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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각자의 미술관

: 지식 없이 즐기는 그림 감상 연습

자기만의 방이동
리뷰 총점9.2 리뷰 15건 | 판매지수 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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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5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458g | 170*250*30mm
ISBN13 9791160803839
ISBN10 1160803838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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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몸은 미술관에 가지만, 마음에 아무것도 남지 않았던 당신에게 필요한 본격 미술 가이드북. 저자가 수년간 실천해온 ‘그림에게 묻고 답하는 감상법’을 따라가다 보면, 전보다 쉽고 즐겁게 미술관을 즐길 수 있다. 외출이 어려운 요즘, 방에서 혼자만의 미술관을 펼쳐 보시기를. - 예술 MD 김유리

미술관을 좋아하지만,
그림에 대해 말하기는 두려운 당신께.


이 책은 지식 없이도 그림과 깊이 만나도록 안내하는 ‘그림 감상 실용서’다. 미술관과 미술 애호가인 최혜진 작가가 수년간 실천해온 그림 감상법을 담았다. 『그림에게 묻고 답하기』라 이름 붙인 이 감상법은 지식과 이론으로 이해하는 감상이 아닌, 작품과 순수하게 교감하며 즐기는 길을 알려준다. 그림 앞에서 무엇을 어떻게 감상해야 할지 막막했던 이들에게 든든한 감상 노하우를 제공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rologue 그림은 아는 만큼 보이는 걸까

#1 미술관 씨, 친해지고 싶어요

낯선 이에게 악수를 청하는 마음으로
‘미알못’이 묻습니다
모두를 위한 미술관이라는 착시
이건 누구의 선택이죠?

#2 그림에게 묻고 답하기

우리, 같은 그림 보고 있는 거 맞아요?
질문을 바꿔보면 생기는 일
자유연상이 데려다준 곳
작가 의도가 그게 아니면요?

#3 있으려나 미술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MUSEUM GUIDE
제1전시실 이야기 상상하기
제2전시실 기억 호출하기
제3전시실 감정이입하기
제4전시실 닮은꼴 찾기
제5전시실 의문 낚아채기
제6전시실 거부반응 응시하기
ART SHOP

#4 다시 세상의 미술관으로 나아가는 당신께

당신만의 있으려나 미술관
우리랑 진짜로 친해지고 싶다면 말이에요
하이퍼링크, 우연한 발견
가상 미술관 리스트
미술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들

Epilogue
부록 감정 낱말 목록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궁금했습니다. 미술은 애당초 문턱이 높을 수밖에 없는 예술일까요? 대학교에서 미술사나 미학을 공부하지 않으면 영영 도달할 수 없는 이해의 영역에 미술이 있는 걸까요? 그림은 정말 아는 만큼 보이는 걸까요?
--- p.12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그림을 마주하고 자기 안에서 피어오르는 작은 느낌, 인상, 연상, 기억을 소중히 여기게 돕는 것. 누군가 정해놓은 거대한 체계에 억눌려 자기 안의 느낌을 하찮게 여기지 않도록 대항할 일말의 논리를 제공하는 것. 그게 저의 유일한 관심사이고, 이 글을 쓰는 목표입니다.
--- p.14

나는 그림을 왜 보는 걸까? 무엇을 위해 미술 관련 책을 읽고, 미술관에 갈까? 대답은 쉽게 나왔습니다. “감동하고 싶어서지.”
--- p.25

이제 저는 미술관에 가기 전 예습하지 않습니다. 어떤 작품을 보게 될지, 누구에게 끌림을 느낄지, 무엇을 얻고 나올지 모르는 채로 자신을 불확실성 안으로 던져봅니다. 별다른 감흥을 주지 않는 작품이 이어질 때도 많습니다. 그러다가 일순간 어? 하면서 시야의 초점이 또렷이 맞는 작품, 한참 들여다보고 나서도 발길이 잘 떨어지지 않는 작품, 지나치고 나서도 어쩐지 눈길이 자꾸만 가서 뒤돌아보고 싶어지는 작품과 만납니다.
--- p.26

스스로 ‘미알못’이라고 느끼는 당신이 미술관 문턱에서 부담감을 느끼는 건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왠지 주눅 들고, 알아야 할 것 같다는 압박감을 느끼는 것도 당신이 유독 모자라서가 아닙니다.
--- p.34

