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라면 : 지금 물 올리러 갑니다

라면 : 지금 물 올리러 갑니다

띵 시리즈-009이동
리뷰 총점9.4 리뷰 14건 | 판매지수 264
베스트
음식 에세이 top20 35주
구매혜택

아크릴 키링 증정 (포인트 차감)

정가
11,200
판매가
10,080 (10% 할인)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160g | 115*180*9mm
ISBN13 9791191187694
ISBN10 1191187691

이 상품의 태그

이처럼 사소한 것들

이처럼 사소한 것들

12,420 (10%)

'이처럼 사소한 것들' 상세페이지 이동

메리골드 마음 사진관

메리골드 마음 사진관

15,300 (10%)

'메리골드 마음 사진관' 상세페이지 이동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11,970 (10%)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상세페이지 이동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14,400 (10%)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상세페이지 이동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17,550 (10%)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상세페이지 이동

인생은 순간이다

인생은 순간이다

16,200 (10%)

'인생은 순간이다' 상세페이지 이동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13,500 (10%)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상세페이지 이동

작별하지 않는다

작별하지 않는다

12,600 (10%)

'작별하지 않는다' 상세페이지 이동

잘못된 장소 잘못된 시간

잘못된 장소 잘못된 시간

16,200 (10%)

'잘못된 장소 잘못된 시간' 상세페이지 이동

고통 없는 사랑은 없다

고통 없는 사랑은 없다

16,920 (10%)

'고통 없는 사랑은 없다 ' 상세페이지 이동

지구 끝의 온실

지구 끝의 온실

13,500 (10%)

'지구 끝의 온실' 상세페이지 이동

밝은 밤

밝은 밤

13,950 (10%)

'밝은 밤' 상세페이지 이동

죽이고 싶은 아이

죽이고 싶은 아이

11,250 (10%)

'죽이고 싶은 아이' 상세페이지 이동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13,050 (10%)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상세페이지 이동

지구 생물체는 항복하라

지구 생물체는 항복하라

15,120 (10%)

'지구 생물체는 항복하라' 상세페이지 이동

달러구트 꿈 백화점 2

달러구트 꿈 백화점 2

12,420 (10%)

'달러구트 꿈 백화점 2' 상세페이지 이동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10,800 (10%)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상세페이지 이동

소년이 온다

소년이 온다

13,500 (10%)

'소년이 온다' 상세페이지 이동

파견자들

파견자들

17,100 (10%)

'파견자들' 상세페이지 이동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12,600 (10%)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상세페이지 이동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라면이 우리를 완전케 하리라

첫째, 라면을 끓이기 전에
둘째, 편의점, 마트, 슈퍼마켓, 그 어디든
셋째, 컵라면을 골랐다면
넷째, 물을 끓이기에 앞서
다섯째, 물의 양을 조절하는 법
여섯째, 물이 끓는 사이에
일곱째, 비빔면과 기타 등등의 경우
여덟째, 면이 먼저냐 수프가 먼저냐
아홉째, 시간과의 싸움
열째, 물이 끓는 동안 마지막 팁이 있다면
열한째, 맛있게 먹겠습니다
열두째, 계속 라면을 먹으려면

에필로그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라면처럼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그러고 보면 아빠에게서는 대체로 ‘짜파게티에 고춧가루를 뿌리면 맛있다’와 비슷한 것을 배워왔던 것 같다. 의미 있는 것을 배우지 않았다는 게 아니다. 인간은 말과 글도 배워야 하고 도덕과 예의범절도 배워야 하지만, 컵라면 뚜껑을 원뿔 모양으로 접어 앞접시 대용으로 쓰는 법도 배워야 하니까 말이다. 아빠는 후자를 가르쳐주는, 실은 가르쳐준다기보다는 그냥 보여주는 그런 사람이었다.
--- p.26-27, 「첫째, 라면을 끓이기 전에」 중에서

만약 라면을 끓이는 곳이 우리 집이 아니라서 사용하던 냄비가 없다면? 각기 다른 크기와 모양의 냄비 앞에서도 당황해서는 안 된다. 나는 프라이팬에 끓여 먹은 적도 있다. 프라이팬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라면 꼭, 진라면이나 안성탕면처럼 사각형 형태의 판라면을 사 왔기를 바란다. 이런 라면은 중간의 접힌 부분을 반으로 쪼개 넓게 펼칠 수 있어서 프라이팬에서도 고루 익도록 끓일 수 있다. 결국 라면을 끓이고자 하는 의지가 있고 실제로 물을 끓게만 할 수 있다면, 양은냄비인가 무쇠솥인가, 가스렌지인가 인덕션인가 하는 문제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 p.55, 「넷째, 물을 끓이기에 앞서」 중에서

