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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하는 너에게
내성적인 너에게, 거북이의 다독임 양장
톤 막 글그림 문태준
나무말미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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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치유 에세이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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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톤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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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 Mak

홍콩에서 태어나 뉴질랜드와 영국을 오가며 성장했고, 대학에서는 인류학을 공부했다. 비주얼 아티스트이자 작가이며, 통통하고 기발한 캐릭터 시리즈 FLABJACKS로 잘 알려져 있다. FLABJACKS는 구찌, 렉서스, 나이키, 스와치 등 전 세계 브랜드와 제휴하여 아시아, 유럽, 미국에서 독자적인 컬러풀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무늘보와 거북이, 고구마와 뜨거운 차를 좋아한다.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작품 세계는 www.flabjacks.com에서 볼 수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천천히 쉬어가세요-행복한 나무늘보로 사는 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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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Tae-june,文泰俊

1970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 국문과와 동국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시 『처서處暑』 외 9편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수런거리는 뒤란』, 『맨발』, 『가재미』, 『그늘의 발달』, 『먼곳』, 『우리들의 마지막 얼굴』,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 시 해설집으로 『포옹』, 『어느 가슴엔들 시가 꽃피지 않으랴 2』, 『우리 가슴에 꽃핀 세계의 명시 1』, 산문집으로 『느림보 마음』,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가 있다.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유심작품상, 미당문학상, 서정시학작품
1970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 국문과와 동국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시 『처서處暑』 외 9편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수런거리는 뒤란』, 『맨발』, 『가재미』, 『그늘의 발달』, 『먼곳』, 『우리들의 마지막 얼굴』,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 시 해설집으로 『포옹』, 『어느 가슴엔들 시가 꽃피지 않으랴 2』, 『우리 가슴에 꽃핀 세계의 명시 1』, 산문집으로 『느림보 마음』,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가 있다.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유심작품상, 미당문학상, 서정시학작품상, 애지문학상, 목월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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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380g | 177*177*14mm
ISBN13
9791197090981

출판사 리뷰

[옮긴이의 말]

내성적이라고 주눅이 들 필요는 없다. 내성적인 사람은 내면을 가꾸는 사람이다. 마음의 화원을 가꾸는 사람이다. 마음에 빛을 들여놓는 사람이다. 스스로를 보는 사람이다. 그리하여 바위 같은 평온을 얻은 사람이다. 당당하게 내성적이라고 말하라. 나는, 영적인 노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라. 공감 능력이 뛰어난, 내성적인 사람들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귀여운 거북이는, 예쁜 꽃을 든 거북이는, 이런 보석 같은 메시지를 책장 속에, 갈피 속에 가만히 넣어 놓고 있다.

- 시인 문태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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