이런 의미심장한 체험을 통해 저는 우리가 사전 지식 없이 낯선 그림을 마주할 때 결국 자신 안에 있는 무언가를 꺼내어 비춰본다는 가설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객관적으로 있는 그대로 보고 있다고 믿지만, 같은 대상을 봐도 사람마다 보는 내용이 다른 것이죠.
--- p.74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어떤 종류의 그림에 유독 끌리는지, 그림 앞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 어떤 기억을 떠올리는지 ‘자각’하는 일은 의미 있습니다. 미술관 밖, 실재 세계를 스스로가 어떤 자세로 대면하고 있는지 우회적으로 알게 해주니까요.
--- p.107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문자답을 통해서 덩어리로 뭉뚱그려져 있는 인상, 감정, 느낌을 세세하게 풀어내는 이유는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서예요. 그림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림이 내 인생의 어느 맥락과 맞닿아 있는지 스스로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서죠. 이야기하기는 자존적인 삶을 위해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p.127

그러므로 그림을 마주 보며 스스로에게 무엇을 느끼는지 질문하는 일은, 그리고 그 대답에 귀 기울이는 일은 결코 사소하지 않습니다. 작고 미약할지언정, 자기 자신에게 살아 있다는 실감을 선물하는 일이 될 수 있으니까요. 그러니 부디 주눅 들지 마세요. 많이 아는 사람, 경험 많은 사람, 학위를 가진 사람에게 ‘내가 무엇을 알아야 합니까?’라고 묻지 말고, 스스로에게 물어주세요. ‘지금 느낌이 어때?’라고요.
--- p.314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미술은 정말 아는 만큼 보이는 걸까?

미술관을 좋아합니다. 전시회 보는 것도요. 그런데 미술관에 가면 주눅 들 때가 있어요. 특히 이럴 때요. ‘엄청 유명하다는 화가의 전시회. 아… 이게 뭐지. 잘 이해가 안 됩니다.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고요. 그림 옆에 붙은 제목과 그린 재료까지 빠뜨리지 않고 읽습니다. 전시설명문도 보고요. 그런데, 더더욱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둘러보니 모두 조용히 전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나만 이해 못하는 건가 싶어요. 역시 미술을 제대로 즐기려면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서양미술사도 좀 읽고 유명 작가들도 찾아보면서요.’ (어느 당황한 관람객)

나는 그림을 왜 보는 걸까? 무엇을 위해 미술 관련 책을 읽고, 미술관에 갈까? 대답은 쉽게 나왔습니다. “감동하고 싶어서지.” _p.25

우리는 왜 미술을 공부부터 하려고 할까요. 무언가 느끼고 감동하기 위해 미술관에 가는 건데 말이지요. 『우리 각자의 미술관』은 지식으로부터 출발하지 않습니다. 미술과 내가 오롯이 만나는 경험, 깊이 알아가는 과정을 거친 후 특별한 대상을 알아가는 것처럼 지식을 공부합니다.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닙니다. 어쩐지 미술이 어렵고, 미술관 가기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이 툭 털어 넣듯 복용할 수 있는 실용서입니다. 작품을 어떻게 봐야 할지 막막할 때 자그마한 힌트를 건네는 책입니다. _Prologue

『우리 각자의 미술관』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미술관 씨, 친해지고 싶어요 - p.20


우리는 왜 미술을 감상하는 것이 아닌, 지식의 영역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을까요. 중고등학교 시절 암기과목이었던 미술,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 화이트큐브 전시방식과 해독 안 되는 전시설명문… 우리의 감상 행위에 영향을 미쳐온 외부 요인들을 살펴봅니다. 네, 맞아요. 우리 잘못이 아니었어요.

#2 그림에게 묻고 답하기 - p.74

이 책이 제안하는 그림 감상법 ‘그림에게 묻고 답하기’를 소개합니다. 그림을 마주하고 자기 안에 피어오르는 작은 느낌, 인상, 연상, 기억이나 경험 등을 통해 감상합니다. 외부가 아닌 ‘나’를 중심에 둔 감상이기에 그 결과는 각자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정답도 오답도 없습니다. 그저 다를 뿐이지요. 이런 감상을 통해 나에게 신호를 보낸 그림을 만났다면 그 그림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렇게 하는 공부는 훨씬 더 와닿고 각별하답니다.

