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프로의 장르 글쓰기 특강
소설·웹툰·영화·드라마, 어디에나 통하는 작법의 기술 EPUB
가격
11,200
11,200
YES포인트?
5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서문_ K장르, 스토리의 힘을 믿다
1장. 마법과 초식의 세계_ 판타지·무협
프롤로그_ 웹소설이란 무엇인가
웹소설식 판타지 무협
판타지·무협 웹소설의 변화 과정
판타지 무협 소재 정하기
웹소설 장르 카테고리 구분하기│카테고리에 맞는 소재 정하기
판타지 무협 주인공 만들기
주인공 캐릭터 만들기 │주인공 목표 설정하기 │주인공 각성서사 축약하기
대적자와 갈등구조 만들기
대적자 캐릭터 만들기 │주인공과 대적자의 관계성 설정하기 │주인공과 대적자 사이의 갈등구조 만들기
웹소설에 맞는 문장 쓰기
매체에 맞는 문장 쓰기│웹소설 장면 연출하기
웹소설 플랫폼 및 프로모션
웹소설 플랫폼 알아보기 │웹소설 프로모션과 연재
에필로그_ 웹소설에 왜 도전해야 하는가

2장. 과학으로 상상하는 미래_ SF
프롤로그_ 2021년, 한국 SF의 전성기
SF란 무엇인가
아이디어를 로그라인으로, 그리고 다시 시놉시스로
단편소설 쓰는 법과 그 예
장편소설은 훨씬 더 어렵다
좋은 문장을 쓰려면 피해야 하는 표현들
SF에 적합한 구성
캐릭터를 만들 때 주의해야 할 점
좋은 설정이란 무엇인가
퇴고, 힘들고 귀찮지만 피할 수 없는
작법서 추천
에필로그_ 나는 어떻게 SF를 쓰게 되었나

3장. 오싹한 어둠의 그림자_ 호러
프롤로그_ 호러 소설을 쓰려는 당신에게
호러 소설이란 무엇인가
상상력을 자극하는 호러 │현실의 선명한 공포│호러는 시대의 반영│재미있는 호러 소설이란│현실성이 기본이다
소재 찾기: 내 안의 공포와 마주하기
소재는 정말 중요하다│진짜 공포와 마주하기│공포의 리스트│공포심의 우물로 내려가기│단 하나의 매력적인 소재
주제 정하기: 호러 장르의 동시대성
주제 이전에 소재다│주제에 빠져 허우적대지 않기 │호러와 어울리는 주제│동시대의 생생한 공포│주제 찾기 마인드맵 │주제의식을 확장하는 방법
서브 소재 찾기: 세부 장르와 클리셰
서브 소재: 소설의 근육│괴담에서 소설로 │서브 소재라는 외피│호러의 세부 장르별 클리셰│서브 소재를 찾는 세 가지 방법│세부 장르별 공포 이해하기
이야기 만들기: 소설 쓰기의 기본과 몇 가지 팁
소설 속에서 길 잃지 않기 │소설의 최종 목적지 정하기│인내와 끈기로 쓴다│이야기 전달을 위한 좋은 문장 201│이야기는 사건으로 시작하라│인과관계와 세계관│미래의 호러 작가에게
에필로그_ 진짜 마지막 당부

4장. 낭만적 사랑과 운명_ 로맨스
프롤로그_ 로맨스가 내게 알려준 것들
구상: 아이디어에서 이야기로
강렬한 첫 문장을 쓰는 법 │로그라인: 팔리는 한 줄의 이야기│자료조사의 방법과 활용│어떻게 화두를 남길 것인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캐릭터
로맨스다운 플롯 짜기
묘사와 서사를 익히는 법
필사로 익힌 문장과 묘사│‘말하듯 쓴다’의 참뜻│서사와 에세이
로맨스 장르의 대화와 그 예시
아포리즘의 응용 │밀당의 예시│세 명 이상의 대화│대화의 입체감 만들기│내면의 목소리
‘낯설게 하기’에서 시작하는 수정의 요령
에필로그_ 로맨스 소설을 쓰는 이유

5장. 살인과 탐정 그리고 역사_ 미스터리·팩션
프롤로그_ 죽음을 쓴다는 것
우리는 왜 죽음을 탐닉하는가?: 미스터리의 세계
미스터리와 추리│우리는 왜 살인을 이야기할까?│살인의 이유 │추리 소설에 살인을 녹여내는 법
살인 연금술사: 탐정
방관자이자 해설자│왜 탐정일까?│탐정의 조건
탐정의 라이벌: 범인
패배할 수밖에 없는 운명│사연을 만들다│모리아티와 《커튼》의 X│범인의 탄생과 작가의 책임
팩션: 서로 다른 두 세계의 만남
낯선 세계들의 만남│왜 팩션을 써야 하는가?│팩션의 미래와 나의 미래
역사와 미스터리의 결합: 좋은 작품을 쓰기 위한 날갯짓
팩션을 쓰기 위한 준비│역사를 아는 방법과 반드시 읽어야 할 작품들│도움이 될 만한 자료들
에필로그_ 버티는 글쓰기에 대하여

