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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의 국어교육과 교양교육
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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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한국어문 교육연구총서

책소개

목차

1부 인공지능 시대 국어교육과 교양교육의 위상과 가치
국어교육과 교양_이남호
중등 국어교육에서 교양의 위상과 가치_정재림
포스트휴먼 시대 교양교육의 위상과 방향_오연경·조재룡

2부 문학을 통한 교양교육의 의미와 가치
대학 교양교육으로서 고전 읽기_최애순
대학 교양 과정에서의 시 교육 연구_송현지
문학전집을 통한 교양교육과 젠더_고지혜
교양의 정신과학적 의미와 교양에 있어서 고전서사문학의 교육적 가치_정상원
‘도야Bildung’ 개념의 역사적 전변과 미적 도야_문장원

3부 인공지능 시대의 대학 국어교육과 교양교육
핵심역량 중심의 교양교육 방법 및 효과 연구_오현화
디지털 지식정보사회의 영미 대학 글쓰기 교육 양상 검토_곽수범
인공지능 시대 교양교육의 방향_김영애
온라인 수업에 대한 학습자 반응 연구_박보현
교양교육의 글쓰기 윤리 현황 및 개선 방안_유미향

저자 소개 14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전 고려대학교 교육부총장
고려대학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하고 국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고려대학교와 항공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자신이 문학을 전공했다는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선생이 되었다는 점에 감사하는 사람이다. 문학이라는 전공과 선생이라는 직업을 선택한 특별한 계기는 딱히 없다. 하지만 유신론자인 까닭에 이 모든 일이 우연이 아니라고 믿는 사람이다. 한동안은 ‘기억’이라는 주제에 매료되어 『기억의 고고학』 『한국 현대소설과 전쟁의 기억』 『기억의 여신 므네모시네, 영화관에 들어서다』와 같은 책들을 펴내기도 했다. 요즘은 내가 좋아하는 문학을 어떻게 하면 남도 좋아하게 할
고려대학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하고 국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고려대학교와 항공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자신이 문학을 전공했다는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선생이 되었다는 점에 감사하는 사람이다. 문학이라는 전공과 선생이라는 직업을 선택한 특별한 계기는 딱히 없다. 하지만 유신론자인 까닭에 이 모든 일이 우연이 아니라고 믿는 사람이다. 한동안은 ‘기억’이라는 주제에 매료되어 『기억의 고고학』 『한국 현대소설과 전쟁의 기억』 『기억의 여신 므네모시네, 영화관에 들어서다』와 같은 책들을 펴내기도 했다. 요즘은 내가 좋아하는 문학을 어떻게 하면 남도 좋아하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한편, ‘좋은 선생’이 되자고 재차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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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타불라라사 칼리지 부교수다. 고려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현대소설을 전공한 후, 탐정소설과 SF 등 대중문학을 연구했다. 주요 저서로 《조선의 탐정을 탐정하다- 식민지조선의 탐정소설사》(2011), 《공상과학의 재발견》(2022), 《한국 과학소설사》(2023) 등이 있다. 현재 연구는 SF에 이어서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유토피아/디스토피아에 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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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한국현대소설사를 공부해왔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해방 후 한국문학장의 형성 과정에 관심을 기울이며 1960~1990년대를 중심으로 각 시대의 문학형성과 정전을 구성하는 경계와 기율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1950~1970년대 『소년소녀세계문학전집』의 '소녀'와 정전화 과정」, 「1964년의 조지훈과 민족문화 프로젝트」, 「1950년대 '신라'의 재전유와 네이션의 서사 만들기」 등이 있고, 동료 연구자들과 함께 여러 즐거운 시도를 하며 연구자 생활정보지 『바람의 연구자』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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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수료
성공회대학교 열림교양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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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교양대학 조교수. 독서와 글쓰기를 가르친다.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졸업 후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일했으며 다른 나라에서는 국어 교사가 독서와 글쓰기를 어떻게 가르치는지, 교원양성과정에서는 예비 국어 교사를 어떻게 양성하는지 직접 보고 배우고 싶어서 영국 요크대학교와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독서 교육과 쓰기 교육 연구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희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한양대학교에서 독서와 글쓰기, 독서교육론과 쓰기교육론을 가르쳤다. 국내외에서 다수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다. 국내 저서로 『인공지능 시대의 국어교육과 교양교육』(공저, 고려대학교출판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조교수. 독서와 글쓰기를 가르친다.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졸업 후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일했으며 다른 나라에서는 국어 교사가 독서와 글쓰기를 어떻게 가르치는지, 교원양성과정에서는 예비 국어 교사를 어떻게 양성하는지 직접 보고 배우고 싶어서 영국 요크대학교와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독서 교육과 쓰기 교육 연구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희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한양대학교에서 독서와 글쓰기, 독서교육론과 쓰기교육론을 가르쳤다.