#3 있으려나 미술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p.119

‘그림에게 묻고 답하기’ 감상법을 훈련할 수 있는 가상 미술관입니다. 최혜진 작가가 큐레이팅한 6개 전시실을 돌며, 그림을 만나고 예시 질문에 답해봅니다. 본격적인 그림 감상 연습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림을 보며 문답을 주고받고(Question 코너) 작가가 작성한 샘플 답을 보며 힌트도 얻을 수 있습니다.(Sample Answer 코너) 그림과 작가에 대한 지식과 정보도 정리해두었어요.(Curator Note 코너) 아트숍에서 기념품도 증정하니 꼭 들러주세요.

#4 다시 세상의 미술관으로 나아가는 당신께 - p.282

책을 덮고 현실로 돌아가는 당신을 위해 미술(관)과 가까워질 든든한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미술을 즐길 수 있는 가상 미술관 ‘구글 아트앤컬처’ 활용법이 특히 재밌습니다.

그밖에도 온라인으로 접속할 수 있는 「가상 미술관 리스트」, 미술 관련 뉴스레터와 SNS 등으로 「미술과 친해지는 방법」, 감정을 말과 글로 표현하도록 도와줄 「감정 낱말 목록」도 부록으로 실었습니다. 『우리 각자의 미술관』으로 그림 감상 연습 함께해요. 앞으로 미술관에 가는 게 훨씬 재밌어질 거예요!

회원리뷰 (15건) 리뷰 총점9.2

혜택 및 유의사항?
나만의 있으려나 미술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나**늘 | 2020.12.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개인적으로 최혜진작가의 글을 좋아해서 새책이 나오길 손꼽아 기다렸는데 새책의 제목을 본 순간 살짝 실망을 했다. 그동안 읽어왔던 작가의 책들과 다른 느낌의 책인것 같아서 선뜻 읽기가 망설여졌으나 작가에 대한 믿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였다. 작가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그림을 대할때 내자신안에서 돌아오는 대답은 그자체로 존중받을 만하다는 한마디가 간절히 하;
리뷰제목

개인적으로 최혜진작가의 글을 좋아해서 새책이 나오길 손꼽아 기다렸는데 새책의 제목을 본 순간 살짝 실망을 했다. 그동안 읽어왔던 작가의 책들과 다른 느낌의 책인것 같아서 선뜻 읽기가 망설여졌으나 작가에 대한 믿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였다. 작가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그림을 대할때 내자신안에서 돌아오는 대답은 그자체로 존중받을 만하다는 한마디가 간절히 하고 싶어서 이책을 썼다는 고백은  진한 여운을 남겨 마지막 페이지를 쉽게 덮지 못하게 만들었다.

그림을 좋아하지만 미술관과는 친하지 못한 나로서는 이책이 길잡이 역활을 해주면서 마치 옆에 있는것처럼 조용히 조근조근, 차근차근 방법을 알려주며 그래도 모르겠다는 나를 다독다독 격려하며 그림과 대화를 통해 친해질수 있게 만들어준다. 그동안 그림을 보면서 막연했던 나의 자세에 대해 한줄기 빛이 드리워지는 느낌이며 이제는 혼자서도 그림과 서툴지만 대화를 나눌수 있을 것 같았다.

나도 항상 그림앞에서는 "제가 그림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이라는 말을 먼저 꺼내어 주눅들어있는 내마음을 들키지 않으려고 했으나 이제는 내마음을 끄는 그림을 발견하고 감동하고 말하고 싶을때는 "느낌이 어때, 왜 그렇게 느꼈을까" 를 적용하여 그림을 볼때 '나'를 개입시키며 보는 방법을 사용하여 나의 그림과 마음껏 대화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작가는 말한다. 그림은 광활하고 가변적인 세계에서 무언가를 호출해 우리 눈앞에 펼쳐준다고. 그림을 본다는 것은 그 호출에 응답한다는 뜻이며, 스스로가 얼마나 넓은 가능성을 품은 사람인지 깨닫는 일이기도 하다고.

