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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의 이벤트

호모 아토포스 라이브러리

책소개

목차

호모 아토포스 라이브러리 발간사
책머리에

제1부

유이민, 디아스포라, 서발턴

조선시대 시가의 유민 형상과 호모 아토포스적 면모|이형대
구술 서사와 소수자의 정의(正義)|조현설
디아스포라 문학 연구의 궤적|고지혜
한국현대문학연구의 하위주체론|유승환

제2부

국경, 네이션, 위치성

비장소의 쓰기-기록|소영현
양모(養母)와 생모(生母)|장영은
여신(女神)이 된 ‘환향녀(還鄕女)’|최빛나라

제3부

신체, 연결망, 공동체성

『쇄미록』을 통해 본 조선시대 노-주의 연결망과 공동체성, ‘아카이브 신체’|최기숙
‘가족-조상’으로의 소통과 연결|이은우
실학자의 장애의식|정창권
‘아픈 몸’과 계급|최은혜
거부와 기피 사이, 비(非)군인의 장소|허윤

참고문헌
찾아보기
수록 논문 출처

저자 소개 12

한국현대소설사를 공부해왔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해방 후 한국문학장의 형성 과정에 관심을 기울이며 1960~1990년대를 중심으로 각 시대의 문학형성과 정전을 구성하는 경계와 기율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1950~1970년대 『소년소녀세계문학전집』의 '소녀'와 정전화 과정」, 「1964년의 조지훈과 민족문화 프로젝트」, 「1950년대 '신라'의 재전유와 네이션의 서사 만들기」 등이 있고, 동료 연구자들과 함께 여러 즐거운 시도를 하며 연구자 생활정보지 『바람의 연구자』를 만들었다.

고지혜 의 다른 상품

한국문학연구자. 문학평론가.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와 연세대 국학연구원을 거쳐, 한국문학번역원 교수로 있다. 『문예중앙』, 『작가세계』, 『21세기문학』, 『문학웹진 뿔』 기획 및 편집위원을 거쳐, 현재 『웹진 비유』에서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올빼미의 숲』(문학과지성사, 2017), 『하위의 시간』(문학동네, 2016), 『프랑켄슈타인 프로젝트』(봄아필, 2013), 『분열하는 감각들』(문학과지성사, 2010), 『문학청년의 탄생』(푸른역사, 2008), 『부랑청년 전성시대』(푸른역사, 2008)가 있으며, 공저로 『#문학은_위험하다』(민음사, 2019), 『비평
한국문학연구자. 문학평론가.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와 연세대 국학연구원을 거쳐, 한국문학번역원 교수로 있다. 『문예중앙』, 『작가세계』, 『21세기문학』, 『문학웹진 뿔』 기획 및 편집위원을 거쳐, 현재 『웹진 비유』에서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올빼미의 숲』(문학과지성사, 2017), 『하위의 시간』(문학동네, 2016), 『프랑켄슈타인 프로젝트』(봄아필, 2013), 『분열하는 감각들』(문학과지성사, 2010), 『문학청년의 탄생』(푸른역사, 2008), 『부랑청년 전성시대』(푸른역사, 2008)가 있으며, 공저로 『#문학은_위험하다』(민음사, 2019), 『비평 현장과 인문학 편성의 풍경들』(소명출판, 2018), 『감성사회』(글항아리, 2014), 『문학사 이후의 문학사』(푸른역사, 2013), 『감정의 인문학』(봄아필, 2013) 등이 있다.

소영현의 다른 상품

현 서울시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서울대 국문학과에서 수학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 근현대 소설에 나타난 하위 주체의 모습을 근간으로 한국 근현대 소설사의 정치성을 비판적으로 재구성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박태원과 관련된 주요 논문으로 「시선의 권력과 식민지의 비가시성 -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과 『악마』에 나타난 질병의 의미」(2017), 「스펙터클에 맞서는 문학의 언어 ? 박태원의 『계명 산천은 밝아오느냐』론」(2015) 등이 있다.

유승환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

이은우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국문과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의 옛 시가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한국시가학회, 한민족문화학회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인문학의 대중적 확산과 공유를 위한 활동에도 관심이 높다. 저서로 『정전 형성의 논리』, 『신라인의 마음, 신라인의 노래』, 『한국 고전시가와 인물형상의 동아시아적 변전』, 『고전문학과 여성주의적 시각』(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 『어우야담』, 『고산유고』(이상 공역) 등이 있다.