국내외에서 다수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다. 국내 저서로 『인공지능 시대의 국어교육과 교양교육』(공저, 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 2021)이 있으며 해외 저서로는 『Dialogic Literary Argumentation in High School Language Arts Classrooms』(공저, Routledge, 2019) 외 다수를 펴냈다.

다양한 연령의 학생을 만나고 이제까지 글쓰기 연구를 지속하는 등 글쓰기를 업으로 삼으며 얻은 귀중한 이야기를 『탄탄한 글쓰기 공부』 책에 담았다. 연구자의 시선으로 정교하게 검토하고 실험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 글쓰기 방법론과 일상에서 길어 올린 조언을 모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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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
고려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교육학과 교육학박사 동양미래대학교 교양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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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공저로 『50년 후의 시인』 『인공지능 시대의 국어교육과 교양교육』 『새로 쓰는 현대시 교육론』, 주요 평론으로 「김수영, 신화인가 현재인가」 「팬데믹 시대의 민주주의와 지구생활자의 시」 등이 있다. 현재 고려대 교양교육원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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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2002년 프랑스 파리8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한국문화연구소와 성균관대 인문과학연구소, 고려대 번역과레토릭연구소의 전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고려대 불문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2003년 『비평』에 평론을 발표하면서 문학평론가로도 활동중이며, 시학과 번역학, 프랑스와 한국문학에 관한 다수의 논문과 평론을 집필하였다. 저서로는 『앙리 메쇼닉과 현대비평: 시학, 번역, 주체』 『번역의 유령들』 『시는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번역하는 문장들』 『한 줌의 시』 『의미의 자리』 『번역과 책의 처소들』 『아케이드 프로젝트 2014-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2002년 프랑스 파리8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한국문화연구소와 성균관대 인문과학연구소, 고려대 번역과레토릭연구소의 전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고려대 불문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2003년 『비평』에 평론을 발표하면서 문학평론가로도 활동중이며, 시학과 번역학, 프랑스와 한국문학에 관한 다수의 논문과 평론을 집필하였다. 저서로는 『앙리 메쇼닉과 현대비평: 시학, 번역, 주체』 『번역의 유령들』 『시는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번역하는 문장들』 『한 줌의 시』 『의미의 자리』 『번역과 책의 처소들』 『아케이드 프로젝트 2014-2020 비평 일기』 『시집』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앙리 메쇼닉의 『시학을 위하여 1』, 제라르 데송의 『시학 입문』, 루시 부라사의 『앙리 메쇼닉, 리듬의 시학을 위하여』, 알랭 바디우의 『사랑예찬』 『유한과 무한』, 조르주 페렉의 『잠자는 남자』, 장 주네의 『사형을 언도받은 자/외줄타기 곡예사』, 로베르 데스노스의 『알 수 없는 여인에게』, 미셀 표쉐의 『행복의 역사』, 레몽 크노의 『떡갈나무와 개』 『문체 연습』, 자크 데리다의 『조건 없는 대학』 등이 있다. 2015년 시와사상문학상을, 2018년 팔봉비평문학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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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30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54*225*19mm
ISBN13
979119116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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