엄마는 라면을 잘 못 끓인다. 이는 비단 경기도 하남시에 거주 중인 우리 엄마에게만 해당되는 말은 아니다. 조금 풀어 설명하자면 자식에게 좋은 것을 먹이고 싶고, 이왕이면 건강한 먹거리를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라면을 끓이는 데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건강도 챙기고 싶지만 라면도 먹고 싶다? 그건 너무 큰 욕심이며, 욕심은 일을 그르치게 마련이다. 이 경우에는 맛을 그르친다.
--- p.95, 「일곱째, 비빔면과 기타 등등의 경우」 중에서

결론적으로 에어프라이어는 나의 식습관을 바꿨다. 나는 음식을 볼 때 구울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기 시작했다.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여러 레시피를 참고해서 다양한 과자를 굽고, 식었다고 느껴지는 모든 음식을 기계 속으로 넣으며 부활을 꿈꾸곤 했다. 그리고 놀랍게도 대부분의 음식이 20분 이내에 살아났다. 어쩜, 구세주 같기도 하지. 하지만 그런 에어프라이어가 해내지 못하는 단 하나가 있었으니, 그것은 라면을 끓이는 일이었다.
--- p.107-108, 「여덟째, 면이 먼저냐 수프가 먼저냐」 중에서

게다가 라면 아닌가. 라면이야말로 커피라든가 술을 만나기 전에 경험하는 ‘1차 어른의 맛’과 비슷한 것일 테니까 말이다. 영양가는 없지만 맛은 있고, 크게 몸에 해로운 건 아니지만 지나치게 자주 먹어서 좋을 건 없는, 그런 음식도 먹으면서 인간은 자라난다. 언제나 이길 수만은 없는 것처럼 오직 좋은 음식, 건강한 음식만 먹으면서 살아갈 수는 없다. 언제까지나 MSG의 맛을 모른 채 살아갈 수도 없다. 가끔 지면서, 쓴맛도 보면서, 새로운 맛도 느끼면서, 그렇게 세상은 넓어진다.
--- p.149-150, 「열한째, 맛있게 먹겠습니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라면만큼 대중적인 음식이 또 있을까. 한 봉지에 1,000원 내외로 저렴하고, 길어봐야 5분 이내로 조리할 수 있어 간편한, 한 끼 식사.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라면은 진정한 소울푸드가 아닐지. 세계라면협회(WINA)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간 라면 소비량은 75.1개로 세계 1위라고 하니, 그 짐작은 아마도 사실인 것 같다.
추측하건대 대한민국 30대 여성 중에서 라면을 가장 빈번하게 먹을 것 같고, 또 신제품 라면이 나오면 그게 어떤 맛이든 무조건 시도해보고, 자신만의 엄선한 베스트 라면 리스트가 늘 존재하며, 그 리스트 안에서 비슷한 제품들을 자체 경선에 붙여보고, 라면을 이용한 변형 레시피를 개발해내기도 하는 사람. 바로, 띵 시리즈 아홉 번째 주제 ‘라면’ 『지금 물 올리러 갑니다』를 쓴 윤이나 작가다.

라면을 끓이는 과정의 기록이자
나에게 가장 맛있고 간편한 한 끼를 먹이는 일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