저자 소개 5

콜린colin

레이 브래드버리의 『화성 연대기』를 읽고 감명을 받아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 2004년 『에비터젠의 유령』을 출간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 『양말 줍는 소년』, 『절망의 구』, 『오픈』, 『디저트 월드』,『초인은 지금』, 『아무도 없는 숲』, 『엄마를 찾아서 마법의 성으로』, 『엉망진창 우주선을 타고』 등 장편소설과 공동단편집을 출간했다. 2021년 조선스팀펑크연작선 『기기인 도로』를 함께 썼다. 2009년 멀티문학상, 2011년 젊은작가상 우수상, 2017년 SF 어워드 장편소설 우수상을 수상했다. 단편 「너의 변신」이 프랑스, 독일, 베트남에서 출간되었
레이 브래드버리의 『화성 연대기』를 읽고 감명을 받아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 2004년 『에비터젠의 유령』을 출간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 『양말 줍는 소년』, 『절망의 구』, 『오픈』, 『디저트 월드』,『초인은 지금』, 『아무도 없는 숲』, 『엄마를 찾아서 마법의 성으로』, 『엉망진창 우주선을 타고』 등 장편소설과 공동단편집을 출간했다. 2021년 조선스팀펑크연작선 『기기인 도로』를 함께 썼다. 2009년 멀티문학상, 2011년 젊은작가상 우수상, 2017년 SF 어워드 장편소설 우수상을 수상했다.

단편 「너의 변신」이 프랑스, 독일, 베트남에서 출간되었으며, 단편집 『이불 밖은 위험해』가 일본에서, 장편 소설 『절망의 구』가 영국과 미국에서 번역되어 출간을 준비 중이다. 평소 좋아하는 판타지, SF, 동화, 추리, 미스터리, 문단 문학 등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거나 재조합해서 소설을 쓰고 있다. 독립영화를 좋아하여 [씨네 21], [계간 독립영화]등 다양한 지면에 독립영화 리뷰를 싣기도 했다.

김이환의 다른 상품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암행어사의 암행이 어두울 암(暗)에 움직일 행(行)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로 줄곧 ‘어둠을 걷는다’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 왔다. 그러던 중 꿈속에서 어둠 속을 걸어가는 한 남자를 보게 되었다. 그때 ‘어둠의 길을 걷는 어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를 떠올렸고, 오랜 시간을 거쳐 조금씩 완성해 나갔다. 처음에는 주인공이 송현우가 아니라 이명천의 포지션이었지만 생각해 보니 ‘어둠 속을 걸어가는 사람’은 쫓는 쪽보다는 쫓기는 쪽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었고, 조선 시대의 다양한 기담과 전설들을 더해서 이야기를 완성했다.

정명섭의 다른 상품

소설가. 중학교 시절 아버지의 만화 콘티를 컴퓨터로 옮기는 작업을 하며 자연스레 글 쓰는 법을 익혔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BBC 드라마 〈셜록〉에 ‘꽂혀’ 홈즈를 모티브로 한 패스티시 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로 제6회 디지털작가상 우수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2020년부터 청소년 소설로 무게중심을 옮겨 장편소설 《유리가면: 무서운 아이》 《내 친구는 나르시시스트》 《넌 언제나 빛나》 《탐정 소크라테스》 등을 펴냈으며, 《취미는 악플, 특기는 막말》 《환상의 책방 골목》 《신화 속 주인공이 미래로 소환되었습니다》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에세이 《좋아하는 게 너무 많
소설가. 중학교 시절 아버지의 만화 콘티를 컴퓨터로 옮기는 작업을 하며 자연스레 글 쓰는 법을 익혔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BBC 드라마 〈셜록〉에 ‘꽂혀’ 홈즈를 모티브로 한 패스티시 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로 제6회 디지털작가상 우수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2020년부터 청소년 소설로 무게중심을 옮겨 장편소설 《유리가면: 무서운 아이》 《내 친구는 나르시시스트》 《넌 언제나 빛나》 《탐정 소크라테스》 등을 펴냈으며, 《취미는 악플, 특기는 막말》 《환상의 책방 골목》 《신화 속 주인공이 미래로 소환되었습니다》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에세이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도 좋아》 《어떤, 작가》 《나를 추리소설가로 만든 셜록 홈즈》, 장편소설 《붉은 소파》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 《쌈리의 뼈》 《마지막 방화》, 그래픽노블 《조선 궁궐 일본 요괴》 등을 펴냈다. 세계문학상,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우수상,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우수상, 황금펜상 우수작 등을 수상했다.