이형대의 다른 상품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초빙교수

장영은의 다른 상품

인권과 통섭(학문융합)의 관점에서 고전을 연구하고 글을 쓰는 인문학자이다. 주로 여성, 장애인, 성과 인구, 건강, 노년 등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고려대학교 문화창의학부 부교수로 재직하며, 대구대 대학원 장애학과에 출강하고 있다. 2010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2019년 롯데출판대상 본상, 2019년과 2022년 세종도서 학술 및 교양 도서 선정, 2015~2019, 2022년 고려대학교 석탑강의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조선의 살림하는 남자들』, 『천리 밖에서 나는 죽고 그대는 살아서』, 『근대 장애인사』, 『정조처럼 소통하라』, 『홀로 벼슬하며 그대를 생
인권과 통섭(학문융합)의 관점에서 고전을 연구하고 글을 쓰는 인문학자이다. 주로 여성, 장애인, 성과 인구, 건강, 노년 등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고려대학교 문화창의학부 부교수로 재직하며, 대구대 대학원 장애학과에 출강하고 있다. 2010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2019년 롯데출판대상 본상, 2019년과 2022년 세종도서 학술 및 교양 도서 선정, 2015~2019, 2022년 고려대학교 석탑강의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조선의 살림하는 남자들』, 『천리 밖에서 나는 죽고 그대는 살아서』, 『근대 장애인사』, 『정조처럼 소통하라』, 『홀로 벼슬하며 그대를 생각하노라』,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 『꽃으로 피기보다 새가 되어 날아가리』, 『역사 속 장애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기이한 책장수 조신선』, 『거리의 이야기꾼 전기수』, 『한쪽 눈의 괴짜화가 최북』, 『조선의 양생법』, 『성의 명서 읽기』 등이 있다.

정창권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동아시아 지역의 구비문학을 주로 비교 연구하고 있다. 근래에는 제주도 무속신화 연구에 집중하고 있으며 동방문학비교연구회 회장, 한국구비문학회 회장, 한국고전문학회 회장, 민족문학사연구소 공동대표를 역임했다. 쓴 책으로는 『동아시아 건국신화의 역사와 논리』, 『문신의 역사』, 『우리 신화의 수수께끼』, 『마고할미 신화연구』, 『고전 속에 누가 숨었는고 하니』, 『신화의 언어』 등이 있다. 『동명왕편』을 역해했고, 『일본 단일민족신화의 기원』을 번역하기도 했다. 시집으로 『꽃씨 뿌리는 사람』이 있다.

조현설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교수. 고전문학과 한국학, 젠더와 감성을 연구한다. 영역을 횡단하며 글을 쓰는 창의활동가를 지향한다. 지은 책으로 《이름 없는 여자들, 책갈피를 걸어 나오다》, 《계류자들》, 《Classic Korean Tales with Commentaries》, 《처녀귀신》, 《일곱 시선으로 들여다본 <기생충>의 미학》(공저), 《Bonjour Pansori!》(공저), 《集體情感的譜系》(공저), 《韓國, 朝鮮の美を讀む》(공저), 《Impagination》(공저)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 〈조선시대(17~20세기 초) 壽序의 문예적 전통과 壽宴 문화〉, 〈신자유주의와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교수. 고전문학과 한국학, 젠더와 감성을 연구한다. 영역을 횡단하며 글을 쓰는 창의활동가를 지향한다. 지은 책으로 《이름 없는 여자들, 책갈피를 걸어 나오다》, 《계류자들》, 《Classic Korean Tales with Commentaries》, 《처녀귀신》, 《일곱 시선으로 들여다본 <기생충>의 미학》(공저), 《Bonjour Pansori!》(공저), 《集體情感的譜系》(공저), 《韓國, 朝鮮の美を讀む》(공저), 《Impagination》(공저)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 〈조선시대(17~20세기 초) 壽序의 문예적 전통과 壽宴 문화〉, 〈신자유주의와 마음의 고고학〉, 〈고통의 감수성과 희망의 윤리〉, 〈여종의 젖과 눈물, 로봇-종의 팔다리: ‘사회적 신체’로서의 노비 정체성과 신분제의 역설〉, 〈표변(豹變)의 고전문학, 연구와 교육: 글로벌·디지털 환경·젠더감수성·(기계) 번역을 경유하여〉 등이 있다.

최기숙의 다른 상품

최빛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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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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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경상국립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에서 연구교수로 일하고 있다. 식민지기 사상과 문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해왔고 앞으로는 식민지 조선에서 사회주의가 어떻게 젠더적으로 전유되었는지, 더 나아가서는 사회주의가 한국의 근현대 각각의 시기에 어떤 흔적을 남겼는지 살피고자 한다. 『혁명을 쓰다-사회주의 문화정치의 기록과 유산들』(2018), 『계급과 문학, 카프의 시대』(2024) 등에 공저로 참여했으며, 요시다 유타카의 『갖지 못한 자들의 문학사-제국과 군중의 근대』(2024)를 공역했다.

최은혜의 다른 상품

남성이 성별화되는 공간에서 성장한 탓에 자연스레 젠더의 수행성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보편적인 것을 의심하라고 배운 덕택에 더 많은 질문을 안고 세계를 바라볼 수 있었다. 한국 현대소설을 전공했으며 한국문학/문화/역사를 동아시아 젠더사의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다. 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남성성의 각본들』, 『1950년대 한국소설의 남성 젠더 수행성 연구』, 『문학을 부수는 문학들』(공저), 『원본 없는 판타지』(공저) 등이 있고,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모니크 위티그의 스트레이트 마인드』, 『일탈』(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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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472쪽 | 153*224*30mm
ISBN13
9791165876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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