그녀는 평소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2040 여성들의 일과 생활에 관한 관심이 높다. 그녀의 첫 책 『미쓰윤 알바일지』도 그런 관심에서 시작한 노동의 역사였다. 여러 아르바이트를 거쳐 프리랜서 마감 노동자로 산다는 것. 그 잔잔하지만 치열한 삶의 역사가 그녀의 손끝에서 새롭게 쓰였다.
두 번째 책 『우리가 서로에게 미래가 될 테니까』는 소위 말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관한 짧은 연구 그 자체다. 작가 자신도 이 밀레니얼 세대 시작점에 속하는 사람으로서의 스스로의 성찰과 또 주변의 고찰을 가감없이 담아냈다. 그 결과 주거와 일, 결혼과 출산, 여러 선택과 고민 속에서 번뇌해온 우리들의 삶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세상에는 물음표를 띄우고 스스로는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고 단단해야 가능한 담론이었다.
세 번째는 이제 출간하는 ‘라면’에 관한 책이다. 그러나 앞선 두 권의 책과 그 결이 결코 크게 다르지 않다. 라면과 여성의 삶이라니 선뜻 잘 연결이 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조금만 읽어내려가다 보면 금방 납득이 된다. ‘가장 맛있는 라면은 남이 끓여준 라면’이라는 세상 사람들의 말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하는 그녀는, 내 입맛을 정확히 아는 내가 스스로 나를 위해 끓인 1인분의 라면을 최고로 친다. 그런 라면에 관한 신념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가치관과 철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1인 가구의 세대주로 살아가는 자신의 삶을 말하기에 라면이라는 소재는 더없이 충분했다.
그리고 라면에 있어서만큼은 그 누구보다 진지하고 진심이다. 그 이유는 단순하게도, 좋아하기 때문에. 그것도 아주 많이 좋아하기 때문에. 앞으로 나이가 들어서도 아프지 않고 계속해서 라면을 먹기 위해서 운동을 하고, 라면을 제외한 다른 식단에서 나트륨을 조절하고, 유산균을 챙겨 먹고, 평소에 야채와 단백질도 많이 챙겨 먹으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오직 라면을 라면으로서 온전히 맛있게 즐기는 삶을 위하여.

보글보글 5분 만에 완성되는 1인분의 든든함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라면을 끓이는 과정 순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쉽게 눈치챌 수 있다. ‘첫째, 라면을 끓이기 전’부터 ‘열두째, 계속 라면을 먹으려면’ 사이에는 라면 종류 고르기, 물 끓이기, 물이 끓는 동안 할 일, 면과 수프를 넣는 순서, 마지막 팁과 같은 구체적인 순서로 배열되어 있다. 작가 스스로도 “이 책을 끝까지 다 읽는다면 적어도 1인분의 라면을 맛있게 끓일 수 있는 방법은 알 수 있도록 썼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역설적이지만 이 책은 결코 ‘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라면을 끓이는 단계단계마다 작가의 30년 라면 인생의 주요 사건과 통찰이 빼곡하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가장 맛있고 간편한 한 끼를 먹이는 일에 대한 가치에 대해서도 기술하고 있음은 물론이다.
지금으로부터 10여 년 전 워킹홀리데이로 떠났던 호주의 한 닭공장에서 근무하던 시절 온몸으로 맞닥뜨려야 했던 차별과 오해의 시선. 자신만의 부엌이 없는 공동 주거 생활을 해야 했거나 나 임시로 머물렀던 작가 레지던스에서의 생활. 만나기만 하면 여지없이 일 이야기를 하는 친구들과의 시간. 많은 것이 닮았지만 또 많은 것이 다른 가족들과 보내는 명절. 이 모든 삶의 순간마다 라면이 있었다. 라면은 삶의 많은 생각거리를 함께 제시해주었을 뿐더러 심지어 교훈을 주기도 했다. 예컨대, 일이나 라면이나 역시 기본이 중요하다는 같은 것들.

자신이 쓴 책과 드라마가 라면 시장 불멸의 1위 신라면처럼 베스트셀러가 된다거나 혹은 천천히 꾸준히 성장해 무난한 사랑을 두루 받는 진라면 같다면 어떨지 상상해보다가, 그냥 컵라면 위에 놓으면 딱 알맞을 이 작은 책 정도의 소용만 있어도 고맙겠다고 생각하다가, 언젠가 기억에서 잠시 잊혀지더라도 언제나 그 자리에서 여전히 맛있고 여전히 그럭저럭 잘 팔리고 있는 나가사키짬뽕 같은 라면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그녀의 핏속에는 정말이지 라면 국물이 흐르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녀의 바람대로 이 책을 다 읽고 난 독자들에게 평범한 라면 끓이기도 한층 더 재미있고 맛있는 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니, 일단 자리를 털고 일어나 물을 올리러 가자. 죄책감은 잠시 이 책 속에 묻어두고.

회원리뷰 (9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5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9.2점 9.2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0,08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