조영주의 다른 상품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후 호러와 추리/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뒤틀린 집』 『듀얼』 『불귀도 살인사건』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안개 미궁』 『어두운 물』 『어두운 숲』 『앨리게이터』 『촉법소년 살인사건』 『어제에서 온 남자』 『더 컬트』 『닥터 아포칼립스』 『흉담』 『사이킥 걸』 『우리 동네 흉가로 놀러 오세요』 『믹스테이프』 등을 썼으며 소설집 『한밤중에 나 홀로』 『괴담수집가』 『금요일의 괴담회』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 등을 펴냈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후 호러와 추리/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뒤틀린 집』 『듀얼』 『불귀도 살인사건』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안개 미궁』 『어두운 물』 『어두운 숲』 『앨리게이터』 『촉법소년 살인사건』 『어제에서 온 남자』 『더 컬트』 『닥터 아포칼립스』 『흉담』 『사이킥 걸』 『우리 동네 흉가로 놀러 오세요』 『믹스테이프』 등을 썼으며 소설집 『한밤중에 나 홀로』 『괴담수집가』 『금요일의 괴담회』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 등을 펴냈다. 장편소설 『뒤틀린 집』이 영화화된 바 있으며 『살롱 드 홈즈』는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되었다.

전건우의 다른 상품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콘텐츠 원작소설 창작과정 1기에 선정, 판타지 장편소설 『파수꾼들』로 데뷔했다. 호러 전문 레이블 ‘괴이학회’를 운영하며 도시괴담 소설집 시리즈를 제작했고, 『명신학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월면도시』 『괴이한 미스터리』 『오래된 신들이 섬에 내려오시니』 등 다양한 장르문학 앤솔러지를 기획, 공저했다. ?웹소설 「괴존강림」 「용살자의 클래스가 다른 회귀」 등을 연재했고, 웹소설 작법서 『백전백승 웹소설 스토리 디자인』을 펴냈다.

김선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1.1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3만자, 약 4만 단어, A4 약 77쪽 ?
ISBN13
9791189328474

출판사 리뷰

현직 프로 작가들이 공개하는 장르 글쓰기의 A to Z!
장르 작가 지망생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다섯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SF, 판타지, 무협, 미스터리, 팩션, 호러, 로맨스 등 최고 인기 장르의 전문가들이 모여 해당 장르에 특화된 글쓰기 노하우를 알려준다. 저자들은 공모전에서 수상하고 베스트셀러를 써 영상화 저작권을 파는 등 화려한 성공담을 전하는 한편, 초보 작가 시절 겪었던 시행착오와 작가로서의 고뇌 역시 들려준다. 이들은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장르 작법의 기본부터 심화까지 명쾌하게 설명하며 ‘팔리는 스토리의 필수 공식’을 공개한다. 책에는 장르 작가 지망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트렌디한 소재 찾는 법과 끌리는 플롯 구성법, 팬덤을 이끄는 캐릭터 조형과 탄탄한 세계관 구축의 기술이 담겨있다. 또한 기성 작가들도 어려워하는 흡입력 있는 장면 연출법과, 세부 장르별 클리셰, 독자를 사로잡는 효과적 문장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재미있는 스토리를 떠올리고서도 기본기가 부족해 끝까지 써내지 못했던 사람이라면 프로들이 가르쳐주는 장르별 수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당신도 블록버스터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7가지 장르별 작법의 기술을 담고 있다. 1장은 김선민 작가가 쓴 판타지·무협 웹소설로 판타지·무협 세계관에서 자주 쓰이는 설정과 웹소설에 맞는 문장 및 연재 플랫폼, 프로모션에 대한 정보까지 상세히 설명한다. 2장에서는 김이환 작가가 SF를 맡아 썼으며 아이디어를 각각 단편과 장편으로 발전시키는 법과 SF에 적합한 과학적 스토리 구성 및 설정을 알려준다. 전건우 작가가 쓴 3장의 호러는 마이너 중의 마이너로 취급받던 호러 장르가 어떻게 동시대성과 현실성을 획득해 지금의 인기를 누리게 되었는지를 몸소 보여주며 세부 장르별 클리셰 활용법을 설명한다. 4장은 조영주 작가가 쓴 로맨스로 타 장르와는 구별되는 캐릭터 설정과 플롯을 알려주며, 대화에 재미와 입체감을 더하는 기술을 전달한다. 정명섭 작가가 맡은 5장 미스터리·팩션에서는 미스터리의 핵심 요소인 탐정과 범인 캐릭터를 만들 때 주의할 사항을 설명하고 역사와 미스터리를 결합해 팩션으로 시너지를 내는 법을 알려준다.

《프로의 장르 글쓰기 특강》은 장르 작가 지망생과 팔리는 이야기를 쓰고 싶은 기성 작가, 나아가 영화, 드라마, 웹툰, 게임 등 분야를 막론하고 장르에 애정과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장르가 문화 콘텐츠 산업의 정점에 있는 지금, 장르별 전문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특강을 통해 블록버스터의 주인으로 거듭나보자.

리뷰/한줄평25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7.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