 

 

이 문장이 다시 마음에 들어왔어요.

 

많은  육아서에 본 이야기이며, 심지어  부모늠 아이의 거울이라는말...

 

이 책에도 적혀있더라고요.

 

 

 

 

이 책은 챕터 4개로 나뉘어 있는데,

 

1부는 아이의 의욕을 키우는 법,

2부는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법,

3부는 아이의 용기를 키우는 법,

4부는 아이의 주체성을 키우는 법

 

 

이렇게 구성되어있어요.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고 이야기 해주며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부모가 어떤 말을 해야하는지 알려줘요.

 

저도 겪은 사례들이 많아서 더 열심히 보게 되더라고요.

 

 

다른 책에서도 부모의 말이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봤는데,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러라고요.

 

 

아이들에게 단정적으로 말하지 말고,

 

질문형식으로 말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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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작은 일에 상처받지 않고 용기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_스즈키 하야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n*******6 | 2021.01.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큰 아이만 있을 때는 아이의 감정의 변화에 민감했던 엄마였다. 아이가 혹여라도 나의 작은 말실수에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해서 최대한 아이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더 나누었고, 훈육이 필요한 순간에도 여러 육아서적에 나온 것처럼 침착하고 차분하게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하지만, 둘째가 태어나고 난 뒤 동시에 두 아이의 마음을 세밀하게 읽어줄 수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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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만 있을 때는 아이의 감정의 변화에 민감했던 엄마였다.

아이가 혹여라도 나의 작은 말실수에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해서 최대한 아이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더 나누었고, 훈육이 필요한 순간에도 여러 육아서적에 나온 것처럼 침착하고 차분하게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하지만,

둘째가 태어나고 난 뒤 동시에 두 아이의 마음을 세밀하게 읽어줄 수 없었고, 육아와 더불어 집안 살림과 회사일이 겹치는 날에는 나의 마음에 도저히 누구의 마음도 헤아려줄 여유가 없어 아이들을 몰아세우기만 했다.

사이좋은 두 아이였지만 늘 그렇듯 항상 싸움의 순간은 늘 있었고, 그럴때마다 형제자매의 싸움을 현명하게 끝내는 여러 육아서를 읽었지만 무용지물이었다. 사태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한 상황에서 나는 늘 두 아이 중 누구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 밖에 없었다.

감정 표현이 솔직한 둘째와는 달리 큰 아이는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성격에 엄마나 아빠에게 서운하거나 속상한 감정이 들면 감정을 숨기고 혼자 속앓이를 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아이의 마음을 꿰뚫어보기란 힘든 일이었고, 엄마인 나는 늘 상처받은 아이의 마음을 뒤늦게 알아차리곤 하였다.

처음엔 상처받은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그 마음이 풀릴 수 있길 기다리고 다독여 주었지만, 때때로 나는 '왜 이런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받는 거지? 왜 쿨하게 넘기지 못하는 걸까? 아니면 엄마인 나한테 당당하게 자신의 속상함과 억울함을 말하면 될텐데...' 라는 아쉬움을 느끼게 되었고, 언니로서 속으로만 앓고 있는 큰 아이에게 걱정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지금이야 엄마인 나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으니 당장 놓친 아이의 마음도 결국은 알아차리고 풀어줄 수 있지만, 곧 학교생활을 해야 하는 나이가 되어 하루의 모든 일과를 엄마에게 풀어 놓을 수 없는 시기가 되면 내 아이는 과연 어떻게 상처를 이겨낼 수 있을까? 눈동자처럼 아이의 모든 부분을 지켜 줄 수 없는 때가 되면 내 아이는 스스로 자신의 상처를 다스려야 할텐데 어떻게 하면 그 힘을 길러줄 수 있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누구나 살면서 상처는 받을 수 있다. 하루에 수십번도 바뀌는게 사람의 마음인지라 그 마음에 침몰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받아들일 수 있길 바란다.

이 책은 내가 아이에게 심어줄 수 있는 용기를 가르쳐 주고 있다.

'자존감'이라는 이름으로 아이가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어야만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아이가 작은 상처에도 위축되지 않고 본인을 지켜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한가지 사건에 대해 부모의 반응을 두가지로 보여준다.

한가지는 잘못된 예로 다른 한가지는 잘한 예로 말이다.

["실패할까봐 두려워 도전하지 못해요"

아이의 자신감을 꺾는 말: '넌 왜 이렇게 겁쟁이니?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말: '실패하더라도 시도해 보자.']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는 부모의 대답 속에서 나는 내가 내 아이에게 자주 했던 말들을 찾을 수 있었다. 분명 책으로 읽으면서, 잘못된 대답이며 반응이라고 생각했지만 무의식중에 나는 내 아이의 자신감을 꺾는 대답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엄마인 나도 사람인지라, 아무리 멀티태스킹을 한다해도 어느 한 군데 소홀하기 마련이다.

그런 내가 이 책을 읽으며 다시 마음을 다져본다.