나는 작가가 독자들을 무척 사랑하고 배려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리 좋은 고급정보를 아낌없이 알려주다니 나같은 소인배로서는 생각할수 없는 일이다. 그림보는법 배우러왔다가 내마음 힐링하는 법도 덤으로 얻어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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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각자의 미술관/최혜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s******i | 2020.11.2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그림도 좋아하고 사진도 좋아해서 가끔 미술관이나 전시회를 간다. 아주 오래 전 오르세 미술관에서, 누구나 한번쯤 거치는, 아, 이거 교과서에 나왔던 그림인데라고 하며 유명한 그림들을 쭉 훑고 지나가는 경험을 한 후, 이제는 내 발길을 멈추게 하는 한 점의 그림, 한 장의 사진을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소박한 바램만 가지고 미술관을 들른다. 그림의 역사적 배경이나 화가의 개인적;
리뷰제목

그림도 좋아하고 사진도 좋아해서 가끔 미술관이나 전시회를 간다. 아주 오래 전 오르세 미술관에서, 누구나 한번쯤 거치는, 아, 이거 교과서에 나왔던 그림인데라고 하며 유명한 그림들을 쭉 훑고 지나가는 경험을 한 후, 이제는 내 발길을 멈추게 하는 한 점의 그림, 한 장의 사진을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소박한 바램만 가지고 미술관을 들른다. 그림의 역사적 배경이나 화가의 개인적 사정을 알게 되면 더 보이는게 있다는 건 알지만 굳이 그렇게 미리 예습까지 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또 다시 오래전, 아무런 지식이나 기대도 없이 들른 베이징의 중국미술관에서 여인의 뒷모습을 그린 회화 앞에서 한참을 머무르고 한 층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 또 한참을 머무른 이후로, 내 발길을 멈추게 하는 그림을 만나는 건 그 시간 그 장소에서 내 마음이 그러했기 때문이지 내 머리가 무언갈 준비했기 때문은 아니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이 정도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 이 책 <우리 각자의 미술관>은 좋은 워크북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림 앞에서 스스로의 마음에게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같다. 이 그림의 무엇이 당신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였나요.


낯선 그림을 마주하고 '어쩐지 이런 느낌이 드는데?' 생각하고는 집에 돌아가 작품이나 화가에 대해 조사하면 수긍이 갈 때가 많았어요. '아, 그래서 내가 이런 느낌을 받았구나' 뒤늦게 이해가 찾아오는 일이 많았죠. 그림을 대하면 받은 자신의 첫 느낌을 신뢰하고 소중히 여겨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나의 미술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텔**비 | 2020.10.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릴때부터 명화를 보는 미술시간은 지루하고 너무 재미가 없었다 색에만 관심이 있어 성이ㄴ이 되고서도 관심을 갖는건 창의적인 그림 색이 마음에 드는 그림 조금이었다 또, 대부분의 명화는 인물이 들어가있고 인물보다 풍경을 좋아하는 내게는 너무도 어렵고 미술가의 일생까지 따져가며 보는건 고루하게만 느껴졌다. 흥미가 없어서 여행을 다닐때도 남들은 꼭 가본다는 미술관은 가;
리뷰제목
어릴때부터 명화를 보는 미술시간은 지루하고 너무 재미가 없었다 색에만 관심이 있어 성이ㄴ이 되고서도 관심을 갖는건 창의적인 그림 색이 마음에 드는 그림 조금이었다 또, 대부분의 명화는 인물이 들어가있고 인물보다 풍경을 좋아하는 내게는 너무도 어렵고 미술가의 일생까지 따져가며 보는건 고루하게만 느껴졌다. 흥미가 없어서 여행을 다닐때도 남들은 꼭 가본다는 미술관은 가지 않았다(오히려 미술관의 현대적인 모냥새를 더 좋아한다) 그러다 손으로 그리고 칠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던 중 이 책을 발견했다!!! 책의 앞장에 서술된 이야기는 공감을 자아냈고 나처럼 차근차근 미술과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특히 현대미술보다 고전적인 그림들과 친해지고 싶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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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4건) 한줄평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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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초짜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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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 2021.07.19
구매 평점5점
워낙 유명해서~ 앞으로의 고전읽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구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a | 2021.07.03
구매 평점5점
미술관에 대한 책 구매했어요 기대해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p****e |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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