아이는 특별한 시간, 특별한 공간, 특별한 이유가 있을 때만 바라봐주고 사랑해주는 것이 아니라

늘 내 주변에 맴도는 산소같이 내가 느끼지 못하는 그 순간에도 나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조금씩 자라나고 있다는 것을 ....

내 아이가 누군가에게 상처받지 않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나부터도 아이에게 상처를 줘서는 안되며, 나도 모르게 상처를 주게 되더라고 그 상처를 그냥 무시하지 말고 같이 치유하며여 극복하고 이겨내는 방법을 함께 가르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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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에 상처받지 않고 용기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행****나 | 2020.12.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가 자라서 어느덧 아홉살인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해가 바뀌고, 자라는 아이를 바라보면서 아이를 향한 엄마의 소망도 자란다. 처음엔 건강하게 무사히만 태어나길 바랐는데... 고사리 같은 손으로 먹는 모습을 보면서 잘 먹기를 원했다. 또 시간이 지나 어린이집에 등원하는 아이를 보며 친구들과 잘 어울리길 원했고, 유치원에선 또래에 뒤쳐지 않길 바랐다. 학교에 입;
리뷰제목

 

아이가 자라서 어느덧 아홉살인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해가 바뀌고, 자라는 아이를 바라보면서 아이를 향한 엄마의 소망도 자란다. 처음엔 건강하게 무사히만 태어나길 바랐는데... 고사리 같은 손으로 먹는 모습을 보면서 잘 먹기를 원했다. 또 시간이 지나 어린이집에 등원하는 아이를 보며 친구들과 잘 어울리길 원했고, 유치원에선 또래에 뒤쳐지 않길 바랐다. 학교에 입학한 지금은 상처받지 않고, 아이가 원하는 방향의 삶을 살아갈 수 있었으면 한다. 물론 건강하길 바란다는 소망은 바탕에 두고서...

 

이렇게 엄마의 욕심인지 소망인지 모를 바람도 해를 거듭하면서 자란다. 요즘 읽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책들 중에서 내겐 육아서가 차지하는 비중이 꽤 크다. 한창 자라나는 두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는 아이를 대하는게 늘 어색하고 서툴러서 책이라도 읽어야 안심이 된달까. 많은 육아서 중에서 <작은 일에 상처받지 않고 용기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은 단연코 눈에 띈다. 내 바람의 일부가 녹아든 제목이라서.

 

"자신은 할 수 없다며 쉽게 포기하는 아이들의 잘못된 자기 인식은 주위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그중에서도 부모님이 무서코 말하는 '이게 당연한 거야', '그건 안 될 게 뻔해', '될 리가 없잖아' 같은 말로 부정적인 생각을 심어 주면 아이의 '자기 한계의 뚜껑'은 점차 굳어져 갑니다.... 용기 있는 아이로 키우려면 부모님이 먼저 바뀌어야 합니다." p.7 중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소스라치게 놀랄 때가 있다. 어디서 배웠는지 알 수 없는 희안한(?)습관들의 근원지를 확인할 때면...말버릇부터, 생활습관까지. 나와 남편에게서 비롯된다. 최근들어 느끼는 문제는 아이가 어떤 일에 직면했을 때 상황을 부정적으로 인식할 때가 많은데, 이것도 '우리'에게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해진다.

 

책은 총4부로 나뉘어져서 아이의 의욕, 자신감, 용기, 주체성을 키우는 법에 관해 다룬다. 구체적인 상황과 함께 같은 상황일 때 아이의 마음을 꺾는 말, 마음을 키우는 말을 구분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부모가 유사한 상황을 겪었을 때, 대처할 수 있는 긍정적인 말을 습득할 수 있어서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의 말을 잔소리로만 여기고 늘 반항적인 아이에게 "제발 말 좀 들어!"는 아이의 의욕을 꺾는 말이며 같은 상황일 때 "어떻게 하고 싶니?"는 아이의 의욕을 키우는 말이라고 한다. 아이들은 무턱대고 쏘아대는 잔소리에 순순히 '네'하고 수긍하지 않으니 명령하지 말고, 존중하며 말해야 한다. 부모가 진지하게 이야기를 들어 주려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도 부모를 신뢰하며 반항적인 태도를 내려놓게 된단다. 요즘 딸 아이가 ...반항적인 반응을 보일 때가 많아 심란했는데, 이 또한 나의 문제다. 잔소리하지 말아야지 생각하지만 '자기 한계의 뚜껑'에 갇혀서 쉽사리 고쳐지지 않아 애먹는 중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속상하면서...하지만 부모가 먼저 바뀌어야 아이도 바뀐다는 작가의 말을 환기하며 다시금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아이와 곤란한 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구체적으로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육아서가 흔치 않았는데 이 책은 이론에 그치지 않았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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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내가 자라온 세상보다 더 험한 세상을 살아 갈 내아이에게 도움이 되고싶어 구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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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M* | 2021.01.29
구매 평점5점
어쩌면 엄마인 나를 위한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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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c*******4 | 2020.12.21
평점5점
코로나로 때문에 요즘 집에만 있는 아이와 종일 대화해야 하죠.. 일석이조 효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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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e******1 |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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